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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 날짜: 2010.06.16 00:00:41  주소: http://www.onlifezone.com/4507060  
분류: 나도한마디 조회: 45006  댓글: 134  추천: 0  아이피: *.142.45.138  

저도 결국 이글을 쓰게되네요

 

저는 일단 게임에서 대부분 왠만하면 남캐를 하는성격이고 여캐는 잘하지않습니다

 

하긴해요 가끔씩 음. 카발한번 여캐 나머지는 거의 남캐에 아예 직업과 성별을 못바꾸는 게임일때 제가 원하는 직업이 여성캐릭이라도 합니다

 

제가 찾아봐도 온라인게임의 등급심의 에 대한것을 찾아볼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의 생각대로 글을써봅니다

 

일단 12세 연령 이용가의 ! 넥슨의 게임 드래곤 네스트

 

12세 연령 제한의 게임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과연 12세인가

 

 

12세 연령 이용가의 이벤트

 

이것이 12세 연령 이용가들을 위한 이벤트로 보이시나요

 

저는 절대 아니라고봅니다 몇몇의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저곳을 찾아갈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것이 진정 12세 연령가 게임을 이용하는 유저를 위한 이벤트 인가 싶습니다

 

저기에 이벤트가면 이런상황이 일어납니다

 

(출처는 네이버 검색이라..)

 

물론 코스프레가 나쁘진 않지만 정말 야하다고 생각 들지않습니까?

 

그냥 생펜티에다 가슴의 50퍼센트 이상이 노출된거 같습니다 저게 12세 연령가 게임의 이벤트

 

입니다.

 

물론 저것을 성적으로만 보는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다른것을 말하기위한 사진일뿐입니다.

 

저분들이 코스프레하신 저 옷들 실제로 게임에서 캐릭터의 옷이 저렇다고 보시면됩니다

 

저분들은 드래곤 네스트 캐릭터를 코스프레 한것 즉 드래곤 네스트의 캐릭터가 저런 모양세 라는 겁니다

 

12세 이용가가 하기에 정말 괞찮다고 생각하시는가 궁금합니다.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조금 보수적인 면이 있지만

 

저것은 2차성징이 나타나는 시기의 남자 청소년들 즉 성적의 호기심이 극에 달할때의

 

청소년들을 유혹하기 위한 하나의 상술이다! 라고 봅니다

 

청소년들의 성적호기심을 자극시키는 하나의 상술이지요

 

여성이란 것을 이용한 남자 청소년들의 성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상술

 

정말 더럽지 않습니까? 똑똑하다면 똑똑하지만 저는 솔직히 좋게 보지 못하겠습니다.

 

캐릭터가 8등신이아닌 5등신정도되는 캐릭터이기에 저게 12세로 통과된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솔직히말해서 저런것을보면 성을 상품화 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도 현제는 AOC을 하고있습니다 19세 제한의 게임으로

 

신체 일부가 잘려나가고 모니터에 피가튀는효과와 npc대화시의 대화내용 들과

 

여성캐릭터가 전부벗을시 펜티만 입고있고 가슴은 안가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보고 끌릴 나이는 지났기에 그리고 19세 제한의 게임이기에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것을 욕할것도 없습니다 19세 이용가의 게임이기에 당연히 뭐라할거 없는거지요

 

다만 12세 15세 게임에서의 여성캐릭터 특히!!

 

여성캐릭터의 노출을 이용하여 성적호기심이 가장 왕성한 청소년을 끌어들이는 방식이

 

정말 더러운 상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금은 자제가 필요하지 않은가 싶네요

 

로코 라는 게임의 여성캐릭터 3명중 2명입니다

 

 

출처는 로코 홈페이지와 온프님 글에서 퍼왓습니다.

 

15세 연령 게임의 로코 입니다

 

여성캐릭터는 3명 그중 두명의 노출도가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느부분이 강조되고 심지어 옷도 옷인지 풀붙인건지 싶습니다.

 

이게 15세 이용가 게임의 캐릭터라는게 조금은 충격이였습니다

 

물론 저게 안야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일상 생활의 비키니 중학생들도 수영장 많이가니까요

 

근대 꼭 저렇게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요? 왜? 과연 왜? 저렇게 만들었을까요

 

그이유가 궁금할뿐입니다 누구하나 답해줄사람없고

 

제생각에는 역시 청소년의 성적호기심을 자극하는 더러운 방식의 상술 이라 생각됩니다.

 

온라인 게임은

 

아무리 캐릭터가 야하고 그래픽이 끝내주고 하더라도

 

식상하고 게임성이 떨어지면 결국 대작 게임이 될수는 없습니다.

 

온라인 게임을 만들때 저런 더러운 상술이 필요없이 순수한 게임성으로 승부해 주는 게임을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온프인님들도 캐릭터만보고 게임을하기보단

 

게임성을 보고 게임을 하시는분들이 많지않을까 싶습니다.

 

오타가있더라도 이해해주시고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자꾸 현실 비키니 야한옷차림에 비교하시는대

 

현실에서 야한옷차림과 비키니 접하기 얼마나 쉽나요?

 

초중딩 들이 야한옷차림을하고 길거리를 거니는 여성들과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하는 여성들을 어디서 그렇게 쉽게 접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비키니가 야하긴 하지만 그것의 목적이 뭘까요?

  

수영복은 말그대로 수영을 위해 만들어진 복장이잖아요?

 

누가 평상복으로 비키니라도 입고다닙니까?

  

그렇다면 게임에서 캐릭터가 입은옷이 수영을위해 만들어진겁니까?

     

아니면 남성 유저 시선끌기를 위해 만들어진 겁니까?

 

비키니가 이쁘다 라고 생각하시나요 ? 여성의 노출도가 많아야 이쁜건가요?

 

캐릭터가 입은옷은 갑옷입니다 갑옷을 갑옷같이 만들지 않은 이유는 뭘까요?

 

그 더러운 상술에 너무나도 익숙해지신게 아니신가요?

 

15세면 알거 다안다고 다 까놓고 보여줘도 되는나이 인가요?

 

15세가 어디서 그지식 얻으셨을꺼라 보시나요? 학교에서 제대로된 성교육?

 

아니면 인터넷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로 만들어진 지식일까요?

 

우리나라는 성교육이 제대로 안이뤄지고있는 나라중 하나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알거다안다는것이 뭔가요? 알거 다아는거하고 여성의 노출도하고 뭔상관이있나요?

 

알거 다알면 이제 궁금한거도 없을거 아닙니까?

 

근대 왜 저런식으로 만들어야되는 겁니까? 이미 알거다아니까 갑옷은 갑옷답게 만들면 안될까요?

 

예를들어 자전거 자물쇠 묶어놔도 절단기있으면 바로 훔쳐갈수있습니다

 

그런대도 자물쇠를 왜묶어 놓습니까? 피해를 최소화 하려고 아닙니까?

 

아무리 청소년기에 볼거 다보고 알거 다안다하더라도

 

까놓고 보여주기보다 최대한 안보여 줘야하는게 아닌가요?

 

저는 만약 제 12살난 아들이 하는게임의 캐릭터가 저모양이면 혼란 스러울거 같습니다.

------------------------------ps.2

 

그리고 현실과 온라인게임을 동일시하는게 말이나됩니까?

 

현실에 야한옷차림을 입던 비키니를입던 그 입은 사람의 자유입니다

 

그렇다면 온라인게임은 어떤가요? 캐릭터가 야한옷차람이던 안야한 옷차림이던

 

선택이 불가능합니다 그게임 개발사가 일부로 그렇게 만들어놓은겁니다

 

심지어 유저조차 선택이 불가능하죠

 

그렇다면 온라인게임과 현실을 동일시 해봅시다 역지사지 해보자고요

 

몬스터들과 싸워야되는대 풀쪼가리 몸에 붙여놓고 갑옷이다 이러고 싸우고 싶겠습니까?

 

아니면 중무장해서 최대한 생존률을 높히겠습니까?

 

현실과 게임을 비교하는거 자체가 웃기다고 생각 안하십니까?

 

 

-------------------------------------------------

 

자꾸 외산게임 드립치시는분들

 

제가 언제 외산게임 비교했습니까

 

WOW는 그냥 제가 생각하는 게임성으로 승부하는 게임인거 같다 라고 쓴것인데요

 

그댓글 단거뿐입니다 외산게임은 논외로 쳐야하지않을까요?

 

그리고 자꾸 이상한소리하는데

 

제가 19세게임에서 성행위를하던 모가지를 자르고 팔을자르던 뭐라하지않습니다

 

그 성행위장면과 모가지자르고 그런것이 나오니까 19세 인거 아닙니까?

 

여성캐릭터가 엄청야하고 벗으면 가슴보이니 19세지요

 

으아~~ 제가 댓글을 달때 말실수도 많이하고 잘못말한거도 많이있어서 여러문제가 생겨버렷네요

 

일단 티비나 이런것은 논외로 좀 삼아주셨으면합니다 외산게임이랑 비교한적조차 없습니다

 

외산게임보다 우리나라게임이 더야한대 비교고 자시고 어딨습니까..

 

논지는 우리나라 게임에서의 12세와 15세 이용가의 노출정도

 

그것이 청소년에게 좋은것인가 나쁜것인가

 

그리고 잠시의 접속을 유도하기위해 벗겨지는 여성캐릭터가 상술인가 아닌가

 

이정도 생각을 가지고 쓴것입니다 논지에서 벗어나는댓글을 제가쓰기도 다른분이 다시기도하셔서

 

조금 병맛이 되어버렷는데 이해좀 해주세요 오타지적은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19세에서 대가리가 잘리던 온몸이 해부당하던 왈가왈부 할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19세이용가 이기에 그런것이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자꾸 딴소리하시는분이 계셔서..

 

----------------으아아 이런 중요한걸 안썻다니 위에써봐야 못볼것이기에 아래씁니다

 

저의 친구의 진짜 거짓말하나없이 저의 목숨을걸고 거짓말하나 없이 제대로써봅니다

 

저는 친구랑 드네를 즐기고있습니다 저는 AOC하느냐 흐물흐물 하지만 친구는 아직도하지요

 

제친구는 엘리멘탈로드 즉 마법사라는 직업에 끌려서 클레스를 선택했지만

 

너무 야한 캐릭터 때문에 중간중간에 포기할까라고 진심으로 제가 말했습니다

 

그친구는 결국에 캐쉬를 통해 캐릭터의 노출이 적은 옷만 코스튬을 사서 입혔습니다

 

물론 코스튬 기능 때문인거도있지만

 

그것으로 인해 코스튬은 완전 병맛이 됫습니다

 

보라색옷에 하늘색 바지에 초록색 허리띠.

 

룩을 살리려고보면 셋트로 나오기때문에 위가 안파이면 아래가 파이고

 

아래가 안파이면 위가 파이니 어쩔수없이

 

노출때문에 룩을 포기하면서 까지 캐쉬옷을 맞춘 친구가 진짜 있습니다

 

그친구가 이상한걸까요?

 

아님 노출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노출된옷만을 강요한 게임사가 나쁜걸까요?

 

뭐 이건 잡솔이지만 친구녀석이 써달라해서 씁니다 말한거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스피커키고 드네하는대 좀비한태물렷더니

으핳!~ 쓰러트리고 깨물면 억 억 억 억

그리구 부모님이 옆에서 빵주시는대 그걸들으셨어 그리구 날이상한눈으로쳐다봐

난 그래서 ㅆㅂ 아직도 드네할떄 더러운 헤드셋을 끼고한다고

이더운 여름날 귀가 전부가려지는 헤드셋을 끼고 한다고

그리구 피시방에서 너랑 콜로하는데(pvp) 내가 얻어맞잔항

그럼 억ㅇ 억 억 억 옆에서 어떤여자분이 날 이상한눈으로쳐다봐

안그래도 너한태져서 기분 별로안좋은대

Dino
부왘ㅋㅋㅋㅋㅋ

댓글 '134'

모기2

글:132362 | 서비스:3574 | 메인:6 |
2010.06.16
00:52:50
(*.121.12.5)
시대의 변화죠....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16
07:59:37
(*.142.45.138)
원시시대로 퇴화될 기세 ㅠ

inventory™

글:19302 | 서비스:539 | 메인:0 |
2010.06.16
01:41:32
(*.138.60.169)
어렸을적부터 노출에 대한

자극이 익숙해 지면 무뎌지죠.

이성에 대한 환상만 높아지니

뭐 왠만한 걸로 가지곤 눈에도 안들어 오겠죠.

이런식이다 보니 외모지상주의가 점점더 가속화 되어가죠.

결국 후에 내옆에서 자고 있는 내 마누라 내 남편이

실리콘외계인 일수도 있는겁니다. 맘마미아!!

추억은

글:17234 | 서비스:320 | 메인:7 |
2010.06.16
02:52:34
(*.147.12.251)
도...도끼자국,...!!! 푸쉬이이 ㅋㅋㅋㅋㅋㅋㅋㅋ

홍시과즙

글:188 | 서비스:0 | 메인:0 |
2010.06.16
04:20:37
(*.64.81.233)
자본주의..ㅎㅎ

겜광

글:31471 | 서비스:1110 | 메인:9 |
2010.06.16
07:36:07
(*.91.44.152)
음 로코스샷을 가져오셧다는 글이 아마 제글일 것으로 추측하며...ㅎㅎ

저도 디노님과 생각을 같이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많은 분들이 어차피 볼거 다보는 애들인데 뭘 그러냐

그럼 길거리에 야한 옷 차림은 어떻게 해냐하냐 이런 반응을 보이시며 회의적이시더군요..ㅠㅠ

볼거 다보는 애들이라고 가릴 수 있는 것들도 안가리면 안될 것이고 길거리에 야한옷차림이 넘쳐난다고

게임에까지 적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상술인줄 알면서도 한번 더 눈이가고 손이가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인가봐요...ㅠㅠ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16
07:59:06
(*.142.45.138)
저는 오히려 그런거보면 인상찌푸리고 멀리하는 유저입니다

남자들이기에 한번 눈길이가긴하지만 한번 해봐야지 하는 생각보다

아고 또 벗겨놧네 라는생각이 들고 한번보고 끝이니까요 ..

길거리에 야한옷차림 저는 살면서 그다지 많이보지못했는데

그리고 야한옷차림 비율이 적지않나요? 보통 야하게입지는 않으니까요

비번걸어도 해킹될수 있는아이디에 왜 비번만든거냐 랑 뭐가다른가 싶네요

어린왕자

글:19458 | 서비스:3400 | 메인:0 |
2010.06.16
08:02:03
(*.80.164.153)
...제 생각에는 다른게 저렇게 노출이 심한 옷의 여성캐릭터들이 나온다고 그 게임을 많이하는건 아니던데 말이죠...... 어차피 애들 요즘 초등학교 5학년만 되도 다 알던데...

오히려 서든어택처럼 피튀기는 자극적인걸 좋아라하지 말입니다....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16
16:43:07
(*.140.206.55)
더러운 상술이지요 ㅋㅋ

대표캐릭터는 벗고 야한캐릭터로 광고해서 남성유저들이 뭐지? 라는 생각 하나만 하게 하더라도

그것으로 충분히 광고 효과가 된것이니 아무리 초등 5학년만되도 알고있는게 그리많지않습니다

대부분 제대로 알고있기보다 이상한대서 주워들은것 뿐이지요 야동이 성교육에 더럽게 나쁠거아닙니깤ㅋ?

막눈

글:21392 | 서비스:7685 | 메인:7 |
2010.06.16
11:57:57
(*.114.214.195)
굳이 따지고 들자면 온라인 게임 자체가 상술인지라..
꼭 벗기고봐야 잘되는 건 아니지만서도..
일단 이쁜 캐릭터가 어느정도 노출하고 있는 캐릭터의 스샷 같은 것을 보면
끌려서 게임한번 해보려는 사람들도 있겠죠
그런 걸 노리는 걸 겁니다
어찌 되었건 간에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엔 충분한 조건이 충족되니까요
그렇기에 요즘엔 노출캐릭터들이 많아지고 있죠
그에 따른 제재도 점점 완화되어 가고 있으며
동양에서의 보수적인 가치관이 서양에서의 개방적인 가치관과 맞물리게 되면서
점점 변해가고 있으니까요
시대의 흐름일 수도 있겠지만 이것도 잠시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어 익숙해지면 무덤덤해지는 것처럼 곧 있으면 무덤덤해지고
기대하던 효과도 떨어지게 되겠죠 그렇게 되면 다시 새로운 방향으로 바뀌지 않을까요?

겜광

글:31471 | 서비스:1110 | 메인:9 |
2010.06.16
14:11:32
(*.138.85.3)
음 제가 시대의 흐름을 잘 따라가지 못 하고 너무 민감하게 대응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이라고만 하면서 치부하기는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싶네요.....

아무리 이 세상이 개방된다고 해도 전 미성년자에게 현제의 야한동영상을 아무런 제제 없이 보여주는

세상은 와서는 안되고 오지도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똑같은 맥락에서 게임에서의 노출 또한 계속해서 어느정도 가이드 라인을 정해놓고 제제를 가해야 한

다고 생각합니다.게임 등급을 메기고 있기는 하지만 로코라는 게임이 15세 라는 것만 봐도 약간 문제가

있지 않나 싶네요....

려휘

글:15527 | 서비스:1190 | 메인:1 |
2010.06.16
16:38:37
(*.149.194.96)
게임에서 나오는 노출들 다 법에 의거한 노출들입니다

그 어느 게임에서도 법을 벗어난 노출은 없죠

너무 제제하는것도 이상한거 아닌가요?

시대가 변함에 따라 개방적이 되는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 아닌가요?

가슴 노출이나 성기노출이 있는것도 아니고.... 길거리만 돌아다녀봐도 여성분들 노출 장난아닌건...

그럼 비키니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16
16:41:11
(*.140.206.55)
비키니 접하기가 그리 쉽나요?

수영장이라는 특수한곳에서만 볼수있는것이지요

초중딩들이 로데오길거리나 홍데 길거리 싸돌댕기는거도아니고 얼마나 많은노출 보고살까 싶네요

너무제제하는것이 이상한것은아니지요 12세이용가의 노출이 저정도수준이면 너무 풀어준게 아닌가싶네요

제제가 너무 약하다고 쓴글인데 말입니다..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16
16:45:55
(*.140.206.55)
효과가 떨어지지 않을거라봅니다 저는

애들 자꾸 태어나고 계속 2차성징 나타나는 청소년이있는이상

이 상술 안끝날거라 보거든요 수요가 계속있으니 공급이 계속 되겠지요 ..

새로운 방향으로 빨리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ㅠ

법이 조금더 강해 졌으면 싶네요 저는 ㅎ

동양 가치관이 서양 가치관에 완전히 먹히고 있다는 생각 저만하는건가 싶어요 ㅠ

이정혁

글:2010 | 서비스:290 | 메인:2 |
2010.06.16
17:53:21
(*.163.150.141)
12세는 수영장 출입을 제한 해야겠군요 그럼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16
20:40:42
(*.142.45.138)
이런댓글 달릴줄 알았음 ㅋ

제가 그거말하자고 한겁니까?

접하기 쉽냐 안쉽냐 그거 말하는것 아닙니까?

아주아주 쉽게 접할수있는 게임이랑 여름에 수영장또는 해수욕장에서만 볼수있는거와 같습니까?

조금 숨기지도 않은 의미는 파악해주세요

그리고 어떤 초중딩님들이 수영장에 여자보고싶어서 가는지 싶네요

청해일성소

글:7417 | 서비스:45 | 메인:15 |
2010.06.17
17:38:46
(*.215.57.143)
이 말인 즉슨 어떤 사람이 게임이 재미없는데 여케릭 이쁘고 선정적이라고 그게임 하겠느냐는 마로가 일맥상통하기도 합니다.

접하기 쉽냐 어렵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런 선정성을 내포하고 있어도 실제로 게임으로의 유도효과가 있느야 없느냐에 포커스를 맞춰야 하는데

현재로서는 초기 효과는 모르지만 지속효과는 절대 없다는 것이 현실.

아무리 벗겨놔봐야 게임 재미없으면 안합니다.

게임 케릭터 생성시에 여케릭을 고르는 비율이 높아질 수는 있어도 오픈시에 오픈 초기 동접자 수를 늘리는 효과외에는 그저 미비할 뿐,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2
01:31:37
(*.159.19.235)
그걸 아는대 왜 자꾸 벗기는지 이해가 안갈뿐입니다..

숟가락

글:166 | 서비스:0 | 메인:0 |
2010.06.16
18:32:04
(*.140.174.221)
12세 연령 제한을 뒀을 뿐이지 12세들만 즐기는 게임은 아니잖아요? 게임 자체의 폭력성, 노출도 등등 여러가지 따져서 12세 제한을 둔것 뿐인데; 드래곤네스트 해보면 확실히 아기자기하고 이쁜 그래픽에 19세 게임은 아니죠... 다만 게임 연령제한이 12세라고 이벤트마저 12세 이벤트로 하는건 무리가 있죠; 실제로 드래곤 네스트를 즐기는 대다수의 유저들이 12세보다는 성인층이 많고, 이벤트를 진행하고 좋은 성과를 거두려면 이것저것 따져봐야 하는거죠...

연령제한은 그 게임자체의 이미지에서 따오는것 뿐이지 이벤트까지 연령제한에 맞춰서 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리고 로코같은경우... 여캐의 노출도가 심하긴 하지만 15세 정도면 그래도 알거 다 아는 나이 아닌가요 요즘?ㅋ 그래도 가릴건 다 가렸고, 정말 저런거때문에 뭐라뭐라 하면 수영장 못데리고 다니겠네요;;

솔직히 여캐의 노출도같은게 얼마나 게임에 지장을 미치는지는 모르지만... 잠시 눈길을 끌뿐 장기적으로 봤을때 좋은 상술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차피 망할게임은 망하게 되고 흥할 게임은 흥하게 되는법... 흥한 게임의 여캐 노출도가 높다면... 그건 그것대로 좋고 나쁜거고 망한게임의 여캐 노출도가 높다면... 그것 역시...

폐업플레이

글:10598 | 서비스:12303 | 메인:0 |
2010.06.16
20:26:17
(*.97.16.199)
profile
게임심의에서 중점으로 보는게 폭력성이라고 생각하고 선정성은 어느정도 관대한면이 없잖아 있네요..

비키니만 입고 싸움을해도 피안티고 신체멀쩡하게 죽어준다면 성인판정은 안받을테니깐요..

그리고 젤위에 배꼽들어내신분... 내스타일!!

깨우기

글:16846 | 서비스:2577 | 메인:10 |
2010.06.17
05:58:57
(*.228.28.57)
여케가 발가벗고 다녀도 게임이 재미없으면 안합니다-ㅅ-;;이건진실임...

전 어렸을떄 여케보면서 아졸라야하내 라고 생각하면서 본적이없내요..

뭐랄까 tv만봐도 그정도는 나오고 요즘 아이돌이나 이효리 같은애는 거의작살나개나오죠..

만화나 애니만 구해봐도 게임은 애장난으로 노출심합니다...

-ㅅ-;;누가 게임 여케보면서 애들이 하악하악거리면서 게임하겠어요...

결국은 애들은 저런게임보다는 메플이나 서든같은 간단한 게임 좋아하드라구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19
18:14:28
(*.159.19.235)
방송도 많이 선정성이 강해졌습니다..

대충말하자면 욕이 그대로 방송되지를않나

요즘아이돌 성인도 아닌 아이에게 몸의 80%센트를 드러나게하는 옷을 입히고 춤을추게합니다

저는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 방송과 게임을보면 조금 씁슬하더군요..

남자는군인

글:451 | 서비스:435 | 메인:0 |
2010.06.17
13:21:45
(*.110.113.98)
음 12세는 아닌듯 그래도게임회사가 가지는 상술을 가지고 뭐라고 하기엔 게임시장이 좀 그렇구여

그래도 결국 건전게임이 호응도가 낮은거는 어쩔수 없는 현상인거 같고 ㅠㅠ

견자단

글:43346 | 서비스:9205 | 메인:9 |
2010.06.17
18:54:11
(*.38.238.16)
profile
뛰어쓰기는 한칸이면 충분한데... 쩝..

와이브로

글:117 | 서비스:0 | 메인:0 |
2010.06.18
00:28:12
(*.192.29.62)
깨우기 // 그러니까 그 요즘 아이돌 노출이 정상인 건 아니죠 -_-...

마탄

글:217 | 서비스:15 | 메인:0 |
2010.06.19
00:45:42
(*.145.26.109)
곧 다가올 피서철 수영장의 비키니가 보기 쉬울까요? 어쩌다 한 번하는 드래곤네스트 이벤트의 가슴 훅 파인 코스프레가 보기 쉬울까요? 드래곤 네스트 게임상에서의 여캐 옷은 선정성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이벤트로 선보인 코스프레가 야하다고 게임이 야해집니까? 게임물 등급 위원회가 괜히 드래곤네스트를 12세 이용가로 책정했겠습니까? 드래곤 네스트의 이벤트 가지고 12세 이용가 게임들을 싸잡아 청소년들이 하기에 유해한 게임인 듯이 주장하시는 것은 논리의 비약 아닌가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19
18:12:26
(*.159.19.235)
제가말한건 접하기 쉽냐 안쉽냐의 말이지만

피서철에 과연 몇명의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해수욕장에 갈까요?

방학중인 피서철에 과연 몇명의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집에서 컴퓨터게임을 할까요?

드래곤 네스트 게임상에서 여캐옷은 선정성이 그리 높지않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그반대라고 생각하는데요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눈을속일뿐이지

더심하면 심했지 안심하다고는 안보는데요

코스프레에 나온옷이 그대로 나온다고 보시면됩니다 다만 그래픽이 아기자기할뿐이지

가슴과 가슴골 궁댕이 팬티가 어디 가겠습니까?

제가 12세 이용가 게임을 싸잡아 뭐라 한적없습니다

12세 이용가임에도 노출이 많은 몇몇의 게임들을 비판했을뿐이지요

아처의경우 거의 펜티만 입고 다니고

마법사의 경우 펜티 + 브라 +뒤파고 앞에도판 천쪼가리 두르고 다니는데말이죠?

노출이 많은 게임을 청소년들이하게되면 결국 노출이란것에대해 무감각해지고 아뭐 요즘여자들은 다저렇구나 하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방송도 2009년 방송과 2010 년 방송보십시오

2009년에는 닥채 XX 이런식으로 자막과 함깨나오던 욕아닌 욕들이

2010년에는 닥쳐 라고 자막과 함깨 그대로 방송에 내보냅니다 12세 방송입니다 공중파방송에서요

점점 시청자들과 방송에서 욕에대해 무감각해지니 12세에서도 욕을 그대로 내주는거아니겠습니까?

마탄

글:217 | 서비스:15 | 메인:0 |
2010.06.19
00:53:52
(*.145.26.109)
그리고 15세 이용가 게임도 15세 아이들만 하는건 아니잖아요.. 게임물 등급 위원회에서 '최소한' 15세 이상이면 이 게임을 해도 되겠다라고 판단하여 그렇게 심의한 것 아닙니까.. 또한 게임의 선정성을 더러운 상술이라 비판하셨는데 여캐의 선정성이 그렇게 비판 받아야할 요소입니까? 여캐가 야해서 청소년 성범죄가 급증했습니까? 오렌지 주스에 색소 좀 첨가했다고 그 오렌지 주스 팔지 말아야하나요? 글쓰신 분의 반응은 너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19
18:24:28
(*.159.19.235)
엄청 과대 해석하시고 엄청 과민하게 반응하시는데..

저는 성범죄에대해서 언급조차 안했습니다만? 왠 성범죄가 나오는지요

최소한 15세 이상이면 이게임을 해도 되겠다 라고 판단한 그것이 너무 관대하다고 쓴글이라고 한 4번째 말하고 있는거 같네요

게임의 선정성이 그렇게 비판받아야될 요소면 요소지 칭찬 받을 요소는 아니지 않습니까?

15세 게임의 여성캐릭터가 전사라는 컨샙에

거대한 대검 두개를 휘두르며 다니는대 갑옷은 풀으로 만들었고

가슴과 엉덩이는 엄청 과장한것 그것이 칭찬받을요소 입니까?

저는 진짜 엄청 비판하고싶습니다

게임은 게임일뿐이지만 게임은 현실을 보고만든것입니다

갑옷이라면 진짜 적의 칼을 막아줄수 있을정도의 튼튼함을 가지고있어야 하지않습니까?

어디 부분이 찔릴지모르니 최대한 틈을 안내주는

그러면 캐릭터 탱크되서 안이쁘다고요? 누가 그런 헛소리 지껄이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기술로 갑옷하나 이쁘게 못만들까요?

요즘 우리나라 게임의 특징중 하나로 꼽을수있는것은

캐릭터는 무조건 예쁘게 남성이던 여성이던

여성은 닥치고 벗겨!! 라는 식입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 만든게임중 12세던 15세던 안야한 여성캐릭터 찾아보세요 찾기쉬운지

왜 게임만드는 회사에서 여성캐릭터의 옷을 그렇게 잘라냈을까요?

이유는 분명히있습니다 그이유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왜 여성캐릭터를 벗겨야했을까요? 왜 벗겨야 했는지 다른 추측이 가능하신가요?

그렇다면 제게 답을주세요 저는 그것이 더러운상술 이라는것밖에는 추측이 안되서요

Mailse

글:2456 | 서비스:355 | 메인:16 |
2010.06.19
12:14:37
(*.40.189.144)
제가 이런부분에대해 글을 쓴 적이 있는데요 일반적인 시선으로볼댄 단순한 과다노출처럼보이지만 게임에 쓰이는 디자인과 그림은또한 예술의 한 장르입니다. 예술에서의 노출은 표준화된 이상향을 자신만의 언어와 스타일로 개성을살려 표현한것이지 단순한 눈요기가 아니란거죠. 물론 학생들이 보기엔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건 이런 예술의 노출을 단순한 음란물로 받아들인 사회의 전반적인 인식과 분위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에서의 캐릭터와 작품도 한가지의 예술과 언어로 생각해주셨으면합니다.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19
18:29:45
(*.159.19.235)
흠 다른 시각의 말씀 감사합니다

다만 여기서 궁금한점이 하나 생겨버렸네요

노출은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으로 만들어 낸거라 하셨지요?

그럼 요즘게임중 여성캐릭터 노출없는거좀 알아봐주시겠습니까? 3D한정으로요

개나소나 노출이면 그게 스타일과 개성일까요?

아님 요즘 추세를 따라서 그렇게 만드는걸까요?

디자인을 풀플레이트 아머를 이쁘게 디자인 할수는 없어도

풀플레이트아머를 짤라서 노출시키면 이쁘게 디자인 할수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게임에서의 캐릭터와 작품도 한가지의 예술로 생각은 하고있지만

그 예술의 목적이 그다지 좋지 않게 느껴지니 그렇게 좋게 볼수는 없게 되는거 같네요

베릿트

글:207 | 서비스:10 | 메인:0 |
2010.06.19
16:28:38
(*.32.121.14)
저는 상술의 문제보다는 어린 아이들이 여성의 몸에 대해 잘못된 미의 기준을 가지게 될까봐, 그게 더 걱정입니다. 물론 캐릭터와 그 의상의 디자인은 게임 자체와 분위기를 고려한 예술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성캐릭터의 가슴과 엉덩이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을 어린아이들에게 보이는 것은 반대입니다. 여성의 매력이 가슴과 엉덩이에밖에 없는건 아니잖아요. 또 많은 분들이 선정성 따지는 건 보수적이라고 생각하시는데 프랑스같은 개방적인 나라일수록 성교육은 오히려 더 확실하고 철저하게 시킵니다. 현실 속에서는 위의 여성캐릭터와 같은 거대한 가슴이 있을 수는 없으니 말이죠. 물론 모든 걸 규제할 순 없죠. 그건 표현의 자유에 위배되는 것이기도 하구요. 그렇지만 규제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만연해있는 노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19
18:35:04
(*.159.19.235)
다른 시선 감사합니다

게임에서의 노출로 인한 청소년에게 끼치는 영향을 잘적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확실히 이제 노출이 아무렇지도 않게 보는 시선이되어 버린것이 안타깝습니다

남궁수륜

글:5036 | 서비스:25 | 메인:5 |
2010.06.19
16:46:13
(*.39.251.148)
케릭터를 선택하는데 있어 원치않게 노출도가 심해 게임을 원활히 진행하기 힘들다는 말씀과
현실과 가상과는 틀리다는 말씀은 전혀 일치성이 없습니다.

현실에서 야한옷차림을 입던 비키니를입던 그 입은 사람의 자유인 것처럼
게임 역시 선택의 폭이 상당히 넓다는 것을 잊으시면 안되겠죠.

더군다나 등위원에서 책정한 게임 이용 연령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최소한의 연령' 을 말하는 것이지 '게임을 즐기는 연령대'가 아닙니다.

물론 청소년들을 생각한다면 어느정도의 자제는 필요하겠지만

현재 국내 게임을 돌아보기로는 성적 행위나 그와 유사한 컨텐츠는 전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노출이야 B급 아이돌, 가수만 해도 반쯤 벗고 나오니 말할 것도 없을테고 ..
너무 비판적으로 보시기보다는 조금 더 글로벌적인 시각으로 이해해주셨음 싶네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19
18:02:10
(*.159.19.235)
캐릭터 선택에 노출때문에 원활히 진행하기 힘들다 했던점은

저는 이미 위에서 언급했듯이 남자는 남캐! 라는 생각을하는유저인지라

캐릭터의 직업과 성별이 아예정해져있는 게임을 하게될시

제가 원하는 직업이 여성캐릭터인경우 울며 겨자먹기로 하게됩니다

저는 외형보다는 직업에 끌리는 편이거든요

여하튼 하다가보면 여러가지 주의 시선이 신경쓰입니다

게임방에서 하던지 집에서하던지 제가 하면서 진짜 이건아닌데 라고 생각될정도의 노출과

그것을 초딩들 제가족 여성분들이 지나가면서 본다는것이 저는 정말 엄청 불편합니다

그것을 말할려한것인데 제대로 쓰지못한 제가 잘못이겠지요.


그리고 위와 같은 이유로 게임의 선택의 폭은 매우 좁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게임 클래스와 성별이 정해져있는게임 C9,마영전 등등..

만약 게임에서 그캐릭터 야하게만들면 뭘입어도 야하게될뿐이지요

예를들어 C9의 마법사계열직업(여성) 30레벨쯤 착용하는 갑옷이 완전 빤스에 브라 그리고 온몸에 끈을 두른듯한 느낌을주는 갑옷입니다.

그게 선택의 폭이 넓은건가 싶네요?

노출을 원하지 않지만 이미 캐릭터는 노출을 하게 만들어 놧으니 유저는 싫던좋던간에

근야 닥치고 껴야하니까요

글로벌 시대라 서구 문명에 많은 영향을 받은건지몰라도 보수적인 저로서는

역시 이해하기 힘들뿐입니다 그나마 몇개는 이해하지만

혼전 관계는 절대 이해 못하겠거든요 뭐이제 12세방송에서 닥쳐 라는 말이 자막과함께 친절히 나오니

제가 과민반응하는건가 보네요

마탄

글:217 | 서비스:15 | 메인:0 |
2010.06.19
21:03:55
(*.145.26.109)
우리나라는 아직 보수적인 편에 속합니다. 옆나라 일본이나 미국의 tv프로를 보면 속칭 섹드립도 흔하고요 비속어도 난무하죠 사우스파크라는 애니를 아시는지요? 타이거우즈 불륜사건이 터졌을 때 그것을 풍자하여 재밌는 에피소드를 만들어냈죠 그에비해 우리나라 티비프로에 노골적인 성관련 내용이 들어가면 바로 짤려나갈겁니다. 웹툰도 몇년 전만해도 피가 나오는 장면이나 비속어 등.. 이런건 바로 검열당했습니다. 근래에 와서 규제가 풀어졌지만요

12세 방송에서 '닥쳐'이게 심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집앞 놀이터의 미취학 아동도 그정도는 다 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12세 방송에서 닥쳐를 검열한다고 그게 가시적 효과를 낳을 수 있을까요? 그보다는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여 방송을 더 재밌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좀 읽어보시죠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17042&logId=3812600 우리나라 사람들의 가치관이 세계의 흐름에 맞게 변했으면 합니다.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2:02:53
(*.29.24.3)
섹드립은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흔하게 나옵니다

물론 공중파가아닌 케이블 티비에서 나오는거지만요 진짜 있습니다

사우스파크 저도 알고있습니다 불륜도 알지요 그렇지만 사우스파크는 제가알기로 19세로 알고있습니다

저희 한국에서 와서 19세인지 거기서도 19세인지 잘몰라서 죄송합니다.

그렇다면 욕이라는것이 초등학생에게 주말 황금시간대에 대부분 학색이 보는 그런 시간대에

닥쳐 라고 공중파 방송에서 나오는것이 마냥 웃고 즐기기에는 무리가 있지않나요?

욕이란거 좋은게 아니지않습니까? 그런욕을 공중파에서 그대로 보내주는것이

참 씁슬하군요

세계의 흐름에 맞게 타락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미국에서 이제 15세부터 애낳고 결혼 가능!! 이라하면

우리나라도 이제 15세부터 애낳고 결혼 가능!! 이건 아니잖습니까

좋은건 받아들이고 나쁜건 안받아 들이는것이 글로벌에 제대로 맞춘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세계화 시대라하더라도 여기가 한국인지 미국인지 햇갈릴 정도가되면 한국이라는 나라가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한국에 문화에 맞추어 다른나라의 문화의 좋은점만 최대한 한국이라는 나라의 문화를 없에지 않으며

받아 들여야되는게 아닌가 싶어요

옵하쟤흙머거

글:108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0
01:16:51
(*.104.203.211)
좀 너무 보수적이지 않나 .. 하는 생각입니다.

저도 약간 주위의 사람들에 비해선 보수적이지만 ,

정말 성이라는것을 가지고 이것이 선정성이 강하다 약하다는

기준은 누구나 다 틀린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게임도 좋고 나쁘고를 따지듯이 성도 비슷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의도가 불순한가 아닌가를 따져야 되지 않나 하는거죠.

솔직히 생각하면 저런 옷차림같은것은 실제론 별로 사람들은 신경을 안씁니다.

왜냐구요 ? 게임의 컨텐츠를 즐기려고 게임하는거지 ,

캐릭터의 옷을 갈아입히려고 게임하는것이 아니잖습니까 ?

그리고 저런 캐릭터들의 옷을 벗긴 이유엔 어느정도 설명도 붙어있습니다.

정말 이 글을 쓰신분이 마치 여성부라도 되는것인가 하는 착각을 일으키는 정도로

왠지 옷 차림, 그리고 성 이라는것에 민감하게 반응하시는것 같습니다.

물론 팬티 한쪼가리 걸치고 막 나오는것도 그렇지만..

야동같이 뭐 내용이 이상한것도 아니구요.

게임 내용에 성을 모방하는 내용이 나오는것도 아니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굳이 일본의 19금 게임같은 게임들이 아닌 이상에야

저런걸 보려고 게임하는 사람들은 없을것 같습니다.

물론 영향을 주기야 하겠지만, 그런걸로 따지면 게임보단

길거리 속옷 가게의 마네킹에 더 흥분하지 않을까요 ^^;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1:55:52
(*.29.24.3)
물론 제가 보수적입니다

그러나 저건 제가 아빠라고 치고 제 12살난 아들이 저런캐릭터가 나오는 게임을하고있다면

정말 마음한켠이 씁슬할거 같습니다

정말 게임의 컨텐츠를 즐기려고 게임하는것인데 왜 캐릭터 외형을 이쁘게 만드느냐 그거도 이해못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근육하나없는 여성캐릭터가 대검두개를 들고다니면서 칼로 싸우는 전쟁에서 나뭇잎을 붙이고다닌다

라는 점에서 저는 저걸 갑옷이라고 입었나-- 라는 생각이 들뿐이지요..

확실히 야동처럼 네용이 이상하거나 성행위에 대한거까지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제가 말씀드렸다싶이 그게 없다치더라도

마케팅을 위하여 만들었다 더러운 상술이다 라고 말하는것이지요

꼭 성행위를 해야 야한건 아니잖아요?

그럼 19금인 화보 같은거도 하면서 찍겠지요 ㅋ

아 말씀드렸다싶이 저는 남성유저이고

여성부를 마음 깊이 증오한다라고 할수있을 정도로 싫어 합니다

왜 여성부에서는 여성캐릭터를 디자인할때 벗기는것에 대하여 아무제제도 안하는게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뭐 여성부가 제대로된 일을 한적이 별로없으니 이해가 되긴되네요 ㅋㅋ

단비♡

글:18262 | 서비스:4649 | 메인:0 |
2010.06.20
01:24:21
(*.220.171.48)
12세 게임에 저런건 .. 역시
청소년인 제눈에도 않좋게 보이네요..

착한대학생

글:109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0
01:28:44
(*.199.194.138)
그러니까 글쓴이님의 본론은? 위글에서 발췌하자면

▶온라인 게임을 만들때 저런 더러운 상술이 필요없이 순수한 게임성으로 승부해 주는 게임을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인데 글쓴이님 께서는 온라인게임의 홍보과정에서 일어난 선정적인 마케팅방식에 분노하신거같네요
그리고 그 마케팅이 청소년의 성적호기심을 이용한 것에 대해서 더욱 불만이 많으시군요
분명히 없지는 않았을 테지만 그런의도(의도A)보다는 게임개발중 디자이너와 개발자 스토리작가등등이
'이런모습이면은 이미지에 부합하겠다' '이런 모습이 캐릭터에게 더 어울리겠다'등 많은 회의와 고민 끝에 만들어진 시각이미지(의도B)가 A>>>>B의 모습으로 보여졌나봐요?
자신있게 말씀 드리고 싶은데 게임 속에서 A의 목적은 절대 B를 넘어 설 수 없습니다.
A가 B의 목적을 넘어서게 된다면 그것은 '포르노그래피'에 가깝다고 할 수 있죠.
위에 들어진 예들은 모두 A>>>>B같은 모습으로 글쓴이님 의견에 충분히 부합하는 사진자료군요;;
네 좀 부적절한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총체적 결론을 내리시어
시각자극말고 다른면을 보려고 하지 않으시고
게임을 포르노그래피로 평가해 버리신 글쓴이님 태도도 적절하진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주된의견은 선정선논란보다는
순수한 게임성으로 탄탄히 무장한 게임을 개발하였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신데 동감이긴 하지만

일단 제 생각은
▶시각자극과 홍보마케팅만으로 순수한 게임성을 판단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생각하시는 순수한 게임성이 궁금합니다.(꼭 달아주세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1:49:06
(*.29.24.3)
WOW 입니다 물론 외산게임인지라 외형을 중요시하기보단 그종족에 맞추어 캐릭터를 디자인한 게임입니다

종족에 관련되어 못고르는 직업도 분명히 있고요 예를들어 언데드 성기사는 절대 말도안되죠 ㅋ

탄탄한 세계관과(물론 워크레프트에서 따온거지만..) 여러가지 컨텐츠

캐릭터의 외형 그외 잡 컨텐츠를 강요하기 보단

순수하게 게임만으로 승부하는 게임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WOW는 광고만 보더라도 거의 스토리 관련과 추가된던전만 알려줄뿐이지요.

A와 B 를 설명해주셨는데

사진자료에 옷은 나뭇잎붙이고 대검 두개 들고 당기는 이쁜 여자 캐릭터

이게 제대로된 이미지입니까?

진정으로 클레스와 관련해 아 이것은 이게 괜찮겠다 라고 생각을햇다면

저렇게 만들진 않았겠지요

물론 전부 다 A의 목적은 아니라고 할수있습니다 그러나 A의 목적을 완전히 무시했다 볼수도 없는것이지요

우리나라 게임의 여성 캐릭터는 벗으면 방어력이 강해진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잖아요

의도 B는 좋다만 꼭 그렇게 만들 필요가 있었나 싶은게 저의 솔직한 마음입니다

나뭇잎 들고 대검을 두개들고 휘두르고 다니는 여성의 전사 라는 컨셉은

제가 보기에는 B보다 A로 보여집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갈뷰

글:148 | 서비스:30 | 메인:0 |
2010.06.20
05:18:39
(*.203.218.216)
그럼 오크같은 여자로 만들면 사람들이 게임 할까요

노출도는 어찌보면 한국 게임업계에선 '기본'입니다
(겉만 번지르르한 게임은 걱정안해도 알아서 망합니다. 다만 유저들을 모으는 홍보차원에서 더 유리하기 때문이죠 땅파서 장사하는 거 아니잖아요?)

게임이 뭔가요? 현실에서 못하는 걸 대리만족 시켜주는 겁니다

드래곤네스트 이벤트 현장의 코스프레가 아닌 게임 속 캐릭터를 봅시다

야한가요? 별로 안야한데요 노출이 많아도 아무 느낌도 안듭니다

5등신에 캐릭터도 어리게 생겼습니다

근데 저걸 현실로 적용해본다면 야한거죠

그러나 게임이기에 다른겁니다 실사와 그림.. 같은 노출도라고해도 실사쪽이 훨씬 야합니다

만약 게임 그래픽이 실사와 동일해서 저런 노출도의 장비를 입는다면

그 게임은 18세 등급이 될 수도 있겠죠


드래곤네스트의 이벤트도 지적해주셨는데

드래곤네스트는 12세 '이상'이지 12세이용가가 아닙니다

12세등급이라고해서 유원지 에버랜드 입장권이나 주는 이벤트를 해야되나? 그건 아니죠

물론 저연령 유저층을 배려하지 못한 이벤트이긴 하지만 이벤트 자체는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솔직히 전 게임심의위원회의 결정이 이해가 안갈때가 더 많습니다

스타크래프트2의 심의등급을 봐도 그렇죠

속옷같은거만 걸쳤다, 피가 나온다, 등등.. 그저 겉모습만 보고 연령등급을 판단하는건 이상한 것 아닌가요?

물론 수많은 게임이 출시하는 상황에서 일일히 게임성까지 따져보는건 무리일테지만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1:36:45
(*.29.24.3)
확실히 외형이 병맛이면 우리나라 유저들은 안하겠지요

이건 옛날이나 그랬지요

지금 우리나라로 온 외산게임중 WOW를 보세요 이쁘다고 할수있을 캐릭터 하나없습니다

그러나 인기는 많이있습니다 많이 플레이하고이지요 한국 유저들은

님이 말씀한 의견중 여성캐릭터를 오크로 만들어도 할까라는 점에서 이것이 정확한 답변이 될거같네요

그렇게 물어보시면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당신이 싫어하는 인물 예를들어 2mb등등 그런사람들 5등신만들어서 표현 해놧다면

그게 귀엽고 좋습니까?

여기서 중점은 벗겼냐 안벗겼냐 차이지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가슴 드러내놓게 만들면 안야하다고 생각하실분같네요 결과적으로 어떤식으로 만들었던

인간이란것에는 동일한것입니다.

우리나라만 캐릭터 미를 중심으로 잡습니다

외모 지상주의이 극이죠 극

외국 게임 WOW AOC 보세요 캐릭터 이뻐요?

아 일본도 캐릭터는 더럽게 예쁘게 그려야한다고 생각하죠

외국 CD게임 보세요 캐릭터 이쁜거 찾아보기 힘들겁니다.

저는 예전에도 캐릭터 종족의 특성을 찾아 그것을 디자인안하고 오로지 이쁘게 디자인하는거도

솔직히 마음에 안듭니다

확실히 이벤트는 막깐거같다고 생각합니다 12세 이용가라는 게임에서

비교적 나이가 적은 연령층이 즐기기 부족한 이벤트라 생각하여 말한것인데 제가 너무 감정적으로 썻나보네요 ㅎ

감사합니다.

세나기에

글:102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0
08:48:46
(*.207.18.23)
서양 문물이 들어오고 개방적이니 뭐니 하면서 길거리에서 발가벗고 다니고, 12세 15세 게임속에서도 옷차림이 누드식으로 나오는데.

다들 상술이니 뭐니 하면서 게임사가 그렇게 야한쪽으로 만드는건 어쩔 수 없다 들 하시는데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게임사가 상술이던 뭐던 약간 포기하더라도 갑옷을 갑옷처럼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오죽하면 여케는 벗을수록 방어력이 높아진다는 말까지 있겠나요 ?

고레벨 장비에 노출이 많이되는 장비를 두어서 렙업 욕구를 이끌어낼려는, 상술이지만 참 기분나쁜 상술입니다.

나중에 아빠가 되었다고 생각해봅시다.

이제 막 12살된 어린 아들내미가 여케 홀라당 벗은 캐릭을 막 가슴이 흔들리는게 보일정도로 움직이며 싸우는 모습을 보고 즐거워 하면 무슨 느낌이 들겠나요 ?

그리고 아직 어린 딸아이가 밖에 나갈때 옷을 홀라당 벗듯이 나가면 기분이 어떠시나요 ?

현제 게임사든 현실이든 둘다 문제에요.

우리나라는 본디 보수적인 성향인데 궂이 옛 그 틀을 깬다고, 진보적이라고 외치며 옷을 벗고 다니듯이 하는건 보기 싫습니다.

또 그런모습을 보고 좋아하며 침 줄줄 흘리는 남성분들도 보기 싫어요.

남의 문물을 받아 들이더라도 좋은것만 골라받아야지, 애들 정서에 안좋은 쪽으로 줄줄이 받으면 되겠나요 ?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이긴 하는데, 본래 보수적이였던 우리나라에서는 성교육 등도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으니 더욱더 문제입니다.

우리나라가 안좋은 문화만 받아들여 퇴화해 가는것 같아 씁쓸하네요.

그리고 이제는 이런걸 당연시 여긴다는게 더욱 안타깝고요.

제로스

글:10540 | 서비스:1795 | 메인:0 |
2010.06.20
09:29:03
(*.130.251.19)
애들 정서에 그렇게 안좋아져서 한국사람들이 외국에 나가서 적응 못할 껏 생각하면 차라리 이런게 낫다고 봅니다 .

세상은 시대에 맞게 변해야 한다는게 옳다고 보네요 .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1:32:34
(*.29.24.3)
그게 좋은게아니라면 받아들일 필요가 없지않을까요 ?

한국에서 몇명이나 외국에 나갈까요 제가아는 애들중 부모님중에 외국에 나갔다 오신분이던지

아니면 외국에서 세달이상 생활하신분 계시나요?

외국에서 적응을 못한다는것은 잠시의 여행이아닌 생활 혹은 학업을 위해서 간다는것인데

인간이란것은 금방적응합니다 제가 무슨 완전 조선시대 바라는것도아니고

그냥 좀 자제좀 바래서 쓰는글인데 과연 적응을 못해서 못살까 싶네요

아무리 외국이라더 전부 다 벗고다니진않고 심지어 우리나라가 더야하게 입으면 입었지

외국은 덜야하게 입는다고 들었습니다

아빌로스

글:102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0
13:55:07
(*.32.96.3)
외국은 덜야하게 입죠 근데 성생활은 더 적극적이죠 한국영화나 드라마에 미드,미국영화 등등에 나오는 만난지 20분만에 키스 한다면 또 님같은분이 이렇게 따지고 들겠죠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5:00:14
(*.140.206.86)
알고있습니다 ㅋ

뭐라 안해요 그사람들이 성생활에 더적극적이던뭐던

결과 적으로 성생활을 남에게 쳐보여주면서 하는건 아니잖습니까?

정수연

글:9858 | 서비스:2571 | 메인:0 |
2010.06.20
11:19:15
(*.200.86.128)
던파 오던 축하여..

A.R.I.A

글:49260 | 서비스:3395 | 메인:10 |
2010.06.20
12:48:03
(*.227.78.5)
담배 + 스팀팩 + 붉은피 대충 요정도해야 18세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스타 18세버전안나오기만해봐라

멜라토낙스

글:102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0
13:36:52
(*.200.18.221)
요즘 초등학생들이 어떠신가 잘 모르나본데요
여자게임캐릭터보고 '섹스하고싶다'라고 댓글 다는게 요즘 초등학생들입니다.
그만큼 성에대한 개념이 이모양인데 게임캐릭터 노출에 신경써야 되는거 아닌지요?
그리고 내년쯤에 나올 '블레이드 앤 소울'이라는 여자캐릭터들의 노출도 상당히 심합니다
성인게임치고 노출수위가 높으며 청소년들이 얼마든지 그 게임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걱정입니다
한참 정식오픈중인 '마비노기 영웅전'게임도 노출이 심한게임이죠
15세,18세 이용가 게임인데 15세 이용가버전에서 바뀐거라곤 피가 튀기냐 안튀기냐 뿐 노출에 대한 가림 같은건 없었습니다
마비노기 영웅전 게임 시스템 중에서 '갑옷 파괴'가 있는데 말 그대로 갑옷이 파괴되면 속옷이 노출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18세 미만 이용자들은 갑옷이 파괴 안되게끔 고쳐놔야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속옷을 캐시로 판매하는건 또 무슨 상술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상당히 야한,성인용 속옷들을 만들어 판매하더군요
청소년들이 그 나이에 여자친구한테 성인용 속옷을 선물하겠습니까? 아니면 자주 보기라도 하겠습니까?
나에게 딸,아들이 있다고 한번이라도 생각을 하신 후 말하셨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제제가 아니라 제재 입니다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5:11:48
(*.140.206.86)
캐릭터를 그따구로 만들었으니 초딩들이 그 소리 한다고 생각 한번도 안하셨나요

그렇다면 애들이 우왕 섹스하고싶다!! 이런다고 어그래? 그럼 섹스해 라고 합니까?

안보여줄껀 안보여줘야되는거아닙니까?

블레이드 엔 소울 이번년도 하반기나 내년 초반기에 나오고 제가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하나지만

사람들 댓글이 뭔지아싶니까? 가슴 엔 소울

진짜 가슴이 더럽게 강조됫습니다 뭐 저는 남캐할꺼라 상관은없지만 좀그렇죠 ㅎ

그리고 분명히 19세 이상으로 나올것이니 그다지 문제도 없다 봅니다

그게문제라는겁니다 15세에서 18세가 오로지 피차이라는것 왜 노출에대한 생각은 하나도 안하시는건지 말이지요

마영전도 이미즐겼습니다 지금패치해서 만렙높아졋지 오픈초기에 만렙이였지요

마영전에서는 갑옷은 갑옷답게 말합니다 잉비 빼고 아 이비도 이제 좋아졌댔나.. 여튼

갑옷은 진짜 갑옷답게 다 가립니다 그게 갑옷아닌가요?

확실히 부위 파괴라는 시스탬은 마음에 듭니다

그런대 그것으로 인한 속옷의 노출 이너아머라고 하지요?

그것이 노출된다 하셧는데 기본 이너아머는 하나도 안야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캐시 이너 아머는 좀야한것도 있지요 여기서 중요한건

마영전이 기본적으로 이너아머만 입고 다니냐는 소리입니다

갑옷을입으면 이너 아머를 볼수도 없고 부위파괴로 그렇게 많이 노출되지도않으며

오타 지적 감사드립니다

깜장앙마

글:1127 | 서비스:140 | 메인:0 |
2010.06.20
13:41:34
(*.35.24.96)
테트리스가 꼬라 박는거라 18세 게임판정 받았던적이 있었는데...
이런말 꺼내면.. 설마...하시겠죠?? ㅎㅎ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5:12:24
(*.140.206.86)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시절이 있었군요 ..

뭐 조리퐁 사건도 있으니까요 여성부는 병맛임

dhdy

글:120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0
13:44:59
(*.21.147.182)
글쓴이의 글쓴 의도가 상업적 성 노출로 인한 국내 아동 성 교육 문제 인가 아니면 내가 게임 여캐를 하

는데 노출이 심해서 주위 보기에 민망하다. 인가 고민 했는데 뭐 댓글들 보니까 후자 인것 같네요.

성 문화에 관해서 서양 처럼 따라가서 동양적 문화가 퇴폐하는것 같아서 어쩌고 하시더니

밑에 있는 댓글보면 서양의 게임 속 캐릭 이미지는 찬양하고 동양의 게임 속 캐릭 이미지는 욕하시는 군

요? 따지고 보면 저것도 동 서양의 게임 문화라 할수 있는데 굳이 그걸 따라가야 된다고 하시는건 논리

적으로 모순 되지 않았나요?

본론으로 가보면 사실 상업적 성 노출이 심해진건 사실 입니다만... 뭐 이건 심하다 싶은건 전부 18세

더군요. 게임위 에서 알아서 한단 소리 입니다.-물론 게임위 방식에 불만을 품으신다면 별 할말이 없습

니다. 그리고 위에서도 많이 언급된 소리고 글쓴이 본인도 말한 부분이지만 암만 상업적 성 노출을 해도

게임이 재미없으면 안합니다. 글쓴이의 예처럼 WOW도 그렇네요. 근데 WOW 이미지 일러스트 같은거

보셨나 모르겠는데 글쓴이 입장에서 보면 노출이 없지 않습니다. 블엘 쪽으로 보시죠. 괜히 블덕후가 생

긴게 아닙니다. 외국은 덜 아햐게 입는다? 유럽이나 미국쪽은 안 가봐서 모르겠고 옆나라 일본만 가도

그건 아니지 싶네요. 본것과 들은건 상당한 차이가 있는법이죠.. 뭐 요새 월드컵이라고 여자분들 노출

쩔게 다니시는 분들 있지만 그건 글쓴이 논리대로 월드컵이야 4년에 한번오는 보기 힘든 거니까요 ^^

세계의 흐름에 맞는 타락이라고 하셨는데 상업적 노출은 그렇다 치고 외국 성 관련 문화가 타락 했는지

글쓴이가 판단한건 무리가 있네요. 또 공중파 방송의 닥쳐라는 단어를 문제 삼으셨는데 심한 쌍욕이 아

니라면 어느정도는 넘어가줄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는 옛날 방송처럼 가식 쩌는 것보단 차라리 저

게 낫네요.-요즘에도 가식 쩌는 몇몇 프로그램은 있지만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5:03:59
(*.140.206.86)
둘다 적은거지만 저의 입장에서 쓴 댓글이다보니 후자로 느껴지신겁니다

저의 입장은그거지만 저는 이미 청소년은 넘었으니까요 글의 내용은 앞에말하신거와 같습니다 ㅎ

아고 외국이라 쓰면안되고 서양이라 썻어야 해야됫는데 실수했네요 ㅋ

저는 좀 보수적인거라 혼전관계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하나라서요 ㅎ

혼전관계를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는 성문화는 솔직히 아니다 싶어요

아빌로스

글:102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0
13:50:36
(*.32.96.3)
우선 알아두셔야할게 외산게임과 국산게임은 비교를 하면 안된다입니다
와우하는 사람들이야 조금 달라서 이겠지만 대체적으로 북미인들은 애니메이션쪽 캐릭터를
선호하는 편이고 한국인들은 실사캐릭터를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글쓴이가 생각하시는
순수한게임의 표본을 와우로 두셔선 안됩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와우밖에 없으니까
그거 하나만 말하지않으셧습니까 한국게임 대체로 MMORPG에 벗으면 방어력 올라가는
방어구에 여자캐릭터들 그부위만 강조된 게임들 대다수입니다 만약 질문자의 말대로라면
청소년들은 그 쪽 게임들만 해야하는데 그외에 아기자기 하고 작은캐릭터들이 나오는것도
깨나 즐겨합니다 성인들도 그런것들 즐겨합니다 이게 뭘 뜻하는지 아시나요 ?
여성캐릭터의 노출은 한순간의 접속을 유도할 수는 있어도 장기적인 접속은 못바랍니다

처음이야 "와, ㅋ 가슴크기 조절도 됨 ㅋ " 이런 식으로 옷도 갈아입히고 머리도 하고
그렇게 나갈지 모르지만 그것도 한순간이지 랩이 점점 올라갈수록 고렙 컨텐츠 즐기느라
바쁘지 캐릭터 외형에 투자 안합니다 그러니까 아무도 신경안쓰는 부분 가지고 지금 논쟁
하고 있네요 아이온,에이카 등등 이런 대규모 쟁들이 있는 게임 유저들에게 여성 캐릭터의
몸에 신경쓰나요 물어보세요 답이 나옵니다 생각이 제대로 박혔다면 그 누구도 그거에 대해서
신경 안씁니다 물론 그것에 대해 무지해져간다면 현실의 여자도 그럴것이라 생각 한다면
문제가 있겠지만 보통 장기적인 유저들을 본다면 그런건 잘 신경안씁니다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5:19:18
(*.140.206.86)
한국게임에 안벗은거 찾기 더럽게 어렵습니다

순수 게임성으로 승부하는건 그외에도 많지요 우리나라에도 충분히 많이있습니다

리니지 바람의나라 뮤 등등 찾아보면 많습니다

그거를 말한것입니다 한순간의 접속을 유도 더러운 상술 말이지요

그리고 그런게임이 대다수니 청소년이 어느게임 하던 지속적으로 보는거랑 다를바가 없지요

아이온에서도 체형조절 가능하지요 근대 아이온은 19세게임인것에 비하여 노출은 많이 적은편이더군요 가릴것은 확실히 완전 가려버리니까요 그런정도의 노출은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도 신경을안쓰니 문제라는겁니다 다들 이미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져 별로 신경안쓰는 부분이지요

그러니 계속 이런거만나오고 저는 그것이 그다지 좋지않다고생각하는데요 ㅎ

dhdy

글:120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0
13:52:59
(*.21.147.182)
윗 분도 언급하셨지만... 저도 여성부의

많은 잡언중 소나타3 헤드라이트가 남자 성기를 닮았다고 했던게 떠오르네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5:23:57
(*.140.206.86)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성부의 명언록은 많이있지요

조리퐁도 있구 ~ 소나타 도있고 여성부는 없어져도 될 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쓸모없는것에만 신경쓰고 진작 중요한것에는 아무생각이없는,,,

Hash

글:104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0
13:55:03
(*.166.159.27)
인상깊은 글이라 댓글 달려고 가입까지 했네요..

저는 여자 캐릭터의 가슴이 머리만한 어이없는 몸매나, "저딴 창녀도 안 입을것같은 어이없는 옷을 걸치고 육중한 몬스터와 싸운단 말야?" 라고밖에 할 수가 없는 캐릭터들의 복장 등등에 대해서 극도로 싫어하는 유저입니다..

그래서 콘솔, 온라인 게임을 가리지 않고 주변에 저런 캐릭터들 일색인 게임에 대해서 극도의 분노를 표출해 왔는데요... 문제는..

그런 말에 나이가 얼마 안되건 제 또래(30세)건 간에, 제 분노에 공감하는 사람이 훨씬 적더군요....;
결국, 더 많은 유저들이 저런걸 더 좋아하기 때문에 결국 많은 게임들이 저런식으로 나올 수밖에 없다고 보여집니다..

왜 저런 캐릭터들이 나오는 게임들의 나이제한이 그렇게 매겨지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많은 게임들의 캐릭터들이 저딴 식이니, 위원회의 판정도 좀 맛이 간 것 아닐까요..?;

뭐, 심의 등급을 떠나서 섬나라 게임이건 본토 게임이건 여캐릭들이 걸레같이 벗어제끼고 안그래도 엽기적인 몸매를 조금이라도 더 강조시킬려고 발악하는 모습에 이를 가는 모습을 보고 다들 "대세에 따르기 싫으면 네가 떠나면 되는 것 아니냐? 너같은 놈 하나 즐기게 하기 위해서 게임 만드는거 아니다" 라고 주변사람들에게 쓴소리 듣는 이 현실이 참 뭐같네요..;

dhdy

글:120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0
14:01:04
(*.21.147.182)
너무 그쪽 생각만 강조한 주장이 아닌가 싶은데요.

맛이 간것 같다 (위원회의) 현실이 뭐 같다. 자신과 의견이 맞는 사람이 적어서 문제다.

그럼 저런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 입장에서 그렇게 주장 해볼까요?

우린 이게 재밌고 괜찮은데 몇몇 사람이 괜히 뭐라고 하면서 우릴 맛이 간놈 취급한다.

그러면서 자기 말 안 들어 준다고 현실이 뭐 같다고 하니 괜히 죄 지은거 같다.

우린 별로 문제될것도 없는 데 괜히 옆에서 이건 큰 문제다 하면서 귀찮게 한다.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5:34:59
(*.140.206.86)
솔직히 말씀드려 무슨소린지 전혀 이해가 안가서 죄송합니다

위원회의 결정에 불만도 있지만 게임을 만드는 회사에게도 불만이있습니다

꼭 저렇게 했어야 하나 싶어서요

어떤 유저가 우왕키 벗었어 나저거 해야지!!! 이러는 유저 못봣는데.. 그냥

와 진짜 개 쎅시하네 저게임뭐지? 이건봣어도요

시각의 차이겠지만 이것이 12세랑 15세에게 좋으냐 안좋으냐가 주된 문제겠지요

Hash

글:104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0
15:40:07
(*.166.159.27)
아.. 전 딱히 본문 내용에 관해 댓글을 단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전 저런식의 현실감 없는 느낌의 캐릭터를 싫어해서요..
그냥 이기회에 제 취향에 대해 좀 찌질거려 봤습니다 ㅋ;;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5:44:36
(*.140.206.86)
아뇨 ㅋㅋ 님에게 말한것이 아닙니다 윗분에게 말한것이지요 ㅎ

님에게말한것은 밑에달려있는뎁 ㅠ

Hash

글:104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0
15:36:46
(*.166.159.27)
dhdy//오해를 하셨나 보군요.. 어쩌면 제가 너무 글을 격하게 썼는지도..
전 딱히 '제가 말한 것 같은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니 잘못이다' 란 말을 한게 아니예요

저런 식의 글을 쓴 이유는 어디까지나 '제 주변 인물들 기준으로' 제 심정을 말했더니..
"ㅂㅅ아 저게 뭐 어때서 그래? 니가 이상한거지 괜히 엄한거 가지고 태클을 거냐?"
..이런 느낌의 대접만 받아서 좀 분노 게이지가 쌓였던 터라..;

게임성이 마음에 들면 캐릭터가 너무 비호감인 게임이 넘쳐나서 지인한테 툴툴대는데 맞장구는 커녕 찐따취급 받아서 좀 화가 났었습니다..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진 마세요 ㅋ;

제 입장은 어디까지나 '더 많은 유저들이 저런 것을 바라는 이상 아무리 저같은 사람이 찌질댄다고 해봤자 변하는 것은 없다' 니까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5:32:46
(*.140.206.86)
저도 언제나 짜증나는부분중하나가

갑옷도 아닌 옷을입고 싸운다는 점이 더럽게 맘에 안듭니다

우리나라게임에서는 대부분 말도안되는 갑옷입고 갑옷이랍시고 중무장한 몬스터와 싸우지 않습니까?

물론 게임에서 현실을 운운하는거도 그렇지만 갑옷은 그래도 갑옷답게 만들어주길 바라는 작은소망입니다.

마탄

글:217 | 서비스:15 | 메인:0 |
2010.06.20
14:32:53
(*.145.26.109)
12세 방송에서 닥쳐가 왜 심한 욕이라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네요 가식적인 감동으로만 점철된 tv

프로를 원하십니까? 주말 방송의 주류가 된 리얼 버라이어티의 필수요소는 리얼리티입니다. 닥쳐같은 걸 일

일히 검열하면 리얼버라이어티에 무슨 재미가 남아있을지 의심이 되는군요. 또한 외국의 개방적 문화의 수

용이 타락이라고 규정하는 글쓴이 분의 말은 충분히 외국의 문화를 자신만의 가치관으로 바라본다는 것을

보여주네요. 한국에서도 섹드립이 흔하다 하셨죠? 그것도 '케이블 한정'로요 하지만 한국의 섹드립은 그 정

도가 타국의 것에 비하면 낮은 수준입니다. 타국의 프로, 제대로 보시긴 하셨어요?

http://4camel.net/xe/?mid=dogdrip&page=1&document_srl=625089 이것을 예로 들겠습니다. 겉으로 보

기엔 비속어와 음담패설로 점철되어 있습니다만, 그 비속어와 음담패설, 폭력적 내용으로 '일하지 않는 자

는 먹지도 말라'는 교훈적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것에 비하면 충분히 보수적입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서양문화을 위시한 개방적 문화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이자는 말이 아닙니다. 15세부터 결혼가능을 예로들어 무분별한 문화 수용을 비판하셨는

데 그런 법안이 미국에서 만들어지기나 하겠습니까? 인륜의 범위 안에서 수용할 것은 당연히 수용하고 그것

에 벗어난것은 당연히 배격해야 합니다

다만 충분히 빠르게 변하는 세계관에 맞추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도태될 뿐이라는 거죠.

다시 게임얘기로 돌아와 보죠. 게임은 엄연히 즐기라고 만든 '비현실'입니다. 그런데 청소년에게 보기 않좋

다하여 게임의 필수요소인 비현실을 제한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비현실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면 정신병

자 취급을 받겠죠. 사실 이 글을 쓰는 저도 고등학생 입니다만, 게임에서 접할 수 있는 여캐와 현실의 여성은

엄연히 다르다는 것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선정적이나 폭력적 게임이 청소년에게 미칠 악영향은 청

소년의 과도한 게임 이용 규제 등의 방안으로 줄여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그 자체인 비현실성을 규

제하는 것은 언어도단입니다.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5:29:25
(*.140.206.86)
왓더...

제가 언제 미국에서 15세 결혼이 가능하다했습니까

만약 외국에서 15세 결혼가능하면 우리나라도 15세 결혼 하자고 할거냐고 말한겁니다

제가 오해의 소지가 있게 썻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외국티비와 비교하자는건 무슨소리인지요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일 뿐입니다 우리나라 초딩들 100명잡고 물어봅시다

너내 외국 방송 하나라도봣니?라고요

저도 외국방송자체를 볼일도 없는데요?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외국방송은 대부분 드라마

또는 다큐밖에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아 만화도있구나..

여튼 TV 쇼프로그램의 닥쳐라는부분

즉 웃음의 코드로 이용될수 있는 욕이란것

그것이 마냥 나쁘다곤 할수는 없지만 그게 좋다고 할수도 없지 않나 싶네요

아. 초딩들은 그렇게 생각이 깊을수 없습니다 자기가 보고 느끼고 들은것으로 아무생각없이 받아들입니다

그러기에 개념이 없다 라는 소리하는것이지요

남궁수륜

글:5036 | 서비스:25 | 메인:5 |
2010.06.20
14:37:22
(*.39.251.148)
잘 모르시는 것 같으신데 미국이나 유럽같은 국가는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에 비해 상당히 노출된 성문화를 보여주는데요. WOW 같은 게임말고도 성인류의 게임은 한국에 비해 수십배는 더 많고 관련한 자료의 보유량에 있어서도 월등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wow의 경우는 PC 게임을 기반으로 시작하였으며 그 세계관의 바탕은 종족과의 치열한 전투를 담은 다크판타지 입니다. 굳이 노출을 할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했다간 욕만 먹겠죠.

그럼 반대의 예인 요 근래에 현지화한 코난은 어떨까요.
처음에 등장하는 창녀가 속옷 하나 없이 매달려있는 장면이나 퀘스트 완료 이후 창녀가 감사의 뜻으로 주인공과 섞는 성행위의 장면도 있습니다. 물론 그것외에도 코난에는 '모가지를 비틀어 주겠다', '지금 그자리에서 눈알을 도려내버리겠다'는 등 남들앞에서 할 수 없는 대사가 수없이 존재하며 실제 액션 역시 도끼로 상대의 머리를 날려버리거나 손목을 자른다는 등 매우 과격한 모션이 다수 있지요.

현지화 된 게임이 이모양이면 행여말하는 B급 게임은 얼마나 그 정도가 심할지 감이 오십니까?


북미게임이라 할지라도 국내랑은 비교할 수 없는 게임의 폭이 존재합니다.
국내는 그에 비하면 상당히 양호한 편에 속한 편에 속하죠.
최소한 노출은 있을지언정 성적 행위를 유도하는 행위나 언행은 일체 없으니까요.

노출이야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한국의 성을 잠재적으로 욕구를 표출하기위한 도구로 보시면 되겠네요.
음란하다기 보다는 하나의 변천하는 문화로써 이해해주셨으면 싶군요 :)


아무쪼록 나뭇잎만을 보고 숲의 이미지 전체를 판단하시지 않으셨으면 싶네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4:48:11
(*.140.206.86)
코난은 19세 입니다만

저는 19세에서 모가지를 비틀던 두팔을 하나하나 자르고 마지막으로 목을자르던

그건 19세니 논외 아닙니까 저도 AOC즐기고 있습니다만 눈알도 100개 모아갔고요

지금 제가 19세게임에서의 노출을 말하고자 하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19세 게임에서 뭘하던지 신경안써요

12세랑 15세 에서 생각을하자는것이지요

서양의 12세 15세 게임중 야한것은 저는 못봐서 잘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우리나라와 일본이 캐릭터의 외형을 중요시한다는겁니다 다른게임중 외형이 캐릭터 컨셉보다 중요한 경우는 제가 본적이없어서요

경험이 적은데 외국관련 한 댓글이 쓰는게 아니였는데 제실수 인거같네요 죄송합니다 ㅎ

저는 나뭇잎만 보고 산을 전체적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산은 좋은데 나뭇잎이 썩었어 그러는거지..

노출이 없어도 재밌는게임 만들수있습니다 근대 왜 노출이란 것을 넣는것인지 이해가 안가는것이지요

그 마케팅이네 뭐내하지만 결국 게임이 흥행하냐 안하냐는 게임성에서 판결나는것이지요

물론 한장의 사진으로 광고를해야한다면 캐릭터 벗기는게 최고 겠지만 꼭 그것밖에 내세울게 없는것인가 싶네요 ㅎ

마탄

글:217 | 서비스:15 | 메인:0 |
2010.06.20
15:54:29
(*.145.26.109)
글을 잘못 썻군요 15세이상 결혼 가능을 예로 들어가 아닌 15세 이상 결혼 가능을 가정한 예를 들어로 바꿔

야 겠습니다. 여튼 그 질문의 답을 했잖습니까 인륜의 범위안에서, 수용할 것은 수용해야합니다.

또한 외국프로는 그만큼 타국에 비해선 우리나라 문화 컨텐츠는 아직 보수적이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예로 든 것이죠.

또, 우리나라 초딩들 100명 잡고 물어보세요 '닥쳐'이말 안써본 놈있냐? 모르는 애 있냐?

없을껍니다.

그런데 '닥쳐' 이 소소한 비속어 하나를 12세 관람가 프로에서 검열한다고 실효성이 있을까요?

표현의 자유는 문화 컨텐츠의 내실화에 일조합니다. 실효성 없는 검열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은 명분

만 그럴듯 하게 선 유명무실 규제입니다.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6:07:10
(*.140.206.86)
으아 계속말했듯이

예를들자면 초딩 100명잡고 너 산타있다고 믿니? 라고 물어볼시

60명정도가 아니 산타는 울엄마나 아빠야 그런다고

어 그래!? 그럼 방송에서 산타없단다 꼬꼬마들아 그러진 않잖아요?

어 너닥쳐알아? 알았어 그럼 방송에서도 닥치라고 할게

이거 아니잖아요 ? 알더라도 나쁜건 보여주지 않아야하는거 아닌가요 ?

뭐 솔직히 커서 욕잘안하지요 오히려 어릴때나 욕하지 커서도 욕하고 다니진 않잖아요 ?

그래요? 저는 우리나라의 방송이 너무 보수적이기보단

오히려 외국방송이 너무 개방적인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라고 누누히 말했습니다

방송도 우리나라만의 특성이지요 근대 외국의 욕하거나 성행위 방송이 12세나 15세에서 나오는지요?

서양에서 그러던 말던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지 왜 그렇게 비교하는건지요

우리나라가 보수적인건지 아님 우리나라가 정상인데 서양이 개방적인지 그건은 시각차이일뿐입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많은나라중 성적인것에 규제가 심했으니 외국문화를 보고

아 우리나라가 보수적이였구나 하는거지 외국이 너무 개방적이구나 라는것을 못보게 됩니다

확실히 방송에 관한건 제가 잘못한거같네요 ㅎ 저도 즐겨보고 청소년때부터 즐겨봣던거니 ㅎㅎ

욕이란건 솔직히 어릴때나 쓰는거니까요.. 좋은지적 감사드려요

inventory™

글:19302 | 서비스:539 | 메인:0 |
2010.06.20
16:00:45
(*.138.60.169)
솔직히 요즘애들 하지 말라면 더하고 인커밍을 날로 살찌고 있는 와중에

그 정도의 노출은 애교라고 할수도 있겠고,하지만 이런것도

올바른 성교육을 통한 온전한 성윤리가 수반된 상태에서 겪어야 하는데

우리네 어른들은 쉬쉬하기만 하며 아이들이 섹스 판타지에 동화될때까지

방치만 하고 있었죠. 그래놓고 외래의 성문화가 유입되는 과정 에서도 그저 넋놓기만 바빴습니다.

뭐 위 스샷으로 비유하여 어린나이에 그런거 디다 본들 애가 뭘 모르고 보면

"와~ 나뭇잎 요정이다~" 하겠지만, 어둠의눈을 떠버린 성자들 께서도

과연 같은 반응으로 캐릭터를 바라보고 있을런지.

po신급wer 친구들은 너무 익숙해서 무덤덤 할수도 있을 정도니까요.

요새 점점 우리나라도 끔찍한 수준의 성 범죄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고,

아이들의 성윤리는 도태 되어가는 이 시점에서

굳이 게임 뿐만이 아니더라도 솔직히 과장된 성 묘사에 한해서는

규제가 필요한것이 맞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내 아이가 어른아이가 되는것은 차마 가슴아픈 일이 될것만 같네요.

적어도 13세 까지는 백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뭣모르고 뛰댕기며 놀고

생각없이 그저 히히덕 대고...요샌 어른들도 애들을 너무 볶아대서

연예인들보다 빽백한 공부 스케쥴에 끌려다니는 애들,

텅텅빈 놀이터를 보면 가슴이 참 아파요.

어른들의 욕심이 애들의 동심을 파괴하고 있으니까요.

중학생 부터야 사춘기라 어차피 머리 컸다고 말 안들을테니

유사성행위, 과장된 성묘사 같은 것들에 대해선 확실히 규제해야 하는게 맞다고 보지만.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6:52:35
(*.159.19.235)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제가 딱히 뭐라 할말도 없네요 너무 느낀것많이 더많은거같습니다

옵하쟤흙머거

글:108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0
16:07:10
(*.104.203.151)
재미있는것은 너무 너무 너무 ~ 보수적이란겁니다.

물론 막 성어필 하는건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사람들이 그걸 보고 하는것도 아니고 ..

애들이 막 저런것을 보고 성적 느낌을 느끼신다고 보십니까 ?

제 개인적 생각으론 아이들은 대부분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요즘의 아이들이 자주하는 게임이 무엇인가요 ?

예로 메이플 , 던파 , 서든어택 같은걸 들수 있습니다.

그런대 이중 3개의 게임이 성충동을 일으킬수 있는 정도의 선정성이 있는 게임인가요 ?

차라리 PVP개념이 있어서 폭력성이 있다거나 하지는 몰라도,

적어도 노출 높은 여자캐릭터를 보려고, 또는 그것에 흥분하지는 않을것 같내요.

꼭 성행위가 아니더라도 성적 흥분은 하신다고 하시지만 ,

적어도 제 생각엔 아니 대부분의 초등학생, 중학생들은

저런것을 보고 흥분을 느끼기 위해 게임을 한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좀 뭔가를 분명하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왜 답글에 첫부분은

미래의 내 12세 아들이 저런게임을 하는걸 보면 기분이 씁쓸할것 같다라고 적으놓고선

왜 중간에가셔선 이런걸 상업 마케팅으로 쓰는것이 더럽다고 하시는지 ..;

어느것을 말하고자 하시는것인가요 ?

만약 12세의 아이가 저런 게임을 한다 칩시다.

과연 그 아이가 그 여자캐릭터의 가슴이나, 엉덩이를 보려고

그 게임을 할까요?

차라리 그럴려면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사진보는게 더 빠를겁니다.

그리고 마케팅의 더러운 상술이라고 하시지만 ..

실제로 여캐릭터의 마케팅 상술이 얼마나 먹힌다고 생각하시는가요?

게다가 몇몇 댓글에선 마영전같은 게임들은 막 속옷도 그냥 나오는대 15세다 어쩐다 하시지만 ..

왜 수영복은 수영을 하기 위해서 입는것이니까 해수욕장에서 막 입어도 상관없다라고 하시면서

리얼리티 추구를 위해 , 맞으면 갑옷이 부서진다는 설정은 그냥 개무시 하십니까?

그저 성 , 성 , 성 그 뒤에 있는 상황같은건 전혀 보지 않으시는건가요 ?

저 또한 무분별한 팬티 노출, 가슴 노출 그다지 별로 안좋아 합니다.

하지만 , 그것이 불순한 의도가 아니면 되는거죠.

왜 자꾸 이상한쪽으로 가시나요?

정말로 너무 보수적인거 아닌가 합니다.

아니 보수적이세요.

그리고 누군가 한분이 써놓으셨는대,

대세가 아니면 떠 나라 아니 꼬우면 떠나라 라는 현실이 뭐 같다고 하셨지만,

선정성이라는것도 어디까지나 대세 아닙니까?

다수가 옷을 벗으면 선정성이 강해진다고 생각해서 제재하는것일뿐 ,

물론 그럴진 몰라도 , 저같으면 실제세계의 여자에게 흥분하는것도 아닌,

폴리곤 & 그래픽 덩어리에게 흥분하는것 자체가 이상하다고 생각됩니다.

무슨 오타쿠같은것도 아니고 ..;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6:17:26
(*.140.206.86)
음 꼭 한다고 보는건 아니잖아요?

인터넷 어디서든지 또는 광고를통해서 얼마든지 접할수있습니다

실제로 게임을하면 그게임이 재미없냐 재미없냐를 따지겠지만

게임을 안하면 스크린샷 또는 팬아트 같은걸보고 우왕 ㅋ 굳 ㅋ 할거니까요..

제가 말하자한것은 둘다입니다

스크린샷 하나로 벗긴여성해놓고 우와 쩌내 이게임 뭐지 하는것이 더러운 마케팅이라고 제가말하는것이고

청소년에게 인기있는 게임은 그냥 인기가있을뿐 입니다 야하게만들어서 인기없다 그건또아니지요

아무리 그래픽 쩔게 만들어도 재미없음 재미없는게임이고 인기없을겁니다

그 인기가 있던 없던 계속 저런식으로만 만들면 계속저런거만 볼거 아닙니까?

맞아서 갑옷이 부셔진다는 설정을 개무시한다니 무슨소리신지요

제가 해봐서아는대 부셔짐으로 인해 요즘게임들처럼 노출이 심하게 되는것도아니고(물론 야한 이너아머 안입을시)

사냥에서 쳐맞을때만 볼수있는것이니 그다지 많은 노출도 안된다고 생각되지만

부셔지지않고 자체가 야한갑옷은 계속 보게되는거니말입니다

보수적이긴하지만 이게 12세 들에게 좋은것이냐 안좋은것이냐가 중요한거같습니다

댓글에도 많이 달렸다싶이 마케팅의 효과 실제로 있긴 있을겁니다

있으니 게임이 계속 벗기는거겠지요 없는대 계속 벗기겠습니까? 그럼 왜벗길까요 다른이유는 제머리로 추측아이거도 저번댓글에 쓴거같은데.. 여튼 차이는 있을것입니다

inventory™

글:19302 | 서비스:539 | 메인:0 |
2010.06.20
16:29:15
(*.138.60.169)
정말 무서운건 점점 가속화 되고 있다는 것이죠....

폴리곤, 그래픽 덩어리 를 실체처럼 느끼는 종족들이 말입니다.

솔직히 어느정도 개방이 되어 자리 잡아가는 시기 라고 생각 하지만,

어느정도 사리 판단이 되고, 성에 눈을 떠가는 친구들에게

어른들의 기준을 적용 시키는 것은 자제 해야 한다는 것이 맞다고 생각 듭니다.

솔직히 요즘 게임들 보면, 너무 노골적인 여성묘사도 직접적은 아니지만,

간접적인 영향은 줄수 있다는 겁니다.

제가 위에 쓴 댓글은 그냥 쳐 웃으라고 휘갈긴 거지만,

[솔직히 제가 썻지만 전혀 웃기진 않네요 :) ]

건장한 청소년 이라면 여성의 실루엣 만으로도 설렐수 있습니다.

특정 신체를 부각 시킨다던지, 노출이 높은 의상 이라던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의 필터링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뭐 굳이 굳이 얘기 하자하면, 여성 유저들의 경우에도 어쩌면 개개인중에

지나친 여성 캐릭터 묘사 때문에 불쾌함을 느끼는 여성분들도 계시기는 할거예요.

남자들만 하는 게임도 아니기에 성인 게임의 경우에도 일부 게임들에도 있는

필터링 선택기능도 추가가 되어서 보고싶은 사람만(?) 보도록 선택권을 주는것도 나쁘지 않을테구요.

너무 꽉 막혀서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방관하는것도 않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탄

글:217 | 서비스:15 | 메인:0 |
2010.06.20
16:28:10
(*.145.26.109)
12세 관람가에서의 '닥쳐'를 알고 쓸 줄 아니까 검열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오히려 그 쓸데없는 검열을 해

서 표현의 자유가 침해되면 소잃고 외양간 고치고 돈까먹는 격이 되는 것이지요.

또한 제가 예로 든 음담패설와 비속어가 남발하지만 교훈적 의미를 품고 있는 프로가 미국에서 19세 관람가

라고 가정합시다. 우리나라 19세 관람가 프로가 몇 개 있었나요? 있더라도 그정도의 개방성을 보여줬었습니

까?

또한 우리나라의 프로는 우리나라의 것일 뿐이다. 따라서 너무 개방적인 서양의 것을 따라갈 필요가 없다.

라고 하셨는데, 그것은 우리나라 같은 대외 의존도가 심한 수출로 벌어먹고 사는 나라가 취할 태도가 아니라

고 생각합니다. 일본에 게임을 하나 수출 하는데 현실에도 맞고 게임을 이용하는 청소년의 정서도 해치지 않

게 풀플레이트로 꽁꽁싸맨 여캐가 대검도 현실성있게 느릿느릿 휘두른다 칩시다. 게임은 아까도 말했듯이

즐기기 위한 '비현실' 입니다 그런데 미소녀로 오타쿠를 양산하는 일본에 잘 팔리겠습니까? 우리나라 온라

인 게임이 세계 여러 곳에 수출 된다는 소식이 종종 들려오죠. 아이온도 북미에서 나름 선전하고 있

고요. 이렇듯 우리나라의 문화 콘텐츠 수출은 우리나라 gdp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개방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는 미국, 일본을 위시한 해외는 우리나라가 수입을 올릴 거대한 시장입니다. 그

런 곳에 수출할 드라마, 게임등을 비롯한 문화 컨텐츠 또한 그들의 정서에서 맞게 제작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의 정서도 그에 맞게 바뀌어야하고요. 가치관의 변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6:48:38
(*.159.19.235)
그렇게 바뀌고 바뀌어 한국의 멋이 없어지는것아닙니까?

우리나라겜이 꼭 한국에 맞추어질 필요는없다 라는거지만

결과적으로 우리나라게임에서 수출되는게임은 정말 잘만들어진 대작게임이거나

외국에서 인기가 있을법한 게임들이 주가됩니다

아예 우리나라에서 외국을 겨냥한 게임이 아닌이상

우리나라에 맞추어 만들게 됩니다 아닌가요?

가치관의 변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하셧는데 그렇게 바뀌어서 여기가 한국인지 일본인지 모르게되면 좋은 변화입니까?

저는 한국에서는 한국적인 것은 그대로 한국에서 아무리 외국것을보더라도 여기는 한국이다라고 할수있어야 히자않나요?

그리고 말씀하신것에 딱 부합하는 일본게임 있습니다

물론 캐릭터는 미소녀라고 보긴어렵고 근육은 그렇게 많은편은 아니지만

대검을 들면 느릿느릿하고 온몸을 풀플레이트 아머로 감쌋어도 성공한게임

대부분이아는 몬스터헌터 일본에서는 그냥 대작게임이지요

님의 말씀대로라면 그게임 완전 일본에서 개쳐망해야 정상인대 왜 대작일까요?

저도 몰르는 답입니다 왜냐 저는 한국인이니까요 제가 몬헌F과 포터블은 재미있게즐겼지만

그것이 일본에서 왜성공한거까지는 제가모릅니다

이유는 단한가지 저는 한국인입니다 일본의 생각과 문화를 제가 알턱이 없지요

그러니 한국인으로서의 몬스터 헌터의 평가를 하게되었고 저는 나름 재미있게즐겼습니다.

케이블에서는 성행위 관련한거도 엄청나옵니다

무슨 고발인가 거기서는 섹스라는단어와 성해위시 남편의 이상행동어쩌구 그거도 제연해서요

이게 개방성아니면 뭐가 개방성입니까?

12세에서도 가슴보여주고 성기보여주고 그게 개방성입니가?

아니면 그런방송이 공중파에서 나와야 개방성이된겁니까?

방송에관해선 잘못쓴거같네요 정말 닥쳐라는 단어는 12세이상이면 다아니까

닥치고 봣어야 하는것인데 닥쳐라는것에 민감했던 제가 닥쳐야겠지요?

그런대 언발란스인게 우리말 순화네 뭐내하면서 닥치고 닥쳐라는단어로 봐야하는게 웃기네요

닥쳐대신 할수있는 단어는 수십가지가 넘을텐데요 ㅎ

마탄

글:217 | 서비스:15 | 메인:0 |
2010.06.20
17:00:26
(*.145.26.109)
막 과다해석 하시는데 아까도 미국 15세 결혼 뭐.. 이런거 드셨죠?

저는 이정도가 딱 적당하다 이렇게 말하고 싶은겁니다

제가 한국이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까?

한국의 게임을 비롯한 문화 컨텐츠의 외국 수출이 하나 둘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의 보수적 가치관을 고집하여 게임의 요소 중 하나인 선정성을 과하게 규제할 필요는 없다는 얘기죠

그리고 몬헌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몬헌의 방어구에는 풀 플레이트가 있겠지만 키린셋이라는 님이

아주 혐오하는 비현실적이고 노출이 과한 방어구가 존재하죠? 현실에서 키린셋을 입으면 코스프레 할 때나

입었지 평상시에는 안입을 껍니다. 키린셋 이외에도 선정성이 포함된 방어구 셋트는 여럿 됩니다.

이렇듯 게임성 좋고 대작인 몬헌에도 게임의 요소인 선정성 또한 존재합니다. 파일노리에 가면 동인지(ㅋ)

도 찾아볼 수 있죠 그리고 제가 말한 방송에서의 개방또한 과하게 해석하셨습니다. 12세에서 성기 보여주

면 제가 말한 인륜의 범위를 벗어난 것이 되는 것이죠.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여 문화의 내실화를 꾀하는 대

신에 과도한 표현의 자유 때문에 미칠 악영향(청소년에게 끼칠 영향 등)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심의 위원회

가 존재하는 것 아닐런지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7:14:59
(*.159.19.235)
키린세트 하나보고 그렇게 뭐라할거 없는거 같은데요?

자꾸 이상하게 빠지시려하는데 중요한건 보기 쉽냐 안쉽냐 그게 제일 중요한거입니다

유저가 원하니 하나 껴준거라고 보는데요 저는? 내가본 몬헌에 키린셋으로 광고하는거 한번 본적없는
거같은데 일본에선 어찌광고한지 모르니..

몬헌에는 그것을 제외하고도 웃긴 갑옷도 있습니다

제가 몬헌하면서 야한갑옷이라고는 키린셋트 밖에못봣고

웃긴 갑옷은 많이 봣습니다 일본의 전통의상이지만 제가보기엔 웃긴갑옷들요 ㅎ

키린강화한거도 있던대 색다른 여튼 키린따위보단 삼신기가최고 룩은병맛이지만

그나저나 15세 부터 결혼이 가능하다 가 적당하다고요?

지금시대에 15세면 아직 교육받을시기입니다 그때 결혼이 가능하다니 말도안되요

옛날 시대에야 15세면 성인취급을 받았으니 그다지 문제없다고 보지만 15세결혼은 그냥

미국에서 그런다고 우리가 따라갈 필요 없다 예를든것이고요

제가 과대해석하기보다 님이 오해의 소지를 가진글만써요 정확한 의도를 말씀해주세요

님이 말씀하신건 12세때 성기보여주면 안됨 그러나 3년지는 15세는 결혼 해도됨 ㅋ

12세 방송에서 욕해도됨 근대 성기보여주면 안됨 12세방송에서 방송인이 표현을 하기위해

좋은 다른 우리말 버리고 그때 생각난 그단어 그대로 내뱉어도됨 그게 욕이던 아니던

뭐어때 그게 애들이보던간에 그때 그방송인이 느낀 감정이 그대로 전해지고 좋잖아?

애들이 욕듣고 와 ㅋㅋ 방송에서도 쓰니까 막써도 되는구나 ㅎㅎ 하던말건간에

그리고 개방적인 문화를 통해 우리나라 에서도 게임을만들던 방송을하던 영화를만들던간에

외국 트렌드에 맞추어 야하고 폭력적(언어도폭력) 으로 만들어도되 그게 12세던 15세던 외국에서도 그렇게하니까 우리나라도 그렇게하자

그소리로 이해했습니다 댓글쓰자면 길어질거같으니 쪽지로 님이 말하고자하는 범위좀 알려주세요

마탄

글:217 | 서비스:15 | 메인:0 |
2010.06.20
17:22:13
(*.145.26.109)
제가 언제 15세부터 결혼이 가능해야 된다 했습니까? 님이 아까 과다해석을 하셨고 지금도 과다해석을 하고있다

는 논거로 활용한것이지 제 말의 어디가 그런 의도가 담겨 있나요? 그리고 닥쳐 대신에 좋은 우리말인 말씀을

삼가해주세요 아 이런거 아주 좋겠네요 님과 같은 가치관으로 방송 만들면 박명수 같은 캐릭터는 사장됬을

껍니다. 그리고 자꾸 외국의 개방화에 맞추는게 타락인 듯이 호도하시는데 그래서 외국에는 항상 청소년 성

범죄 폭력범죄 등이 일어나고 거리는 늘 무법천지겠군요? 우리나라는 김길태같은 '청소년'이 아닌 다 큰 어

른들이 성범죄를 막 일으키니 그냥 성인보고 선정성 있는 건 보지말라 하죠? ㅋ 외국이 우리나라 만큼 범죄

일어났으면 있어났지 더하지는 않습니다. 님과의 의견 대립은 그냥 가치관의 차이 인것 같네요 계속 이렇게

물고 늘어지면 한도 끝도 없겠습니다. 그냥 위에 제가 님 읽어 보라고 링크 붙여놓기 해놓은거.. 그게 제가

하고 싶은 말이니 그거나 정독해주십쇼.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7:31:23
(*.159.19.235)
아까도 미국 15세 결혼 뭐.. 이런거 드셨죠?

저는 이정도가 딱 적당하다 이렇게 말하고 싶은겁니다

이게 뭔소리입니까 그럼? 제가 이해를 잘못한건가요?

삼가해주세요-x 삼가주세요 -o 야 닥쳐! 야 말이심하잖아? 도 있잖습니까?

물론 캐릭터 이기에 이해됩니다 근대 그게 잘한일이냐고 계속말하시는대 자꾸 회피하시네요

잘한일은 아니잖아요 권장할일입니까 물론 이해는가지만 좀심하다 싶을때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아 방송에관한건 관둡시다 제가 잘아는 분야도 아니니까요

과대 해석은 님이야 말로 하고 계신거 아십니까?

외국 청소년 성범죄 성폭력에관해 아무 말도 안햇습니다

오히려 우리나라가 더쓰래기 같은 놈들 많이있습니다

이유는 성교육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기때문입니다 (성인이 성인물봐서 그렇게된게 아니란겁니다)

제대로 된성교육을 못받고 이상한대서 주워들은 지식이 많다보니 별 쓰래기같은 놈들이 많이 나오는거지요

심지어 외국에는 성범죄를 엄하게 다스립니다 우리나라 처럼 성범죄에 관대한 나라없습니다

미국에서는 채팅에서 14세 인거처럼 위장하고 어른들이 채팅으로 만나자 이런것들을 유도하여

잡아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그런게없습니다

그러니 청소년이 그런거만 봐왓고 그러다보니 결국 이상한 놈들이 많아지는것이지요

아고 그리고 방송과 게임은 논지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자꾸 제가 말한번 잘못한거 파고드시려하시는대 이제좀 끝냅시다

산타고있네요 제가 첨부터 논지 벗어나는글이라고 댓글을 썻어야하는데

하도 많은댓글에 답변을 달다가보니까 같이 산타버렸네요

마탄

글:217 | 서비스:15 | 메인:0 |
2010.06.20
17:38:03
(*.145.26.109)
닥쳐 이게 잘한거냐고요? 잘한 겁니다. 무한도전은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죠?

멤버간에 허물없이 주어진 조건에 따라 리얼한 상황을 보여주는 것이 무한도전의 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허물없는 모습이 나와야할 장면에 말이 심하잖아 이런식으로 완곡하게 표현하면 그게 무슨 리얼리티가 있을까요? 님은 살면서 닥쳐 이런 말도 안쓰세요?

그리고 님 또한 성교육의 중요성을 말씀하시네요

외국이 그렇게 개방적임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이 충분한 성교육을 받아 우리나라보다 범죄가 덜하다고 하셨죠?

그렇습니다. 게임의 선정성 규제같은 컨텐츠의 살 깎아 먹는 것 말고 성교육 같은 차선책이 얼마든지 있는

데 왜 이 글에서는 성교육의 중요성을 말하지 않고 게임의 필수요소인 비현실성의 규제만을 논하고 있는지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7:47:20
(*.159.19.235)
아 그러니까 방송에대한건 관두자고요 ㅎ

너무 오바했나보네요 제가 너무 보고있자면 웃기긴하지만 어느시선으로보면 그다지 좋은건아니라고보니까요 그니까 이제좀 그만합시다

그래요 말하잖아요 ? 제가 계속 말한게 우리나라 청소년에게 해롭다고요 뭔 지금 이상한 말씀하시네요

그리고 게임사에서 게임을 덜야하게 만들면 안되는겁니까?

성교육을 하던 안하던 각자 받았더라도 생각하는건 다릅니다

아예 기본 원천적인거부터 안보여주면 될것을 그리 어렵게가야됩니까?

게임에서 노출이 필수요소입니까?

저는 노출같은거 없어도 게임재밌으면 장떙이라 생각하는데 제가 병신인겁니까?

게임의 필수요소인 비현실성을 말하시는데

노출은 필수요소일수 없습니다.

마탄

글:217 | 서비스:15 | 메인:0 |
2010.06.20
17:50:38
(*.145.26.109)
게임에 노출이 왜 나온다고 생각 하십니까? 노출이 수요를 창출 해내는데 일단은 큰 영향을 미치니까 그런 것 아닙니까? 현실의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줄 비현실적 게임에 비현실적인 여캐 나오는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8:06:39
(*.159.19.235)
그러니 더러운상술 이라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어떤분 댓글중

어떤 사람이 여성캐릭터보고 하악하악거립니까 게임성을보고 게임하지

오타쿠도아니고... 라는 댓글과는 완전히 다른 의견이네요 ㅎ

저도 이해못하는 의견이고 여성캐릭터보고 무슨 대리만족을 하시는건지..

그리고 성에대한 대리만족을 위해 여성캐릭터를 야하게만든다는거자체가

성의 상품화가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게임에서 성에대한 대리만족을 당췌 왜합니까?

비현실적인걸 보면서 아 저래야 여자지 이러는겁니까?

게임은 즐기려고 하는거지 현실의 여성 을보고 대리만족하려고 하는건 아니니까요

마탄

글:217 | 서비스:15 | 메인:0 |
2010.06.20
17:42:21
(*.145.26.109)
[[아까도 미국 15세 결혼 뭐.. 이런거 드셨죠?

저는 이정도가 딱 적당하다 이렇게 말하고 싶은겁니다]]

이 부분은 이야기 하는 것이 다르지 않습니까?

이정도가 딱 적당하다는 것은 우리나라의 문화 컨텐츠의 수위(선정성 등)가 이정도가 딱 적당하다는 뜻이지요

제가 뜬금없이 조혼의 필요성을 언급할 리가 없잖습니까?

글쓴이 분의 언어성적이 궁금해지는군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7:50:19
(*.159.19.235)
제가 오해했을수도있습니다

생각을 깊게안하고 대충 휘갈겨쓴게 죄송하네요 ㅎ

삼가하겠습 아니 삼가겠습니다.

마탄

글:217 | 서비스:15 | 메인:0 |
2010.06.20
17:48:44
(*.145.26.109)
또한 방송과 게임이 다르다뇨? 방송 같은 경우 님이 예로 드신 닥쳐가 나온 12세 방송도 그렇고 게임도 그렇고 젊은층이 주 수요층일 것인데 당연히 방송과 게임의 내용에 따라 그들에 미칠 영향은 달라지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7:52:18
(*.159.19.235)
자꾸 논지에서 벗어나시는 글만쓰시는데 답답하네요

안돌려말하고 제대로말하자면

지금 말하고자하는것은 게임이라는것에서 말하자고 하는건대

첨댓글에서부터 방송어쩌구 하셨네요 논지에서 벗어난 글이라고요 ㅎ

거기서 비현실적인 가슴과 비현실적인 엉덩이와 몸매를 가지고 비현실적인 얼굴을한

비현실적인 야한옷을 입고 나오는게 아니잖습니까?

마탄

글:217 | 서비스:15 | 메인:0 |
2010.06.20
17:55:43
(*.145.26.109)
첫 댓글은 방송아닙니다만.. 댓글이 많아 확인 하기도 귀찮으실테죠

여튼 방송은 님이 말씀하신대로 비현실적인 내용만을 다루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방송또한 게임과 같이 문화 컨텐츠이며 젊은 층의 수요자들에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방송과 관련된 발언을 한 것 입니다. 님이 선정성의 규제를 주장하실 때 그 이유로 내놓은 것 중 하나가 청소년 보기에 불편하다.. 라는 거였으니까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8:03:50
(*.159.19.235)
음?

게임 안에서를 망각해버리셨나 보네요

제가 말한건 게임안에서의 라는 접두사가 붙어있어야 되는게 아닌가싶네요

젊은층에서 12세 15세가 볼수있는 선정성 강한거 어디있나요? 아요즘에는 아이돌만 봐도 야하지 ㅋ

마탄

글:217 | 서비스:15 | 메인:0 |
2010.06.20
18:14:09
(*.145.26.109)
ㅋ 제가 적어 놓은것은 망각하셨나 보네요 워낙 많으니까

제가 방송과 게임은 문화 컨텐츠이고 그것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선 규제는 되도록 풀어야한다

이런 뜻으로 글을 썼던것 아닙니까?

규제는 선정성에 대한 규제, 비속어에 대한 규제 등을 얘기하는 것이고요 그것은 인륜을 넘어선 정도는 안되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도가 넘지 않도록 규제하는 기관이 게임물 등급 위원회, 영상물 등급 위원회 등이구요.

님은 우리나라의 언어, 성윤리가 도태되어 가고 있다는 어떤 분의 댓글에 동의하여 그 논거로 12세 관람가의 닥쳐 얘기를 하신거 아닌가요?

님은 본문에서 게임에서의 규제 필요성을 주장하시고 댓글에서 방송에서의 규제 필요성을 완곡적으로 주장하신 겁니다.

그래서 제가 댓글에서 그 두개를 반박 한거고요

방송 얘기 나온걸 가지고 너무 물어뜯으시네요 ㅎㅎ;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8:22:26
(*.159.19.235)
음 그러니 제실수라고 누누히 말씀드렸습니다만

자꾸 파고든건 님입니다

아까부터 실수니 그만합시다 라고 많이 말해왓는데요 ㅎ

확실히 거기서의 욕은 다시생각해보면 어쩌면 캐릭터라는 것에 있는것이고

욕이란건 거의 어릴때나 쓰고 어른때는 안쓰게 되는것이니 어쩌면

욕은 어릴때나 쓰는거 같다 라는 댓글도 달았고요

제실수를 끝까지 파넨분은 님이신대요 그러니 저도 말은해야되니 자꾸 그렇게된것이고

여튼 제실수라고 누누히 말했습니다 ㅎ

제가 무도 까는거도아니에요 전 무모한 도전때부터 챙겨 봐왓고

재밌다고 느끼는 프로입니다 그프로에서 욕이 안나오다가 점점 나온다는게 세상이 변하고있다는걸실 감할수 있었고요

좋은쪽으로든 나쁜쪽으로든 세상은 변화하고있는거니까요

처음에는 욕이나와서 아예 잘린거도 많았습니다 닥채 닥채 거리던 시절도 있었고 이젠 닥치라고 그냥나오니 그걸 쓴건데

제가 말실수를 해버렸네요 하도 많은댓글달다보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요 논지에서 벗어난얘기는 그만둿으면합니다 결국 산타요 ㅎ

죄송합니다.

옵하쟤흙머거

글:108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0
17:52:25
(*.104.203.151)
음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내요.

제 말의 뜻을 잘못 이해 하신거 같아서 다시 써봅니다.

게임에서 야한것이 나옵니다.

하지만 ?

실제로 아이들에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큰 예로 폭력성이 높은 게임의 영향을 받아 사람을 죽인다거나,

야동을 많이 봐서 사건을 일으키는 경우는 있어도,

저런것을 봐서 사건이 일어나는 경우는 없습니다.

물론 축적이 되어서

뭔가가 일어난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저건 단지 야하다 , 일뿐

12세들에게 무슨 영향을 줄까요?

12세들이 저런것을 보고 무슨 범죄를 지릅니까 ?

윤리에 어긋나는 짓을 하나요?

뭣하나 잘못된것 없습니다.

게다가 마케팅이란것은 원래가 비쥬얼 적인 요소를 사람들에게 어필해야 합니다.

그런대 그걸 비난하면 할말이 없는것이죠.

그리고 마영전의 부서짐은 요즘 게임보다 덜 심하다고 하셨지만 ,

거기서 거깁니다.

팬티하고 브라만 입은듯한 대검 드는 여전사나

갑옷깨져서 팬티하고 브라만 걸친 피XX나

다를것이 뭐가 있죠 ?

둘다 똑같은대 ..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지금 말하시는 선정성 선정성 하시지만 ,

그것은 일러스트에 혹해서 게임에 들어가서 할뿐

금방 접고 흥미를 잃는다는것과 그로 인해서 유저들이나 회사나 손해볼것이 없다라는것

일러스트에 혹해서 게임을 접해도

일러스트에 있는 대로 게임이 되있는것도 아니고,

게임 '안'에선 선정성 어필 하는 장면 뭣하나 없습니다.

옷이 천쪼가리 덜 쓴듯한 느낌이 들뿐이지.

게임에서 아이들에게 '유해'하다고 판단할만한 요소는 없죠.

결론을 내자면 ,

아이들에게 폭력적인것보다 더큰 효과도 없는 선정성을 가지고 뭐라하는것도 좀 그렇구요.

게임하는 유저수가 절반이 남자인 게임광고에 여자가 좀 야한 옷을 걸치고 있는것이

엄청 더러운 짓이라고 한들 뭐라 할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 이것은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일이구요.

차라리 애들보고 게임을 하지 말라고 권해주고 싶습니다.

이런것에 영향을 받아서 아이들이 이상해지거나 한다면,

(것도 12세의 아동이)

격투게임이라던가 ,

FPS라던가 ,

게임 안에서의 다른 동물의 학살 같은것은

같은것은 왜 냅두고 굳이 선정성을 꼬집어 주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8:01:25
(*.159.19.235)
댓글 감사드립니다 이해가 확실히되네요 ㅎ

확실이 진짜 이것은 엄청 유해하다!! 라고 할수는없지만

각자 보고 느끼는것이다르니 완전 유해한것은 아니다 라고 할수도 없다생각합니다

어떤분이 청소년이 게임에나오는걸보고 잘못생각하게될 것에대해 쓰신것이있는데...

확실히 제가 다룬것은 선정성입니다

왜냐고 물으신다면 제가 딱히 답할게 없습니다

제가 그냥 아이건아닌거같다 하고 쓴글이지 이것저것 판단하면서 쓰는글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폭력성은 이미 많은 유저가 알고 있고 다른분들이 쓰신글들도 많지만

선정성에대해서는 그런글이 거의 없어서 써본겁니다.

옵하쟤흙머거

글:108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0
18:11:33
(*.104.203.151)
저도 아이들에게 이것이 좋다 라고 말할것이 안된다는것은 압니다.

하지만 12세의 아이들이 저런것을 본들 그렇게 영향력이 있지 않다는 말만을 하고 싶을뿐이죠.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0
18:20:33
(*.159.19.235)
흠 그럴수도 있겠군요 ㅎ

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아이가 처음 살인하는거보면 저것은 나쁜짓 저놈은 나쁜놈 이라 생각하고

그 아이에 성향에 문제가 생기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오히려 저런거 하면 안되 라는 생각이더 강해질뿐이지요

그러나 그 아이가 1000번째 살인하는것을 본다면 아또죽이네 ㅋㅋ 이렇게 되버리니까요

익숙해진다는것이 안좋은 영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현실적인 여성향에 너무 익숙해진다는것 말이지요

물론 그렇게 큰영향을 미치진 않을거 같네요 듣고보니

감사합니다 ㅎ

1234ost

글:102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0
19:38:11
(*.139.83.198)
맞는 말이구만 뭐

던파만봐도 여캐릭 아바타중에 노출없는 아바타 찾기가 힘들다

던파는 여캐릭들 상당수가 노출증 환자다

거기다 법사 빼고는 얘나 저나 가슴을 너무 강조해서 캐릭터 자체의 이미지랑은 좀 안맞는거 같기도 하고

다프네만 봐도....

옵하쟤흙머거

글:108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0
20:01:02
(*.104.203.151)
이글의 요지는 그런점이 아닌대요 ^^;

애초에 던파의 아바타의 노출은 도트때문에 찍는것이 귀찮아 여서일수도 있고 ..

던파의 여캐릭 아바타중에 노출없는 아바타 정말로 많습니다.

왜 하나만 보고 다른것은 안보는것인지요 ;

그리고 강조하는것이 아닌 그냥 큰것이죠.

여자의 가슴이 크면 나쁜건가요?

전 그렇게 생각 안하는대 ..

화이트영혼

글:102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0
23:26:59
(*.38.126.89)
제 생각에는 이 글의 요지가 파악이 어렵네요.
이 글에는 게임 케릭터의 노출수위에 대한 파급효과 (청소년 아동들에 대한) 를 말씀 하시는거같은데
글쓴이는 성에 대한 보수적임을 강조 하는거같은데.. 전체 이용가에서 저런그림을 보신적이 있는지
궁금하군요. 얼마나 대단한 글인가 했더니만 12세 15세 이용가의 노출수위가 너무심하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게 아무리봐도 요즘 시대에 맞추시기는 힘드신거같네요.
이런문제는 게임 연령등급등 을 매기는 위원회에서 다 생각하고 고려해서 넣은 연령대이고
그리고 이런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 되지 않습니다.
진짜 문제가되는건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들이 요세 많이 개방적이라는거죠.
정보화 그리고 인터넷이 개개인에도 보급되면서 상대적으로 인터넷에 의한
피해들이 많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요세 간단하게 p2p 사이트만 봐도 이미 청소년들의 성에 대한 접촉 루트는
잔뜩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들은 아무렇지도않게 부모 주민이니 돌려서 주민이니 하면서 야동도보고 19세게임도
아무렇지않게 합니다.
게다가 인터넷은 익명성이 보장되서 아무에게나 악플을 다는 듯 자살도 간간히 일어나고
19세 게임을 그런식으로 자주접하게 되면서 살인이니 극단적인 방향으로 가기도 합니다.
실제로 외국에선 이런일이 있었구요.
글쓴이의 글에선 어떤 문제점도 발견할 수 없네요. 성적인 노출은 가슴,성기의노출
성적인행위 등입니다.
근데 저 사진들에는 그런 행위나 노출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사로서 당연히 저 정도의 노출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심리적으로 답답한 케릭터보다 노출이 있는 케릭터를 선택하는게 남자의 심리입니다.
어찌 됬든 진짜 문제는 따로있다고 생각되네요. 이런게 우선적인 문제라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님만의 생각일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1
17:03:36
(*.159.19.235)
하도 글을 후딱 써서 그런지

글의 논지를 못짚으셔서 이상한소리하시는분들도많은데

글 밑부분에 요점 정리 해드렸는데 자세히 읽어보시지 ㅎ

제가 말하고자한것은 아예 이해를 하나도 못하신듯 싶네요 ㅎ

음 지금 엄청 이상하신게 자신의 선택을 마치 다른사람도 그런냥 설명하시는대

완전 틀린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나라 게임에서 야하게 입은 캐릭터가많다고 우리나라 남성 유저들이 야한캐릭터를 더고른다

그런 착각은 절대 금물이십니다 님은 지금 야한캐릭터를 좋아하는 자신을 정당화 하기위하여 그렇게 생각하고 계신지 잘모르겠지만

그렇다면 여러 종족이 있는게임 가보십시요

님의 말씀하신 남자의 심리가맞다면 전부 야하고 섹시한 캐릭터만 선택하였겠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캐릭터 노출 신경따위 안쓰고 클래스에 중점을 잡으신 분들이 많이계십니다

노출을 원해서 입는게아니라 갑옷이 이미 노출되게 제작되있으니 입는것입니다

제말이 틀린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

BabyGrand

글:2734 | 서비스:595 | 메인:10 |
2010.06.21
00:33:52
(*.252.221.209)
다 자기 생각하기 나름이지요.
하긴 요즘 게임들 좀 심각하긴 해요. 벗으면 벗을 수록 방어력이 올라가는 어이없는 시츄는...

노출은 어쩔수 없는거라 봅니다.
무엇보다 사람들을 더 끌어모야 하기때문이죠.
웃긴것은 우리나라가 '야동나라' 라는 것입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3위권 안에 든다고 하네요. (1위 였던가 -ㅅ-?)

무엇보다 요즘 애들 장난 아닙니다.
초3때 야동 끊었다는 소리 나올정도로 말이죠.

또 옛날부터 사람들은 더욱 자극적인 것을 찾아다녔습니다.
피튀기는 좀 더 강렬한 인상을 주는 게임들을 찾아서 말이죠.

즉, 저런건 자연스러운 것이 아닐까 하네요.
지금 이 세대에 맞는 것이라는 겁니다.

외국에서는 저런게 자연스러운 것일지도 모르지요.
한국인은 외적으로 잘 나타내지 않는 음침하고 내숭쟁이 라고 할까요?
차라리 외국처럼 적극적인 성 개방이 필요하다고 전 생각합니다.

착한대학생

글:109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1
01:02:56
(*.199.194.138)
솔직히 글쓴이님이

글을 잘 못쓴터라 (어쩔수없는 사실이네요)

게다가 요즘 늘어나는 난독증 환자들에다가;;

설득하는데 매우매우 어려움이 많았던게 가장 큰 문제였네요.

글을 잘 못쓰셔서 쓸데없는 댓글(비키니 꼬리물기, 이상한 예 가따붙이기)에 일일히 상대하시느라
무슨글인지 전혀 모르겠는 이상한 짬뽕글이 되어버렸네요 .

그리고 갑옷을 벗을수록 방어력이 올라간다는것에 이해하지 못하시는 부분은
글쓴이님께서 ▶당연히 몸을 다 가려야 방어력이 높지!
라는 현실의 제약을 자유로운 게임속세상까지 확장시켜서 표현에 제한을두는
"고정관념" 이라고 볼 수밖에 없네요 이건 인정하세요.





일단 댓댓글 달아주신거 잘 읽었습니당 ㅎㅎㅎ (__)

제 생각에는 글쓴이님 걍 wow즐기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문제제기하신 게임의 선정성내용은 해결되기 위해선 최소 10년은 걸려야될것같네요ㄷㄷㄷㄷ
(시민의식이나 게임검열 등등 많은 문제가 얽혀있네요)

하지만 적극적인 자세료 사회에 일어나는 문제에 대해서 말씀하시는건 정말 좋은것같아요.

유명스타된거 축하드려요~ ㅎㅎ 댓글과 조회수 폭발이네요


앞으로도 이런글을 많이 기대할께요 ㅋㅋ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1
17:11:37
(*.159.19.235)
제가 확실히 조사도 많이안하고 대충 휘갈겨쓴글이 이렇게 크게 터질줄 몰랐습니다..

거의 1시간만에 완성한글이거든요 드네를하면서 캐쉬아이템이 전부 다 야하게 뚤려있는걸보고

야.. 이게 12세 게임에서 입힐 옷인가 해서 언제한번 쓸까 하고있는데

'겜광' 님의 노출에대한 글을보고 저도 제가 생각한의견을 쓴것인데

정리되지않은 글을 써서 평범한사람도 난독증이 걸리게만든 제 글쏨씨가 창피하네요;.

댓글도 그때그때 감정에 휘둘려서 쓰니 일괄되지 않은 댓글을 써버려서 수습도 힘드네요 ㅎㅎ

저는 현제 AOC 즐기고있어서리 ㅋㅋ WOW는 너무 오래해서 이제다른 게임하고있습니다

저의 생각중하나가 19세 게임에서는 캐릭터가 알몸이던지 모가지가 잘리던지 상관은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이하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요즘게이머님들의 반대되는 생각을 가지고있기에

더욱더 질타를 받은거같네요 많은 교훈이 됫습니다

댓글이 정말 정곡을 딱딱 짚어주셔서 정말 도움이 되네요 ㅎ

어찌보면 갑옷은 당연히 몸을 다 가려야 방어력이 높지! 라는 고정관념 이기보다는

다가릴 필요없이 특수한부분을 뚫어놧다거나 멋을위해 조금은 감싸지 않은것들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로코의 저스샷을보고 정말 어이가 탈출했습니다

철 심지어 가죽도 천도아닌 나뭇잎으로보이는 물체를 이어붙인 갑옷

저게 갑옷인가...아니면 속옷인가 싶었거든요 그래서 두서없이 글을쓰다보니

영 엉망이네요 반성하고 글을 쓰더라도 확실히 써야겟다는걸 알게됬네요 ㅎ

댓글 감사합니다.

어차피 댓글의 반은 제댓글ㅋㅋ

숨바꼭질

글:3530 | 서비스:90 | 메인:0 |
2010.06.21
03:11:10
(*.144.136.214)
아니 저런 걸로 따지면... 우리 나라 애기덜은 수영장 가면 안되겠네...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1
17:14:52
(*.159.19.235)
우와 이런댓글 다신분중

대충 한 5번째분은 되시는듯..

진크화이트

글:1978 | 서비스:295 | 메인:0 |
2010.06.21
08:18:50
(*.104.129.147)
음.. 글 읽으면서 그런가? 하고 있었는데 제가 연령제한에 상관 없는 나이라 그런듯..

좀 더 생각을 하자면 저도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아이들 생각하는 것도 그렇고.. 노출도를

높여서 자꾸 보여주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까봐 걱정임.

개인적인 얘기지만... 저도 로코가 왜 15세인지 ㅋㅋ; 잘 보면 몹 때릴때 피가 터지는데 말이죠.

로코 스텔라 캐릭볼때 저도 흠칫했죠. 그리고... 나머지 여자 캐릭이 3개 더 있죠. 여기사처럼 생긴 캐릭

은 제 기준에서 그나마 노출이 덜 한 편이지만 나머지 두 캐릭은 캐릭 모습이 어린아이지만 노출이 있

는 편이죠.. 특히 카드 던지는 캐릭의 상의..하고 지팡이 들고 있는 캐릭의 하의..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1
17:17:24
(*.159.19.235)
제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계속 노출도가 점점 심해지는 게임이나오고

전부 노출이란것에 익숙해지다보니 점점 "에이 요즘 게임 안그런게 어딨냐 그냥 15세 정도로하자"

이렇게 되어버린거같내요 게임심의규정이 너무물렁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야카

글:102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1
10:04:32
(*.77.107.76)
비키니가 보기 쉽지 않다고 했죠? 이벤트에서 입고 있는 저 복장들도 이벤트라도 하니까 보는거지 그런거 아니면 보기 쉽지 않습니다.

15세 등급은 극단적인 내용[성행위, 성기노출, 신체훼손 장면 등등]이 나오지 않는한 왠만한 내용에 대해서는 다 허용되는 등급입니다. 만화, 영화 같은 것만 봐도 선정성에 대한 부분은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게임 또한 만화, 영화와 같은 문화컨텐츠로 분리되기 때문에 등급 심의에 있어서 그다지 차이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

여성캐릭터의 갑옷이 노출도가 심한것 가지고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애시당초 '이건 현실이 아니잖습니까'. 그저 유저들이 어느쪽을 선호하느냐를 가지고 디자인하고 만드는 것이죠. 2차대전에서 실제로 병사들이 쓰던 갑옷들 보면 저게 갑옷인지 철판대기인지 알수 없을 정도니까요. 현실이 아닌 내용에 대해서 현실적인 부분을 가지고 따지는건 초점이 어긋난다고 봅니다.

그냥 이렇게 요약하면 될 것 같네요. 게임등급심의위원회는 '등급심의를 다시하기 바랍니다.' 또는 '등급심의기준을 좀 더 객관성 있게 바꿔주기 바랍니다.'라고 말이에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1
17:24:04
(*.159.19.235)
확실히 초점이 어긋난거 같네요 죄송합니다 두서없이 1시간만에 뚝딱한글이라..

그래도 게임이란것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게아니라 유에서 유를 창조하는것 이잖아요?

현실에서의 개념을 게임에서 적용시키고 거기서 비현실적인 요소를 추가한것이 게임이다보니

저는 게임에서도 어느정도의 현실을 따라줄필요성이 있지않나싶습니다

지금 제가 보면서 웃긴게 더리얼하고 더 현실같은걸 바라는 유저들이있지만 서도 완전히 현실적이면

현실적이라 욕하시는 유저분들도 적잖이 있지요 ㅎ

그리고 현실이 아니잖습니까 하시는분들도 조금 제가 아리송한게

현실이 아닌데 등급 심의 왜하냐고 묻고 싶습니다

아니 무슨 현실도아닌데 그냥 그래픽과 물리엔진으로 사람 목이 썰리는거고 그건 가상일뿐인데

애덜이 보던말던 뭔상관 입니까? 안그렇습니까?

애덜이 그거보고 우왕ㅋㅋㅋ 그래픽 쩐당 그러지

사람죽이면 이렇게 되넹ㅋㅋ 이러지 않지않나요?

아무리 비현실적이라 하더라도 그것의 기본은 현실적인것에서 따간것입니다

즉 현실이다 비현실이다 구분하기 어중간하지요

몇가지는 비현실 몇가지는 현실 이니 아이들의 눈에는

비현실이고 현실이고 없을겁니다..

흔적

글:305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1
10:27:40
(*.141.100.186)
댓글읽다보니 주장을 굽히지않을려고 말도안되는 논리를 세우시는데
수영복차림에 접근성이 용이하냐 안용이하냐라는 말이 말이되는소립니까??
쉽게볼수있느냐를 따져서 옳고그름을 따진다는것은 아예 억지에다
접근성또한 충분합니다. 해수욕장은 1년에 한번 가족들이랑 충분히갈수도있고 누구나 갈수있는곳이니까요. 해수욕장을 못가는사람을위해 수영장또한 많이생겼고 어린이수영반등등충분히 접할수있죠
저는 어렸을때 해운대에 그것도 하얏트호텔앞에 횡단보도 건너면 바로바로바다일정도로 가까운곳에 살았는데 제가 19세금지구역에 살았던겁니까??

접근성문제를 떠나서 위에 온라인게임은 쉽게볼수있고 수영복은 쉽게 보기힘들다. 그러니까 수영복은 문제없고 온라인게임은 문제있다는 얘기자체가 억지라는겁니다.
쉽게 접하고 못접하고를 옳고 그름의 잣대로 사용할수는없으니까요.
님이 진정으로 접근성이든 뭐든 수영복은 괜찮고 온라인게임엔 문제가있다고 생각하신다면 님은 모순덩어립니다.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1
16:57:17
(*.159.19.235)
아니 확실히 제가 억지성을 부린것도 있다고 봅니다

어떤분이 처음에 비키니 어쩌구 하신걸 제가 너무 병신같은 예를들어 했기때문에

그것은 정말 제 실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ㅎ

접근성의 용이를 떠났어야 되는데

비키니와 게임상의 갑옷을 비교할때는

그옷이 무슨 용도로 만들어 진것이냐를 비교했어야되는것인데 말이죠

첨에 댓글을 이상하게 달아버려서 죄송합니다 ㅎ

aka천재3

글:166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1
16:52:12
(*.149.92.163)
솔직히 요즘 TV만봐도 비키니 입은여자들 많이나오져

검색사이트에서 수영복만쳐도 쫘르르륵 뜨고요

애초에 요즘게임에서 나이제한을 따지는게 이상할정도죠

19세게임도 다뚫어서 하는 초등학생들이 있으니까요


이런초등학생들은 일부다 하실수도 잇는대 그일부가 몇만명 몇십만명 일수도 있구요.


나이에 맞는게임을 하도록 완전한 차단이 있다면 12세 15세 19세게임을 완전히 구분하는게

소용이 있겠지만 지금처럼 간단하게 나이상관없이 게임을 즐기는 시점에선

등급심의를 다시한들 소용이 없을거같네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1
17:37:32
(*.159.19.235)
확실히 피씨방만 가도 초글링 님들이 4~5명이서 서든어택 클렌전을 하더라고요

그거도 피가 팡팡... 보면서 참 씁쓸합니다 과연 우리나라의 심의규정을 쓸모가있는것인가?

심의 규정이라는것이 있던 없던 결국 다뚫리니 이게 뭐 쓸모 있는 판정인가도 싶습니다

셧다운인가 뭔가도 어차피 나오나마나 금방 뚫려버릴꺼라 생각하고요

그레서 제가 심의규정을 다시해달라는 발언을하기보단 게임사에다 대고 지적을 한것입니다

어차피 하던말던 할애들은 하니 게임사에서 조금은 자제해주면 안되는건가 해서요 ㅎ

나이트나

글:106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1
17:26:59
(*.20.150.148)
한가지 얘기하자면;;; 우리나라는 비현실뿐만 아니라 현실의 여자분들도 옷을 거의 벗으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미니스커트나 짧은 바지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죠...
사실 이런 의상들 보면 별로 감흥도 안갑니다... 특히 그냥 긴바지 잘라놓은듯한 것도 있고 말이죠....
현재 우리나라는 비현실도 현실도 점점 벗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연히 게임도 따라가게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너무 벗은 복장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는 벗는 옷보다는 디자인이 좋은 옷을 고르는 사람입니다... 문제는 우리나라는 이런거 한번 퍼지면 왠만해선 수그러들질 않기때문에;;; 개인적으로 와우처럼 벗기가 없는 게임으로 당분간 머물러 있으시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위에 벗기는 옷보면 벗기만하고 디자인은 전혀~ 아닌 옷들도 있네요.... 물론 디자인 안나쁜 옷들도 있지만요;;

솔직히 벗기는 것보단 디자인에 좀 더 신경을 썻으면 하네요.... 그리고 님이 지적하는 옷들 뿐만 아니라 남성옷들도 벗는 것이 은근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특히 그런건 여성 벗는것보다 더 심하더라고요;;; 일명 게이룩이라고 불리는 옷들인데 솔직히 이런 옷들보단 디자인을 좀 신경썻으면 하네요;;
저도 가슴조절이나 이런거 되는 게임 해본적이 있는데 그런거 되는 게임 치고 재미있는 게임은 몇없습니다... 나쁘지는 않지만 너무 벗기는 옷은 왠만해선 안입힙니다 (속옷, 비키니(너무 벗기는거;; 그래도 디자인 좋은 비키니도 있긴합니다만;; 가릴데는 다 가려논..), 줄모양 옷들;; (줄팬티나 줄 브라 같은건 좀;;;))

그리고 솔직히 요즘애들이 볼걸 다봐서 이런말 해도 안들을께 뻔하기 때문에 정 하실려면 그나마 님이 원하시는 선정적인 복장이 있는 게임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ps. 개인적으로 제가 하는 게임인 던파는 선정적인 룩을 입는 사람이 더 많아서 참 좋은거 같습니다;;
물론 야한 룩도 있지만 던파는 적절히 노출해논게 많기 때문에 그나마 낫더라고요;; (아예 벗은 복장은 종류가 적은편;;)
뭐 사람 취미마다 다르겠지만 어떤 복장은 안보이게 선택이 가능한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봅니다;; 그런건 사람에게 선택권이 있게 되니 보고 싶은 사람은 보고 안보고 싶은 사람은 안보게 할 수 있으니깐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1
17:34:25
(*.159.19.235)
음 지금 글 초반에서 의문점이 생긴게

현실에서 칼들고 몬스터와 싸울일이있습니까?

그리고 그 여성분들이 입은옷이 갑옷입니까?

저도 언제나 생각하는것이 갑옷을 디자인하는건지 무슨 란제리에다 철붙인건지 의심이 가버립니다

게이룩은 그저 웃음만 ㅎㅎ...

확실히 제가 선정성에관해 글을쓰더라도

이미 야한 캐릭터에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져버렸기때문에 저만 이상한놈이 되버린거같네요 ㅎ

던파는 2D라 별감흥은 없지만 던파에는 야한 아바타던 안야한 아바타던 차라리 선택이 가능하니

그나마 ... 근대 던파에서 야하게 입고다니는분도 없던데 대부분 개성있게 입고다니시는..

게이룩은 그냥 개그룩이고....

나이트나

글:106 | 서비스:0 | 메인:0 |
2010.06.21
20:25:17
(*.20.150.148)
결론은;; 뭐 시대의 흐름이 이러니깐요;;;; 솔직히 너무 벗은 옷은 오히려 싼티가 나서 싫어요;;; 적당히 디자인 좋고 섹시하게 만들었으면 하네요;;; 갑옷도 은근 꼭 풀플레이트 뿐만 아니라;;; 은근 요즘 추세에 맞는 갑옷 디자인들도 있는데 꼭 그렇게;; 너무 심하게 특정부위만 가려놓고 거의 보일락말락 정도는 말고 무장을 하되 경갑계열이나 가죽옷 계열로 만들면 심하게 벗지않고도 섹시한 디자인을 만드는게 가능하지 말입니다;.......... 점점 옷은 짧게 해야된다는 건 별로 찬성하고 싶지를 않아요 저도 ㅜㅜ
너무 짧아지면 보기 싫은데 말이죠;;; 적당히 줄이면 되는데;;
결론은 벗기는 것보단 디자인을 좀 신경 써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독한

글:13055 | 서비스:1955 | 메인:0 |
2010.06.21
19:28:06
(*.0.220.182)
모기님말대루 시대의 변화죠..........
지금은 21세기인데.....19세기적인 발상으로 21세기의 문화를 비판하는건.....
뭔가...이상하지..싶네요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1
22:26:15
(*.159.19.235)
21세기된지 한참되엇습니다 ㅋ

그렇다면 님은 21세기인 2002년 온라인게임을 아시나요?

노출이 지금처럼 있을거라 생각하시는지요?

지금 이렇게 성에 급 개방적인 문화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청소년기를 21세기에 보냈으니

21세기 에대해 누구보다 잘안다고하면 잘안다고 할수있습니다 급격한 성에대한 개방적인 시선과 개념

그것이 어디서부터왔는지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분명한건

제가중학생인 2004년쯤 연예인이 혼전관계로인하여 생긴아이를 가지고 결혼하는걸 안좋게보던시선이

2010년 방송에서 조차 축복해주고 아무렇지않게대한다는것이지요 (생명이 생긴건 당연히 축하해야되는 일이지만 혼전 임신이 잘하는짓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날이가면 갈수록 성관계를 처음 가진나이가 낮아지고 있더군요 KBS인가 뭔가 거기서 조사한게

14.2세였나 처음 성관계가

그것이 21세기의 문화인가 싶네요

이게 여러분들이말하는 개방적인 성문화인가요?

아니면 문란한 성문화 인가요?

물론 이것만이 지금의 상황을만든건아니지만 영향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 노출이 무조건 싫다 완전 다감싸매라정도는 아닙니다

보기좋은 노출과 정말 보기싫은 노출이 있습니다

적당한 노출로도 효과를 볼수있습니다

꼭 과하게 벗길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19세게임의 아이온을 보면 노출이 19세에비해 수위가 엄청 낮습니다

아이온의 제일 야한 갑옷을 같다나도 저기 15세 로코 저캐릭 만한거 없습니다

어느정도의 적당한노출은 그나마 이해가 갑니다 이제 저도

옛날에는 아우 무슨창녀도아니고 저게 갑옷이냐 갑옷은 자고로 적의 칼을 막아줘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갑옷의 디자인도 하나의 작품이라고 볼수있는 시선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로유레카

글:336 | 서비스:35 | 메인:1 |
2010.06.21
22:40:17
(*.97.77.48)
님의 이론으로 따지자면 수영장도 19세금지네요.ㅋㅋㅋㅋㅋ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2
01:29:51
(*.159.19.235)
6번째분 등장이요 ~

깨우기

글:16846 | 서비스:2577 | 메인:10 |
2010.06.22
12:18:37
(*.228.28.57)
2002년도 전에 나온게임에 노출있는게임있어요 미르의전설2

아이템중에 평복을 처음에 주는데 그거 벗으면 케릭이 속옷만 입구있었죠 ㅋㅋ

근데 그런거 보면서 야하단 생각은안했는뎅...이글읽고 지금생각하면 좀그런가??

22때 입는 미갑주도 수영복급이였죠...

당시에는 전체이용가였던거같은데...-ㅅ-;;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2
17:35:49
(*.159.19.235)
아 그것도 3D라하면 3D라할수 있겠네요 ㅋㅋ

캐릭이 다벗었을때 속옷만 입고있는것이 이상하진않지만

갑옷을 입엇을떄 속옷보다 야한건 이상하게 느껴지죠 ㅎㅎ

게임 그래픽상 별로 야하지도 지금처럼 비정상적인 비율이 아니니..

지금은 12세,19세 이용가로 나누어져 있네요 ㅎ

독한

글:13055 | 서비스:1955 | 메인:0 |
2010.06.22
13:44:15
(*.0.220.182)
아직도 이해를....ㅋㅋㅋㅋㅋㅋ
말그래도 시대의 변화란말이죠 ㅋ
예를 들어.....
옛날엔 미니스커트(무릎위로 몇센치이상)를 입으면 유치장으로 끌려갔으나
지금은 자유롭게 변했고 , 문신한사람을 볌오스럽게 보던 시선도
시대의 흐름에 맞게 지금은 점점 문화, 또는 하나의 패션으로 보고있죠.
등등 이런 여러가지가 시대에 마춰 시선이 변하고 법이 바뀌는데......
'작정자'분의 말대로 21세기된지 한참됬는데 왜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는 사고방식을 고집하는지 모르겠네요 ㅎ
그냥 지금 나오는 게임, 영화, 등 문화적인 요소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을듯싶네요
지금 생겨나고, 발전하는 문화, 법에 대해서 '작성자'분의 구시대적인 발상으로 태클을 걸어봤자 ....
뭐 할말이 없네요 ㅎㅎ
님은 그냥 그렇게 전체이용가게임, 영화, 드라마, 만화, 등등(이 중에서도 노출없고 꼬마애들나와서 아기자기하게 노는)을 즐기시는게 좋을듯싶네요 ㅎ

이상 끝.

Dino [글쓴이]

글:4648 | 서비스:1725 | 메인:2 |
2010.06.22
17:28:08
(*.159.19.235)
흠..충분히 말하고자 하는건 이해가 됬습니다만

시대의 변화에 맞춰서 점점 노출이 많아 지는것이다가 중점이신게 맞으시죠?

그렇다면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서 인권과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해졌으니

이제 14.2세 일때 대부분 성관계를 하고(21C)

그리고 시간이 흘러 22C가 된다면 청소년기에 담배와 술을하고 다녀도 괜찮겠네요?

시대의 흐름에 바뀌는문화가 나쁘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다만 그 시대의 흐름에따른 변화에서 안좋은 변화는 최대한 안받아 들여야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이런 문화적 변화로 인해 미래의 님의 딸아이가 14.2세쯤 처녀가 아니게되는것과

미래의 님의 아들이 어른아이가 되어버린다 생각해보세요 ㅎ

만약 저의 미래의 아들이나 딸이 저렇게 된다면 전 참 슬플거같습니다

그리고 뭐 이상하게 생각하시고 계시는거 같으신데요 ^^

제가 말하고자 했던 중요 부분은 바로 19세 이전에 게임에 대한 노출이지

19세 이후의 노출에서 왈가왈부 한적없습니다

저는 현제 AOC를 즐기고있고 목이 잘려나가고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게임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에대해 제가 뭐라할거 없다고봅니다 19세이상인 사람들이 그걸하는것에대해 뭐 이상할게 없잖습니까?

다만 12세 15세 이용가에서 19세 이용가의 갑옷보다 야한갑옷을들고 나오는게 이해가 안될뿐이지요 ㅎ

노출은 상관없이 오로지 피가 튀나안튀나의 폭력성(언어도포함)으로 만 15세와 19세만이 갈라지는건가 싶을정도니 말입니다

독한

글:13055 | 서비스:1955 | 메인:0 |
2010.06.22
19:41:23
(*.0.220.182)
님은 그냥 댓글다는 사람들에게 지지않기위해
횡설수설하는 어거지 댓글로바께 느껴지지않네요...
수고하세요~

Mailse

글:2456 | 서비스:355 | 메인:16 |
2010.06.24
12:00:19
(*.40.189.144)
정말 독한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그렇다면 명화들에 나오는 나체의 여인들도 전부 음란물이라는말씀이신가요? 그 명화를 그린 위대한 화가분들과 그 작품은 단순히 야한사진에 불과하단 예기이신가요? 예술에서의 노출은 세상에서 최소한 인간이라는 동물이 느끼기에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예술작품은 사람의 인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런 말도 있구요. 그것을 거짓없이 꾸밈없이 순수하게 들어내는게 그렇게 꼴뵈기싫고 더러운건가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예술인은 전부 음란한 사람이라는 말씀이신가요? 님같은 그런 되먹진못한 단순비하적인 마인드가 예술인을 죽이고 한가지의 문화를 말살시키는 근원입니다.

그리고 요즘 학생들이 음란물에 많이 노출되서 알고있어서 그렇게 노출킨다고 생각하신다고하셨죠?
좋습니다. 딱 잘라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 상업적인 그림이다보니 상업적인 면도 없다고는 말 못하겠으나 게임캐릭터를 디자인하는 사람들도 엄연한 예술의 길을 걷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여성캐릭터는 노출이 심하고 남성캐릭터는 노출이 적은이유 알고나 말씀하시는지요?
여성의 몸은 라인에서부터 아름다우이 묻어나기 시작합니다. 즉 남성보다 곡선이 많고 그 라인을 살리기위해선 노출이나 딱 달라붙는 복장을 했을떄 비로소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을 느끼게 할 수 있죠. 남성의 경우엔 여성보다 근육의 양과 형태가 아름다움을 좌우합니다. 그 근육을 좀 더 과장하고 판타지적이고 더 화려하게 보이기 위해선 몸을 부풀리기보단 갑옷이나 복장이라는 아이템요소를 통해 그 아름다움을 보다 효과적이게 표출할수있죠. 즉 여성이 아름다움을 좀 더 표출하고 극대화하기위한 아이탬중 하나가 바로 아름다운 여성인체의 라인이라는것이죠.

저도 게임캐릭터 디자이너를 목표하는 학생으로서 부족하지만 다른 유능하신 캐릭터디자이너분들을 대표해 말씀드립니다.

예술을 모독하지 마십시오. 예술의 길을 걷는 사람들은 그 무엇보다 순수하고 거짓없는 인생을 살아가시는 분들입니다.

베릿트

글:207 | 서비스:10 | 메인:0 |
2010.06.25
18:33:57
(*.202.231.104)
제가 보기에는 이런 토론들이 끝이 안나는 이유가 상대방과의 접점을 찾는데 실패하거나, 혹은 두 편이 하나의 사건을 보는 관점 자체가 아예 다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Dino님이 우려하시는 것은 여성캐릭터의 성상품화이고, 그로 인해 어린 아이들이 받게 될 영향인 것 같은데, 많은 분들이 단순히 Dino님이 '노출'에 반대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그리고 마탄님과 기타 다른 분들이 염려하시는 것은 아마도 시대의 흐름이 이러이러한데 너무 보수적인 것 아니냐,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토론이 유익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몇가지 개념을 확실히 해 두고 싶습니다. 먼저 진보적 흐름에 대해서입니다. 많은 분들이 혼동하시는데, 우선 진보적 흐름과 성상품화는 전혀 다른 측면에서 전개되는 문제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진보적 흐름이란 성역활의 변화죠. 옛날에 여성들이 몸을 숨겼던 이유는 가부장적 사회에서 자신을 드러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여성들이 자신의 몸을 치욕이라고 생각하여 드러내지 않을 이유가 없고, 오히려 자유로운 표현의 일부로 여겨지고 있죠. 하지만 온라인게임 유저의 대부분은 남성이고, 이는 여성의 자기표현이라기보다는 남성의 측면에서 '팔리는 여성'이 될 경우가 큽니다. 위에 Mailse님께서 '예술작품에서의 누드는 그럼 야한게 아니냐?' 라고 주장하셨는데 일단 보는 관점이 다릅니다. 예술작품의 경우는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의 사람들이 향유하는 것이죠. 하지만 게임의 경우는 향유계층이 대부분 남성들이죠. 그 부분을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여성의 노출을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성의 몸은 매우 아름답죠. 하지만 게임에서의 지나친 과장은 분명히 '진보적 흐름'이 아닌 '성상품화'에 속합니다. 왜그러냐고요? 주위 여성분들에게 위의 게임캐릭터를 보여주고 물어보세요. "어때, 예쁘지?'라고요. 그럼 그 여성분은 "어머, 정말 예쁘다. 몸매도 진짜 끝내주네" 라고 할까요? 아마 대부분은 혐오스런 표정으로 캐릭터를 볼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성의 시각에서 볼 때 그것은 당당한 여성의 노출이 아닌, 남성의 측면에서 보았을 때 여성의 성적인 측면을 부각시킨 모습이기 때문이죠. 이 토론이 계속 빙빙 도는 이유도 주제가 여성캐릭터의 노출에 대한 문제인데, 당사자라고 할 수 있는 여성의 관점이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좀 횡설수설했는데, 제가 하고싶은 말은 이겁니다. 여성의 노출은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남성 뿐만 아니라 같은 여성이 볼 때도 아름다운 노출이어야 할 껍니다. 남자만이 보고 즐기는 여성의 노출은 결코 진보의 흐름이 아닙니다.

Mailse

글:2456 | 서비스:355 | 메인:16 |
2010.06.27
01:57:02
(*.40.189.144)
베릿트님의 말씀도 분명 맞는 이야기이지만 그런 아름다움을 단지 즐기거리로만 여겨지는 게임에서 표현했다고 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단순한 음란물로 여겨버린다는게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Stink

글:139 | 서비스:10 | 메인:0 |
2010.06.29
11:49:37
(*.114.57.33)
아나 성진국 덕후들 때문에 한국이 오염됐여 ㄱ-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무심코 남긴 댓글 하나가, 타인에겐 큰 상처로 남을 수 있습니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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