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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할게요.

1.책 영화 같은경우 만든이의 생각을 보는이에게 전달할수있잔아요.

게임도 그럴수 있을까요?(보는이에게 큰 깨달음을 줄수있는지..)

2.요새 게임을 하다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나중엔 없어질텐데 왜 하고있지?

3.게임은 계속 발전하는데 프로게이머들은 왜 생겨날까요? 축구 농구 야구는 한결같잔아요.

4.게임을 예술작품으로 받아들일수 있을까요?

5.재 진로 고민이에요. 저는 사람을 무척 좋아합니다. 대화 하는것도 좋구요. 협동하는걸 좋아해요. 철학 심리학 게임 기계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에게 맞는 직업은 무엇인가요?..

6.게임을 좋아하는 여러분의 직업은 무엇인가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답변 정말 고맙습니다. 허접한 질문에 최고의 답변들이 나왔네요.

그래서 답변채택을 할수가 없습니다.

Comment '6'
  • ?
    용자부활 2010.09.05 19:00

    온라인게임말고 패키지 스토리가 있는 싱글플레이 게임을 해보세요

     

    너무 온라인게임만 하신듯합니다

     

    게임종류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 ?
    원혼 2010.09.05 21:31

    1.게임도 깨달음을 줄순 있지요. 뭐...크나큰 어떤 대단한 깨달음보단...

    게임을 하다 게임에 대한 특성을 터득할수 있고, 그 게임에서 일부분인 부분요소들이

     실생활에도 적잔이 도움이나 또는 그렇다! 라는것을 느끼게도 해주고요.

     

     2. 밥을 먹을때요. 나중에 먹으면 배설물로 다 토해내게 될텐데 왜 먹는거지

     라고 생각해본적 있으신가요?

     배고파서 밥을 먹엇고, 소화가 되어서 나온거지요. 영양소만 남기고요.

     즐기려고 게임을 했는데, 그 게임을 벽에 떵칠할때까지 재미도없는데 하진 않겟지요?

     즐기고 재미가 없으면 안하게 되요. 재미를 느끼니까 하는거지요.

     

     

    3.하나의 게임이 계속 발전하는게 아니니까요. 게임이 한두개는 아니니까...

     각각의 게임업체에서 만드는 게임이 3가지가 있는데, 프로게이머가 1개이상의 게임에

     몰두 하는일이 있을까요? 프로게이머는 직업인데요. 소속사의 게임에만 집중해도

     일취월장하기 힘든판에...

     

     4. 그건 보는 관점마다 다르지 않을까...하는데요.

     커스터마이징만으로도 몇시간씩 보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나의 퀘스트를 완료한뒤 프롤로그같은것을 또 즐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콘솔게임의 엔딩을 보면서 뭔가 뿌듯한 것을 느끼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5.직업이라고 하니까, 꽤 광범위한데요.

     사람들을 좋아하고, 협동심이 꽤 강하고, 철학, 심리학, 기계

     를 좋아한다...라..

     학생이라면, 복지과로 한번 입문해보세요.

     대화로 한계를 느끼지 못하시면, 카운셀링도 갠찬겟지요. 공부를 더해서

     원하는 직업으로 한번 짜마춰보세요.

     글쓴이의 직업의 대한 진로는 본인이 가장 잘 아시지 않을까 하는데요....?

     

     6. 저는 현재 S우유 고객센터 영업직 으로 근무중입니다.

     

    추신 : 한마디 하겠습니다.

     

    게임의 한계라던지, 재미를 잃엇다던지 라는 이유로

    게임을 현재 안하신다면 뭐 이겜저겜 추천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요 어느 페이지에 게임은 안전장치 없는 중독성 물질로도 취급하고 있으니까요.

    요컨대, 무엇을 하던 자신의 마음이 가장 중요한것입니다.

    게임을 하면, 일정한 시간이나 양을 체크해서

    그이상 넘어가지 않도록 조절하면 되는것이지요.

     

    요즘처럼 게임이 보편화되고 10년전보다 더 수많은 직업군을 가진,

    남녀노소 할것없이 게임을 즐기는 시대는 없엇습니다.

    피시방 사장 할아버지는 말할것도 없거니와, 한회사의 수십의 직원을 거느린

    사장님, 경리, 정말 다양한 게임과 특성만큼 각각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게임을 한다고 해서 요즘은 페인이니 중독이니 라고 말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게

    그 반증입니다. 자신들도 하고 있으니 상대에게 그런말을 하지 못하지요.

     

    요는... 얼마나 하고 얼마나 아느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내가 게임을 즐기고 있는지, 재미를 느끼는지,

    내가 스트레스를 받는지, 지루함을 느끼는지, 알고나면 마음을 접어야죠...

     

  • ?
    삼류인생 2010.09.06 17:06

    1. 책이나 영화같은 영상문화 작품이나 문서들이 생각을 전달한다구요? 글쎄요 티비보단 책이나 영화를 주로 보는 저로서는 그렇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작가나 감독들이 자신의 생각만을 관철 시킨 작품들도 많습니다. 한가지로만 생각하지 마세요

     

    2. 막말로 대꾸해 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죽을텐데 세상 왜 사세요?' '돈은 쓰면 사라질텐데 왜 쓰시나요?' 게임은 남는게 없다구요? 게임은 혼자만 즐기십니까? 사람들과의 커뮤니티도 없이 독고다이로 즐기시나요? 하고 있는 게임 팬사이트 한번 안들어가 보셨나요? 크게 보자면 게임도 하나의 사회입니다. 즉, 사람들과의 커뮤니티로 이루어진 집합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축구 농구 야구가 한결같다고 하셨습니까? 그 예전 스포츠를 보자면 그렇지 않습니다. 일관 된건 사람들이지 스포츠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스포츠를 지금에 모습을 만들었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모르는 스포츠 종목중에 유야무야 사라진 종목들도 만습니다. 게임도 몇년 혹은 몇십년이 간다면 사람들로 인해 어떻게 인식이 바뀔지 생각은 해 보셨습니까?

     

    4.예술작품이라 함은 어떤 뜻으로 이야기 하시는 겁니까? 예술이란 말은 다 같다 붙이면 예술 일수도 있습니다. 하다못해 지금 집에서 쓰고 계시는 일반 컵 일지라도 그걸 만들어낸 분에겐 하나의 예술작품입니다. 즉, 게임을 만들어낸 제작자에겐 게임 자체가 그 사람의 예술작품 일수도 있다는 것 입니다.

     

    5.진로는 관심분야로 꼭 나갈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해 두십시오. 그래도 답변을 해드리자면 '게임 기획자' 쪽을 추천해 드리고 싶군요.

     

    6.다른 사람의 직업을 묻고 싶다면 자신의 관점이나 주관을 먼저 세우시는게 좋을것 같군요.

  • ?
    견자단 2010.09.07 00:28

    안녕하세요.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1.게임 역시 하나의 문화 컨텐츠로써 엄연히 개발진들의 영감이 담겨 있습니다. 어떤 분의

    말에 의하면 본인은 게임 또한 다른 문학작품 및 교양생활 못지 않은 하나의 예술과 다름없는

    가치를 지닌다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게이머의 자기합리화일진 모르겠지만 제가 드릴수

    있는 얘기는 뭐가 됬든간에 만든사람들은 그걸 소비하고 이용해주는 사람들에게 무언가 전달하고자 하는 뜻한바가 있기 마련입니다. 책과 영화처럼 어떤 메시지 같은 부분에서 질문하신것

    같은데 게임 또한 폭넓게 살펴보면 그러한 메시지와 교훈을 주고자 하는 명작들도 있습니다.

     

    2.그런 결과주의 같은 생각이 현대 사람들의 마음을 궁핍하게 만들죠. 모든 인간은 자신이 제일

    우월하고자 하는 심리, 내세우고 싶고 최고가 되고 싶은 심리가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가치라 함은 과정에 있습니다. 21세기 자본사회에 사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얘기중 하나가

    이런겁니다. 기준을 항상 결과에만 두고 타성에 젖어 하루에 시도때도 없이 남들과 비교를

    함으로써 열등감을 쌓으며 불행하다고들 생각하죠. 이런게 또 우울증으로 발전하기도 하구요.

    말이 딴데로 샜다고 여길지 모르지만.. 자신이 존재하는 그 자체로도 존중받을 소중한 가치를

    남과 비교함으로써.. 하찮고 가엾게 여기지 않았음 합니다. 지금 그 순간 어떤 마음을 먹고

    사느냐.. 어떻게 즐기느냐가 중요합니다. 식상한 말일지 모르지만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라는

    이 한마디가 세상을 살면서 갑자기 크게 다가올때가 있습니다. 그때 비로소 자신이 우물안

    개구리였단걸 한번쯤 생각하게 되실거에요. 오늘이 전부인것처럼 마지막 날인것처럼 하루하루에

    충실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노력을 다하다 보면 결과도 좋아지기 마련입니다. 게임도 마찬가지

    입니다. 고작 그런 생각하려고 지금 게임을 즐기시는건 아니자나요. 게임 하는 시간이 보잘것

    없다면 미련없이 접으시면 그만입니다.

     

    3.질문이 뭔가 이상하군요. 게임계가 계속 발전하고 게임들이 늘어나다보니 프로게이머도

    날로 늘어나게 되죠. 어떤 의미에서 물어본건지 모르지만 웬만한건 스스로 생각하시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답니다.

     

    4.남에게 묻기 전에 본인이 한번쯤은 생각을 해보세요. 남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던 간에

    본인 스스로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그것부터 스스로에게 물어보셔야 합니다.

     

    5.사람 안 좋아하는 사람은 없구요. 저 역시 각종 심리서적을 비롯해 철학 등의 사회학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꽤 읽었던 사람입니다. 사람마다 관심있고 좋아하는 것은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잘할수 있느냐 못하느냐의 기준도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

    중요합니다. 아무쪼록 문과계열인 사회학쪽으로 나가시는것이 본인이 재능을 발휘할수

    있을것 같네요. 좋아한다고 하셨으니.. 사람 좋아하면 사회복지 같은 봉사활동도

    생각해 보시구요. 이런 진로 고민은 보다 더 좋은곳에서 상담하시고 가족과 대화도 나눠보세요.

     

    6.곧 군대 갑니다.

     

  • ?
    kochan 2010.09.07 03:15

    1. 좋은 게임은 그럴 수 있습니다.

    저는 패키지 게임을 하면서 그래픽이나 스토리 이런것을 볼때에는...

    하나의 소설과 영화를 보는거 같았습니다.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서... 일러스트나 다양한 디자인들을보면서 좋았던기억이 나네요.

     

    2. 온라인게임은 없어지죠. 하지만 패키지게임은 안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온라인게임은 스토리나 목표를 달성하고 난뒤에는 오래 안합니다.

     

    3.게임이 발전하니까 프로게이머가 생기는거죠.

    축구,농구,야구도 계속 새롭게 변화하고있는거죠 규칙이나 실력면에서나 스타일에서나...

     

    4.이미 게임으로 감동을 줄 수있도록... 예술작품에 관련된 요소가 많습니다.

    음악,그림,스토리 등등... 예술적인 부분이 들어가는 것이 게임 입니다.

     

    5.글쎄요... 그런걸로 직업을 판단하기는 좀 어렵네요.

    하고싶은게 있으시면 그것을 직업으로 삼고싶으시면 하시면 되는거 아닐까요.

     

    6.게임 컨셉 디자인 & 일러스트레이터

  • ?
    제로스 2010.09.09 16:40

    그냥 지나가다 우연히 보게되어 간단히 끄적여 봅니다 .

     

     

    우선 다른 것들은 전부 대답이 되 있을거라 생각하고 ..

    진로 문제에 대해 적으셨는데

     

    질문하신 것을 보아하니 생각의 발상을 전환하시는 뭐랄까 .. 하여튼

    다른 관점에서 보는 그러한 느낌이 드는데요 .

     

    그렇다면 저에게 맞는 직업을 찾을 이유가 있을까요 ?

     

    때론 철학쪽에서 다른사람과 토론을 하던지 책을 쓰던지 ..

    때론 기계쪽에서 이것저것 조립도 해보고 만들기도 해보고 배우기도 하던지 ..

    때론 심리쪽에서 여러 사람에 심리를 안다음 상담 등 심리쪽에 일을 한다던지 ..

    떄론 게임에서 여러 사람과 재미를 느낀다던지 .

     

    이런 식으로 하실수도 있다 라는 그냥 생각을 전해주고 싶었어요 ..

     

    뭐 그런데 이래저나 얄개님에게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은 것은

     

    에니어그램 / MBTI   이 2개의 성격 ? 성향을 알아보는 테스트 입니다

    제가 보기엔 둘다 정말 정확하구요 . 카페도 꽤나 큰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니

     꼭 한번 찾아보시길 권하고 싶네요 .

     

    그리고 얄개님은 정말 저랑 성격이 비슷한 것 같아요 ^^ ;

     

     

    우선 저의 경우는 이제 다음달이면 제대를 하는 21살입니다 .

     

    그런데 아직까지 직업에 대해 고민이 없어요 ..

     

    왜냐 ? 필요하면 그때가서 하면 되지 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랄까 ?

     

    그런데 이게 다른사람이 보면 정말 대책없이 보이지만. 아니 저도 알고있지만

    저는 이렇게 하는게 좋아여 . 뭔가에 얽매이는 것을 정말 싫어하지요 .

     

    저도 안정적인 수입이 있다면 좋겠지만 . 어차피 인생은 내 인생인데

    정말 내가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봐야 하지 않을까요 ?

     

    물론 무척이나 고되고 실패할수 있습니다 .

     

    하지만 언제든지 일어설수 있는 몸뚱아리가 아직은 있지요 ..

    뭐 이제 갓 제대를 하는 사람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

     

    하여튼 저는 그렇네요 .

     

    내가 이름을 날려서 죽든 지하철에서 노숙직을 하다 죽든

    결국 내가 죽으면 내가 죽는거다 .

     

    난 나만의 인생을 살아가겠다 . 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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