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깁니다 후후
bgm이 거슬리면 맨밑으로
"자네는 파견나간 김병장?!"
-> mission 김병장을 클릭합니다.
응? 갑자기 마녀가왜?
당신이 마녀군요
천하의 마녀가 왜이렇게 혓바닥이 길어
저도 돌이 될까바 무서워서 수락을 눌렀습니다.
저는 평화주의자거든요
"네....... 가 아니잖아 진행이안되!!!!"
진행상 어쩔수없이 싸워야겠군요
죄송합니다 저도 싸우고싶어서 싸우는게아니거든요
저런 문양이뜰때 때리면 제피는 1이됩니다.
아 귀찮아.......... 피통도 참 커서 10분동안떄린듯
싸움을 부추긴 원흉
마.....말로만?
채팅창을 보시면 제가 평화를 가져다 줬습니다(?)
yes
요론걸 받았는데 그리좋진않아유.......
아 드디어
새로운 궁극의 모험가에 한발 다가선 기분입니다요
마지막 전투씬만 스샷을찍엇는데 그전에 있던 퀘스트하느라
거의 7시간 걸렸습니다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