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관련학과인 사람이 말씀드립니다.
첫째. 항공기에는 벼락을 마자도 견뎌낼수 있는 장치가 있습니다. 즉 고전류의 벼락을 맞아도 공중으로 방출하는 스태틱 디스차려라는 창치가 있어서 국내 비행기에도 여러번 벼락이 맞고도 정상적인 운항을 할수 있엇습니다.
둘째, 비행기의 동체는 양이온을 띄지 않습니다. 즉 먹구름은 음이온을 띄고 있기 때문에 벼락을 거의 안맞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셋째, 이륙후 4시간후에 실종되엇다고하는데 현 대서양쪽의 운항고도는 3,2000ft정도로 운항을 하고 있기 때문에 먹구름은 그 보다 현저히 낮은 1.2000ft정도에서 둥둥 떠다니기 때문에 즉 벼락 맞았다는 것은 거의 허구나 마찬가지입니다.
넷째, 비행기 레이돔(맨앞부분 둥그런부분) 쪽에는 웨더레이더 라고 기상관측용 레이더가 있어서 진행할 항로의 기상을 알려줍니다. 만약 시꺼먼 먹구름이 꼇다고 하면 기장이든 부기장이든 절대 100% 피해서 갈정도의 교육을 받습니다. 즉!! 벼락 맞았다고 하는건 그 기장 부기장들이 뻉기 부린겁니다. 아무것도 안한고. 걍 놀았다는 소리입니다.
다섯째, 그럼 그 순간 공기의 하강기류를 만낫다고 가정해보자 하지만 항공기에는 EAIDS (확실히 기억이 안난다) 라는 시스템이 있어서 미리 감지를 하며 음성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더 더욱이 일어날수 없는 상황이다.
과연! 전문가들이 예상한 번개를 맞았다는건 어디서 배운건지.. 과연 그 전문가들이 항공관련 전문가인지도 의심이 되고요, 또한 비행기에는 2~3중으로 안전장치가 다 되어있기 때문에, 로또를 연속으로 1등 맞을 정도보다 더 현저히 낮은 확률로 사고가 안난다는 사실입니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