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필요없는 너무나 유명한 게임이며 아직까지 현존하는 모든 온라인 롤프레잉게임의 표본이라구 생각합니다 처음 이게임을 하게된 이유는 피시방 주인아저씨가 준 희귀템인 듀얼링을 얻게된후 그뒤 게임에 흠뻑빠진 기억이나네여 그 당시 재미잇던 기억은 아이템의 이름을 유저들이 창작해서 붙이는게 유행이엇는데 예를들어 악세사리에 유명연예인 이름을붙여 차태현링,전지현링,한고은링등등.이런이름들이 잇엇구요 당시 제가 보구 아 정말 잘지엇다 생각한건 최상급 유니크무기중에 영어루 그랜드파더라는 검이 잇엇는데 이걸 직역해서 할배검이라 불럿던게 기억이 나네여 아무튼 아직까지두 개인적으루 재미나 게임성이나 모든면에서 최고의 온라인 게임이라구 생각합니다
2.샤이닝로어
각종복사문제와 업그레이드후 여러가지 문제점으루 디아에 흥미를 잃어가구 잇엇을때 우연히 여친이 하던 게임을 보구 흥미를 느껴서 시작한 게임이 판타그램의 샤이닝 로어엿습니다 당시 좀 유아틱한 그래픽에 몬스터나 아템들두 동화속에나 나올듯한 분위기여서 처음엔 별 관심이 없엇지만 하면할수록 재미가 생겨난 게임입니다 특히, 디아두 그랫지만 아템하나하나 맞춰가는 재미와 처음으루 게임을 하면서 파티와길드라는걸 경험하게 해준 게임이 샤이닝로어엿습니다 결국 엔씨에넘어가 사라져버린 게임이됫지만 제겐 많음 추억을 남겨준 게임으루 머릿속에 남아잇습니다
3.딜문,크로니클즈,천상의문,라테이노스....
샤이니로어 이후엔 꾸준히 한겜이 거의없네여 딜문이랑 천상의문은 본썹보단 테섭에서 강화하는 재미루 한동안 햇엇구요 다른게임들두 처음엔 좀 하다가 나중엔 큰 매력을 느끼지못해서 그만둔 게임들이네여 딜문이나 천상의문은 그래두 배경이나 그래픽면에서 독특한 개성을 지녓구 나름 재미두잇엇던 수작이라 생각합니 다
4.던전앤파이터
위의 게임을 그만둔 이후엔 게임에대한 흥미두 줄어들엇고 개인적인 여러가지사정으루 한동안 게임을 거의하지않앗습니다 그러다 근래에 하게된 게임이 던파인데여 이 게임은 나에게 게임에 대한 기존의 생각을 많이 바꾸게 만든 게임이기두 합니다 예전엔 게임을하면서 돈을 쓴다는건 멍청한 생각이라구 생각햇는데 이겜을 하면서 내가 필요한 목적이잇다면 게임에 투자할수도 잇겟구나 라구 생각하게 되엇습니다 문제두 많구,해킹두 당하구해서 그만둘까 생각두 많이한 게임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루 지금나온 게임중엔 빠른렙업,빠른 게임진행,퀘스트,조작법여러가지면에서 유저가 좋아할 요소를 많이 가진 게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대략 제가 해온 게임들을 간신히 기억해보며(술 때문에 기억이 잘안나네여^^) 써봣는데여 생각해보면 디아나 던파를 제외하곤 주류게임들인 리니지,라그나로크,뮤,와우,이런게임들은 해본 기억들이 별루 없는데 제일 큰 이유는 게임을 돈까지 주구 할 필요가 잇을까 하는 예전의 고정관념 때문에 그랫던게 아닐까 합니다 아무튼 제인생에서 온라인게임은 나쁜기억보다는 좋은 순간,순간으로 기억되어 잇다는게 아직두 게임을 하는 가장큰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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