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언제 어디서, 권력과. 힘을 원한다고 봅니다.
안타깝지만, 힘을 자길수 없는 자는 , 도 큰 노력을 하든지 아니면 포기를 하든지.
여즘 세상으로 보자면 , 돈 없는 사람이 죄인이고, 힘 없는 사람이 약한 자인듯이.
게임 세상에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돈이 많을수록, 권력 과 힘이 붙어가고, 힘 과 이름이 알려질수록 도 강해진다는걸.
게임들, 그리고 그 도맹 시스템도 그냥 이간의 야망과 나쁜 점들을 보여주네요, 세상에서 옷지 못하는 권력을 24시간 게임 했어라도 옫고 싶은 불상한 사람들.
저는 게임은 즐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토 + 계정 돌리기 했어 , 지존렙 아이디 만들었어.
돈 놀이(돈 팔고,아이템 팔고,등등) , 이런 도맹 과 "우리 끼리만 먹자" 자주 하는 사람들.저는 불쌍하게 봅니다.
얼마나 인생이 불쌍하면 게임했어 그런 한을 풀어야 합니까?.
동맹 시스템을 검토해서 준비하자는 취지는 괜찮은데 글 내용에서 공감하기 힘들군요.
시스템 적으로 구두 동맹조차 불가능하게 해야한다. 라는건 자기가 공격할 적을 자기 마음대로 정할 수 없게 해야한다는 주장이신가요?
스타 같은 경우는, 배신이 싫으면 탑&보톰을 하면 됩니다. 밀리에서 동맹해제가 가능한 이유는 '배신하고싶으면 하라'는 의도가 들어간건데 그걸 회피하는 방법이 있는데도 뭐라 하시는건 문제가 있다고 보이네요.
강한 자 끼리 동맹을 맺지 못하게 하자는 것은 말하자면 '누구와 동맹을 맺는지'에 대한 선택권을 유저로부터 박탈한다는 거겠군요.
플레이하는 '사람'이 '사람'인 이상 강한 자에게 붙거나 끼리끼리 뭉치는거, 팔이 안으로 굽는 건 당연한건데, 그러한 일 자체에 태클을 거시는 것 같아 좀 거시기하네요. 물론 매너라는 걸 생각하면 안하는 편이 좋은 행동들인건 맞습니다만, 그러한 인간관계에 관한 것까지 개발자에게 책임지길 바라시는건 지나친게 아닐까 싶군요. 방관해도 좋다는게 아닙니다. 너무 많이 바라신다고 하고싶네요.
동맹만 해도 봅시다. 강자와 강자는 동맹을 못하게 해보죠.
제가 A길드고, 친구가 B길드입니다. 이 두 길드는 서로 강함이 1, 2위라고 봅시다.
저는 길드원이지만 친구는 길드장이라, 우리 길드와 좋은 관계를 맺고 싶어합니다.
제가 길드장에게 잘 말해서 우호적인 관계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B길드가 전투가 일어나서, 강함 3, 4위인 C와 D 길드연합에게 공격받았습니다.
A길드는 B길드를 돕고싶어도, 시스템 적으로 동맹을 맺을 수 없어 도울 수 없습니다.
구두로 동맹을 맺고,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 도와준다고 해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죠. 시스템적으로 동맹시스템이 존재한다면 거기엔 반드시 그에 대한 어드밴티지가 존재하기 마련이니까요.
게임에서조차 그런일을 당하고싶지 않다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화풀이할 대상을 좀 잘못 잡으신게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