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불감증에 걸려 영화와 애니에 빠져사는 1인입니다.

이번엔 현재 가장 기대되는 (인기 있는 거 아닙니다.) 겜을 간추려 봅니다.

지금 적는 글은 C8, 마영전, 블앤소, 테라 같은 대규모 회사나

대규모 자본을 들여서 만든 게임이 아닌 알려지진 않은

하지만 기대를 받고 있는 게임입니다.

먼저 조이시티의 '발키리 스카이' 를 말합니다.

이 겜은 여타 슈팅 게임보다는 독튼한 인터페이스와 클베초기 안정적 서버

그리고 퓨전 RPG라는 것에 많은 호평을 받은 게임입니다.

슈팅이라면 항상 대기실, 마이룸, 상점을 그저 클릭으로만 들어가고

퀘는 항상 격추, 클리어, 모아오기 이런거 뿐이고 장비도 거의 모아서

아니면 운좋게 얻어서 끼는데 발키리 스카이 이하 발스는 퀘나 겜 진행이 독특한

게임중 적을 잡아 장비를 얻거나 재료를 얻고 혹은 상점에 가서 직접 사는 (걸어서 갑니다)

또는 일반적 RPG처럼 강화하거나 만드는 이른바 슈팅RPG라서 기대를 받았습니다.

마을에서 퀘를 받거나 상점을 가는건 일반 MMORPG처럼 직접 뛰거나 걸어서 가고

마을 나와서 인던을 가고 인던도 클릭으로도 가지만 직접 조작해서도 갑니다.

인던도 한개 한개 따로 가지 않고 한개를 깨야 그다음 또 그다음을 가는

그렇다고 중간에 나와서 마을갔다 간다고 해서 다시 첨부터 하는 형식이 아닌 컨티뉴형식의

스킬도 직접 찍고 조합하는 그런 게임이라 슈팅을 원하는 RPG를 원하는 두 분야를 다 잡는셈

하지만 1차클베의 문제는 밸런스와 버그, 아이템 종류와 던전의 난이도

더 큰 문제는 한번에 여러 게임을 개발 중이라 1차 클베후 2차클베나 오픈은 깜깜무소식

하지만 아직 기다리는 유저는 꽤 많이 있습니다.(의외로 저사양도 잘돌고 글픽도 높지는 않음)

또 다른 신작 바로 ' 러스티 하츠' 이겜은 윈디가 퍼블리셔 하는 거죠.

동영상은 트리니티+던파+디바인소울 인데 느낌은 현재까지 매우 좋음

던파처럼 그저 평면에서 싸우지 않고 트리니티 처럼 밸런스 나쁘지 않은(직업이 두개뿐)

그리고 디바인 소울 처럼 3D라서 입체감이 있는 게임이라 많은 기대가 되는 게임인데

문제는 운영이 윈디, 겟엠을 보면 돈 안지르면 전혀 플레이 안되고 사실상 윈디에서

겟엠 말고 그렇게 대박이다 할 게임이 없어서 느낌은 좋은데 왠지 불안함

하지만 느낌하나로 밀어 붙여서 플레이하고 안좋으면 버리는게 인지상정

또 다른 문제는 글픽의 한계 (저사양 유저는 저리가라일지도)

내장 글픽 카드로도 트리니티를 렉이나 끊김 깨짐 없이 돌리고

썬 온라인마저 다소의 렉을 제외한 깨끗한 플레이를 한

intel (R) 82945G Express Chipset Family 로도 물리엔진만 아니면 거의 돌렸던 우리집 컴에서

돌리면 러스티 하츠의 모든 맵이 깨지거나 할거 같아서 불안합니다.(퀄리티가 높아요)

이 두개 중 발스는 제가 1차 클베하고 감동하고 러스티는 액션 RPG라 기대가 높아요.

여러분은 어떤 게임이 기대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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