" 치사해서 접는다 접어 ! "

온라인게임은 왜 동맹을 만들었을까 ..
취지가 무엇이 였을까 ..

강자 = 중자 = 약자

대부분 3종족 으로 나누어진 상황에서 아무리 비슷비슷
하더레도 항상 저상황이 연출된다..

스타크레프트의 상황도 저렇치 않은가..

RF 역시 3개종족 으로 이루어져 항시 저 사항이 연출된다.

- 3개 종족간 강자 = 중자가 동맹 맺은 상황

- 스타크 플레도중 1명이 배신하고 강자와 동맹 맺은 상황

- 길드간 강한 길드끼리 동맹 맺은 상황


우리는 이 상황에서 참 더럽고 치사함을 안느낄수 없다..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운영팀은 무슨 의도로 동맹을 만들었는지
필자는 이해가 안간다.. 

물론 동맹 시스템이 없는 게임에서도 서로 구두로 동맹을 맺고
동맹자들 끼리는 안친다
이건 운영자가 의도하지 않은 상황 이라지만
그냥 방관 할께 아니라  적극적으로 구두상 동맹시스템 역시 못하게
만들어야 하는게 아닐까..

그 해결책을 못찾고 허덕이는 개발자들이 될데로 되라 하고
냅두는 경우도 간간히 보인다..

치열한 3종족 견제와 치열한 길드간의 경쟁과 전쟁을 이끌려고한
제작자의 구성 이였을텐데  유저들은 그런 방향이 아닌
강자끼리의 동맹을 많이들 구축한다..


왜그럴까..

한마디로 왕따 놀이라도 하자는건가...
그렇타 왕따를 시켜 놓으면 왕따 당한 세력은 약해져 반항도 못하고
매일 힘들게 사냥 하거나 접는 사람들로 늘어난다..

강자끼리는 돌아가며 특정지역을 독식하고 그렇치 않은가..
( 대표적인 예 RF온라인의 광산 돌려먹기 / 리니지의 던전 독식 )

필자도 스타크레프트 하면서 배신을 참 많이 맞아봤다..
그것처럼 황당한 일도 없다...
남은 신나게 싸우고 있는데 기지에서 잔득 쌓아 놓기만하고...
그러다 갑자기 동맹해제 ..
스타 시작후 5 분여 지나면 동맹해제를 못풀게 하면될것을...

게임은 우리에게 사기를 가르치고 굴욕을 가르치고
그리고 분노를 가르친다 ...


유저 자신이 노력해 키운 캐릭과 자신의 소속감의 세력이
강자들의 동맹으로 인하여 더욱 붕괴 되었을때
그 비참한과 게임사에 대한 배신감에 치를 떠는 유저들도 많이 봐왔다..

자신의 세력을 버리고 강자 세력으로 이동하는 유저역시 많이 봐왔다..
아마도 십이지천2 가 초반 오픈때 사파의 지존세력 자리매김과 같이
한종족이 벨런스로 강해지는 경우도 있는데

하물며 두종족이 뭉치면 그 나머지 종족은 어찌 하란말인가..

게임사는 동맹 시스템에 대한 재검토를 확연히 하고..
비정상적인 동맹 구도를 못만들도록 대처해야 할것이다..

말이 되는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강한 길드나 종족에게
동맹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결과로

자유로운 사냥을 박탈 당해야 하는가 말이다...


정정 당당 하게 1:1:1  해봅시다 !

[ 온라이프 ]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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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벗이여

                                    지은이 : 강물처럼


벗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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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하지 마오..

벗이여 ~
한동안 말할수 없는 새가되어 하늘을
날아가 보오...

벗이여 ~
꿈과 현실을 날며 우정과 희망을 가득싣고
살아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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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물처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