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요지는 "체벌"에 대한 논란입니까?
아니면 "[여학생] 체벌"에 대한 논란입니까?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더니 이제는 기사나 사진에 "여성"이 등장하면
남성들이 이렇게 이야기가 흘러가는군요. 저 사잔이 '무엇'때문에 진정 논란이 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여성과 남성"에서 오는 "성"에 의한 차별에 대한 것이라 면 진짜
어이가 없는 것이고 단순히 "체벌"에 의한 것이라면 사정을 잘 모르니 넘기겠습니다.
여성들이 피하지방이 많다고 하여 그것이 충격을 완화시켜준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도, 오히려 충격에 더 민감할 수 있습니다. 정말 아파서
저러는 것일 수도 있으니 학생에게는 너무 그러지 않으시는게... 여튼
이건 넘어가고.
남학생은 저 정도 체벌이 당연한 것이고 여학생에게는 논란이 되된면
이제 남학생분들께서도 이제 사진 좀 찍으셔야 겠습니다. 남녀가 서로
평등하다니 남학생이 맞는 장면도 같이 넣어서 논란을 만듭시다. (.....)
여담으로 학교의 교수님께서 말씀하시길, "평등이란 능력에 따라서 맞는
책임을 부과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같은 동성의 남성사이, 여성사이
에서도 차이가 심하거늘 남성과 여성에서 "동등"을 내세우는 것은 확실히
우수는 일입니다. 물론 100에 1명 정도 있을까한 꼴통들이 문제이지만...
선생들도 할짓이 없으니... 고딩 선생들 뭐 한다고 애들 때리는지... 지네들이 뭘 한다고... 공부는 애들이 하는거지 지내가 하는것도 아니면서 가끔 문제 내주고 하는 짓이라고는 사람 관리 한답시고 관리 하는것... 애들 한태 가르친거 또 가르치고 또 가르치고.. 왠만한 바보 아지면 그 내용 다 왜울탠대... 연수 가면 잠만자고... 지네들이 뭘 잘한다고... 철밥통 채워주니 자신 만만.. 후... (선생들이 왜 공무 원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 사람... 선생들도 인성 검사 하고 실력 검정 해야 할탠대... 그들이 뭐 잘낫다고 인맥으로 교장달고 떠드는 건지.. 뭐가 잘낫다고...)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