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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리퍼 FGT에 참여해보았다. 장르는 FPS+MMORPG 라고 할수 있으며 논타겟팅 게임으로 스피드한 진행을 느낄수 있다. 개발사는 엔투게임즈 등급은 성인등급이 되지 않을까 예측해본다 3일간의 짧은 기간이라 게임을 많이 즐겨보진 못했지만 느낌을 간략하게 적어보겠다
케릭 선택 화면 케릭선택부분이 신선해서 좋았다.과거 직업에 따라 적용받을수 있는 일종의 케릭고유능력치가 달랐다. (사격선수,소방관,연예인등등) 자신이 키우고자 하는 방향으로 과거직업을 고르면 도움이 될것이다. 반면에 커스터마이징은 아직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
듀토리얼 화면 케릭 선택후 친절한 듀토리얼을 만나볼수 있다. 어려운거 없다.하라는 대로 하면 된다. 해보면 알겠지만 이 게임은 조작이 간단하다.핵앤슬래쉬가 모토인듯 보인다. 보이는 족족 죽이면 된다 ;;; 딱히 공략이란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좋으며 그만큼 접근성이 용이하다. 또한 화면구성이 복잡하지 않고 직관적이여서 한눈에 알아보기 쉽다. 간단한 인터페이스
마을 진입
그래픽의 경우 본인은 큰 영향을 받질 않으나 요즘 나오는 화려한 게임에 비하면 약간은 떨어지는 느낌이다. 물론 그래픽이 게임의 전부가 되는건 아니지만 선택의 한 요소임을 개발진에서 간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좀더 선명하고 깔끔해졌음 좋겠다. 약간은 아쉬움이 남는다 톱질 사냥 흔적 무엇보다도 맘에 들었던건 무기에 따른 이펙트와 사운드였다. 병과선택을 프레데터로 했는데 사용무기중 전기톱을 주로 사용했다. 은근히 중독된다.....윙~~~하는 소리와 함께 써는 맛이 쏠쏠하다.;;;; 메탈리퍼의 최고 장점은 각종무기와 그에 따른 충실한 사운드가 아닐까 생각되어진다. 비단 톱뿐만 아니라 런쳐,라이플,유탄등등 다른 무기들 역시 손맛이 좋다. 병과는 일종의 전직이라 할수 있으며 레인저,팬저,프레데터로 나뉘며 5랩에 마을에 있는 교관 나스키에게 퀘스트를 받아 수행할수 있다. 또한 무기는 4종류로 장착할수 있어 자기 취향에 맞는 무기를 상황에 맞게 선택해서 싸울수 있다 반면에 사냥터가 너무 좁게 느껴졌다.초반지역이라 그런지 몰라도 맵 자체가 짧게 느껴졌다. 추후에 맵을 더 늘리거나 아니면 채널을 이용하지 않으면 불편할거 같은 생각이 든다 스킬 시스템 스킬은 포인트를 투자해서 올리수가 있다. 어렵지 않다.자기가 주로 사용하는 무기쪽과 패시브쪽 위주로 올리면 된다. 아직 스킬초기화는 지원되지 않았다.
탈것 궁금해서 사봤는데 은근히 조작이 어려웠다. -0- 저거 말고 2륜으로도 나왔으면 더 멋있을거 같다. 귀환 또하나 눈에 띄는것이 귀환이였다 귀환스킬을 쓰면 저렇게 녹색연막탄을 쏘고 헬기가 온다. 나름 괜찮은 설정인거 같다.아이디어 굿!!!! 이렇게 메탈리퍼를 짧게나마 즐겨보았는데 기간이 좀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전반적으로 세련된 맛은 부족했지만 무엇보다도 그러한 것을 상쇄시킬만큼 손맛이 좋은 게임이였다. 이제 겨우 FGT를 선보였지만 차후에 좀더 갈고 닦는다면 개성있는 게임으로 자리를 잡을수 있을거 같다. 다음 테스트가 기다려지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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