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Wing] 몰입도 좋은 탄막 슈팅

*게임명: winwing-space shooter *게임장르: 슈팅,탄막,캐주얼 *플랫폼: 모바일 *개발사/퍼블리셔: IVYGAMES *정식서비스: 2021.02.04 *공식사이트: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ivy.winwing ▲ 정말 오래간만에 접해보는 아케이드풍 탄막 슈팅 내 기억으론 이 게임의 사전예약을 약 1년 전쯤에 했던 것 같다. 구글플레이에서 추천 목록에 있길래 별생각없이 사전예약을 해버렸던 그 게임. 그런데 한참 지난 올해 2월이 되어서야 출시가 됐다고 해서 뭐 그리도 대단한 게임이라고 이제서야 출시됐는지 궁금해서 한번 플레이 해봤었다. 사전정보는 슈팅 게임정도라는 것밖에 없었다. ▲ 기본 스타일은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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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사가] 수집형 RPG의 진화

*게임명: 그랑사가 *게임장르: MMORPG,수집형 *플랫폼: 모바일 *개발사/퍼블리셔: 엔픽셀 *정식서비스: 2021.01.26 *공식카페: https://cafe.naver.com/gransagakr ▲ 유명게임 "세븐나이츠"와의 연관성? 알고보니 세븐나이츠의 개발진 출신들이 모여 신생 개발사를 세우고 만든 게임이 바로 이 "그랑사가". 어쩐지 낯선 이름의 개발사의 게임치곤 퀄리티가 꽤 높아 의아했었다. 게임을 해보면 해볼수록, 히트작을 개발했던 경험 및 노하우 그리고 자신감을 왠지 모르게 느낄 수 있었다. 물론, 동시에 어쩔 수 없는 기존 게임의 한계 및 단점도 노출하고 있긴 했다. 천천히 살펴보자. ▲ 깔끔하고 세련된 그래픽 카툰렌더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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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4] 새로운 K판타지?

*게임명: 미르4 *게임장르: MMORPG,무협 *플랫폼: 모바일 *개발사/퍼블리셔: 위메이드넥스트/위메이드 *정식서비스: 2020.11.25 *공식커뮤니티: https://forum.mir4.co.kr/ 전설의 시리즈, "미르의 전설" 아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이 게임은 PC온라인게임 시절부터 전설로 내려져오는 "미르의전설" 시리즈의 모바일 후속작이다. 어느 정도 인지도 있고 이름값있지만 워낙 연식이 된 시리즈라 고전적이며 낡은 느낌이 다소 들기도 하는 이름이다. 국내에는 온라인게임 버전으로 미르의전설3이 나오기도 했지만 큰 반향은 일으키지 못했고, 또 중국에서 해당 IP로 제작된 몇몇 게임들이 역수입되기도 했다.  듣기론, 중국에서 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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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테일즈] 퍼즐적 요소를 갖춘 액션RPG

*게임명: 가디언테일즈 *게임장르: RPG,어드벤처,액션,수집형 *플랫폼: 모바일 *개발사/퍼블리셔: 콩스튜디오/카카오게임즈 *정식서비스: 2020.07.16 *공식카페: https://cafe.daum.net/GuardianTales ▲ 흔한 수집형RPG? 사실 이 게임을 접하기 직전까진 그저 흔한 수집형RPG정도로만 예상했었다. 캐릭터 모으고 육성시키면서 스테이지 돌리는 등 그런 흔한 공식을 보여주는 게임들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게임에 그런 공식이 역시 존재하지만 그 과정은 이전 게임들과 비교해 꽤 탄탄한 느낌을 보여주기에 충분한 게임이 아닌가싶다. 무엇보다 적절한 액션과 어드벤처 및 퍼즐적인 요소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익숙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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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대작RPG "엘리온"은 언제쯤 자리잡을까?

오픈 첫날부터 방황 간만에 등장한 대형 신작 PC온라인RPG "엘리온"이 정식 서비스 오픈 이후의 행보를 보면 다양한 부분에서 아쉬움이 좀 크다. 오픈 시점부터 접속 문제로 구설수에 오르더니 현재는 수많은 버그 및 점검 그리고 밸런스 등의 문제로 자리잡기까지 험난한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유저들은 본인들을 오픈베타서비스 테스터라며 자조섞인 푸념을 늘어놓고 있는 상황이다. 정식 서비스 오픈 첫날부터 접속자가 몰려 접속 대기 인원이 길게 이어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간만의 대작이니 뭐 어느 정도 예상은 할 수도 있는 부분인 것 같긴 하다. 하지만 기다림의 시간이 몇 분의 수준이 아닌 몇 시간 이상의 수준이라면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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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스타즈] 다섯 영웅으로 펼치는 전략

*게임명: 파이브스타즈 *게임장르: RPG,수집형 *플랫폼: 모바일 *개발사/퍼블리셔: 스카이피플 *정식서비스: 2020.09.23 *공식카페: https://cafe.naver.com/slfivestars ▲ 수집형+α 이전 잠시 흥행했던 "파이널블레이드"를 개발 및 출시했던 개발사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잠시 해본 적이 있긴 하지만 잘 기억은 나지 않는다. 먼저 이 게임의 전반적인 스타일을 언급하자면, 기존의 수집형RPG의 기본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되 최근 흥행 게임들의 갖가지 인기 요소를 집어넣은, 긍정적으로 포장하면 융통성있는 하이브리드형 게임. 다소 부정적으로 포장하면 시류에 편승한 흔한 게임. 전반적으로 익숙한 인터페이스, 익숙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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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점유율 근황(2020년 12월 다섯째 주)

▲ 출처-게임트릭스(2020.12.31일) 겨울방학 시즌의 승자는?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최상위권 내의 순위 변동은 사실상 거의 없이 고착화된 상태이다. 다만,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각 게임들이 진행한 프로모션의 효과에 따라 점유율이 상대적으로 큰 폭으로 변화한 게임들이 눈에 띈다. "피파온라인4","메이플스토리" 같은 게임은 개인적으로 광고가 눈에 많이 띈다싶었는데 여지없이 점유율 측면에서 괜찮은 효과를 본 것 같다. 특히나 피파온라인4의 경우, 특성상 매니아층이 두터울 수밖에 없지만 반대로 확장성 측면에선 불리한 점이 있는 장르의 게임인데 그걸 프로모션으로 상쇄해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는 것 같다. 더불어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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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대기열 우선권?

고질적 문제점인 포지션 선택의 불균형 포지션간 선호도의 심각한 차이로 인해 사실상 실패로 인식되는 "역할 고정" 경쟁전은 처음 도입된 이후로 늘 공격 포지션 매칭 대기 시간이 타 포지션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특히, 탱커로 인식되는 돌격 포지션이 늘 최하인 2분 이하를 유지하는 데에 비해 공격 포지션은 대부분 10분 이상을 보여왔다. 이 같은 불균형에 대책이 없었던 건 아니다. 공격 포지션 외의 포지션으로 유도하기 위해 돌격 및 지원 포지션을 선택하게 되면 소정의 크레딧이나 전리품 상자를 제공하는 유도 시스템이 등장하기도 했다. 하지만 별효과는 없었다. 유도는 커녕 그냥 비인기 포지션을 선택하는 데에 대한 위로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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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점유율 근황(2020년 11월 넷째 주)

▲ 출처-게임트릭스(2020.11.22일자) 거인과 난쟁이들 코로나 사태 발발 이후 전반적인 PC방 이용이 주춤해진 건 물론이고 한동안은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아예 영업정지까지 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렇게 부침을 겪고 있지만 게임점유율은 당연하다는 듯이 별다른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 "리그오브레전드"는 50%대 안착까지는 무리였는지 40%대에 머물고 있지만 사실 그마저도 엄청난 것이다. 독주가 하도 오래돼서 너무 익숙해지고 식상해서 그렇지. 그 외의 게임들은 역시나 그 반대급부로 하향 평준화가 착실히 진행되어 고착화된 느낌이다. 이들도 당연히 인기게임들이지만 1위랑 차이가 너무 나다보니 차트로 보면 고만고만한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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