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저번 태풍 왔을때처럼 손님이 없네요;;;
한 10시부터 지금 5시넘어서까지 한 10명도 안온듯;;;
비가많이내리다보니 온간 곤충들이 다 편의점안으로 들어오려고하는;;;
어디서 나타났는지 잠자리가 계속 들어와서 날아다니니;;;
원래는 가만 내비두는편인데...오늘은 세마리나 들어와서리;;;
임시로 봉지들고선 한마리씩 잡아서 밖에다 풀어주고왔네요;;;
다행히 힘이 떨어져서인지 낮게날더라구요...
아마 밖에 나간 잠자리들은 비를맞고 죽겠죠...
아...죄책감이 ㅜㅜ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