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야간인데 제경우는 야간....- _-.. 사장놈이 포커도박에 빠져서 집에도 안가고 저랑 같이 밤샘 덕분에 청소도 FM... 게임은 꿈도못꿈 망할 사장 주간도 해봤지만 요즘 같은경우는 신종플루 때문에 예전보다 초딩러쉬가 많이 줄었더군요 주간 하는 누나 말들어도 요즘 주간에 초딩들 그렇게 많이 안온다고
전 호프집을 일해서 그런지..야간이 더 힘드네요 ㅠ.ㅠ 오후 3시에 열어서 오전 6시까지 여는데 8~12시까지 손님이 장난이 아니라.. 전 또 시간이 7~3시까지라 바쁜시간에만 합니당 ㅠ.ㅠ 오픈하는 알바는 오후 3시부터 12시까지만 해서 괜찮지만.. 암튼 왔다갔다거리구 서빙하는 알바라 힘드네요 야간이..몸이 만이 피곤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