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소프트(대표 홍지완)는 서비스 예정인 신작 온라인 게임 <카운터바이러스>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카운터바이러스'는 바이러스 침투로 인한 게임사이의 경계가 허물어져 각 게임주인공들이 힘을 모아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액션게임이다.
이미 공개된 캐릭터들은 액션RPG게임 리베드의 주인공 로이, 대전격투액션게임의 주인공 세라, FPS게임의 주인공 스미스, 미소녀연예시뮬레이션게임의 주인공 하나가 있으며 모든 캐릭터들은 3D 랜더링 작업을 통해 디자인되었으며, 캐릭터의 움직임에 따라 보다 사실적이고 입체감 있는 모습으로 구현해냈다.
한편 카운터바이러스는 8월 중에 있을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곧 카운터바이러스의 공식 홈페이지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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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던파가 캡콤의 던드를 벤치마크해서 만든게임인건 굳이 설명 안드려도 잘 아실겁니다. 게임내의 기술이나 이펙트 같은 것도 수없이 표절의혹을 들어왔었고 실제로 비슷한 기술들을 여기저기서 많이 확인할수 있죠.. (게이볼그나 블랙로즈 같은건 이미 유명하죠) 던파 처음 나올때 귀검사 = 색만바꾼 솔 배드가이, 거너 = 색만바꾼 바슈 더스턴피드라는 소리를 지긋지긋하게 들었던건 알고 있으시죠? 물론 던파가 오래되다 보니 어느정도 스스로의 색이 만들어진것도 사실이고 이룩한 바가 없다고 말할 수는 없게 되버렸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여기저기서 벤치해와서 만든 게임인건 변명의 여지가 없죠. 애초에 벤치해서 만든 게임 또 벤치한다고해서 그게 까일 일인것 같지는 않네요.. 물론 저 게임의 퀄리티는 둘째 치구요.
그리고 리베드랑 던파 비슷하게 나온걸로 알고있습니다.. 게다가 리베드 나올때 던파 그다지 뜨지도 않은 시기였고 한창 '망한다' 소리 들을때 나왔습니다. 그러니 리베드가 던파 베껴서 만들었다는건 에러죠. 그 리베드의 후속작격인 게임이 던파 베꼈다고 하는것도 마찬가지로 좀 아니고.. 뭐 검사/격투가/건맨/마법사라는 구성이 던파를 연상시키는건 인정합니다만 이 직업구성이 또 요즘 전세계적으로 트렌드라서 그거 가지고 던파랑 비슷하다고 하는것도 조금 억지스럽구요.
뭐 나쁜뜻으로 말씀하신게 아니라는건 알겠는데 그런식으로 덧글을 달면 남들 보기에는 이게임이 그냥 던파 아류에 지나지 않는 게임인것처럼 보일 수 있잖아요. 리베드는 던파와 비슷하게 출시된 같은 컨셉의 게임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아서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그 후속작이 나왔을때 '던파 따라했네' 라고 말하면 개발진 입장에선 좀 억울하지 않을까요
님의 댓글이 정보를 중간에서 왜곡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님의 생각없는 덧글 때문에 별로 이게임에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게 리베드 후속작이 아니라 그냥 던파 베껴서 만든 게임인것처럼 전달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보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제가 사족을 단거고요.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