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만큼 답변해드리겠습니다.. 확실하진않아요
제가 아는 바로는.. 신동엽씨랑 신동엽씨학교 선배가 대표로 DY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가 선배의 배신으로 신동엽씨는 경영권을 박탈당한상태이고 계속 압박당하고있는상태입니다. 신동엽씨의 아픔을 잘아는 유재석씨가 재치있게 사장님이라고말한것이고 신동엽씨는 당황했구요. DY엔터테인먼트(현 디초콜릿)관계자들은 이방송을 보고 화를 참지못했을꺼구요.. 지금은 DY엔터테인먼트가 아니라 디초콜릿일꺼에요 아마 신동엽씨를 배신한 선배가 팬텀엔터테인먼트랑 손잡고 디초콜릿으로 바뀌었을거에요. 지금 유재석씨 패떴,무도하차설.. 디초콜릿에서 퍼뜨린 소문입니다. 무도는 방송사고유 프로그램이지만 패떴은 디초콜릿에서 제작을 하고있거든요. 유재석씨랑계약이 끝나가거든요 유재석씨와 방송사를 들고 흔드는겁니다. 노홍철씨도(놀러와) 마찬가지일꺼구요. 여기서 유재석씨 선택이 중요한대요.. 이 악랄한 소속사를 떠나 자유의 몸이될지가.. 그리고 얼마전에 한 무한도전 갱스 오브 뉴욕 특집을 보셨다면 그게 바로 지금까지한 이야기일듯하군요
스파이에게 죽음당한 보스 = 신동엽
브로드웨이팬텀파 = 디초콜릿으로 바뀌기 전 이름 팬텀엔터테인먼트
스파이 = 배신한 신동엽 학교 선배
김태호PD 무서운 사람입니다...
채택바라고 쓴거아니구요
답변중에 뭣도 모르면서 신동엽씨 비하발언하시는 분들 얼마나 신동엽씨에 대해 잘알고있는지 궁금하군요..
하지만 이게 그저 재가 주워들은것일뿐 확실하진않아요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