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 이하 ‘JCE’)는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스카이리쉬 대전 게임 ‘에어로너츠’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1일 실시했다.  

2~3인이 팀을 이뤄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팀미션’ 모드가 들어간 것.

그간 게이머들간의 대전모드로 긴박감 있는 경쟁이 에어로너츠의 핵심 재미였다면 이번 팀미션 모드의 추가로 팀의 협동과 전략이 게임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온라인 상의 유저가 아닌 인공지능이 탑재된 기체와의 대전도 가능해졌다. 초보자도 부담 없이 긴장감 넘치는 대전의 묘미를 맛볼 수 있다.

격납고와 대기실의 대화 기능 추가로 커뮤니티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게이머는 플레이 시 뿐만이 아니라 격납고와 대기실에서 채팅 창을 추가하여 친구를 초대하거나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고, 팀 정보를 공유하는 등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적의 기체를 격추 시키기 전 가장 많은 데미지를 준 게이머는 ‘어시스트’라고 하여 포인트 를 획득, 성적에 반영이 되며, 팀 전을 할 시 팀원들의 아이디 옆에 체력바가 표시되어 적절한 체력 분배를 통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게 됐다.  

'에어로너츠' 사업팀의 변상조 PD는 "이번 업데이트는 게이머들의 의견 중에서 우선 순위를 정해 개발에 반영한 것”이라며, “더욱 고객들의 건의사항에 귀 기울여 개발에 참고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지난달 10일 오픈 한 이래 매주 기체 및 아이템 등의 컨텐츠를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는 ‘에어로너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www.aeronauts.co.kr/ )를 참고하면 된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