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는 빨아들이키는 연기보다 타는 연기에 유해물질이 더 많습니다.
발암성이 높은 지메틸니트로서민은
빨아들이는 연기에 5.3에서 43나노그램이 포함된데 비해
태워지는 연기에는 680에서 823나노그램
키노린의 타는 양 역시 들이키는 양의 11배
약 18000나노그램이 포함돼있죠
그니까 실제로는 피는사람보다 주위 사람이 피해를 입는 겁니다.
심지어 작년 통계에 의하면 여성의 폐암환자90%정도가 비흡연자라는 사실..
제발..길거리든.. 화장실이든..공공장소에서는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특히..PC방에서 흡연석에서 담배물고 카운터까지 왔다갔다하는 인간들..
좁은 골목이나 인도에서 담배피우면서 가는 인간들..
정말 죽이고(?) 싶습니다. (물론 흡연자들을 다 죽이고싶다는 말은 아니구요..)
저는 죽이고싶다고 말을하고있지만..사실 이런 피해의식이 없는 흡연자들은
사람 여럿 죽이고 다니는겁니다.. ㅡ ㅡ;;
제발 흡연자들 개념좀!!
(참고로 이글은 모든 흡연자들을 싸잡아 비하하는 글은 아니니 미리 오해없으시길..(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