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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3 11:13

또 눈물이 납니다

조회 3919 추천 0 댓글 14
아 이번달은 뭔가있는 날이내요

11월21일  에는 생일인대도 아무도 가족 친구 아무도 모르고 베프 한명빼고

오늘 11월23일 오늘은 아빠와 싸우다 아빠한태 맞아습니다

아 ~~ 내가 잘못한건 있어도 맞을 정도는 아닌대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내요

눈물이나내요

우리집은 엄마랑 아빠랑 사이가 안좋아서 좀 사이좋게 지내라고 말한거뿐인대,

제사 가따오자마자 .. 마중 나갔는대

하 ~~~ 생일때꺼까지 밀려서 막 눈물이 나내요

누구와 예기는 해야 풀리는대 친구만나서 얘기하면 쪽팔리고,,

이렇게 글이라도 써야 분이 풀릴거같내요

때리고나서 하는말이 울면서 나는 니내한태 목숨도 걸수있어 ,.

이러는대 뒤에서 내가 왜 나때렸어요 하니까

내가 아빠 때릴까바 먼저 때린거 라내요

결국 자기보호,

막아두대는대 먼저 선빵 치고

하 이렇게 됀 거 예기하자면 엄청 길고  나중에 제대로 올릴깨요.

나의 마음을 누군가가 이해해준다면 ,

눈물이 덜날꺼같아서 그런거같아요,

아빠가 집나가라 해서,

지금은 친구내에요

밥먹고있내요,

너무화나서 사람은 때릴수도 없고 나이도 먹을때로 먹은지라 ,

벽치고 문 뿌시고  나도 한심하내요

하아 ,, 왠만큼은 분이 풀린거같기도 하고

병원에서 있는 엄마가 집에가면 아빠가 뭐라 막해서 엄마 스트레스만 더싸이겟내.

미안합니다,

이런 게인적인글 올려서 ,,

Comment '14'
  • ?
    미소의테레사 2009.11.23 12:02
    힘내세요
  • 내손에 다있다 2009.11.23 12:18
    #미소의테레사
    고맙습니다,
  • ?
    血劍 2009.11.23 12:31
    와 눈물난다. 머 가까이 있으면 술이라도 사드리고 싶은데 쩝..
  • 내손에 다있다 2009.11.25 01:51
    #血劍
    고맙습니다 . 안그래두 당일날 세벽에 술 진탕 먹고 친구내서 잤어요.
  • ?
    참새 2009.11.23 18:22
    힘..힘내세요 ㅜ,ㅜ
  • 내손에 다있다 2009.11.25 01:52
    #참새
    고맙습니다.
  • ?
    리뒤앙스 2009.11.23 21:10
    아버지와 술한잔 하시면서 속털이 하시는ㄱ....(멱살)
  • 내손에 다있다 2009.11.25 01:52
    #리뒤앙스
    한적도 있긴 하지만요 ..

    우리 아버지는 눈물 은 간단하게 흘려요 ..

    매번 그래왔구요 ,, 술먹으면 다음날 기억 잊어버리십니다 ,
  • ?
    이스크라 2009.11.23 23:33
    ;;;;;; 전뭐... 생일날 친구랑 집에 와서 놀다가... 아버지 오시더니

    친구 나가라하고 친구 나가니까 제게 오시더니 '너....뭐했냐?'

    '예? 제 생일이라 친구..' 까지 말하는순간 발로 머리를 퍽!!

    아픈 머리를 부여 잡으면서 일어나니까 아버지가 제 목을 잡고 눞히시더만

    '너 여기 기다리고 있어라' 라고 하시더니 잠깐 나가시더군요..

    울화통도 치밀어 오르는데... 일단은 가만히 있었습니다만..

    잠시후... 동파이프.. 를 들고 오시더라구요.. 이대로 있다간 죽겠구나

    싶어서 동파이프를 빼았아 밖에 버릴려 할 찰라..... 아버지 께서.. 그 근처에 있던 수박(당시 여름)

    을 제 머리를 찍으시더 군요 ㅎ....동파이프는 다시 빼앗기고 그걸로 머리 맞았습니다..(정신잃을 정도는 아니고

    찢어져 피만남) 비틀 거리는 제 멱살을 잡으시고... 벽에 쾅 하고 밀더라구요.. 그러더니 주저리 주저리..

    제가 정신 차리고 '제가 뭘 잘못했는데요!!!' 라고 소리치자.... 내손님 처럼.. 뭐. 자기가 가족을 위해서는

    죽을수도 있다니 뭐라니... 하더니 또 주절주절.. 그러더니 다짜고짜 '나가라.. 집 나가..'

    집 나갔다가 다음날 아침에 와보니.. 아버지께서 쌩 까시더군요... 그러더니 저희 어머니 보고

    '저새x가 요즘 지 애비를 때릴려 하질 않나..세상이 참.. x같구만'

    ----------

    제가 아버지를 집에 오자마자 때렸다고 하시더군요... 이런신발... 맞은거 뿐이 없는데.

    아버지는 아들이 왜 자기를 떄렸는지 기억을 못하시더군요...

    그때일이 중 2 였으니까..7년째 아버지랑 한마디도 안하는 중.. 입니다..

    -----------

    그냥 참으시는 방법 뿐이 없어요... 자식이 되서 효는 못할망정 불효를 하면 안되니까요... 그져 참는 방법 밖엔..
  • 내손에 다있다 2009.11.29 02:37
    #이스크라
    이스크라 님두 힘내세요 ~~~

    근대 저는 더화나는게 아빠는 일도 안다니셔요.

    근대 일다니는 엄마한태 화내고 욕하고 어쩔때는 폭력까지.

    형이있었을때는. 안그랳는대 아빠가 너무 심하셔서 형이 아빠 때렷거든요.

    몇일간 잠잠 하다가. 도그러고 형이 또 뭐라하면 또 잠잠했다가 반복일상이였는대 형이 군대 가고 나서부터 이젠 막그래요 ,,

    보다못해서 그런말한건대 답이없죠뭐 ,, ㅜㅜ
  • 이스크라 2009.11.26 06:53
    #내손에 다있다
    충북 제천요 ㅎ

    나중에 독립하시면 그떄일 새록새록 ㅋㅋ

    나중에 막상 아버지가 안계시면 그리울수도 있겠죠.. 또 한 [내손에 다있다]님 께서는 그런점 을 보고 느끼신게 많을

    꺼에요... 나중에 가장이 되시더라도 자식에게 더욱 상냥하게 상처 받은만큼 더 자식에게 사랑해주시면 ㅎ

    뭐... 저야 아직까지 말은 안하지만 ㅎ 아버지 께서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으시네요

    그래도 참을랍니다. 그동안 얼마나 일이 힘드셧으면 ... 얼마나 괴로우셧으면... 얼마나 가족 먹여살리느라 힘드셧으면

    이라는 생각으로... -ㅁ-/

    언젠간 저도 아버지와 말을 나눌수 있는 날이 오겠죠 ㅎ
  • 내손에 다있다 2009.11.25 01:54
    #이스크라
    어디 사세요 ? ㅜㅜ

    만나서 상담이라두 하고싶내요 ..
  • ?
    게임나그네 2009.11.24 21:27
    ★ .... 이스크라님 말씀이 맞는것 같네요...

    『 그냥 참으시는 방법 뿐이 없어요... 자식이 되서 효는 못할망정 불효를 하면 안되니까요... 그져 참는 방법 밖엔.. 』...

    히... 힘내세요...!!!

    이... 이럴때일수록... 이.. 이성적으로 판단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질 못해서요...
  • 내손에 다있다 2009.11.25 01:55
    #게임나그네
    아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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