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07 09:44

공부에 대한 고민...

조회 379 추천 3 댓글 4
안녕하세요 충신입니다.

이번엔 공부문제로 글을 올리게 되네요 -_ㅠ

제가 올해까지 학원에서 리더당하는 생활을 한게 6년차네요

그러나 저번에 학원을 다 끊었습니다..

이제 홀로 서서 공부를 해야될텐데

3학년것들을 보니 만만치않네요 ㅠㅠ

또 저희학교 수학샘이 좀 제대로 안갈치시거든요..

진짜 이해못하게갈치고 -0-

그리고 지금 가약스라는 게임에 빠져가지고 공부도 안하고있고..

어떻게 3학년생활을 제대로 보낼수있을까요

내신 50%압박땜에 3학년에 모든걸 걸어볼려구요...

경험하셧던 분들 코맨트 부탁합니다..

Who's ≥∇≤충신™

스물 둘 대학생인데 부업으로 등록금 벌고 있어요
1건당 28만원 수당이니 좀 많이 괜찮지 않나요?ㅋㅋ
물론 제가 노력한만큼 버는 것이긴 하지만
수당도 쎄고 인터넷만 할 줄 알면 되니까 좋은것 같아요

http://blog.naver.com/wjdehdgml123

한번 방문하여 보세요^^
그리고 게임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구요 많은 정보 얻어 갈 수 있었음 좋겠어요~^^
Comment '4'
  • ?
    천우신조 2004.02.07 11:38
    보낼수없을걸요 컴터를 박살내거나 인터넷 안끊는한은...전이제 고1올라가는데요 공부는 워낙 제 체질에안맞아서 실업계갓습니다. 물론 인문계 갈성적도 안됫구요 ^^ 인터넷한번 끊어보세요 전고등학교에서 5등안에 들생각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 ?
    플레이아데스 2004.02.07 14:59
    저도 이번에 고1됩니다. 한때 외고를 꿈꿨지만 중3때 성적이 많이 추락해서 아쉽게 꿈을 접고 일반인문계고등학교로 진학합니다. 제 애기는 아니고 친구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주변에 인문계 성적이 커트라인에 걸려있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중3올라와서 부터 눈빛부터 다르더군요. 시험기간때면 모르는것도 부끄러워 하지않고 잘하는아이들에게 물어보고 도서관에서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결국 대부분은 인문계에 진학했고 약간 안심할수있는 성적이라고 생각했던 아이들이 오히려 인문계에 떨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갑자기 컴퓨터를 안하고 공부를 하는것은 불가능입니다. 지금부터 계획을 세우시고 나자신과의 약속을 하세요. 그리고 조금씩 지켜가세요..정 안되시면 컴퓨터를 안보이는데 치워버리시던지 시간제한 프로그램을 깔아보세요..
  • ?
    풍운 2004.02.07 16:20
    중3때 50%의 압박이 주위 애들도 좀 있다는...

    그리고 수학은 말이죠

    님이 지금 어느 학년에 멈추셨느지 알아야 합니다.

    그 학년부터 다시 시작하세요..

    그리구 선행학습은 조금만 하시구요

    학교 진도에 맞춰서 공부하다보면 될거애요..

    p.s암기과목은 시험기간에 하는거 아시죠?
    수학같은 벼락치기는 힘든과목을 주로 하시길...
  • ?
    세피아이 2004.02.07 22:44
    수학이나 영어 같은 가목이 정안되시면...

    시험 기간까지 잡고 있는것은 정말 바보 짓입니다..

    점수를 낼수 있는 암기과목들이 수학 영어 같은 과목보다 더 많습니다.

    저는.. 암기과목이 안되서.. 중학교떄는.. 수학영어는 90점을 거의 넘엇지

    다른 암기과목이 바닥이엇죠..-0- (바보라 하셔도 할말 없음..)

    왜워도 안되는걸 어떻게 함니까!...

    하여튼.. 안되는거 붙잡고 씨름 하시지 마시고...

    점수 잴 잘나오겠다 하는 과목의 점수를 최대한 끌어 올리세요..

    그게 제일 좋은 방법 일 꺼에요..

    (아니면 운에 맞기시든지.. 제떄는 78%인가도 인문계 올라갔었음..
    선생님이 60%정도 인얘한테 안된다고 실업계가라 햇는데
    78%가 붙어 버려서 ... 뒤에서 욕 엄청 당하셧다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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