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화 성공, 뜻밖의 초 득템

이딴거 하나도 안 부러움

부러운건 딱 하나

'애인 있는 사람'

아 슈발...



난 그동안 바보였어
자신이 얼마나 그녀의 미소에 구원받고 있었는지
더이상 그렇게 말싸움 할 일도
함께 웃을수도 없다는 걸
잃고나서야 깨닫다니
그동안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