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점유율 근황(2018년 4월 넷째주) (1637) PC방 점유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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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게임트릭스


1,2위 게임의 점유율 고착화


6달째 1위를 달리고 있는 "배틀그라운드"는 점유율 40%대를 넘나들며 당분간은 누구도 넘볼 수 없을 것만 같은 포스를 내뿜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과연 언제까지 1위를 계속 유지하면서 인기를 끌 수 있을까가 관전포인트가 되겠네요.


전성기때만큼의 인기도 화제성도 없지만 여전히 인기게임으로써 20%대의 점유율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다른 위협적인 인기 신작이 등장하지 않는 한 20% 대의 점유율로 고착화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혼자 즐기든 같이 즐기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대전 게임 중 이만한 게임이 없습니다.


오버워치의 소폭 반등


한때 6%대까지 찍었던 "오버워치"는 다시 내려오긴 했지만 8%대까지 반등에 성공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 업데이트되었던, 불량이용자를 걸러내는 시스템 덕분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하지만 크게 기운 게임을 한방에 일으켜세우기에는 역시 역부족이 아니었나 싶구요.


역시 유의미한 반등이라 함은 두자리 수 점유율 회복에 있습니다.

업데이트는 꾸준히 하고 있지만 여전히 힘겨운 생존 경쟁을 펼쳐나가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그래야 할 듯...


곧 망할 게임이 점유율 상승?


새 시리즈 피파온라인4 출시가 임박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서비스 중인 "피파온라인3"의 점유율이 상승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현재 진행중인 파격적인 이벤트 및 피파온라인4 관련 보상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새 게임 피파온라인4의 흥행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개인적으론 피파온라인4가 출시되면 오버워치의 3위 자리가 굉장히 위태로울 걸로 예상합니다.

현재 피파온라인3의 점유율 및 피파온라인4의 신작 프리미엄 효과로 미뤄짐작해볼 때 충분히 자리바꿈도 예상해볼 수 있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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