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MMORPG 장르의 많은 게임이 생기고 운영되어 오고 있습니다.
많은 MMORPG라는 장르를 가지고 생겨진 게임들의 플레이 방식 시스템은
대부분 타겟팅(Targeting) 시스템. 마우스로 직접 전투하며 플레이하는 시스템 으로서
가장 사람들에 친숙하고 쉬운 플레이 방식이기도 하였던 타겟팅 시스템.
하지만.
이번 2009년 올해의 게임 Trend는 Non-TargeTing 시스템이지 않을까요?
왜 2009년. 그리고 Non-TargeTing 시스템이 올해의 트랜드로 볼수 있는 시스템일까요?
약 10년전부터 우리는 온라인 게임이라는 생소한 단어로 부터 새로운 게임을 알게 되었고
현재까지 쭉 즐겨왔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대부분의 많은 게임들이 타겟팅 시스템을
선택하게 되었죠. 물론 2D 논 타겟팅 시스템을 가진 게임들도 많았습니다.
3D 논 타겟팅 시스템을 가진 게임들도 많았구요. 하지만 타겟팅 시스템에 친숙해져 있는
게임 플레이어 유저들에게는 쉽게 다가오지 못하고 잘 살리지 못했엇던 시스템 이였습니다.
3D 온라인 게임중 필자가 아는 첫번째 논 타겟팅 게임은 릴(RYL) 온라인 이였는데요.
액션성을 강조하였지만 부진한 운영으로 논 타겟팅을 잘 부각시키지 못한 게임 이였습니다.
그후 2008년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으로 헌팅 액션 게임 으로 논타겟팅 게임이 출시
되었엇지만 또 다시 많은 기대를 가져다 주지 못하였엇는데요.
하지만 2009년 많은 논 타겟팅 시스템 을 도입한 게임들이 개발이 되는데..!!
바로 C9와 테라 그리고 마비노기 영웅전 입니다.
(블앤소는 타겟팅인지 논 타겟팅인지 부족한 정보로 인해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왜 C9와 테라 그리고 마비노기 영웅전이 논 타겟팅 시스템을 택하게 되었을까요?
필자가 생각하는 논 타겟팅 의 특징 간단하게 세가지를 보실까요?!
1.컨트롤 하는 재미
타겟팅 시스템에도 컨트롤 하는 재미는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더욱더 그 재미를
극대화 하여 느껴볼수 있는 게 바로 논 타겟팅 시스템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직접 원하는 방식의 공격을 하고 공격을 막고 활을 피하고 마우스가 아닌 플레이하는 유저의
키보드와 손으로의 입력을 통한 컨트롤은 분명히 논 타겟팅의 최고의 특징이죠.
2.그냥 난이도가 아니야!
기존 타겟팅 방식은 그저 몬스터의 레벨 그리고 높은 능력치와 같은 기본적인 것들의 설정으로
몬스터의 난이도가 결정되었었습니다. 하지만 논 타겟팅의 경우에는 물론 능력치도 있지만
바로 자신이 직접 손으로 플레이하고 조작할수 있기때문에 그저 마우스로 몬스터를 클릭하고
스킬을 사용하면서 몬스터를 처치하는것이 아닌 자신의 감과 컨트롤로 진정한 난이도를
느껴볼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3.액션성과 현실감! 둘다 조화를 이루었다!
논 타겟팅의 액션성은 직접 조작할수 있는 만큼 공격 거리나 방어 등을 선택적으로 다양하게
넓은 폭으로 즐길수 있기때문에 타겟팅과는 확연히 다른 액션성과 현실감으로 즐길수 있어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성 그리고 현실성을 모두다 조화를 이루어 논 타겟팅에서 나타낼수 있는
최고의 특징이라고 보이게 됩니다.
필자가 생각하는 이 세가지의 특징을 모두 고루고루 가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저의 생각이
아닌 많은 논 타겟팅만의 특징과 재미로 논 타겟팅이 선택되고 그리고 개발이 되어서
나올수 있는것이기 때문에 직접 느껴보기 전에는 그저 글로써 전하기는 힘들다고
생각이 되네요.
또한 2D에서 볼수 있는 던전 앤 파이터도 횡스크롤 형식의 논 타겟팅을 사용하였는데요.
그 게임이 공할수 있엇던 가장 큰 특징은 직접 컨트롤을 통해서 손맛을 느껴볼수 있고.
또 옛날 오락실에서의 패드로 즐기던 향수를 직접 던파에서 키보드를 통해서 느낄수 있기
때문에 던파가 현재까지 쭉 이어올수 있었던것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C9의 경우에는 2009년 3개의 논 타겟팅 공개중에 첫번쨰로 현재 오픈베타로 운영되고
있는 게임으로 그래픽 과부화로 인해서 그래픽이 손상된다. 또 부진한 운영이다 라는
많은 안좋은 이야기들이 오고 가는데요.
그래도 많은 유저분들이 즐기면서 게임성 과 고퀄리티의 그래픽 그리고
C9만의 재미로 인해서 많은 관심을받고 즐기고 있는 논 타겟팅 게임중 하나 입니다.
마비노기 영웅전은 현재 프리미어 오픈을 통해서 PC방에서만 즐길수 있는데요.
하지만 4900원이라는 프리미엄 팩을 출시하여서 구매할시에는 집에서도 즐길수 있도록
하였고 또 그랜드 오픈때는 프리미엄 팩 구매금을 다시 환급 해준다 하여서
많은 분들이 즐기고 있는 게임인데요.
높은 게임성과 또 하프라이프2 에 사용된 물리엔진을 통해서 주위에 있는 사물들을 이용한
사냥이나 파티원들과 협동으로 보스몬스터를 처치할수 있으며 타격감 또한 높아
또 다른 논 타겟팅 온라인의 새로운 방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논 타겟팅 기대작 중에서도 가장 기대주로 뽑히는 게임으로 테라 온라인은
2차 클로즈베타가 시행됫을때 많은 유저들에게 찬사를 받을만큼 높은 게임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플레이어 분들이 테라 온라인을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는데요.
눈이 즐거운 화려한 그래픽과 이펙트를 가지고 있으며 또 테라 온라인은 릴 온라인의
필드형 논 타겟팅 시스템 이후 테라에서 적용이 되어 기존 던전에서 즐기던 논 타겟팅이 아닌
넓은 필드에서 논 타겟팅을 즐길수 있는 게임으로 더욱더 한층더 진화된 게임을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실 많은 논 타겟팅 게임들이 있었지만 이번 2009년도에 C9와 마영전 그리고 테라 온라인
이라는 논 타겟팅 게임들이 개발되면서 릴 온라인 이후로는 부진했던 논 타겟팅 시스템이
다시 살아나서 2010년에 테라 온라인을 통해서 확실한 논 타겟팅만의 재미와 특징을 보여주어
앞으로도 많은 재미를 느껴볼수 있는 논 타겟팅 시스템이 적용된 게임들이 나왔으면 좋겠습니
다.
2009년은 많은 게임들이 개발되었고 운영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기대작으로 뽑히고 있는 대표적인 게임이 논 타겟팅 게임인 만큼
2009년에는 Non - TargeTing 시스템에서 느껴볼수 있는 액션성과 현실성.
그리고 많은 특징들 Non - TargeTing 시스템을 트랜드라고 볼수 있는것 아닐까요?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