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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5 01:47

신을 믿으시나요.....?

조회 2229 추천 0 댓글 28
안녕하세요 . 담배끊은아기입니다

다만 하찮은글로 고민은 아니지만 신이라는 존재를 믿으시는분들의

생각을 여쭙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됬습니다..

저는 무교입니다.

기독교신자인 친구들을 물어보면 주말마다 새벽기도나가고 교회나가서 기도하고...

같이 밥먹을떄마다 기도하는거보면 ... 정말 신이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해요...

그 무엇의 신의 존재를 믿지않습니다 .

다만, 신을 믿으시는분들은 어떠한 생각으로 신을 믿으시는 걸까요..

그냥 막연한 믿음? 혹은 정말 신이있다는 생각..?

여러분은 신을 믿는자들의 생각이 어떠실거같나요

혹은 신을 믿으시는분들은 어떤 이유가 있으신지요?

Comment '28'
  • ?
    김망몽 2009.10.05 02:02
    전 무교지만 신이 존재한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믿진 않아요.
    무슨 말이냐면 이런 말을 한 사람이 있죠.

    “신을 믿느냐고? ‘믿는다’는 말은 사실이라고 생각하지만 구체적인 증거가 없을 때 사용하는 말이지. 아니, 나는 신을 믿지는 않아. 나는 신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
  • ?
    최온프 2009.10.05 09:15
    어휴
    그냥 인간도 시대를 풍미하고 있는 동물이라고 생각됩니다. 공룡처럼 말이죠.
    그러니 멸망은 있겠죠. 어느 날인지 모를뿐.

    그리고 신을 믿는다는건 존재 여부를 떠나서 마음 한 켠으론 신에게 의지해서 이 상황을 극복하고 싶다는 맘이 강한거 같거든요. 어떤 신자가 그게 아니라고 우길지언정 저는 정말 충실한 크리스천들의 100%가 기댈 곳이 필요해서 신을 믿는다고 생각합니다. 기도하면서도 맘을 털어놓고 신에게 소원을 빌면서 말이죠.
  • ?
    리자몽 2009.10.05 10:48
    전 믿어요
    믿는것과 신의 존재여부는 다르다고봐요.
    전기댈곳이 필요할때마다 조용히 기도를 하거든요
    기도를 하고나면 답답했던게 한층편해지더라구요...
    불교나 기독교나 대부분 기댈곳을 찾다보니 신을찾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 리자몽 2009.10.05 22:06
    #스파군
    하하 전 잘몰랐네요 ㅎㅎ

    전 기댈곳을 찾다보니 기도를 하게되네요

    물론 기도한다고 이뤄지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에 위안은 되더라구요

    물론 교회는 안다닙니다 . 교회의 본질을 가진 교회가 있다면 가볼용의가 잇지만

    귀찮기도하고 전 그냥 혼자 기도하는정도 ..
  • 스파군 2009.10.05 21:05
    #리자몽
    굳이 테클걸려고 하는건 아니지만 불교에서 말하는 신은 신(身)입니다. 신(神)이 아니지요.
    즉, 흔히말하는 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신이 되는 열반에 이르자 이니까요... 축약을 해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축약하자면 '선구자들을 본받아 그들과 같은 등급에 서자!' 라는게 불교의 기본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불교를 응원합니다. 믿는다와는 별개랄까..
  • ?
    고성능 2009.10.05 12:22
    제 친구중에도 밥먹을때마다 기도하고 먹는애가 있는데

    정말 이해가 안되요

    무슨 믿으면 천국가고 안믿으면 지옥가고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그딴게 어딨는지.. 그저 사후세계가 있었으면 바라는 인간들이 지어낸것들이지

    전 그냥 멍청하다고 생각되네요
  • 김망몽 2009.10.05 12:55
    #고성능
    강요만 안한다면 열심히 신앙생활하는 친구한테 너무하세요~

    무엇보다 지옥천국인지는 모르겠으나 사후세계란게 아주 허무맹랑한게 아니라 생각합니다.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책같은걸 봐도 티비를 봐도 사후세계를 체험했다는 사람들은 경험담이 비슷합니다.
    참 신기하죠? 동서양인데 서로 말하는게 비슷하다니..
    또 유다의복음서의 내용을 보면 더 믿고싶어지기도 합니다.

    솔직히 소크라테스나 전태일같은 사람들이 천국같은곳이 없다면 아니 최소한 사후세계가 없다면..
    얼마나 허무맹랑합니까.. 또 전두환이나 이번에 잡힌 조두순같은 씹강간범은 어떻하죠?
    죽으면 아무것도 없는 즉 컴퓨터를 종료하듯 의식이 팍 꺼진다면.. 얼마나 허무할까요?
    인간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걸까요..
    죄의 기준을 어떻게 판단하냐같은 궤변은 소피스트들이나 하는 개소리니 패스합시다.

    마지막으로 인간은 누구나 멍청하고 무지합니다.
    누굴 멍청이라고 하는것은 자신이 멍청하단 사실을 모르는 멍멍청이죠.
  • ?
    미친달 2009.10.05 16:30
    신이라는 떡밥은 잊을만 하면 한번씩 나오는 군요.

    신은 죽었다고 한 목회자의 아들 '니체'도 결국 정신병원에서 하나님 외치다 죽었다는 사실,
    그 유명한 테레사 수녀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 방황했단 사실, 아직도 '신'을 생각하면 골머리가 터질거 같은데 신은 없다는 무신을 '맹신'하는 무신론자나,신이 잇다고 '맹신'하는 신자가 난 좀 부러울 따름이죠.

    과연 신은 있는가? 라는 질문은 인간이란? 질문과 마찬가지로 살아가면서 계속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없다라고 생각하기엔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기묘한설화나 기본적인 신앙(토테니즘등)등의 공통적인것이 있고
    있다라고 생각하기엔 지금으로선 눈에 보이지도 않고 기적같은건 행하지 않으니..

    어떤 책에선 신은 사라졌으나 의지만 조금남아있는 형태라고 표현하기도 했죠..

    결론;; 모르겠다. 더 생각해봐야지요
  • ?
    담배끊은아기 2009.10.05 16:49
    다들 말씀을 들어보니...

    존재여부를 떠나 그 신을 믿으시거나 의지하는거 같네요...

    저또한 존재여부는 따지지않을게요.. 뭔가 .. 존재하는지 안하는지도 모르면서

    존재하지않는다 라고 말하는것도 잘못된거같네요..

    저또한 "모르겠다"... 라고 말해야할거같네요 하하...
  • ?
    Suck It 2009.10.05 17:41
    신은 인간의 영상이라 생각합니다..

    무신론자들은
    바이블은 재미있는 장편소설..
    종교는 민중의 아편
    종교는 집단적 신경 강박증이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뭐.. 저는 공감합니다만..
  • 담배끊은아기 2009.10.06 00:11
    #Suck It
    종교는 집단적 신경 강박증이라.......

    뭔가 저의 생각을 대변해주는 말인거 같긴하지만

    댓글을 읽어보면 또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될꺼같기도 하네요 ㅎㅎ
  • ?
    샤링봉 2009.10.05 20:12
    형한테 들은말이지만 신은 옛날사람들이 믿고 의지할게없으니까 만들어낸 거라는데;;
    음 전 신이 없다고 생각해요

    전 종교같은건 너무싫어해서;;
    그리구 과학이발달할수록 종교가 없어진다는데?? 사실인가요?
  • 김망몽 2009.10.06 10:15
    #담배끊은아기
    종교는 결코 사라지지않는다고 제 양쪽불알 걸수있습니다.
  • 담배끊은아기 2009.10.06 00:09
    #샤링봉
    과학이 발달하더라도

    도데체 얼마나 발달해야 종교가 없어질까요 ㅎㅎ..

    종교가 사라지는날에는 뭔가...... ㅎㅎ
  • ?
    소녀시대 2009.10.05 20:22
    영원히 풀지 못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는 중립적인 위치였으나..

    집에 있으면..한번씩 찾아와서 "교회가서 천국 갑시다~~~" 이러시는분들이 많기때문에....

    개신교에게는 약간 부정적인면이 생겨버렸네요
  • 담배끊은아기 2009.10.06 00:08
    #소녀시대
    전 친구한테 그소리 많이듣습니다 ㅋㅋㅋ

    교회한번가자고 천국간다고 ㅎㅎ..
  • ?
    Kis세자르 2009.10.05 20:27
    신이라

    저 성경도 많이 봤고 교회도 나가고했습니다.

    지금 저희 손목에는 염주2개가 걸어져있고 1~2주에 한번씩 절에가서 108배를 드리죠.
    저희 집안은 불교집안이라서 저도 사실 불교쪽에 가깝습니다.

    근데 민간신앙도 믿습니다, 꿈에 대한 어이없는 해석도 말이죠.

    또 저는 하나님,부처님이라고 딱히 생각하진 않고 누군가가 도와주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학교를 마치고 싫은 친구를 피해 뛰어 버스정거장을 뛰어가는데
    그 순간 25분마다 오는 버스가 눈앞에 도착했을때

    속으로 누군가가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하며 소소한 재미와 웃음을 느낍니다.
    모든 일들이 고마운 일이 많아지고 의미있게됩니다.

    각 종교별로 말씀드리자면 기독교에서 저는 새벽 교회를 참 좋아합니다.
    고요히 앉아 두손을 꼭 잡고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를 해줄수있고 용기와 활력이 생깁니다.

    불교같은경우에는 저가 참 뒤가 더럽고 잡념이 많아서 말이죠.
    무엇인가를 잊고 괜히 쓸떄없는 미친 자존심을 없어지게 해주죠.
    자신을 낮추고 싶을때 좋습니다.

    실용주의적으로 보면 이런 장점들 이상으로 더 많습니다.
    저가 가장 싫어하던 인간들이 학교 예배시간에 자신은 기독교 아니라고
    떠들던 놈들입니다, 종교문제가 아니라 배려감과 개념이 없다고 생각해서 말이죠.

    믿어보셔도 재밌고 , 안믿더라도 최소 배척할만큼 나쁜건 아니랍니다.ㅎ
  • 담배끊은아기 2009.10.06 00:07
    #Kis세자르
    글읽어봤는데 뭔가 종교에대해서 색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신거같네요 ㅎㅎ

    실용적인 종교라 ...ㅎㅎ

    재밌게봣습니다~
  • ?
    덴  2009.10.06 07:37
    사람은 어차피 자기 눈으로 보기 전엔 안믿으려 하는 동물이니,
    나역시도 그랬고 ㅎㅎ
  • ?
    Aris 2009.10.06 11:30
    개인적으론 믿지는 않는데 어려울땐 신의이름을 부르게된다는...
  • ?
    언제나밀키스 2009.10.06 21:00
    사람이 떄로 힘든일이있을때마다
    의지할게 많이없다보니... 강한것에 의지하려는것때문에 믿는것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가족에게 의지하는것처럼요

    천국간다 지옥간다도
    힘든생활을하면서 지쳤지만
    죽어서라도 좋은것을 하면서 지내고싶다는 생각때문에
    생긴것이아닐까요
  • ?
    Eve 2009.10.08 22:35
    일단 현대기술로는 알수없으니 지켜봐야죠....

    뭐 제18격납고 보면.. 그렇게 비현실적이지는 않다고봅니다.

    대신 일단 저는 영혼은 믿어요.. 빙의같은거..
  • ?
    風殺 2009.10.09 10:47
    말만 그렇게 하지 저는 신을 믿진 않습니다..


    인간이 기대고, 의지 하기 위해

    상상에 나래를 펼치다보니 거기에 맞는 이상이미지가 만들어 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른분들의 생각은 다르실수도 있겠지요 흐흐



    아무튼 신이라는 부정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있겠지라는 의심을 품기도 그렇네요 허허
  • ?
    개구리상사쿠루루입니다 2009.10.10 09:39
    그냥 이것만 조심하면 될 듯 한데요

    '혹해서.. '

    괜히 사이비 같은게 만들어진게 아니지 않나요?

    무언가에 혹해서 따라가고 끌어들이고 ...

    저는 주변에 신경안씁니다

    주변사람들이 어디 믿어라 신은 있다 뭐라뭐라 해도

    내 자산이 안믿는다 하면 거기서 끝이거든요

    댓글만 읽다가 글이 이상해졌는데

    전 신이 뭔지도 모릅니다용 ㅎㅎㅎㅎ

    아는건 제우스 요런거?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
  • ?
    vacantness 2009.10.11 14:20
    신? 봤으면 믿는거고 못봤으면 안믿는거고
  • ?
    행인 2009.10.13 10:31
    신이라는건 인간이 마음의 평안을 위한 의지하기 위해 만든 존재. 허구죠

    그 허구에 감동을 위해 소설과 노래가 들어가는 겁니다

    또한 사람이 만든 것이기에 장사속도 들어가죠
  • ?
    남자군 2009.10.20 01:50
    사람은 자기가 불리한 상황이 되거나 극악한 상황까지 가게되면 의지할 곳을 찾습니다. 그리고 우리 주위에서 가장 흔하게 볼수있는 곳이 교회이지요. 물론 살면서 하느님 하나님 하는분들을 접하셧을 겁니다. 우리가 말하는 신은 기독교 에서 말하는 하나님일껍니다. 저두 무신론자이지만 어딘가 의지하고싶을떄는 석가모니님 하나님 하면서 제발 이 상황이 좋아지길 바라고는 합니다. 이렇듯 사람들이 의지할 곳을 찾다보니 뭔가 다 들어주고 해줄것 같은 완벽한 존재를 만들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내용을 보면 저는 정말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눈으로 보고 믿을 수 있으면 믿겟지만 21세기에 살면서 전부 허구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이해하지는 못해도 있다고는 믿고싶네요. 의지할 곳이 필요로 한 때도 있으니깐요.
  • ?
    카르바일 2009.11.02 08:58
    난.. 전쟁터에서... 기도만하다가 급소에 총알박힌 병신도 보았다..

    신의 이름이로 라면서 여자아이를 덥치는 인간도 보았다..

    종교 란 이름으로 남에게서 이득을 챙기는 쓰레기도 많이 봤다...

    불리하거나 않좋은 상황일때 남에게 의지한적도 없다.. 나 혼자서 해나갔다.. 결국 죽는한이있어도

    남을 이용해먹진 않았다..

    오히러 교회나 종교에 의지하러는 인간들을 보면 구역질난다.. 조금만 생각하면 혼자서라도 해나갈수있는걸..

    무슨일이 생기던.. 그 어느일이 닥치던... 결국 혼자서 하면 된다..

    아무도 믿지말라.. 당신 자신을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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