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이악마입니다.
(오랜 만에 글을 쓰내요. 하지만 오타와 문법으로 뭐라 하지는 마세요.이것 어디 까지나 제가 게임을 하면서 느낌 점을 적은 것입니다. 그리고 응모도 할겸... ㅋㅋㅋ)



제가 했던 게임은 라그나로크라는 게임밖에 생각나지 않는 군요.

저는 처음부터 온라인 게임을 알고 있던 놈은 아니였습니다. 그냥 PC게임이나 하면서 시간을 죽이고 있던 당시 처으로 온라인게임이라고 검색어를 쳤죠.

그리고 나온 수 많은 게임 중에 제 눈에 들어 온 것은 라그나로크였습니다.
처음부터 게임를 하기 시작해서 어느 정도 게임을 했을 당시 방어구를 풀로 찬 검사는 어느 곳에 가면 대미지가 1일숫자밖에 뜨지 않아 심심하면 그것을 새워 놓고 놀고 가고는 했죠.

그렇게 얼마간에 오픈배타도 끝나고, 오픈이 되었을 당시 밸런스가 맞쳐지기 시작했죠.
오픈 당시 1 밖에 들어 오지 않았던 대미지가 10배가 넘는 대미지로 띄어서 들어 오기 시작했죠.
하지만 그것을 처음 느낀 전 '이것을 어떻게 하라는 거야!' 라고 밖에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한번에 마을로 돌아 올 수 있는 아이템(나비의 날개)과 같은 맵을 랜덤으로 이동 할 수 있는 아이템(파리의 날개)이 나와 쉽게 마을과 맵을 이동 할 수 있었죠.

처음 라그가 저에게 쉽게 할 수 있는 게임으로 다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이루고 있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로 꼽을 수 있겠군요.
어떤 게임이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것이 온라인게임이 가지는 가장 큰 의미입니다.
그런 가운데 라그는 다른 게임들과 다르게 쉽게 볼 수 있으면 빠르게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있어, 다른 사람들과 대화나 길드, 침목 도목회 등등... 수 많은 사람들이 라그를 하기 시작했죠.

그렇게 새월이 흘려 게임이 점점 재미가 떨어질 무렵 공성이라는 시스템이 등장하기 시작해 다시 한 번 라그를 떠나지 못하게 했죠.

공성 시스템이 나오고 길드는 더욱 활성화가 되고 온프에서 만나는 사람들도 늘어 나고, 하나의 게임에 지존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등장하기 시작하죠.
또 다시 재미가 반감되기 시작하자 이번엔 2차 전직을 한단계에서 두 갈래로 갈 수 있는 전직을 만들어 놓게 되죠.

그렇게 전직이 두 갈래로 나눠지기 시작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시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었죠.

그리고 이와 동시에 라그가 다른 게임들과 다르게 공식적으로 처음 전 세계를 상대로 길드 전을 열게 되어 저도 나가 적이 있습니다. 처음 나가던 것이 첫 회라서 그리고 첫 예전에 떨어져 그 이상은 가 보지 못하고 떨어진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게임을 하다 보니 다른 게임들과 다른 점이 눈의 띄워죠. 그것은 바로 2년 동안 퀘스트가 없다는 것을 의식하지 못하고 게임을 했다는데 있습니다.
다른 게임들은 처음 만들 당시 부터 퀘스트를 염두해 두고 게임을 만들었지만 라그는 2년이라는 시간동안 퀘스트를 못 해봤으니 말이죠.

그렇게 한 2년 반 동은 재미있게 한 기억이 있군요.



그럼 지금 부터는 왜 라그를 저렇게 생각 할 수 있었는 한 번 적어 볼까 합니다.

이동이 편하고 사냥이 쉬워서?

저 말을 맞는 말이 아닙니다. 이동하기 쉽다고 사냥하는 것 까지 쉬운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처음 오픈하고 사냥 하는 것은 무척이나 힘들어으니 말이죠.
물약 아이템에 가격이 올라 물약 빨로 사는 것도 힘들어으니 말이죠.

하지만 사냥을 하면서 그 쉬는 시간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전투 캐릭이 쉬는 것이 아닌 보조 캐릭(복서, 프리스트)의 휴식으로 말이죠.
그 휴식 시간을 이용해 대화를 하고 사냥에 지겨움을 잠시나만 잊을 수 있었죠.

대화가 쉬워서?

대화가 쉬워던 것은 아닙니다.
대화를 쉽게 할 수 있는 채팅방, 귓속말 채팅창 이 두가지 밖에 편하게 이용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말이죠.

수 많은 사람들 속에 자신들 끼리 대화를 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에 채팅방을 만들어 자신과 대활를 하고 싶은 사람들과 대화를 했으니 말이죠.

길드에서 활동하기 쉬워서?

전 길드에서 활동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아주 잠깐 밖에 활동을 하지 못해죠.
다른 길드들은 어떤 식으로 활동했을지 모르지만 제가 있었던 길드에서는 그런 생각을 전 처음부터 할 수 없을 만큼의 캐릭을 키워서 말이죠.

다른 사람들과 쉽고 빠르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버리고 이상한 방법으로 키워서 말이죠.
하지만 거의 반수에 가까운 길드들이 침목 길드라는 것이 가장 큰 이유로 다가 올 수 있겠군요.
아는 사람들과 길드를 만들거나, 혹은 근처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한 PC방에서 하고 있는 사람들과 하거나 말이죠.



더 이상은 떠 오르지 않는 군요. 저는 딱 2년 반 동안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럼 왜 지금은 하지 않고 있나는 말이 있을 수 있겠죠.

그건 잠수 패치, 제멋대로 패치, 수많은 렉 등등을 들을 수 있겠군요.
저것을 제외 하더라도 2년이 나니 점점 재미을 일기 시작하더니, 게임을 관리하던 운영자가 점점 살아지는 시점이 다가오고 라그 2가 만들어진다는 말을 듣고, 점점 더 재미가 반감이 되어 더 이상 라그를 하지 못하게 되었던 것이죠.

하지만 그래도 전 라그를 아직까지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대화한 것, 사냥에 재미, 공성전에 재미 등등....

이런 것을 생각하면 전 라그가 예전으로 돌아 갈 수만 있다면 예전에 했던 게임이지만 다시 한번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지금도 가끔 하고는 한답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게임을 어느정도 했을 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했던 게임을 지금도 다시 한 번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그 게임이 진정한 자신에게 맞는 게임이 아니였을 까요?

게임을 게임답게 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길....

글펌 허용! - 출처: 온라이프존(http://www.onlifezone.com/1177765) / 글쓴이: 로이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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