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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19:39

여러분들 읽어주세요

조회 899 추천 0 댓글 2

안녕하세요 우선 글을 쓰기 앞서 질문분류를 그외고민 이라고 선택한 이유는

외모~가족,이웃까지 전부다 포함되는 저의 삶이라서 그외고민을 선택한거구요

아마 글이 상당히 길겁니다 하지만 제가 현실에서 이런말 해봤자 아니 해봤지만

소용없었고 그러기에 지금 이곳 온프에서 저의 삶의 고달픔을 이야기해줄까 합니다

이야기를 어디서 어떡해 전개해야 될지 좀 그러한데..

지금 제 나이가 23살 이며 사는곳은 군 명칭의 시골 입니다

전 23살인데도 불구하고 여태 여자친구를 사귀어본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짝사랑이라는것만 학창시절 한 4~5번만 했을뿐 또래 친구들이나 선,후배들처럼

이성교제를 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었죠

그럼 제가 여자친구를 여태껏 사귀어보지 못한이유는 원래 제가 교우관계가

원만하지 못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여친을 사귄다 하더라도

다른 남자 또래들처럼 그렇게 활발하게 데이트 하고 그러한 입장과 조건이 안되고

아니 못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성을 사귄적이 없었습니다

글내용중 교우관계라는 말이 나와서 말이지만 제가 친구가 별로없습니다

아니 차라리 한명도 없다고 볼수 있죠

제가 친구가 없는 이유는 대부분 제 성격탓이라고들 하지만 전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제가 성격이 내성적인 성격입니다만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해서 친구가 없고 그렇진 않은데 제가 친구가 없는것은 저희 아버지 때문 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저보고 친구들좀 사귀라고 그러시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진작 이 친구 사귀지 말아라 저 친구 사귀지 말아라 이러십니다

그러니깐 무슨말인가 하면은 말 그대로 친구를 사귀라고 하시면서 이친구랑 못놀게하고

저친구랑 못놀게 한다는것이죠 그리고 제 나이 23살이 될떼까지도 저를 풀어주지

않습니다 다들 이해하셨는지 모르시겠지만 이제 23살 이 되었으면 아니 23살이 아니라

오히려 훨씬 그전부터 자식을 활발하게 지내게 할수 있도록 해줘야 할텐데 저희 아버지는

저를 아주 잡아놓는다는것이죠

저요 지금 이나이 23살 먹을동안 다른 또래 친구들처럼 클럽 ,나이트 이런데 가본적

한번도 없습니다 제가 돈이 없어서 못가는게 아니라 저희 아버지가 못가게 하니깐

가본적이 없는것이죠  고작 밖에 나가는거라곤 일주일에 한 두번정도 지역 피시방

몇시간 정도 놀다오는게 전부 입니다 다른 제 또래들은 어디 시내 나가서 쇼핑도

하고 클럽도 가고 그렇게 재밌게 활발하게 놀겠지만 저도 그렇게 놀고 그러곤 싶은데

저희 아버지가 못가게 하는것이지요

왜 못가게 하냐면 일단 자체적으로 못가게 하는것은 둘째치고 저희 아버지는

그런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완전 양아치 취급을 해버립니다

말이 양아치라고 해서 그렇지 무슨말인가 하면 그냥 안좋은 이미지로 부각해버린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전 여태 23살 먹을동안 친구도 없고 여친도 없고 또래들처럼

활발하게 클럽이나 뭐 술집 이런데도 가본적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학창시절부터 전 친구들이랑 대화하는 내용이라고는 고작 게임이나

방송프로그램에 관련된 이야기 외에는 딱히 이야기 범위가 넓지 않았습니다

저 20살떼만 해도 촌에서 벗어나서 서울에서 살고 싶은게 소원이였습니다

정말 요즘은 그냥 포기를 해버렸지만 전 정말이지 돈 많은 부자들은 당연한거고

서울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이 이세상에서 가장 부러웠습니다

20살때의 저의 일생이라곤 아침에 일어나서 동네 회사 출근해서 뼈빠지게

오후8시까지 일을 한다음 퇴근하고 간단히 저녘밥 먹고 저녘에 컴퓨터 몇시간 한다음

다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맨날 하루하루가 똑같은 일생이였습니다

저도 ㅎ~;; .... 저도 또래들처럼 크게 범위있게 활발하게 놀고 싶은데 아버지가 저를

잡아놓으시니깐 하고 싶은것도 못하고 오히려 하기 싫은것을 억지러 하면서 살았습니다

남들은 제가 이말을 하면 괜히 세상탓 하지말아라 니 신세탓 하지 말아라 이러는데

그건 저를 모르고 지금 저희 집안을 모르는분들이 하는 말입니다

뭐 제가 노력을 안한다 이러시는분들도 있는데 제 생각이지만 성공을 하기 위해선

본인의 노력으로만 되는게 아니라 주변의 지인들도 도와줘야 하고 주변의 환경이

받쳐줘야 된다고 봅니다 아니 가족이나 친척들이 도와주지 못할망정 그냥 관섭을

하지 않는게 낫다고 보거든요

제가 19살떼 대학교에 합격을 했습니다 그떼 제 기억으론 디지털 뭐였더라..

아무튼 그런과에 합격을 했고 전 정말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못갔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버지가 못가게 해서 못갔습니다

요즘은 대학교 졸업을 한사람들도 취직을 못한다 어찐다 그러면서 그렇게 원하던

대학교를 못가게 된것이지요 그이유도 있고 저희 아버지는 후~;; 그.아 말이 안나오넴;;

아무튼 아..일단 갑자기 글을 계속 쓰다보니 ;;...씁..

여튼 대학 못가게 한이유는 대학 졸업해봤자 소용없다 차라리 일찍 사회생활하면서

돈을 버는게 낫다고 생각을 해버립니다

근데 오히려 대학교를 졸업을 해야 자식이 취직할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는거

아니겠습니까? 저희 어머니도 오히려 저를 대학에 보내고 싶은마음이 있었는데

저희 아버지가 못가게 해버리니깐 결국 저는 대학이 좌절되고 말았죠

그래서 전 아빠 때문에 그토록 다니기 싫은 동네 회사나 억지러 우울하게 다녀야만

했습니다 이게 정말 말이나 되는 인생이라고 생각 되신가요?

아들 대학교를 못보내주는것도 모잘라서 아들이 다니기 싫어하는 회사 억지러

다니게 하면서 ...;;;;;;;;;;;;;;;;;;;;;;;;;;;;;;;;;;;;

저희 아버지가 뭐라 하신줄 아신가요? 그런회사 꾸준이 다니면 먼훗날에는

차장도 되고 과장도 되고 그러다보면 지금보다 월급도 더 많이 받는다고 하는데

아니 돈을 많이 받고 적게 받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일단 자식이 그 일을 원래

자체적으로 좋아해야되고 흥미가 있어야 되는거 아니겠나요?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ㅡㅡㅡㅡ;;;

이친구 저친구 만나지 말아라 하면서 교우관계 깨뜨리고 또래들처럼 밖에서

활발하게 못놀게 하고 대학교도 못가게 하시고 아들이 열라 다니기 싫어하는

동네 회사만 억지러 보내시는데 ;;;

제가 이런이야기를 작년 군생활했을떼 제 후임안테 해줬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녀섴이랑 친구지만...아무튼 그 친구안테 그런말을 하니깐

저안테 이러는겁니다 "와~XXX병장님은 그렇게 어떡해 사십니까?"

"저같으라면 차라리 집 나가거나 아니 전 정말이지 그렇게는 까깝해서 못살겠습니다"

전 그떼 그후임 (지금은 친구) 의 말을 듣고 "나도 이렇게 살고 싶진 않은데 말처럼 쉽지가

않다 "라는말밖에는 할수가 없습니다

저요 제가 이전에 게임업체에 취직하고 싶은게 저의 장래희망중 하나 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꿈을 포기한이유가 무엇인가 하면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어디 학원을 다니고 배워가면서 실력을 쌓아야 하는데 저희 지역이 시골인지라

그런 게임학원 같은곳이 없을뿐더러 설령 없더라도 다른 대도시에 위치한 학원에

다닐수는 있지만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어차피 그런생활을 할수가 아니 못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는 게임회사를 회사라고 생각하지를 않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생각하는

회사라는것은 기계만들고 뭐 그런 막노동 하는곳만 회사라고 생각을 하십니다

또 뭘 모르고 입만 살아서 저안테 조언을 해주는사람들이 인터넷동아리 활동이라도

하라고 그러시는데..그런것은 어느정도 기본적인 상식이 있고 실력이 되야 생활을

하는것이지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그런 온라인동아리 활동을 어떡해 하겠습니까

그리고 제 장래희망중 또다른 하나가 일본어통역사 였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제가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봤자 소용없는짓이였습니다

일단 저의 일본어 실력이 검증이 될려면 JPT시험 1급까지 따고 그래야 하는데

중요한건 어차피 저는 그런시험을 보고 싶어도 못봅니다 왜냐? 당연히 아버지

때문인것이지요 남들은 뭐 너희 아버지안테 말이라도 해봤냐 이러시는데

어차피 물어보나 안물어보나 그런것도 못하게 하시는 저희 아버지 입니다

저 말이죠 18살떼 일본어는 제가 학교에서 가장 잘했습니다 그만큼 제가 어릴적부터

독학으로만 열심히 외우고 공부를했기 때문에 평소 일본어에는 전혀 관심없는

친구들보다는 훨씬 잘했었죠 그런데 그 사실은 제 친구들과 선생님은 다 알고

있었는데 진작 저희 부모님만 몰랐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때 담임선생님이 그러신건 아니지만 아무튼 어떤 선생님이

저희 아버지보고 XX이 일어 잘한다고 그러자 저희 아버지는 그런사실을 전혀

몰랐다는것입니다 왜몰랐냐 하면은 제가 내성적이고 말을 안해서 몰랐다고 하시는데

아니 물론 일방적으로 제 일본어 실력을 저희 부모님안테 말을 안해준건 일방적인

이유라고 볼수 있지만 어차피 제가 이런말을 해봤자 소용 없어서 말을 할수가

없었던것이죠 전 정말이지 게임회사 취직하고 싶은데 열악한 환경조건과

아버지의 말도안되는 고정관념 때문에 그 꿈은 일찍이 접어야 했고 그나마

일어통역사는 저 혼자서라도 독학이라도 할수 있으니 망정이였지만 JPT시험

보고 싶어도 아버지가 그런 시험도 못보게 해버린다는것이죠

다른 사람들은 "너가 너희 아빠안테 물어보기는 했냐" "너는 왜 자꾸 니 신세탓만 하냐?"

"너는 노력이라도 해봤냐" 이러시는데 노력? 신세탓? 저도 노력은 했었고 신세탓이라는것은

제가 안할레야 안할수가 없는부분이였던것입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것에 꿈을 이루기 위해선 자기자신의

노력도 있어야 하지만 주변인들이 많이 도와줘야 하는것이며 설령 도와주지 못할망정

차라리 관섭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이지요 여기서 관섭 하지 말라고 하는것은

자삭안테 무관심을 가져버려라 이런의미로 해석될수도 있는데 그게 아니라는것

여러분들도 잘 아실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전 지금 남들이 넌 꿈이 뭐냐 ? 너 어디 취직 안하냐 ? 이런걸 여쭤보면

속으로 엄청 신경질나고 짜증납니다 내가 그런말 해봤자 그인간들이 내가 원하는

꿈을 도와주지도 않을것이고 더군다나 저는 어차피 ..시골인생이고 동네 회사 인생

이라는것이 분명히 낙인이 되어버려서 지금은 제가 포기를 해버린것이지요

저는 정말이지 "자식이기는부모없다" 이 명언 제가 제일 싫어하는 명언 입니다

이 명언 만든 인간은 지 부모가 지를 못이기니깐 그딴 명언을 한것 같은데

저희 집안은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자식은 부모안테 상대가 안된다"

"부모이기는자식없다" 오히려 지금 제자 자작한 이 명언이야 말로 저안테는 정답적인

명언인것이지요

저희집에서 약 200미터 정도 떨어진곳에서 작은 슈퍼마켓을 합니다

그런데 1년전 저희 어머니가 가게를 보던중 어떤 스님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다음날에 저희 어머니가 저안테 어제 찾아온 스님이 이런말을 했다고 합니다

스님:이짐 둘째아들이 이름을 바꾸고 싶다고 하지 않던가요? (참고로 제가 둘째임)

엄마:내

스님:둘째아들이 왠지 외국어에 조금은 능통한것 같은데 ...

엄마:내 맞아요

그걸 저안테 이야기를 해준것입니다 근데 저도 엄마안테 그말을 듣고 정말 신기했던게

저를 전혀 모르는 스님이 저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안다는것이죠

제가 제이름이 솔직히 마음에 안들어서 바꾸고 싶어했었고 제가 일어 실력이 어느정도

된다는것을 그 스님이 알아버렸다는게 정말 신기하고 놀랬다는것이죠

지금 이말을 한이유가 뭐냐면 제 이름도 제 얼굴도 모르는 스님이 저에대해서

잘알고 있는데 진작 부모님은 저에대해서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것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제가 스트레스도 안받고 생각도 없다고 취급해버립니다

전 정말이지 제 이름이 너무 싫어서 이름 바꾸고 싶다고 말한적이 있긴 있었습니다만

말을 해봤자 당연히 소용없는짓이더라구요 그래서 작명은 내버려뒀는데

1년전 그 스님이 저희 엄마안테 그런말을 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전 정말 신기할

따름이였습니다  아빠 엄마도 몰랐던 사실을 학교 선생님이 알고 스님이 알고

있다는게 그게 말이나 된다고 보신가요? 제가 말을 안하니깐 모른다가 아니라

제가 ..................;;;후~제가 말을 해봤자 어차피 소용없는짓이고 그렇기 때문에...

전 정말이지 제 인생이 정말 고달프고 싫습니다

뭐 남들은 니가 성격이 내성적이라서 말을 못한다고 하는데 그건 외성적인 성격을

가진사람들이 내성적인 사람들의 성격을 가진 잘못된 시각 이라고 봅니다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해서 말이 많고 없고는 전혀 관련 없다고 봅니다

저같은경우는 제가 내성적이라서 말이 없는게 아니라 같이 대화할 사람이 없으니깐

말을 못하는것이지요 그리고 지금 저를 이렇게 만든사람이 저희 아버지 구요

지금 이렇게 글을 써서 지금 제 심정을 제데로 말씀드리지 못했는데 ..

물론 지금 제글을 읽고 여러가지 충고 뭐 그외 조언을 해주는분들이 있겠지만

일단 충고를 해주는것은 어쩌면 온프에서 저보다 나이 좀더 많은 인생선배니깐

해줄수도 있는것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 제 심정과 태도는 바뀌진 않을꺼같습니다

 마지막을 어디 또래들처럼 못놀게 하고 하는데 여자친구는 당연하고 결혼도

못할꺼 같습니다..그렇다고 해서 전혀 관심없는 동네 여자애들이랑은 결혼할수도

없는노릇이고......전 정말이지 제 인생은 저희 아버지가 다 망쳐놨습니다

 

 

Comment '2'
  • ?
    kochan 2010.05.31 20:48

    쭉 읽어봤는데... 제 친구랑 비슷하시네요.

    공부도 잘하고 성격도 활발하진 않지만 나쁘다고도 할 수 없는 친구인데

    무언가를 하나 하면은 1등을 하고도 남을 능력이 좋은 친구입니다...

    님이랑 반대로 어머니가 간섭이 심합니다. 아버지는 선장이라서 거희 집에 없습니다.

    아무튼 간섭이 심해서 그 친구 성격도 많이 버리게되고...

    집에서 인터넷하고 게임하고 그렇습니다.

    근데 게임을 해도 유명해지고 잘하는 모습을보면 안쓰럽기도한 느낌도 듭니다. 뭔가 하나 하면 제대로하는 친구니까요...

    그 친구랑 밤새 술마시며 놀려고해도 어머니가 들어오라고 전화로 압박을주고 그런거보면 부모가 참 답답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환경은 사람을 만드는게 맞습니다. 그건 군대에서 절실하게 느끼게 되잖아요?

     

    저는 마주앙모젤님이랑 동갑입니다. 저도 군대 빨리갔다왔고요...

    저는 게임 컨셉디자인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만화가로 나갈려고 공부를 했는데...

    게임 일러스트나. 컨셉디자인이 저희나라에 좋아서 지금은 그 쪽으로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딱히 공부도 안하고 놀기만하고 그랬지만 유일하게 그림을 그리는 것에는 욕심이 있어서 이 방향으로 갔고... 이 거 아니면 안하겠다는 고집이 있어서 부모님이 크게 뭐라하지 않았습니다.

    저희 가정형편도 좋지않아서 학원은 3~4개월다니고 그냥 독학으로 계속 그리다가... 이번에 학원을 계좌제(나라에서 비용을 대주는 것)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진짜 하고싶은게 있으면 집에서 나오시길 바랍니다. 가출하라는게 아닙니다. 어덯게든 동의를 얻으려고 하시고... 계속 반대한다면 짐싸서 나가는 수밖에 없죠...

    정말 후회하기 싫으시다면 그런 도전은 성공할떄까지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인생은 도전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주의 입니다.

    저는 그림을 그릴때 매일 새롭게 그려보고 도전을 합니다. 이 것이 더 좋은지 사람들이 더 좋게 눈에 틔게 볼 수 있는지... 어쩔떈 성공하고 어쩔된 실패하고 그건 과정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여자친구는 만들려고 고백은 해보셧나요... 아버지께 지금 이 글을 쓴대로 말을 해보셧나요...

    지금이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뭐 제가 이런글을 쓴다고 바뀌지 않을거라고 하시니 제가 손아프게 적어도 소용없다면 글을 줄이겠습니다. 하지만 결국 후회하고 변하지 않으실거라면 그냥 지금 신세 한탄만 될뿐입니다.

  • ?
    비타민c 2010.05.31 23:22

    흠 그냥 제 이야기 한번 할까 합니다.

     

    전 초등 학교 때부터 신문 배달 하면서 중학교고등학교 때는 음식점 서빙하면서 제가 돈벌었구요  고등학교 졸업해서 군대4급나와서 산업체 들어가서 3년 일했습니다. 산업체 맞치고 25살인 지금 까지 공장에서 일하면서 제돈으로 야간대 들어가서 지금 졸업 반입니다. 이렇게 살면서 전 친구 하고 놀아 본적도 없고 클럽 노래방 이런곳에 가본적도 없습니다. 그래도 전 부모님 한번 원망 한적없었습니다. 아버지가 제 3살때 돌아가시고 어머니 께서 저와 누나 키우셨는데요 저희 어머니 께서 보증 잘못 쓰셔서 벌어 논 돈 하고 땅 있는 거 다 빼았겨도 원망 한번 않했구요 어머니께서 저한테 미안 하다고 말할때 도있습니다.  그래도 나를 이때 까지 키워 준거 만 해도 고마운데 제가 부모 님께 멀 바라겠습니까  그래도 제가 이렇게 살아온날 을  후회 한적은 한번도 없구요 제가 노력해서 돈벌고 하면 되는데 남을 원망 할필요가있겠습니까 ? 머 그쪽 아버지께서 친구 못사귀게 하는건 많이 심한거같은데 그것 말고는 그다지 어느 부모 하고 비슷 하네요

     

    그리고 대학은 회사 다니면서 할수도있는 거에요 저도 야간대학다니다보면 학생들이 전부 40대 이상이구요 전부 야간 나와서 학사 과정  석사 과정 다 나온 분들도있습니다.

     

     

    쓰다보니 별로 쓸때 없는 제이야기만 했군요 ~~

     

    세상에는 별에 별 사람이 다있는 이야기 를 할려고 했던거입니다.

     

    님보다 더 한사람도있구요 그래도 노력만이 살길이죠 인생 머있겠습니까 살다보면 잘될수도있고 못될수도 있는거지 벌써 부터 미래 에대한 걱정은 하지마시구요 그냥 목표 하나 세우고 앞만 보고 가세요 그러면 달라 질 날이오겠죠

     

    그리고 아버지께서 친구 못사귀게 한다고 했는데요 친구는 꼭 만드세요 정말 친한친구는 술먹자고 전화 오는게 아니라 잘지내냐고 안부전화 오는게 진정한 친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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