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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이수영)은 자사가 서비스중인 온라인 게임 `뮤`에서 여성신인그룹 `슈가(Sugar)`와 뮤 유저가 함께하는 인터랙티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뮤 잃어버린 대륙을 찾아서`라는 타이틀로 방영되는 뮤 대륙 모험기인 이 프로그램은 초보 연예인들의 뮤 대륙 탐험에 길드 마스터로 활약중인 `뮤` 고수들이 전문 도우미로 발탁되어 캐릭터 성장과 모험 완수를 도와주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슈가의 정임은 흑기사를, 수진은 흑마법사를, 새별은 요정을 맡아 각각의 캐릭터를 키워가게 되며, 유저들은 뮤 홈페이지의 각 캐릭터별 게시판을 통해 응원하고픈 연예인에게 각종 조언과 캐릭터 육성법 및 비법 등을 공개할 수 있다.

MBC 게임채널 겜비씨(Gembc)가 총제작을 맡아 제작되는 이 프로그램은 16일 저녁 11시부터 총 10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11시에 1시간 동안 방영될 예정이다.

[자료발췌..게임조선]

특정 장르의 편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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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과금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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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창의적인 국산 게임의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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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정부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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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게임의 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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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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