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혼수상태일 뿐이다!!!
공식 홈페이지 : http://game4.netmarble.net/ysonline/
커뮤니티&가이드 : http://ys.inven.co.kr/


 PC게임 YS의 명성을 이어받아 오픈 당시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져버린 비운의 역작, 이스온라인!
 아돌은 어디가고 대체 어디가 YS냐는 등 많은 질타를 받으며 YS가 혹시 용산(용산에서 파는 이스 짝퉁이라고 비하하는 뜻에서)의 약자가 아니냐는 힐난 아닌 힐난을 들어야만 했던 바로 그 게임!!

 넷마블의 프리우스대항해시대에 묻혀 닥치고 버로우 타고 있는 게임이지만 나름의 재미와 깔끔한 그래픽, 지못미한 운영으로 아직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게임의 특징은 리니지2와 매우흡사한 시스템을 지녔다는 것입니다. 던전위주의 파티&몰이 사냥 방식이라던지 사냥시 들어오는 특정 포인트를 소모해 스킬을 배우는 방식, 그리고 정탄시스템과 유사한 증폭카드 시스템에 탈 것까지!!
 리니지2가 부담스럽거나 유료크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이스온라인을 즐겨보신다면 상당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무료라고 해서 초딩이나 무개념 유저들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 상당한 노가다와 근성이 필요한 게임으로 YS를 즐기는 대부분의 유저가 30대 연령층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정도니까요. 물론 20대와 40대가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한컴 투계정(컴 한대로 클라이언트를 두 개 실행시키는 것)되는 것 역시 리니지2와 같아서 힐러 캐릭하나와 격수캐릭 하나씩을 동시에 키움으로써 무난한 사냥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이게임의 단점이라면 게임이 오래되고 고렙들이 많아서 물가가 (초보들에게) 비싸다는 것.
 그러나 강화카드, 제련카드 등 소위 빨카(값이 나가는 빨간색 카드)라 불리는 확실한 주 수입원이 있기때문에 어느정도 끈기만 갖고 게임을 즐기신다면 장비를 맞추시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방학이라 신규유저가 아주 조금씩 늘고있는 덕에 관을 짜는 일은 면했지만 아직도 중환자실에서 산소마스크를 쓰고 명줄만 유지하고 있는 이 게임이 YS라는 명작게임을 훼손한 폐품게임이 아닌, YS라는 배경을 배제하고 평했을때 소박 혹은 중박정도의 게임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기에 쌍욕이 난무할 것을 감수하고 용기내어 이렇게 헌혈을 구해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은 구걸글을 관람하셨습니다. 좋은 방송 뇌!마!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이 죽어가는 게임하나를 병맛으로부터 구제할 수 있습니다.
 긴급 A, B, O, AB형 급구. 지금 바로 접속하세요!!

                                아돌과 0.0001% 닮았다고 우기는 에레시아 남자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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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즐겨요~~~~~~~~~  피자헉!    아 이건 아닌가;;
0 VS 0
[추천] 리니지2 스타일, 득템하는 맛 [비추] 오토, 진상, 초딩, 무개념

글펌 허용! - 출처: 온라이프존(http://onlifezone.com/1670555) / 글쓴이: 가드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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