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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사진은 공감하는게 제가 건설현장에 인테리어직에 종사하다보니
남자와 여자가 일하는 양이 같아도 임금차이가 작살입니다
가구인테리어 기준으로 말씀 드려볼께요

남자 초보자 : 6만 ~ 7만
여자 초보자 : 4만 ~ 5만

남자 기능공 : 9만 ~ 12만
여자 기능공 : 6만 ~ 8만

일하는 양은 따지고 보면 여자가 더 많이 나옵니다
꼼꼼하고 불량률 별루없고 하지만 오래전부터 이어져온 습관으로
임금차이가 확실히 납니다.

답답하다..
저 아래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남여차별을 가만히 보고있자니 참 답답하다.
본인도 사실 남성 우월에 가깝다 하지만 여성을 그렇게 까지 비하하며
세상을 살지는 않는다.

금번 루저발언 때문에 각 사이트는 남성가 여성의 충돌이 잦은데
결국 온라이프도 그런 무대가 되다니 이쯤에서 우리는 서로를  알아야한다

우리 한번 가만히 생각 해보자
군대가 그리도 특혜인가? 남자들이 하는말이 툭하면 여자도 군대를 보내라
나가서 돈벌어 봐라 얼마나 힘든가.

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다만 그래서 남자 인것입니다
남자는 공격적으로 태어났고 종족을 보호하려는 습성이 있어 어렵고 힘든
전쟁에 많은 참가를 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왜 서서 소변을 보게 되도록 진화 된줄 아십니까
바로 서서 소변을 보면 위험을 감지 하기 쉽기 때문에 진화 한걸로
많은 학자들은 한 목소리를 냅니다

남성이 점점 여성화 되가는 현시대에 가장 슬픈말이 있습니다
너의들도 군대 가봐라 애 낳는게 대수냐?
이건 남자로써 수치스러운 단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자 대학생 한명이 자기의 잘못되어진 견해로 한마디 내 뱉었다고
다들 들고 일어나서 모든 여성을 비하하는 이런 형태는 도데체 어느나라에서
찾아볼수 있을까요 

여자는 곧 어머니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어머니의 아들이 바로 남자입니다 그남자가 바로 당신입니다
어느분은 애를 혼자 가지냐 부부가 합방해서 얻는것이지 ! 
맞습니다 올바른 성교육을 받으셨군요 하지만 실질적으로 애를 생성하고
키우는건 여성입니다

저의처 이야기를 잠깐 할까요 
첫 아이 하늘이를 낳을때 비가 억수로 쏟아지던 새벽이였습니다
개인 산부인과를 가서 낳으려니 애가 위독하다고 큰병원으로 가라고 해서
인천 길병원 산부인과 로 택시를 잡아타고 갔습니다
 

그때가 1995년도 7월이였습니다 
의사는 산모와 아이 둘다 위험하니 아이를 포기 하자는 견해를 저에게 
물어 왔습니다 충격이 너무 커서 둘다 살려달라고 애원하니 위험을 감행하고
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때 너무 아파하던 와이프가 화장실을 간다고 해서
화장실을 데리고 갔는데 한참을 지나도 기척이 없어 열어보니 기절을 
했더군요 너무 고통스러고 아파서 그후로 수술시간 3시간이 지난후
아이와 와이프를 다시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남자가 아이를 위해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고통을 다 여자가 고스란히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남자는 자신이 아이를 다 어떻게 한것처럼 으시 돼곤하죠


루저파문을 일으킨 이도경도 만약 결혼하게 되면 자신의 지난날 헛소리 한것도
후회하는 날이 올것입니다
어른들은 말합니다 그렇게 하지마라 후회한다 이렇게 해라 그래야 나중에 편하다
잔소리...잔소리...잔소리...

젋은세대는 그저 잔소리로 듣고 훗날 나이가 먹어 큰 후회를 합니다
그때 잘할껄 그때 말 들을껄 

왜 남자로써 큰 포옹력으로 여자를 감싸주지 못하고 까기 바쁘신가요
여성상위 시대라 설치는 여자가 많아 졌다고요?
그건 일부입니다 일부 개념없는 여성들이 자신의 끼를 주체를 못하고 덤비는겁니다

아주 간단한 예를 들어 볼까요?
우리나라 여성 대통령 너무 쉽게 될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 여자들만 여자한테 투표하면 바로 투표 끝납니다 여성이 대통령됩니다

그러나,
왜 안될까요 여성 대통령이?
그렇치요 여자가 여자의 능력을 알기 때문입니다 스스로도 못믿고요
남성의 능력을 본능적으로 의지하기 때문에 투표장에서 여성을 못찍는겁니다


저의 와이프도 가끔 여성부를 비판합니다
가끔씩 여성부가 행하는 일들 때문에 뉴스가 터져 나오곤하면 여지없이
여성부를 향해 손가락질 합니다
아무리 권세가 높고 발돋음 한다고 해도 남성의 역활과 여성의 역활은 정해져 있습니다

지금 당장 모든 남성이 손을 놓아 버립니다 
세상은 멈춥니다.

지금 당장 모든 여성이 손을 놓아 버립니다
세상은 멈춥니다.


100% 중에 2~3% 의 높은 우월성을 가진 남성,여성에게 우리는 휘둘릴 필요가 없습니다
어디든지 튀는 인간은 있기 마련 아닐런지요
여성은 위대합니다. 세계를 정복하고 전쟁에서 나라를 지키고 가족을 지키는 남자를
10개월간 뱃속에서 정성스럽게 키워서 내보낸 창조의 신입니다

남성은 위대합니다. 그런 여성을 사랑으로 감싸고 자신의 능력으로 사회를 이끌어
나가니까요 결코 두개의성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평등입니다
저울질해도 똑같습니다.
 

힘든 사회생활 지쳤다 여자도 해야한다.
애낳기 힘들다 남자도 고통을 알아야한다.

아주 우수운 이야기 하나 들려드리면서 이 글을 마칠께요

제가 인테리어가 직업 이다 보니 이쪽 계통에 일하는 여성을 쉽게 접합니다.
어느 실직한 남편을 대신해 일을 시작한 부인도 있었습니다
그들과 회식 자리가 있으면 술한잔후 어김없이 이런말이 나옵니다
남자들 참 세상살기 힘들어 보여요 보다보면 너무 안쓰러워 미치겠어요
이런걸 모르고 집에 있을땐 남편만 닥달했지 머예요 이제야 알겠어요 너무 힘든걸...

그리고 그 부인의 집에 초대후 식사를 했다 남편이 말한다.
아이고, 나 집안일이 이렇게 힘든줄 꿈에도 몰랐네 쉴틈이 없어 쉴틈이 나는 퇴근후 부터는
그나마 집에서 마누라 시켜 먹으며 쉬지만 아이고, 이거원 애들 챙기랴 청소하랴
끼니때마다 설걷이하랴 빨래하랴 나는 직장 나가면 마누라가 집에서 빈둥빈둥 하는줄 알았는데
이건머 지쳐서 못해 먹겠네 빨리 직장 구해서 탈출해야 겠어..

난 이렇게 느낀다 서로가 서로를 되어 보았을때 알게 될것이다
아마도 내가 게이머가 말한다 게시판에 쓰는글에 반대를 하는 분들 입장이 되어버리면
내가 쓴글에 내가 반대글을 달게 될것이다 

남성도 여성도 모두 같은 무게다 내가 더 무겁네 니가 더 가볍네 자체가 우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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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72'
  • ?
    리자몽 2009.11.25 13:34
    맞는 말인거같네요.

    결혼은 아직 안했어도.. 어머니대신 설거지한번 빨래한번만해도 엄청힘들더군요.

    일부 여성분들 때문에 모든 여성분들이 비교당하고 그러는건 좋지않다고 보네요..

    애초에 서로 좋은점만 내세우며 저울질 하는거 자체가 잘못된것이겠지요.

    솔직히 저도 키 180안되지만 이도경씨에게 비판글 올린적은 없는거 같네요

    모든 여성들이 이도경씨와 같은생각을 가진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 강물처럼 2009.11.25 14:01
    #리자몽
    ㅜㅜ 저는 168 이랍니다
    그래도 두아이와 와이프 이렇게 4명이서 이쁘게 살아가자나요 ^^
  • ?
    血劍 2009.11.25 14:22
    음 비단 누구씨가 잘못 말한거때문만은 아닌데요

    남자들이 왜 자꾸 여자들 군대 보내라고 난리인지 그 원인부터 찾아야죠

    남자들이 이기적이라서 여자들 군대 못보내서 안달인겁니까?

    -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다만 그래서 남자 인것입니다
    남자는 공격적으로 태어났고 종족을 보호하려는 습성이 있어 어렵고 힘든
    전쟁에 많은 참가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를 드셨는데, 그렇게 자연적으로 따지면 여성들의 사회 참여도 제한해야 되는게 맞습니다

    수컷이 암컷을 지키고 사냥하는 동안 암컷은 자손만 낳으면 장땡인 존재입니다.
    원래 모든 동물은 그렇게 만들어지고 인간 역시 그렇습니다. 그걸 현대사회에 그대로 대입해서
    남자가 군대 가는걸 합리화하는 근거로 삼는다면 여자는 사회참여를 금지하는게 맞습니다.
    근대 이전까지 실제로 아마존 같이 기형적인 형태의 사회를 제외하면 모든 인류가 그래왔고요.

    근데 요즘 여자들한테 이렇게 말해보세요. 고리타분하다고, 정신나간거 아니냐고 할걸요?

    남자들도 똑같이 말하고 싶습니다. 그런 구시대적인 가치를 부정하는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남자들이 군대 가기 싫다고 하면 '너넨 남자니까 가야지'라는 '고리타분한' 근거를 들고 나오죠?

    현대사회는 자유주의, 다원주의 사조를 따라 흐릅니다. 과거에는 신분이나 성별에 따라 차별받았지만

    이젠 남녀노소, 직업과 상관 없이 자기 능력이 닿는 한 마음껏 자유를 누리면서 활동하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남성이 하면, 여성도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회활동 전반에서 다 그렇습니다. 여자 국회의원도 있고

    남자 코디네이터도 있습니다. 군 장교 역시 여자 남자 가릴 것 없이 능력만 되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똑같이 전투 훈련을 받고 똑같은 상황에 투입됩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이 사회에서 '차별' 이 존재하는 것이 '일반병사의 징병'입니다.

    불합리하지 않나요?

    남자가 하는 일이 있고 여자가 하는 일이 있다는 구분은 현대사회에서 완전히 '무의미' 합니다

    남자도 여자가 하는 일을 전부 다 하고 살고, 여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구분은 근대까지나 존재했던 것이지 21세기에 와서는 여의사가 남자 간호사를 부리는 것이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런데 왜 군대만 예외가 되어야 하는 걸까요?


    그렇게 불합리하게 남자들은 차별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소리 않고 참는게 대한민국 남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참아가며 희생하는 가치를 인정해주는 여성은 없습니다. 있다고요? 소리내어 말하지 않으면 그건 아무것도 아닌 겁니다. 그 '소리'의 한 가지 발현이 군가산점제입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뭐라고 했죠?

    이런 상황이 참을 수 있다는 게 오히려 말이 안됩니다. 저 역시 한국남자입니다만 종종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한국 남자들 진짜 찌질하고 못났다. 라고. 어떻게 이렇게 푸대접받으면서도 들고일어나지 못하는걸까 하고요
  • 강물처럼 2009.11.25 16:57
    #엉성
    먼 속을 시원하게 뚫어요 ^^:
  • 엉성 2009.11.25 15:28
    #血劍
    님이 속 시원하게 뚫어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 강물처럼 2009.11.25 18:07
    #血劍
    실망 하실꺼라고 생각은 했답니다
    血劍 님과 좋았던 토론 잊지 않겠습니다
  • 血劍 2009.11.25 17:31
    #강물처럼
    와 강물님 진짜 너무하시네요. 실망했습니다.

    제글 길다고 하나도 안 읽으신거죠? -_-;;
  • 강물처럼 2009.11.25 16:57
    #血劍
    전 별루 차별 대우 받는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만약 여자들이 출산 거부를 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그리고 혈검님 같은 분께서
    세상의 빛을 볼수 없겠죠

    남성도 위대하지만 여성도 위대 한겁니다
    솔직히 남성은 겉에서만 강한척 하지 부끄러운 정치를 한적이 많습니다
    이불속에서 여성의 정치에 놀아나다가 망한 왕이 한두명이 아니죠

    왜그렇게들 여성한테 불만들을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을 낳아주고 자신을 키워준 사람이 어머니 이면서 부모인데 군가산점제에 항의했다고
    여성 자체를 비하 하는건 솔직히 좀 그렇습니다.

    물론 남자로써 어이가 없지만 남자가 못하는걸 여자는 해내는것도 있으니
    적당히 타협하며 살아가는게 세상인데 이렇게 까지 달려들 필요는 없다 이거죠

    머랄까요 솔직히 과거에는 여성이 많은 불이익을 당했죠
    아들 못 나면 구박받고 부엌에서 밥먹기 일쑤이고 낮엔 밭일에다가 밤에는 바느질...
    서서히 시대가 변하면서 아마도 그 억울함이 솓구치는건 아닐까요 우리 어머님들 시절에는
    정말 여자의 설움이 장난 아니였거든요

    남성임에도 불구하고 그게 느껴진답니다.
    제발 적당히 타협보며 삽시다 세상이 멸망하지 않는한 같이 살아가야할 성이니까요
  • Alagon 2009.11.25 23:06
    #血劍
    님 시인 하실생각없으신지요??
  • ?
    血劍 2009.11.25 14:34
    근데 어느 게시물에서 열심히 열폭하는 누구씨를 꼬집고 싶으신거라면 뭐 저도 동의합니다
  • ?
    뮤온 2009.11.25 14:48
    여자나 남자의 태생적인 원론적인 애기에는 별 관심도 없고 시시비비 가리고 싶지 않습니다만
    딱 한가지 사항에만 의문점이 드눈군요 과연 미수다라는 프로그램에 우연히 나온 한 여대생의
    견해일뿐일까요? 한국남자를 그토록 깔보고 업신여기는 그 여대생들이 단지 극히 일부일뿐이고 단지
    그 방송에만 나온 사람들일까요?
    전 절대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미수다에 나온 한국남자를 우습게 여기는발언들과 극단적으로 키작다는 이유로 하등생물 취급하는등
    한국여자 특유의 자국남자 깔보는 그습성은 거의 모든 특히 젊은 한국여자들의 보편적인 사고방식인것입니다
    아니라고 할수있을까요? 누구나 아는 사실을 단지 쉬쉬 하고 있고 표면에 끄집어내지 않는것 뿐입니다
    변소에 똥이 차면 밖으로 일부 넘치듯이 미수다의 그 루저녀및 여대생들은 이 넘치는 똥더미같은
    한국여자들이 일부 드러난 것일 뿐입니다 위험수위까지 올라온거지요 슬슬 넘치기 시작하는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끝까지 한국남자에게만 희생과 인내만 요구하는 한국이 정상적인 나라일까요?
    이러다 발화점에 다다르면 폭발하게 돼있습니다 어떤식으로든지
  • 강물처럼 2009.11.25 16:49
    #뮤온
    뮤온님 여성으로 성전환 하시면 될듯 싶어요 ^^:

    어찌 남성만 사회에서 불편함으로 살아 간다고 생각 하실수 있는지
    의문이 그득합니다
  • ?
    로허 2009.11.25 16:14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런글



    애초에 이성적 이라면 싸우지도 않죠

    이성적 이라면 단지 여기에 글 한줄 써서 사람을 설득하는게 쉽다고 생각안하죠

    그리고 항상느끼지만 여기선 진지한글이 필요없다 생각함
  • ?
    레몬파이 2009.11.25 16:30
    제가 생각할때도 강물처럼님 주변의 단편적 모습을 모티브로 한 글이네요

    세상은 너무 변했습니다
  • 레몬파이 2009.11.25 18:46
    #강물처럼
    강물처럼님의 생각은 잘 알고있습니다.. 소신이 있으신거지요

    허나 지금 이글은 폭발일보 직전인 화약고에 기름을 부어 버리는 격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남성들 대부분이 이X경 사태에 강한 반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몇년전부터 쌓아온 불화가 터졌는데 거기에 반발글을 올리셨으니 좀더 순화시키셨어야 할듯 싶었네요 너무 공격적이시구...
  • 강물처럼 2009.11.25 18:38
    #레몬파이
    여성옹호론은 아니랍니다

    너무 남성 우월성이 높으신듯 보여져서

    세상은 다 자기 능력대로 사는 것이지 결코 남이 더 우대 받는다고 생각 한다면
    살기 힘들어 집니다 맘편하게 서로 공조하면서 살아 간다고 생각 하시는게 ...
  • 레몬파이 2009.11.25 18:33
    #강물처럼
    저에게 성전환을 추천하신다면 강물처럼님은 여성부가입을 추천드립니다

    글의 요지가 여성옹호론인데 제가 쓴 글은 시대의 변화에 맞게 사고방식을 바꿔야 한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여성이 사회에서 더 우대 받는 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어느정도의 절충과 서로의 이해는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변했다고 했지 여성이 우월하다는 이야기는아니였는데 성전환 수술이라니 ㅋㅋㅋ 재미있군요
  • 강물처럼 2009.11.25 16:51
    #레몬파이
    레몬파이님도 과감한 수술로 여성으로 살아 가시는게
    어쩌면 해답일수 있겠네요

    세상이 변했다고 생각 하신다면 그 변한 모습대로 행동하셔야 할듯.

    그렇치요?

    여성이 사회에서 더 우대받는다 생각하신다면 레오파이님도 주변의 단적인 모티브가 맞습니다
  • ?
    로허 2009.11.25 16:55
    잇죠 최한빛 쩔음
  • 엉성 2009.11.26 08:58
    #강물처럼
    그럼 여자들도 여자로 사는게 불만이면 여성부 같은거 없애고 원래 없는거 붙이고 다니면 되겠군요 ㅡㅡ
    꼭 그런 방식으로까지 말한건 없다고 봅니다.
  • 강물처럼 2009.11.25 16:59
    #로허
    여성이 우의권을 차지 했다고 하시는 분들은 그래서 남자가 참 억울하다
    푸대접이다 여성이 좋은 세상이다 라는분들..

    진짜 최한빛 처럼 그길로 가라고 하고 싶답니다.


    내인생 내가 사는데 왜 성전환 하라 마라냐 한다면
    그럼 당당한 남자로 살아가시면 됩니다

    불만이면 짜르고 바꾸고 라고 말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 ?
    담배끊은아기 2009.11.25 17:27
    60억인구가 모두 착해져서 군대가없어진다면

    그때는 여자가 우리 애 안낳겟다고 버티겟다 ㅋㅋ

    그냥 외람된 말이었습니다 하하 -_-;
  • 나쁜손님 2009.11.25 18:08
    #담배끊은아기
    ㅋㅋㅋㅋㅋ우리나라에서만 일어날문제일듯;
    세계 모든인구가 강제로 군대를가진않으니깐요;;
  • 강물처럼 2009.11.25 18:15
    #담배끊은아기
    전번에 뉴스에서 보니까 이정도 출산률 이라면
    향후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통계가 나왔더라고요

    저출산율 서서히 사회에 심각한 문제로 부각 되고 있습니다
  • ?
    Agehanabi 2009.11.25 17:57
    강물님이 다신 이번 댓글들은 어찌..좀 심하게 감정적으로 보이네요.
    무조건 적으로 성전환 하라니..그게 쉬운 결정도 아니거니와 그렇게 한다하더라도 오히려 사회에서 설 입지만 줄어드는데.
    조금만 진정하심이...
  • 강물처럼 2009.11.25 18:04
    #Agehanabi
    아마 제가 좀 공격적이 되어 있을걸루 보입니다.
    그렇게 보이는게 아니라 아마도 그렇게 변해 가는게 아닐까 생각되요
    이렇게 만든건 아마도 온프 회원님들이 아닐까 생각도 되고...
  • ?
    나쁜손님 2009.11.25 18:07
    너무감정적인데.. 어느 누구도 자신의견해를 설명하고 받아드릴수있는 권리가있는데..
    남성은남성대로 여성은 여성대로 존중해주면된다는 3자의입장에서볼땐
    강물님이 억지부리시는거같네요 강물님의견이 아니다 나쁘다란건아닙니다.
    의견이 안맞으면 차이를좁혀나가면되는거고 너무 버럭버럭 물고늘어지는건아니라고보여지네요;
    그입장을 강물님과 같이 겪어보지못한 저희로썬 느끼지못하는게있을수도있으니깐요
  • 강물처럼 2009.11.25 18:12
    #나쁜손님
    머랄까요 느껴보지 못하셨다고 하시는데 글쎄요
    연배가 어찌 되시는지는 모르지만 여성과 남성은 항상 동등한 입장이란건
    대략 살아 오시면서 충분히 느끼지 않으셨을까요

    억지가 맞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내가 느껴온 사실을 바탕으로 구성한 글이니 억지라고 할수가 없겠죠
    과거에 너무 여성들을 푸대접 하는 바람에 현제 서서히 남성이 푸대접 받는
    죄값을 치룬다고 생각 하고 살고 있습니다

    모든 세상의 이치는 한두번쯤 반전이 이루어 지게 마련이니까요
  • ?
    _Jaraki 2009.11.25 18:20
    예전에 알바할때 사장님이 하신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식당이었는데

    여자는 설거지 서빙만 하지만

    남자는 설거지 서빙 청소 식자재나르기 음식쓰레기버리기 등등 한다고

    그래서 남자 알바생이 고생하는거에 비해서 돈을 적게 받는거 같다고..;;

    어떠케 보면 맞는말 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 ?
    길가멧쉬 2009.11.25 18:42
    -_-; 자연적으로 따지자면 당연 여자 남자 할거 없이 서로 타협하며 서로 다른방향에서 꼭 필요한 존재이지요

    군대 애기 나와서 말인대 현 우리나라는 전쟁 상황 이라는걸 알아야 합니다. 쉽게 말하면 북한과 우리 너무 힘드니까 잠쉬 쉬자..라고 한겁니다 그 쉬는게 60년이 되가고 있고 요즘 젋은이들은 물론 나이좀 잇는분들도 이재 평화에만 찌들어 있는게 사실이죠.. 사실 나라가 정말 막강하거나 전쟁 일어날 일이 없으면 군대가 의무가 되지 않습니다. (여자도 의무인 나라도 있습니다.)
    여러나라들을 둘러보았지만 외국에선 학교로 군대 홍보 할려고도 옵니다. 나라, 군대에 한몸 받칠 학생 없냐 이거죠.
    전쟁 일어날 확률이 서서히 줄어드니까 군대도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고..

    쩝..

    그리고 물론 여자가 똑같은 일을 하는대 돈을 적게 받았다는것을 잘못된거죠. 그리고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좀 위험하거나 힘쓰는 일은 남자가 좀더 할수도 있죠. 하지만 그게 주가 되거나 여자가 그것을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는게 문제인겁니다. 위에 분들도 말했듯이 남자가 그것도 못하냐거나 남자가 남자가 ... 하는 말이 정말 많습니다.
    이처럼 여자가 불리한 상황, 남자가 불리한 상황 여러상황이 있죠.

    "과거에 너무 여성들을 푸대접 하는 바람에 현제 서서히 남성이 푸대접 받는
    죄값을 치룬다고 생각 하고 살고 있습니다
    모든 세상의 이치는 한두번쯤 반전이 이루어 지게 마련이니까요"

    물론 여러 세계사로 보아도 남자가 여자보다 우위였던건 사실일지도 몰으겠내요. 하지만 정말 세계 통틀어 위인들을 보아도 남자가 많고 수천 수백만이 죽어나가는 전장에서 모든 시체는 거의 남자였단걸 아셔야 합니다.
    물론 우리나라는 +으로 남자를 낳아야 하는 사상이 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인구가 남자가 무척 많은게 아니었습니다.
    한 예로 들어서 제주도만 해도 평범한 평민들도 남자가 2~3명의 여자를 거느릴수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남자 숫자가 심각하게 쪼달렸다는거죠. 그리고 남호선호 사상이 가장 심각한건 조선시대가 답니다. 고구려,고려, 특히 신라만 봐도 여자가 능력만 있으면 큰 정치적 권력을 가질수 있단걸 알수 있죠.
  • ?
    너구리너구리 2009.11.25 18:46
    이렇게 만든건 아마도 온프 회원님들이 아닐까 생각도 되고...

    전에 Agehanabi님 글에 이런 댓글 다신건,,

    오해에 소지가 있습니다, 이런 자극적인 표현을 피해서 의사표현 하시는게 어떠실지..

    온라이프라는 집단 자체를 비하하시는 표현같습니다..

    강물처럼님 글을 보면 좋은 내용이 많은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들이 많습니다, 자제좀 부탁드려요..
  • 강물처럼 2009.11.26 18:45
    #너구리너구리
    칭찬반 / 문책반 이시군요

    머리아픔... OTL
  • ?
    망상소년 2009.11.25 19:07
    다른 것을 제외하고 위의 사진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건설현장 노동자로 남/녀 는 동일합니다.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현 사회에서 여성이 주장하는 남녀의 평등은 모든 것에서 평등을 주장하지만 실제론 육체적 차이에 의한 차이는 인식하자 라고 하여 무거운 물건은 남자가 드는 것이 당연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신들의 이익에 직접적 관여 되는 직종에서 힘이 조금 더 필요한 직업군 임에도 불구하고
    남녀 평등을 외쳐 남성들과 동일한 보수를 받으려 하고 있습니다.

    즉 겉으론 이건 남자니까~ 니들이 해야지. 하는 차별 혹은 차이의 선을 그으면서 정작 자신들에게 물질적 이득이 되는 부분에선 이건 평등이다 아니다 하는 부분도 간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머지 밑의 글 부분은 사실상 동일한 부분이 많지만 전에도 썻듯이 여성의 인권이 너무 단기간 회복되어 여성이 평등이란 계념을 무기로 사용 하는 것이 안타깝네요. ㅜㅜ
  • ?
    올리비에 2009.11.25 20:45
    요즘엔 남자보다 여자가 더 기가 세다고들 하지요 ..ㅎㅎㅎ

    남녀 평등은 절대적으로 이루어 질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ㅎㅎ

    그래도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 강물처럼 2009.11.26 18:44
    #올리비에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신다니 다른분들은 저의 개인적인 면을 깔려고만 하는데 ㅠㅠ
  • ?
    zmfsqd 2009.11.25 21:30
    강물님 고집이 많이 쌔보임.. - -;;

    차분한 마음으로 리플 단것가 님이 쓴글을 보세요..

    솔찍히 보는입장에서 이글 안쓰려구 했는데..

    갑자기 이런글 적는 이유가 먼지 요점을 알구싶을뿐임..

    지금이 1980년대두 아니구..

    시대는 변하구있는데..
  • 강물처럼 2009.11.26 18:38
    #zmfsqd
    네 맞습니다 정확하십니다.

    극히 저의 개인적인 입장을 글로 옴긴것이 맞고 저의글에 반대를 다는분들에게
    잘 수긍을 안하는 편입니다.

    점쟁이셔 ㅜㅡ
  • ?
    사니니 2009.11.25 22:05
    제 생각엔 대부분의 남자가 여자에게 많은것을

    양보하고 있다고 생각을하고 있는듯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여자를 위해서 잘하고 있는데

    너희들은 왜그런소리를 하는거냐 하고 폭발한듯하내요.
  • 강물처럼 2009.11.26 18:40
    #사니니
    사니니 님근데요 솔직히 결혼후 대부분이 전부는 아니지만
    우리나라 남성들 여자 꽉 쥐어잡고 살자나요 ㅎㅎ

    물론 세대차이가 좀 있긴 하지만
    남성이 바람피면 주위에서 자식 능력있네고
    여성이 바람피면 죽일 계집이죠 ^^
  • ?
    Alagon 2009.11.25 23:08
    솔찍히 어느 누구도 보모님에게 한번즘 들어봤을겁니다

    남자는 여자를 보호해야된다 라는말 ..

    그말은 진리 남자가 여자없으면 못삽니다

    여자들은 뭐 어떨찌모르지만 이건 명답이죠 ㅋㅋ
  • 강물처럼 2009.11.26 18:40
    #Alagon
    명답 가산점 +90 190점
  • ?
    리뒤앙스 2009.11.26 00:49
    남성이나 여성이나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든지간에

    억울하면 능력으로 높은 지위에 올라서 힘으로 찍어 누르면 됩니다..

    옛날 남성들이 그랬잖아요...

    좋은 생각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 ?
    다크스토리 2009.11.26 01:07
    하핫.. 유령회원인데요.. 강물님 글 마니 봤는데... 이번글 좀 아닌듯 합니다.(다른글도 몇개 있었지만..)
    지금은 2000년대 맞죠??.. 옛날과 다르죠.. 시대에 따라서 생각과 가치관이 달라지자나
    저는 제가 살아오면서 경험것 토대로 반론을 ?? 해볼게요( 20대 중반 밖에 안되지만)

    1. 임금차이 : 물론 직종마다 다르지만 제가 일했던곳 중에서.. 일을 같이해도 위험한일 이나 힘들일이 생기면 여성분은들은 빠지고 남자들이 하더라고요 일도 좀더 하고요 근데 돈은 비슷??? 이것도 잘못된거죠?

    2.군대 : 이스라엘 아시죠? 남여 모두 징집이 더군요.. 안보상황 역시 한국보다?? 위험하죠..
    어떤 나라인지 기억이 잘안나지만 군대 안가는 대신 국방비를 내는곳도 있고요(여자.. 세금으로요)
    한국 여자들은 머죠??? 젊은층 중에선 군인들 뭐 같이 보는사람도 있고.
    TV한번 보셨을거에요 군삼녀.. 군대 3년 해야한다고.. 여자국회의원도 이런사람도 있죠.. 집지키는개라고
    또.. 장교 쪽은 가면서 사병쪽은 왜 안가는지?? 뭐보니까 여자도 군대 가서도 잘만 하더만
    707특임대 봐도 여자도 있고.. ㅉㅉ..(체력도 좋고 훈련도 잘받더군요) 뭐 공군 파일럿도 있고요
  • 강물처럼 2009.11.26 18:37
    #다크스토리
    사실 좀.. 제글이 원래 다 아니죠 ^^:
    저역시 인정합니다.

    다만 온라이프가 개인적인 또한 사적인글을 등록할수 있는 좋은곳이라
    저의 개인적인 입장을 내세우는 부분에서 조금 과도한 표현력을 사용한게
    문제가 되는듯 해요

    그점 조금만 이해해 주세요 ^^*
  • ?
    미스거유 2009.11.26 01:07
    오랜만에 강물님 글 올라왔네요. 주제를 보고 또 남성과 여성의 싸움부채질? 인가 싶어 글을 봤더니
    뭐랄까? 감명과~ 감명과~ 감명이 있는 글이네요~(개그우먼)
    내용상으로는 성별 싸움이야기도 아니고 여성을 좀 옹호해주는 감은 높지만 대체로 응 그렇구나 할수
    있는 이야기 였습니다.
    근데... 결국 또 댓글에서 강물님 성향이 나오네요. 전에 쓴 글들에서도 대부분의 강물님이 다신 댓글이
    이사람 나랑 생각다르네... 뭐야 이새끼는? 이란 식의 댓글이던데 이번에도 뭐, 성별을 바꿔라 라던지
    그런 소리를... 그러게 제가 전에 그랬다니까요. 강물님이 방어적이라고 했던 글 밑에 공격적이던데 라고
    ㅋㅋ

    자신이 낸 의견에 반대의견이 있을수 있음을 인지하고 글을 올리셧을텐데 댓글은 왜 다 공격적일까요?
  • 강물처럼 2009.11.26 18:36
    #미스거유
    그..그게 머랄까요 제가 요즘 성격이 못됐어요
    이상해 졌어요 갑자기 성격이 못돼가지고 ..

    물론 인터넷상에서만 ㅠㅠ
    이래뵈도 아들에게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물어보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아빠 라는 말듣는 사람이랍니다.

    근데 요즘 인터넷에선 인정을 못받고 있습니다
  • ?
    미스거유 2009.11.26 01:23
    한국 남자의 힘든점
    군대, 유교사상으로 인한 가장으로서의 역활, 여자보다 힘이 세기때문에 가지는 장,단점
    여자는 커피심부름, 남자는 짐꾼, 데이트시 자금줄(이부분이 큰 논란)

    한국 여자의 힘든점
    출산(생명의 위험과 잉태의 성스러움의 공존), 남성에 비해 저임금, 남성에 비해 취업제한
    가정을 꾸릴시 남성에 비해 업무의 과다(맛벌이 부부의 경우 더 심하여 남편의 도움이 필요)

    위 사항이 그냥 보편적인 사항일겁니다. 여기서 강물님은 춝산과 저임금 등에 무게를 두셧고
    남성을 옹호하는 분들은 군대와 데이트 등에 무게를 두신거 같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여자의 경우 데이트때 자신을 치장하는 비용이 들기때문에~ 그런
    멋진여성과 데이트 하는 남성이 데이트비를 내야한다. 근데 그말인 즉슨 결국 자기자신을
    돈받고 제공하고 있다는 이야기 밖에 안되는 겁니다. 미수다 루저논란편에 미녀들이 한 말도
    이런 내용이었죠. 자신이 멋진 남성을 만나기 위해 스스로를 가꾸는 비용을 남자측에 떠넘기는
    것은 자기자신을 제품으로서 판매 또는 대여하는 행위로 밖에 안보인다고...
    저도 같은생각 입니다. 결국 데이트에선 더치페이가 성행해야 할것이라 생각하고
    직장과 월급면에서는 강물님 의견대로 균등, 가정의 위치에서는 서로 도와야 할 것이구요
    군대이야기는 따로 적도록 하겠습니다만 여성이 가기에는 현재에도 자리가 없네요.
    그리고 여자는 사회생활을 일찍해서 그만큼 남자보다 돈을 일찍번다는 부분도 이야기 해 두고
    싶구요.(출산과 퇴사 또한 이주제에선 다룰필요 없다고 봅니다. 여성부가 할일이니)
  • ?
    cogito 2009.11.26 09:06
    딴건 잘모르겟고 이거하나만 잘 알수있겟네요

    여자는 출산의 고통을 느끼긴하지만 남편 (남자)가 곁에있지만(뭐 도망간 경우 같은 특수한 경우 빼고요)

    남자는 군대에서 혼자 보냅니다. 혼자서 모든고통을 이겨내야합니다.

    가장중요한건 서로 이해하는 마음일꺼같네요

    정답일수도 있겟지만 실현되기가 그저 오래걸릴거같네요

    이러한 주제로 토론의 열기를 만든 강물님 존경합니다 ㄲㄲ.
  • 거성 2009.11.26 14:58
    #cogito
    + 로 남자는 2년간 고통을 이겨내야된다죠
  • ?
    살로메 2009.11.26 09:08
    그냥.. 궁금한건데...

    여성부의 영어표기는 Ministry of Gender Equality 인데

    왜 한자 표기는 女性部 인걸까요... 如性部가 아닌 ..;
  • ?
    막눈 2009.11.26 09:24
    원래 이런 글에 댓글을 잘 달지 않지만..
    이번 미수다사건으로 남성분들중 많이 화나신 분들도 많고
    그냥 대수롭지 않게 치부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제목과 같이 남녀로 구분되는 성별로써 값어치를 매길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시대에 보수적인 남성우월주의였긴 하지만..
    시대가 바뀌어 여성들의 입지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왔습니다..
    정부에서 여성부도 만들어 남녀평등을 주창하고
    같을 여 자를 써서 성이 같다 이렇게 만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여성부의 발언들을 보면 여성에 관련된 사소한 일들을 물고 넘어지고 있습니다..
    군가산점 이야기도 말이 많은데.. 솔직히 군가산점 조항을 빼버린다고 하면..
    군 생활을 의무로 해야하는 남성들에게 있어서 취업의 길이 더 어렵게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군 생활 줄어서 1년 6개월이 된다고 하지만.. 그 동안에 여성분들은 놀고 있는게 아니기 때문이죠..
    그만큼 여성분들의 시간이 더 많아지니 군가산점이 생긴거라 생각하구요..
    또 이렇게 말하면 여자도 군대가라 여자는 아이를 낳지 않느냐 이렇게 따지시는 분들이 계신데..
    요점은 그게 아닙니다.. 여자들이 아이를 낳을 수는 있으나 요새 출산률을 보면 상당히 낮은편에 속하죠..
    국방의 의무가 남성의 전유물이라면 여성의 전유물로 내세우는 출산은 하지도 않으면서 주장만 내세우죠..
    그럴바엔 그냥 서로 성별의 차이가 있으니 상호존중하며 한발씩만 양보하면 되지 않을까요?
    점점 변해가는 사회입니다.. 변화에 뒤따르지는 못할망정 정체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여성의 입지가 넓어지고 이제는 남성에 뒤떨어지지 않는 입지를 구축했다고 생각합니다..
    강물님께서 여성을 옹호하시는 댓글들이 많이 보이는데 여성이 입지가 상승된 만큼 남성도 조금씩
    입지가 작아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나이가 어리다보니 두서없이 적게 된 것 같네요..
    댓글은 그냥 개인적인 의견이니 흑백논리식의 댓글이 아닌 여러가지 의견을 볼 수 있길 바랍니다..
  • 막눈 2009.11.27 01:31
    #강물처럼
    제가 디마 접속하면 안보이시던 ㅠㅠ
  • 강물처럼 2009.11.26 18:42
    #막눈
    제가 요즘 글만 쓰면 이미지 팍팍 깎이는 중 인가봐요

    안좋은 이미지로 남게 되는게 좀 그렇치만 그래도 난 계속 글을 쓸것입니다.
    막눈님 어디 숨어있다 나타나심
  • ?
    거성 2009.11.26 14:54
    여자가 하는일은 대채적으로 쉬운일들만 시키죠..
    그리고 여자들보단 남자들이 일을 더 잘하구요

    이런게 큰 이유가 된다면야
    알바 구할때도 여자만 구하는곳은 없어져야 겠네요 ^^?
  • 강물처럼 2009.11.26 18:43
    #거성
    후후 여자는 결혼후 독한 시어머니와 시집을 만나면
    지옥의 시작 이라고 하죠들..

    아 근데 너무 여성 옹호하는 발언이 있긴 하네
    우리 와이프가 이사실을 알면 상줄텐데

    거성님 ~
    여자들만 구하는곳도 있지만 남성들만 구하는곳도 엄청 많탑니당
  • ?
    란신 2009.11.27 01:22
    좋은글이네요. 남성이든 여성이든 다중요하지요. 가장 중요한건 남성이든 여성이든 그들 사이의 사회적 약자가 있다면 바르게 도와줘야 한다는거지요...
  • ?
    내손에 다있다 2009.11.27 05:37
    저~~~~~기~~~~~요~~~~~~

    애기 안낳는 여성들에 대해선,, 없나요 ??
  • ?
    치우가람 2009.11.27 07:11
    가면 갈수록 강물처럼님 글 보기가 싫어지는군요
    중립적인 입장에서 글을 쓰시던건 어디가고 한쪽에만 치우쳐지셨는지...
    한때 팬이였던 사람으로써 안타깝네요
    게다가 조금만 반박글 보이면 성전환하라니..
    누가 강물처럼 아이디를 해킹해서 쓰고있는것처럼 보일지경이군요
    안타깝습니다.
  • 강물처럼 2009.11.27 08:06
    #치우가람
    음 가만히 생각 해보니 솔직히 글쓴이는 중립이 될수 없어요
    자신의 글에대한 소신으로 인해 무조건 자기가 주장한 글을 지켜낼수 밖에 없을듯해요
    제가 소신것 쓴글을 반대글 올라왔다고 주변머리없이 아예 님의 말이 맞는군요 라고한다면
    저의 주장은 어디로 가는 걸가요

    저는 저의 의견에 대해 필사적으로 반대 의견 내신 분들에게 어필할수 밖에 없는것이고
    중립적인 입장을 고수한다면 글쓸 이유가 없는듯 해요

    그점은 치우가람님도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만약 누군가 제글을 반대를 하였다 치고 저는 그 댓글에다 아예 님의 생각이 맞는거 같네요
    제가 글을 잘못썼네요 그런다면 저는 글쓸자격도 없으려니와
    글을 삭제 해야 맞는것 같습니다

    음 그리고 반박을 너무 단호하게 여성이 더 좋은 대우를 받는다 라고 일축하니까
    저도 거기에 대해서 일축한 것입니다 그렇게 좋으면 그렇게 해라 라고

    가장 모순적인 상황이 자기가 쓴글에 대고 중립적인 위치를 고수한다는게
    그게 모순 아닐까요 가람님 ?

    그리고 안타까운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온라이프에 자신이 좋아하는글 올라오거나 자신의 뜻과 맞는글 올라오면
    추천 제대로 눌러주는분 10여분 안짝일껄요 치우가람님은 추천을 몇번 눌러 보셨는지요

    자신의 눈살을 찌푸리는 글에 대해선 사정없이 비추천을 누르거나 아니면
    너무한 상황이다 라고 빈축하고 댓글을 남기시고 사라지시죠 거의다

    전 글을 못씁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진짜 까놓고 이야기 한다면 온라이프 회원님들 중에는 정말 글읽을 자격없는 분들도
    계시다는 겁니다

    음 머랄까요 가람님이 안타까운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글쟁이로 도약할 이유도 없고 온라이프에서 인기 얻어서 부와 명예를 거머쥘 야망도 없고
    그냥 극히 개인적인 견해를 온라이프에 올리는데
    제가 가람님의 안타까운 마음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할지 상당히 난감합니다

    즉, 가람님의 말씀은 강물처럼은 올바른 댓글만 달고 공격하는 사람의 말은
    무조건 들어주고 중립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모두가 공감하는 글만 쓸것이며 비뚫어진 댓글을
    달아서는 안되는 위치다

    대충 이런것들 인가요

    음 이번에 제가 생각을 좀 바꿨습니다.
    제대로 배우고 사회에서 명망받는 정치인들도 상대를 비하하고 강하게 어필합니다
    비록 욕은 먹지만 그래도 그들은 정치를 합니다.

    너무 높은곳에 비유를 해서 죄송하고요 지금의 강물이 딱 좋타고 생각 합니다
    제가 인터넷에선 좀 사나워지고 있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론 따듯한 남자랍니다
  • ?
    덴  2009.11.27 13:19
    지금의 강물님 마음에 들어요 'ㅅ'
  • ?
    후롤로 2009.11.28 03:24
    적어도 한국에선 남자가 더 대우 받을수밖에 없습니다..
    여자보다 의무를 하나 더 지고 있기에 그만큼의 대우를 더 받는건 어찌보면 당연하다 볼수있습니다.
    정말 완전히 평등해지길 바란다면 여자도 군입대를 해야겠지요..
    전투요원이 아닌 지금 상근이나 공익들이 하는일을 여자가 하면 되겠지요..
    안될이유..없자나요?
    이런 이유로 여자들 군입대 문제로 이야기가 나왔을때 여성단체에서 적극환영할줄 알았더니
    아주 격렬히 반대를 하더군요..

    또 출산을 언급하셨는데 애를 생산하는것은 여자혼자가 아니라 남녀모두의 일입니다
    어머니가 없으면 자기자신도 없다고 하셨는데 마찬가지로 아버지가 없어도 자기 자신도 없습니다
    애를 키우는거도 어떻게 보면 여자가 다 키우는거처럼 보이지만 결국엔 남자가 벌어오는 돈으로
    애를 키우는거지요 (일반적인 경우를 말하는겁니다)

    일에 관해서는 적어도 제 주변에서는 확실히 남녀 차이가 두드러진다고 보여지네요
    일을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책임감에서 상당히 차이가 나더라구요
    근데 글쓴님께서는 그렇지 않다라고 하시니..제 주변이 유별날수도 있겠조

    남성우월주위에서 글을 쓴거 같지만 남자들도 남성우월주위에서 벗어나고 여자들도
    여성우월주위에서 (많습니다..남녀평등이 아니라 여존남비로 세상을 살아가시는분들)
    벗어나서 서로 씰데없이 싸우지말고 잘살았으면 하네요
    글쓴님 말대로 평생 안보고 살아갈 존재들은 아니니까요
  • ?
    게임매니아 2009.11.28 20:28
    우리나라는 타국가와 다르게 전쟁위험지역이기 때문에 남여노소 가릴 것 없이 모두 다 군훈련을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젊은 남자가 주력 군사력인 우리나라가 전쟁이 터지면 여자와 어린아이,노인을 지킨다고 군인 일부가 희생될 것 입니다.

    그 희생되는 군인이 군사적으로 아깝죠.

    그래서 여자와 어린아이,노인도 군훈련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
    완소이모군♡ 2009.11.29 08:51
    흠냐..솔직히 베스트글에 떠있길래 제목이

    누가이딴 쓰레기같은 생각을 가지고있나..값어치라니..

    어떤글인지 보고 댓글이나 달려고왓습니다만..

    강물아제가 쓰셧군요

    글 읽어봣는데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아니라고 생각되는 부분도있네요

    개인적으로 짦게 공감가는부분은

    [ 난 렇게 느낀다 서로가 서로를 되어 보았을때 알게 될것이다]

    느껴보지않고는 모르는것이니까요..

    공감가는이유가 군대에있을때 소총부대에서는 장비가 좀무겁다고 생각되는 k-3 를 들고잇엇는데

    가벼운총을 들고다니는 통신병이라는 직책을 참으로 부러워햇는데

    막상 제가 통신병을 2주정도 맡을일이있어서 해보니 이것도참 쉬운일이아니더군요

    경험해보지않고는 어떤것인지 모르니까요 그저 눈으로보고 느끼는것으로만 생각햇던 제자신이 참..

    상관없다고 생각하시는분도 계시겟지만

    이것의경우도 꼭 다르다고는 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라서 여성들의 출산을 경험하지못하니 얼마나힘든지 모르는거고

    여성이라서 남성들이 국방의의무를 느끼지못하니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것이겟죠..

    한번씩 tv에 나오는 경우가있자나요

    여성들 병영체험, 남성들 임산부체험

    병영체험 한 여성분들은 아 군대라는곳이 체험만으로도 이렇게힘든데 진짜 간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가지게되는경우도 봣구요

    남성들 임산부체험하는거보면

    하루라지만 10kg이상되는 임산부 체험복같은걸 입고 하루생활하는데

    10개월을 그렇게 생활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힘들지않을까 라고 생각하게되는경우도 봣네요

    체험해지않고.. 느껴보지않는다면 그 고통이 얼마나되는지 모르는거겟죠..

    이런걸로 싸우는거보면 우습다는 생각도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게되면 이런일도 별로없을텐데 라는생각도 가지게됩니다.
  • ?
    요기는어딩 2009.11.29 09:09
    공감 됩니다 .

    평등이라는것도 아주 좋지요 ..

    남성분이 " 아 군대가기싫다 " 하면 여성분이 거기서 "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해 " 하는 여성분들이 많아서 문제죠 ;;

    그냥 서로 안까고 지내면 이런문제도 없지만요 ..

    어떻게 보면 군대 다녀온걸 너무나도 , 도를 지나치게 자랑스럽고 거만히 여기는 몇 남자들 행동부터 잘못된걸수도 있지만요 ..
  • ?
    Melee 2009.11.30 00:14
    오랫만에 들렀더니 재미난 글이 올라와 있군요.

    이런글을 쓸 때는 수십번의 검토와 수정을 거쳐서 올려야 합니다.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은 좋으나 너무 감정에 치우쳐 자신의 논리의 빈틈을 만들면 안되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글은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기 위해서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 신경써야 하는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대충 휘갈겨 놓고 반대하는 사람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보는군요.


    글 내용으로 넘어가서. 진정한 남녀평등이란 정말로 힘든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죠. 개인에서 확장시켜 집단을. 또 확장시켜 무리를. 그런식으로 자신과 같은 점을 가진 자를 옹호하고 구별되는 자를 배척하는게 당연한 겁니다.

    현재의 남녀평등이라 주장하는 자들은 남성의 희생을 강요하고 여성에게 혜택을 주자고 합니다. 아니, 어쩌면 희생이 아니라 남자들의 기득권을 없애자는 의미일지도 모르겠지요. 여기서 문제점은 기득권이란 매력적인것을 빼앗아가면서 여성들에게는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남녀평등 = 일반적으로 남녀의 성(性)에 의한 법률적 ·사회적 차별을 하지 않는다는 원칙 [네이버 사전]

    여성들이 자신의 이익, 권리를 위해 남녀평등을 주장하고 싶으면 본인들도 노력하는 자세를 가지고 생각을 고쳐나가야 합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죠.

    - 데이트 비용은 남자가 부담한다.
    - 힘든 일은 남자가 앞장서서 해결한다.


    데이트 비용은 남자가 부담해야 한다는건 어디서 나온 규칙이죠. 비록 여자가 강요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남자가 비용을 지불하지 않으면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여기서 여자는 스스로 남녀 차별을 하고 있는 셈이죠. 특별한 날이나 이유가 있지 않는 이상 더치페이를 해야하는게 남녀 평등을 위한 길이 아닐까요?

    또한 힘든 일을 할때에는 육체적으로 유리한 남성이 하는게 더 효율적이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여성들은 '남자니깐 당연하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남자는 남자답게, 여자는 여자답게' 라는 말이 남녀차별의 시초라는 것을 알고 계실 테지요. 여자에게 힘든 일을 시키면 『육체적으로 불리하니깐 남자가 하는게 낫다.(효율적이다.)』 라고 하기 보다 『여자인 내가 왜 힘든일을 해야하나. 이런 일은 당연히 남자가 해야하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남녀 평등을 추구하고 싶으면 남자들의 희생과 노력만 요구할 것이 아니라 여자들도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 Melee 2009.12.18 23:46
    #강물처럼
    자신이 스스로 아마추어라고 생각하신다면 분쟁의 여지가 큰 주제는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끝장을 볼 생각이 아니라면 유연한 자세로 자신의 생각을 은근슬쩍 드러내야지. 이런식으로 써놓고 『나는 아마추어니깐 이렇게 쓸것이다.』 라고 하는 것을 저는 상당히 안좋게 봅니다.

    남의 소견을 생각하지 않고 써내려간다면 이런 곳에 글을 올릴 필요도, 댓글을 달 이유도 없을 테지요. 자기 의견만 피력하고 다른 것은 무시하면 되니까요.

    제가 보기엔 이 글은 토의적 성격보단 토론적 성격이 강해보이는군요.

    아마추어임을 내세우며 수정을 회피하며 귀찮아 한다면 앞으로는 이런글을 올리지 마시구요. 혹은 수정을 하지 않아서 받는 지적에 대해선 겸허히 수렴하시길 바랍니다.

    공격적인 답변과 무책임한 언행. 너희들이 나를 그렇게 만든것 같다. 라는 회피적인 답변.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선 수정과 검토가 필요한 법입니다.

    정 귀찮으시다면 계속적인 댓글 답변을 통해서 내용을 보완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지요,


    -----------

    본문을 읽고 드는 생각에 대해서 써봅니다.

    애초에 본문은 남자 입장에서 『여성 옹호론적』발언이라고 느끼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강조 표시 된 부분

    남성이 점점 여성화 되가는 현시대에 가장 슬픈말이 있습니다
    너의들도 군대 가봐라 애 낳는게 대수냐?
    이건 남자로써 수치스러운 단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자 대학생 한명이 자기의 잘못되어진 견해로 한마디 내 뱉었다고
    다들 들고 일어나서 모든 여성을 비하하는 이런 형태는 도데체 어느나라에서
    찾아볼수 있을까요

    남자가 아이를 위해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고통을 다 여자가 고스란히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남자는 자신이 아이를 다 어떻게 한것처럼 으시 돼곤하죠

    남성은 위대합니다. 그런 여성을 사랑으로 감싸고 자신의 능력으로 사회를 이끌어
    나가니까요 결코 두개의성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평등입니다
    저울질해도 똑같습니다.


    결국은

    - 남자가 으스대도 결국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건 없다. 그러므로 여자를 존중해라

    - 여자의 한 마디 가지고 길게 물어지는 건 무슨 행태냐. 이런건 전 세계 어디도 없다. 남자들아 쪽팔린다.


    아래쪽엔 막판 뒤집기도 아닌 것이

    - 남자는 위대하니깐 여자를 보듬고 사회를 이끌어 나가야 한다.



    강조된 부분을 읽고 드는 생각이.

    - 남자들의 우월 의식을 버려라. 여자들도 소중하다. 으스대지 좀 마라. 너희들이 아이를 위해 하는건 별로 없다.

    ↑ 남자들에게 여러가지를 버릴것을 말하며 여자들의 위상을 높히는 대목

    - 그래도 남자는 위대하니 여자와 아이를 잘 보살피며 사회를 이끌어가자

    ↑ 병주고 약주고 식의 처방. 남자에게서 희생을 요구하고 살살 달래는 느낌


    -------------------------------

    피곤해서 저도 수정, 보완하기가 귀찮네요. 댓글이 달리면 추가 댓글을 통해서 계속적으로 보완합니다.
  • 강물처럼 2009.12.01 09:56
    #Melee
    Melee 님 안녕하세요 댓글 내용중 상위부분은 공감이 안가는 부분이 있고
    그 밑에 글들은 나름대로 약간의 수긍이 가는 상황은 있네요 그런데 위부분중

    "이런글을 쓸 때는 수십번의 검토와 수정을 거쳐서 올려야 합니다.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은 좋으나 너무 감정에 치우쳐 자신의 논리의 빈틈을 만들면 안되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글은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

    라고 쓰신 부분이 있는데 맞습니다 문명히 문제점이 있지요 빈틈도 많고요
    허나 수십번의 검토와 수정을 거쳐서 올려야 된다는 점에서는 공감하지 않습니다
    여기는 칼럼 전문 사이트가 아닙니다 저는 아마추어 입니다 수십번의 수정과 검토라는 필터를
    사용하라고 한다면 저는 귀찮아서 글을 쓰지 않을 것입니다.

    극히 개인적인 글이라 자기감정에 치우치는건 당현하고요
    아마도 온라이프에 글을 올릴려면 님의 말씀처럼 수십번의 검토를 거쳐야 한다면 글올릴분이
    거의 없을듯 합니다. 물론 글 잘쓰시는분들 저도 부럽습니다 존경하고요 그분들은 살아남겠네요

    온라이프의 글쓰는 분들은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입니다.
    그중에는 자신의 길이 이런쪽이라면 스스로 다듬고 빛을 발하는 보석이 되겠지만 대부분의 분들은
    극이 개인적인 소견으로 글을 쓰실겁니다

    조금 이해 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아마추어고 남의 소견까지 생각하며 글을 써내려가는 전문의가 아닌 그저 평범한 글쓴이 니까요

    다른사람을 위해 수정과 검토를 하라는 말씀은 곧 원석을 잘 다듬으면 시장에 나가서 팔린다
    라는 말씀인데 전 그냥 땅속에 계속 묻여서 세월을 보내는 원석이고 싶습니다.
  • ?
    다이옥신 2009.11.30 12:58
    여자가 세상살긴 편하잖아요 솔직히
    사회적인 의무감 그런게 여자가 있었던가요?
    의무적으로 행해야하고, 갖추어야 하는게 여자가 있었던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강물처럼 2009.12.01 09:43
    #다이옥신
    헐 ~ 여자의 세상살이 편한건 아마도 잠깐일껄요?

    대학교까지는 ( 남자는 군대가기전 ) 남녀 모두 세상살이 편하고요 그렇치요?
    그후 남자는 군대가고 여자는 그후로도 좀 편한 인생 살이죠?

    그러나 반전이 있습니다. ( 갑자기 여자를 옹호 해주다니 나도 늙나부다 )
    여자는 결혼후 조금 지나면 거의 지옥 이라고 말합니다.
    애들에 치이고 남편에 치이고 시부모님에게 치이고 인생에 치입니다

    이건 아마도 결혼생활 하셔야 자신의 와이프를 가만이 관찰하면 알수있는 상황이 될것입니다
    여자가 세상살기 편하다고 생각 하시는건 나이 한 50대에 들어서시면 생각이 좀 바뀔듯 합니다
    아직 젋으셔서 그냥 막연하게 자신의 느낌만으로 결정 지으시는 것이지

    막상 세월의 때에 묻으면 여자팔자 참 뒤웅박 이로구나 를 느끼시게 될것 입니다.

    결론은 이다음에 40줄에 들어 섰을때 온라이프가 그때까지 살아 있다면
    다이옥신님이 다신 리플을 다시한번 보세요 아마 생각이 틀려져 있을겁니다.
  • ?
    민트로망 2009.12.03 05:01
    우린아직 어리잖아요?
  • ?
    아영 2009.12.04 21:06
    뭐죠 이글은?? 제목만 보고 글을 쓴다면 대단한 낚시가 될만한걸요 ㅎㅎ..
  • ?
    사이드이펙트 2009.12.06 07:02
    공단에서 생산일 하고 있는데

    포장비닐 하루에 120장정도 잘라서 팩커로 만들고. 납작한 박스 세워서 한 20개정도말고. 포장때문에 회로 100개씩넣고 다른 외주업체있는 건물에 가서 물건 받아오고 쳄버 돌리고. 튜닝실 잔업도 하고 온도 체크도 하고 그러다가 진짜 할것조차 없으면 생산라인가서 회로 세척하는데..


    조립라인에 있는 누나들 하는거 보면

    "드라이버로 부속품 조립 -The End"

    ..

    근데 월급은 비슷하고..


    조립라인에서 사람은 못뺀다 그러고 아..


    빤히 그냥 쳐다봐도 그냥.. 쳐다봐도.. 노가리털면서 노는게 보이는데..


    -_=..


    차별받는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온도체크라던지 비닐자르는건 해줄수 있잖아!

    조립라인 열명 출하쪽 한명. 출하쪽에서 일하고 있는 저는 열명 물량 받아내는데 힘들어 죽을거 같습니다 ;ㅅ; 중간검사..;ㅅ;

    억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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