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패스로 인해 계획된 살인도 있고, 천재님 말씀처럼 막바지 인생에 희망도없는거
남들하나 같이 죽자고 살인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의 살인은 우발적인 살인입니다.
술을 먹었든, 다툼을 하던 순간적인 화를 참지 못하고 살인을 하는 경우가 범죄의 거의죠.
그리고 과거에는 인권존중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살인=사형 이 공식이 성립되었는데
현대에 들어와서는 살인자라도 인권자체를 존중하기 때문에 사형을 안시키죠.
사형판결나와도 사형을 안시키는 상황이고요. 물론 사형집행한다고하면 인권단체에서
시위합니다 현재 상황은.
그리고 재발범죄는 어쩔수가 없는 부분은 해결하기가 매우 힘든 부분이에요. 들어가서
회개하고 나오는 사람도 있지만 복수의 칼날을 갈고 나오는 사람도 있는데 생각읽는
기계가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거기서 조용히 지내다가 형량마감하고 복수의칼을 들고
나갈때 웃으면서 나가면 모르는것이죠.
물론 성폭력의 경우 전자팔찌와 신상정보공개로 인해 확인이 가능하나
살인사건의 경우 누명으로 인한 경우도종종있어 문제이며 대립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성폭력은 DNA로 확실한 검사가 가능한데 말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형량자체가 우리나라가 외국에 비해 매우 적습니다.
때문에 계속적으로 범죄가 일어나는 부분이라고 생각되기도 하네요.
성폭력만 봐도 우리나라는 상당히 관대합니다. 판결 부분이.
형량 좀 올려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