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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힘든 고민이 있으세요? 온프 가족분들에게 여러분의 고민을 이야기 해보세요.
별명
초등학교때 아얘 샛노랗게 머리를 염색한적이있어서
노랑머리 라고 몇번 불린적빼고는
한번도 별명이 붙여진적이없습니다.
항상 이름으로만 불렸고요.
제 친한친구들 꼽으면 4명빼고도 반애들하고도 친한편이고요.
근데 전 별명이없습니다. 별명이란게 상대를 기분나쁘게하는 별명이있고
기분좋게하는별명이있잖아요. 제가 제친구들한테 별명을 많이지어주고 부르다보면
그게 그녀석 별명이 되기는하는데 (외계인,화성인,카멜레온,노인네,고타쿠,오사까,거지,도도리아,마인 등등) 생각해보니 제별명을 지어 부르는녀석은 없네요.
여러분들의 별명은 무엇인가요?
p.s:제 별명도 하나 지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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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펌 허용! - 출처: 온라이프존(http://www.onlifezone.com/3348824) / 글쓴이: 새벽녘 *본 게시물은 출처와 글쓴이를 명시하는 한 누구나 자유롭게 복제하실 수 있습니다. 단, 영리 사이트(개인이 운영하는 영리 사이트 포함)에서의 사용 및 내용 수정을 금합니다. 게시물의 모든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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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03:55:38
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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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가리..... 그냥 이름 가운대에 용자들어가서..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용가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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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21:16:48
새벽녘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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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11:49:11
몽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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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랑 징징이.. 오곰도 있었구.. 왜 죄다 동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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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00:00:30
담배끊은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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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01:41:40
새벽녘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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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00:17:24
New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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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10:55:59
완소이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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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16:04:22
새벽녘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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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15:02:42
Jess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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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16:19:21
Suck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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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다닐적에는 짐승... 체육복 갈아입을때 다리..허벅지에..털이..가슴에도 조금 있다지요.. 털 많은게 컴플렉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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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