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5K(전투기)
1970년대에 등장한 미국의 4세대 전투기 F-15를 국내에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들여 오면서 F-15K라는 명칭이 붙었다. 대당 가격은 1000억원대 이상으로 알고 있으며 이 전투기의 도입으로 북한과의 공군력 경쟁에서 사실상 압도적 우위를 점하게 되었다.
현재 공군 주력기인 F-16과 함께 전략적으로 운용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F-15K보다 앞서 일본이 F-15J를 도입한 바 있지만 역시나 최신형은 F-15K이기 때문에 성능면에서 상당히 앞선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일본에선 동북아에서 전략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 현존 최고 성능의 F-22를 도입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F-35를 도입 추진 중이다.
천문학적인 가격이다 보니 이런 거 한대씩 추락하면 옷 벗거나 통곡해야 할 사람들이 많다.
K-2흑표 (탱크)
국산화에 성공한 최신형 탱크다. 여느 나라의 주력 탱크와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성능을 자랑하며 헬기까지 잡을 수 있고 수중 도하까지 가능하다. 그러나 최근 결함이 발생해 일부 우려가 있는 게 사실임.
최근 북한에서 공군력 경쟁에서 패배한 걸 의식하고 육군력에서만큼은 더이상 밀리기를 거부하려는 듯 이 흑표에 대항할 탱크를 개발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사실 실제 성능은 실전에서 확연하게 나타나는 법인데...
일부러 전쟁을 할 수도 없고...
K-9썬더 (자주포)
사실상 세계 최고의 자주포.
이미 터키에 수출한 바가 있고 전에 호주에도 수출한다는 소식을 들었던 것 같다. 국내에는 이미 전력화가 되었으며 서해의 NNL 긴장관계상 서해 5도에도 배치된 걸로 알고 있다.
각종 첨단 기술이 적용되어 북한의 야포와 비교했을 때 훨씬 빨리 초탄을 날리면서 연사력도 좋다. 사정거리는 40km정도로 알고 있다.
전쟁이 나면 북한의 특작부대 일부는 가장 먼저 이 K-9을 노릴 것이다.
이지스함 (세종대왕함)
무적방패 이지스함...
현재 세종대왕함이 전력화되어 있고 이후 몇대 더 도입할 걸로 알고 있다. 전략형으로써 각종 미사일, 전투기 등을 포착해 방어할 수 있다. 이에 다양한 미사일등의 방어 무기가 장착되어 있다. 그리고 최고 성능의 레이더까지.
이 세종대왕함으로 인해 잠수함을 제외한 북한의 해군력에 압도적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이 세종대왕함이 이지스함 중에선 최신 기술을 도입했기 때문에 성능이 가장 뛰어나다고 한다.
독도함 (강습상륙함)
언뜻 보면 항공모함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항공모함은 아니다. 보통 핵항모는 10만톤급 내외지만 이 독도함은 1만4천톤급에다 전투기를 싣을 수 없고 대신 헬기를 싣을 수 있다.
거기에 각종 상륙정 등을 싣고 상륙함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현재 아시아 최대급의 상륙함이라고 한다. 일본이나 중국 같은 나라에서도 아직 이 정도 크기의 상륙함은 없다고 한다. (중국은 항공모함 제작 계획중이라는 정보가 있다.)
전쟁이 나면 해병대가 이 독도함으로 적진에서 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