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캐시질은 타유저에게 민폐
게시글 주소: http://www.onlifezone.com/sky/6627217< 당신의 오버로 다들 하산 할수있습니다 >
유저를 게임에서 떠나게 하는 요인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바로 지나친 개인 욕심으로 무리한 캐시 지르는 분들의 영향력이 엄청나게 크다는걸 모르고 있다면 정말 큰 낭패가 아닐수없다.
'자기돈 쓰는데 먼 말이 많냐 돈지랄 하든 말든 냅둬라' 소리치는 유저가 항상 있지요 하지만 이건 자기돈 쓰는것을 떠난 모든 유저에 대한 민폐입니다.
자기 만족에 빠져서 돈질을 열심히 수백만원 하면 지존이고 남들이 우러러 본다고 착각해서 환상과 착각에 빠져 살지만 그로 인하여 접는 유저들이 생기는 나비효과를 몰라서 하는 행동이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남들보다 강하고 잘나고 싶고 우뚝 서고 싶지만 그러나 결국 자신이 남을 괴롭히고 우뚝 서는 그 순간 욕심을 부린 만큼의 유저가 떠나갑니다. 현실과 게임이 다른점은 분명하게 있습니다 바로 현실은 상대가 싫어도 굽신굽신 대며 그 사람 밑에서 일을 하고 영업을 해야 먹고 살지만 게임은 그 사람이 너무 부를 이루고 괴롭히면 그 게임을 접으면 그만입니다.
가끔은 그를 상대를 해 보겠다고 자신도 돈질 하다 성공한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한대 터져서 접는분도 계시지만 많은 유저들이 꼴보기 싫은 잘난체에 무리한 캐시질과 돈질에 황당하고 꼴보기 싫어서 게임을 접는분이 많습니다.
가만이 생각을 해봅시다. 어느정도 적당히 차이가 나서 따라잡는 묘미와 역전의 기회가 주어지는 상황이랑 말도 안돼는 돈질로 절대 따라갈수 없는 격차가 벌어지면 게임을 하는 낙이 존재감을 잃어 버리고 게임에 대한 열정이 시큰둥 해지는건 어느 유저나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자신이 쎄면 모두 굴복하고 자신을 우러러보며 복종 할것 같지만 절대 그렇치 못하죠 왜? 그 게임을 접어 버리면 꼴 사나운걸 안보게 되니까요
요즘 '천기온라인'을 하는데 몇명의 유저가 수백만원의 지출을 넘어선 상태로 게임속에서 거의 무적에 가까운 상황을 만들어 놓아서 1:1 대련으로 절대 이길수 없는 또한, 어중간한 장비로 파티를 맺고 덤벼도 결국 모두 한사람에게 당해 버리는 그런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역시나 여지없이 꽉 찼던 서버의 게이지바가 점차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다. 너무 큰 돈질에 어중간하게 쓴 유저가 질려 버린것이다. 맞다! 바로 꼬우면 게임을 떠나라는 유저들의 말처럼 꼬우니까 떠나는거다 바로 너무 질러대는 유저를 보고 질려 버린것이다.
< 한 유저분의 글: 후회를 해도 이미 늦어 버렸습니다. >
사행성을 논하는데 솔직히 요즘 게임 사행성이 아닌 게임이 없다 더이상 사행성을 논하는건 아무 의미가 없다 유저들 스스로가 절제하고 자신이 너무 돈질하고 우뚝 설려고 하면 요즘 유저 성향에 바로 게임을 떠나 버리기 때문이다.
예전에 고렙한테 빌 붙고 아양떠는 유저들의 성향은 아니라는거다 요즘의 유저들을 관찰 하면 말이다.
서버에 유저들도 많고 활기가 넘쳐야 하는데 점점 죽어가는 서버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렇게 수백만원을 지르고 서버가 망해서 게임이 문닫으면 손해를 엄청나게 보는건 자신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까짓 수백만원 나를 위해 썼는데 머가 아까워 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엄연히 따지면 다른 유저가 게임을 즐길수 있는 자유도 알게 모르게 뺏어 버린것이다.
상황을 봐 가며 적당히 지를줄 아는 현명한 유저가 되기를 모두에게 바랄뿐이다 모두 함께 적당한 질서를 유지하며 즐길줄 아는게 커뮤니티지 혼자 독대하면 공산당이고 가진자의 횡포라고 일축 할수 있는게 요즘 게임의 판도가 아닌가 싶다.
수백만원 지르는 유저 때문에 수십만원 지르는 유저가 실망하고 떠나고 수십만원 지르는 유저 때문에 기본 금액만 가지고 즐기려던 유저가 떠납니다. 무시할수 없는 악의 고리라는거 꼭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남들보다 우뚝서고 싶다면 솔직한 바램으로 천천히 지르면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아직까지 게임에 돈을 수십맨원 수백만원씩 질러가며 게임을 즐기는 학생과 직장인은 그리 많치 않습니다. 100명중에 10명이 팍팍 지르고 50명이 중간 지르고 나머지가 평범하게 지르면서 한다면 남는 사람은 과연 몇일까요
몇개월간 몇가지 게임을 하면서 느낀점은 속절없이 마구 지르는 유저들이 많은 서버일수록 유저의 수가 줄어드는게 확연하게 보이고 느껴지더군요 나 자신을 위하는 길은 일단 남과 비슷하게 흘러가는게 자신을 위하고 지존이 되는 길입니다.
꼬우면 떠나는 그런 유저란 이야기다. 결국 돈질은 자신을 위한것인 한편 자신을 해치는 상황이란 것이다. 캐시를 적당히 지르는것도 남을 위한 배려임을 잊지 말기를 당부를 하는 바이다.
이제라도 생각좀 하면서 돈질 합시다. < 그런 생각이 있다면 지르지도 않겠지만... >
[온라이프] 강물처럼







2011.06.08 at 21:26:03 댓글
2011.06.08 at 21:37:22 댓글
너무 앞서 나가려는 몇명 때문에 과하게 지르다 보니 다른 유저들의 어설픈 지름은 상대도 안돼는거죠 결국 유저들은 짜증이 나거나 한도에 지쳐서 게임에서 완전히 떠나 버리죠
결국 손해 보는건 수백만원 지른 사람이 허수아비 되어 버리는거죠 게임사는 망해서 서버 관리도 거의 안하죠 '칠용전설1' 을 보면 돈 다 빼먹고 거의 관리 안하는 것처럼 너무 과한 소비는 자신에게 불행을 안겨주죠 또한, 다른 유저에게도요
2011.06.10 at 17:55:28 댓글
2011.06.08 at 21:37:16 댓글
1. 앞선 글과 세트로 보면 완전 反 시장주의자
2. 앞선 글만 봤을 땐 의견 중 하나로서 존중되어야 할 의견. 하지만 이 글과 세트로 봤을 땐 완전 물타기 성 글
농담반 진담반입니다 ㅋㅋ
2011.06.08 at 21:38:59 댓글
앞선글에 3 ~ 5만원이 즐기기 좋다고 말씀 드린것 같은데 아닌가요?
솔직히 그정도면 vip나 프리미엄 캐시사고 그외 자잘한것 사며 즐기기에 좋치 않은가요?
이글은 캐시템 사지 말라는 글이 아니라 과한 소비가 서버를 망친다는 글인데 제가 9타임즈님의 댓글을 잘못 이해를 했나요?
2011.06.08 at 21:41:35 댓글
저 역시 계속 그정도 질러주며 게임하고 있고요 게임을 비난 할정도로 그 게임이 싫다면 공짜로 즐긴다고 자랑할게 아니라 그냥 과감히 그 게임을 버리고 자신에게 맞는 게임을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자신에게 맞는 게임을 발견해서 적당한 소비를 하며 즐겁게 게임하길 늘 권장하지요 ^^;;
하여간 3 ~ 5만원 정도는
비록 게임이 질려 떠난다 해도 크게 아쉬워 할 만큼의 현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11.06.08 at 21:51:51 댓글
앞선 내용과 상반되는글이 올라올떄는 이해가안됨.
저번에도 말씀하셧다싶이 그떄 그떄 생각나는대로 쓰신다고하지만은..
2011.06.08 at 21:53:45 댓글
캐시를 엄청나게 많이 쓰라고 한 글은 없는데....
아무래도 글을 읽는분이 더 잘 발견하실수 있다고 봐요 저는 여러 글들을 쓰다보니 그럴수도 있겠지만 딱히 이거랑 완전하게 상반 되는 글이 있었던가 ;;
만약 상반 되어진 글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분명한건 흑과 백 모두편에 서서 이야기를 쓸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렇게 상반 되어진글은 안썼다고 보는데..
저번글은 최소한의 캐시를 소모해 주자 이고
지금글은 너무 과한 캐시 사용을 자제를 하자 인데 딱히 상반되어진 결과물인가요
저는 잘 못느끼겠는데...
2011.06.08 at 22:44:18 댓글
죄송합니다.
2011.06.08 at 23:03:52 댓글
보시는 시각에 따라 틀려지는거 이해합니다.
2011.06.09 at 09:44:05 댓글
대충 만들어서 캐쉬 열어서.. 한탕 먹고 끝..
웹게임 해본 거 중에 제대로 된 웹게임이 없음.
제가 컬쳐스 온라인이라고 한때 했었는데.. 매일 무료로 룬 10개를 줬는데..
그것도 끊어버리더라고요.
오랜만에 들어가니... 사람이 없음...ㅎㄷㄷㄷ
2011.06.09 at 10:39:27 댓글
하루 빨리 고액을 지출하는 유저들의 좋은 마음가짐이 필요한것 같아요
2011.06.09 at 13:36:50 댓글
2011.06.09 at 14:16:57 댓글
랭킹에 들정도의 장비와 캐릭터를 현질하는데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민폐가 된다는 생각은 해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천천히 렙업을 하는거나 성장하는 재미를 느끼는 요소로 게임 하는 사람도 있고
현질을 해서 단기간에 재미를 보려는분 있다는걸 아셔야죠
고지식하시네요
2011.06.10 at 14:34:21 댓글
제가 좀 고지식한 면이 좀 강합니다
2011.06.10 at 13:53:03 댓글
민폐 이전에 밸런스를 망가트리는 캐쉬가 문제지, 캐쉬질을 하는게 문제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2011.06.10 at 14:23:34 댓글
조금 폭 넓게 생각도 한번 해보자는 내용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현실에서 부를 이루는 사람들이 초등학교 자녀에게 백만원짜리 수표를 주고 백화점가서 아무거나 사먹거나 필요한거 사라는 예전 뉴스보고 일부 계층에서 난리였고 이슈가 됐는데 그럴 이유가 없다는거죠?
잘사는집 초등학생이 백만원짜리 수표를 들고 다니면서 써대는걸 본 모든 국민이 다 돈좀 있는데 그까짓꺼 쓰는걸 머라고하지? 라고는 안하자나요
실제로 초등학생이 자신의 어머니가 준거라고 백만원짜리 수표를 들고와서 물품을 구매하려다 직원이 이상해서 전화했더니 내가 준돈 내 아이가 쓴다는데 잘못됐나요? 라고 오히려 역정을 들었다고 한 뉴스가 수년전에 이슈가 됐던거 기억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그렇다는 겁니다.
게임속이나 현실이나 소수의 큰 소비성은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키고 현실에서는 서민의 마음을 다치게도 한답니다.
2011.06.10 at 14:36:59 댓글
그리고 비유하신 초등학생 이야기는 잘못된 비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대상이 초등학생 이었으니, 문제가 될 수 있겠지요
게임내에서의 고액 사용자들을 초등학생과 동일시 볼 수는 없을텐데요
비유가 된다면 '온라인게임을 즐기는 초등학생 자녀에게 부모가 사고싶은 아이템 사라고
100만원어치 캐쉬를 충전해 주었다' 라고 한다면 문제가 있겠죠
하지만, 이는 본문 내용과는 성격이 다르겠죠?
2011.06.10 at 15:13:59 댓글
세상에는 이슈가 될만한 이야기꺼리가 나오지도 않고 토론이란 대화법도 아마 없었겠죠..
천상님처럼 그냥 냅둬라 식이 생각이 제가 강했다면 아마도 블로그 운영은 불가능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렇게도 생각하고 저렇게도 생각하고 남들의 손가락질 받는 생각이지만 그래도 같은 주제라도 좀 다른 넓은 생각을 하게되니 남들과 생각과 견해가 분명 틀린점이 있겠지요
저역시 예전에는 지돈 지가 쓰는데... 라는 개념이 많았었는데 게임의 흐름을 보니 고액 캐시 사용자가 다수가 포진 되어있으면 유저가 많이 빠져 나가더라고요
그분들을 보고서도 질리는게 있겠지만 아 이게임은 돈 어지간하게 지르지 않으면 허접되는구나 를 더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는 이야기죠
저 역시 점점 좀더 함께 오래동안 즐길수 있는 게임속을 만들어 보면 어떻할까 하는 생각에 글을 써보았습니다.
초등학생뿐 아니라 예전에 유행했던 오렌지족 성인들도 한 상에 기본 500만원짜리 밥집 술집 먹고 다닐때 사회에 이슈가 됐습니다. 대상이 초등학생이 아니라 성인도 절제가 없으면 대중들에게 지탄받고 신문 방송에 나옵니다.
결국 천상님 말씀대로라면 한상에 500만원이든 1억이든 니들이 무슨 상관이냐 서민주제에 라고 말하는게 아무 이상이 없다는 거잖아요 하지만, 사회적 분위기도 있는것이고 그런것을 보면서 이질감도 생기는 거자나요
고액캐시 자신의 욕구를 충족 시켜 줄려고 사용하는 거지만 결국 그에 따른 나비효과도 생긴다는거죠
2011.06.10 at 17:53:39 댓글
제가 하고싶었던 말은
말씀하신 '그냥 냅둬라', '얼마를 쓰든 무슨 상관이냐, 서민주제에' 이런게 아니었는데;;
너무 그쪽으로 몰고 가신 것 같은 감이 있네요
저 역시 게임 하면서 월 2~3만원 정도의 서민인데 강물처럼님께서 느끼셨던 부분들을
저는 느껴보지 못했을 뿐이지요
너무 현실과 게임을 가깝게 보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물론 사회에서야 말씀하신대로 밥 한끼 500만원짜리 사먹는 사람들보면, 저 역시 속으로 욕하고 그럽니다만,
게임에선 500만원 캐쉬질을 하는사람을 놓고, 속으로 욕하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개인차겠지만...
애초에 제가 하고싶었던 말은 이런게 아니었고,
밸런스를 붕괴하는 캐쉬를 내다 파는게 문제지, 캐쉬질을 얼마만큼 하느냐는 문제가 아니었다는 거였습니다
왜냐면, 캐쉬 아이템들이 게임내 밸런스를 심각하게 붕괴시킬 정도가 아니라면, 100만원이든 500만원이든
결국에 유저간 밸런스에는 큰 영향이 없을테고, 그렇다면 본문 내용에서 생기는 문제들도 없을테니까요
이를테면 던파 같은경우 제가 제대로 해본적은 없지만, 아바타 없으면 플레이 안될 정도라는 소리를 들은바 있는데, 이런게 문제라는 거죠
아바타에 추가 능력치 따위 없이, 순수한 꾸미기용으로 내다 팔아야 한다는 거였습니다
2011.06.10 at 22:51:36 댓글 | |
아바타 없으면 파티 플레이가 힘든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꼭 캐시를 지불하지 않더라도 게임상 머니로 구입할수 있습니다.
캐시를 지불하면 편하게 그리고 시간을 절약하는것이고
캐시를 지불하지 않는 사람은 그만큼 게임에 시간을 투자해서 머니를 벌어 다른사람이 구입한 캐시템을
구입하면 됩니다.
캐시템 때문에 게임하기 어려운 웹게임과는 다른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2011.06.11 at 11:46:38 댓글 | |
자력으로 아바타 산적이 1번도 없습니다
아는분이 아바타샀다고 자랑하셔서 어떻게 사셨냐고 하면
비싼 유니크템을 득템해서 얻었다고 합니다
저는 5년동안 던파하면서 20렙이하 유니크 딱1번 먹어본적 말고는 1번도 득템한적도 없고
레어도 떠봤자 잡레어만 얻었습니다
저같은 유저가 한두명이 아닐텐데 어떠한 근거로 살 수 있다는 것인가요?
나중에 돈벌면 살 수 있다는 근거는 자제해주시길
나중에 70쯤 되면 시간이 남아돌아서 돈을 버는 건 압니다
제 지인중에는 하루에 천만원씩벌고 하시는분도 있으니깐요
그러나 던파는 이런말이 있습니다
"각성한후에 아바타없으면 욕먹는다"
이말 제가 절실히 여기고 있습니다
제가 새캐릭을 키우면 항상 다른 캐릭터를 해서
아바타 돌려입기 조차않되는 상황이라
각성한 후에도 아바타를 못입습니다
그리고 사냥터에가면 다들 아바타 없다고
강티하는 편입니다...
은빛님께서는 시간을 투자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결국 60~70이나 되서야 투자가 가능한데
60까지 가는게 보통사람으로써는 상당히 힘든일입니다
이점 유의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2011.06.11 at 10:43:16 댓글
정신을 차려야해...
2011.06.11 at 13:24:44 댓글 | |
캐릭터에따라 노압으로 할만한직업과 힘든직업이있지만 쉬워요 그래도
하지만 요즘 아바타값 다들아시져?
이벤압경우 싸게사도 천만 도적거경우 1400만
상압은 더비싸요 또 60이되서 70까지 들어가는 큐브와 보조 마법석에드는 골드 도만만치않죠
요즘은 또 골드가치도 폭락해서 버는것도 쉽지않은데 말이져
하루에 천만?
그돈번다는게 사냥으론 어느정도 고스팩이 아니면 힘들덴데요
改이계쩔하고 사탑쩔해도 그정도까진 아닌데 신이계쩔이라도 하시나
설마 장사로 천만번다곤 하지맙시다 그건 다른게임가도 똑같이 할수있어요
하루천만이면 어익후 현으로해도 만8천원이네
2011.06.11 at 15:19:10 댓글
2011.06.11 at 16:31:23 댓글
하지만 이번은 조금 공감하기가 좀 어렵네여...
2011.06.11 at 17:06:45 댓글 | |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리고 이 문제는 과도하게 현질한 유저의 문제가 아니라
그 과도한 현질에 커트라인을 두지 않은 게임 제작사의 문제 아닌가요?
그걸 가지고 현질하지 마라! 라고 개인이 제한을 두는 건 열폭으로밖에 보이지 않네요.
물론 게임사에서 금지하는 아이템 거래 사이트에서 "불법"으로 아이템을 구매해서, 사기적인 캐릭터를 키우는거라면 분명 제제가 필요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정당하게 캐시 충전해서 그걸로 강한 캐릭터를 키운다면 전혀 문제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