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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이 19 입니다.
지금 한창 공부 할시기 인데 집안사정 때문에 공부 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집안사정은 빚더미에 싸여있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저 그리고 아빠 이렇게 같이 살고있습니다.
아빠는 엄마한테 연락해봐라 계속 전화해봐라 하는데.. 전화도 받지도 않는데 뭘
자꾸 전화 하라고 하는지.. 정말 미치겠습니다.
맨날 술먹고 엄마 욕하고 불러서 연락해보라고 계속 그러네요..
이말 아무 한테도 못하고 혼자 괴로워 하고있습니다.
밥도 제대로 못먹고 다니고 집에 돈도 거의 다떨어져 가네요 ..
설거지 빨래 혼자 다합니다..
정말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왜 이렇게 고통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살기 힘드네요.
공부도 할려고 하는데 집안 걱정 때문에 잡히질 않네요..
그냥 차라리 죽는게 편하다 라는 생각 도 많이 드네요..
Comment '18'
  • ?
    소녀시대 2009.04.29 18:50
    저보다 사정이 안좋으신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중학교 2학년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사정이 안좋아지고 지금은 동생(고1)한명이랑 어머님이랑 같이

    24평정도 되는 아파트에서 살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질문자님의 입장에서 본다면...친구집에서 잠시 지내던가...아니면

    피시방 알바를 하면서...학교로 출퇴근이 가능하려나 모르겠네요......(제 학교다닐때는 있었지 말입니다.)

    아니면 아버지랑 딱 까놓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네요...
  • ?
    영혼 2009.04.29 19:17
    인간사 세옹지마입니다...

    죽을 것 같이 힘들 때에는
    이런 상황이 끝 없을 것 같지만
    지나고 보면 지나간 세월입니다...

    지금은 좌절하실 때가 아닙니다...
  • ?
    L군 2009.04.29 19:38
    제가 태어난지 일주일만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저를 큰집에 맡겨두고 20년간 저를 찾지도 연락도 한적 없습니다. 그래도 지난 세월 생각해보면 다 경험이고 그렇습니다. 물론 저도 죽고싶다는 생각을 수십번도 더 해봤구요.
    그런만큼 사람이 성숙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님도 지금 상황이 힘들고 어렵지만 그런만큼 님의 그릇은 커지고 세상에서 크게 쓰여질 것입니다. 이런때 일수록 마음을 다잡으시고 앞으로에 대해 계획을 세우세요. 빚도 사업상의 빚이면
    아버지께 파산신청과 같은 법적인 조치를 취하시고 더 이상 바깥에서 스트레스 받은 것을 어머니께 화풀이 하지 않는다는 각서를 받아서 어머니께 보여드리고 어머니를 데려오세요. 최대한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해보세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 ?
    L군 2009.04.29 19:41
    그리고 어머니는 다른 곳에 연락은 안해도 외가쪽에는 연락을 할거에요.
    여자들이 너무 힘들때 세상을 외면해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절 낳아준 사람도 그랬구요.
    부모님도 다 사람이고 인간이니, 부족한 면을 갖고 있습니다. 때론 부모님을 부모님이 아니라 사회의 구성원이자 친구로 볼 줄도 알아야합니다. 아.. 옆에 계시다면 더 좋은 말 해드리고 싶은데 이렇게 밖에 못하니까 저도 답답하네요.
  • ?
    내가좀간지 2009.04.29 19:42
    하하....

    예전 기사중 하나가 생각나는군요,

    두쪽의 다리가 잘려나가고 왼쪽의 손가락 2개를 절단한

    민간인이 혼자 생활하며 바느질로 생계를 연장하며

    웃으면서 인터뷰 하는 기자에게

    "저는 가난해도 세상을 살아갈 수 있어서 좋아요."라고

    한 일화가 잇습니다.

    쌰룽님은 사지가 멀쩡하십니다. 아버지도 계시고요.

    아버지를 잡고, 말씀 드리세요. 늦지 않았으니 지금이라도 열심히 살자고

    죽을것 같다는 생각과 말을 함부로 하는게 아닙니다.

    삶은 시기라는게 있어요. 죽을 것 같은 시기가 끝나면

    행복할 시기가 올것입니다. 고등학생이신 쌰룽님은

    지금 열심히 죽어라 공부하는 겁니다.

    가난은 부자의 디딤돌이라는 말도 있어요.

    살아요. 살아야되요.
  • ?
    인연 2009.04.29 20:51
    흠..
    먼저 절대로 힘드시다고 자살시도나이런거하시면안대요
    죽을용기로 더욱 힘내서 살아가보세요 죽을힘을다해서
    아버지와 진지하게 이야기해보는게 제일 먼저 좋겠네요
    19살이면 고3이시군요
    제일중요한시기에 공부를 못하시다니 현실이 참 슬프네요
    힘드셔도 참고 공부하셔서 좋은대학가세요
    빚때문에 학자금대출도 못받으신다면 어쩔수 없이 일을하셔야하는 상황이오시겠지만
    힘내세요! ㅠㅠ
    응원해드릴게요 ㅠㅠ
  • ?
    태희♡ 2009.04.30 01:26
    에휴 ... ㅠ

    힘내요



    - 이제 이런글 정말 읽기 싫다 .. 내 마음이 아파 ...

    지난해 3월26일 이 떠올라.. 정말 싫다 ...
  • ?
    이수비 2009.04.30 19:34
    에휴........ 저의 집이랑 비슷하시네요........

    저의 집도 빚더미 때문에..

    조만간 집도 없이 나가게 생겼는데 길바닥..ㅠㅠ
  • ?
    뽀대미남ii 2009.05.01 09:27
    흠.. 뭐라 말할지 모르지만;ㅎ

    저같은경우는 중2때 쌰룽님처럼 비슷한일을 겪었습니다.
    뭐 한참 반항기고 또 사춘기 시기인대 어리광한번 못피우고
    저는 학창시절을 보낸거 같아요. 그당시 뭐 다행인게
    아부지는 술을 안드셨다는 점과;
    단골피방에서 알바를 구한다해서 부모님 동의하에 뭐 -_-;
    중3때부터 피방알바를 했었습니다만;

    저는 중3떄부터 거의 성인이해온일을 한거 같군요

    수도세,인터넷비,핸드폰비,개인적인 돈 등 뭐;
    제돈으로 다 해결했으니까요ㅎ


    뭐여튼


    그당시 어무님이랑 아부님이 자주 싸우시다 불화가 너무 커져서
    어머이는 가출을 하시게되공;ㅎ 한 2년정도 연락 안됬습니다~
    지금은 연락을 하고있구 뭐 엄마랑 아빠는; 이혼상태이구요~
    그리고 어느새 자식들은 몰랐던 빛까지 쌓여서 나름 괜찮게 살았었는대 ;ㅎ
    빛때문에 집까지 팔고ㅎ 아버지가 운영하시던 공장까지

    빛더미에 올라서, 현재까지 공장은 그냥 무용지물로 있고,
    파산신청까지 한 상태입니다.

    뭐 그래서 지금은 월세방으로 그냥 친척들에 힘에 의해 살아가구 있느 실정입니다ㅎㅎ

    그렇다고 뭐 저는 친구들한테 말못하고 뭐 그런게 아니라
    자신있게 말했습니다.

    아빠랑 같이살고 엄마는 연락안된당 ㅎㅎ
    웃으면서 말했죠 뭐.

    어린경향이있어서 심각성을 몰라서 그랬을지 모르지만,
    저는 부모님때문에 제 인생까지 암담해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더 컸을지도 모릅니다.

    어린나이에 많은걸 경험해서 그런지
    남들보다 정신연령도 높고(!?) 철도 일찍 들었습니다.
    생각하는 것도 뭐 깊이 하는편이고,
    무엇보다 이해심이 늘더라구요.

    그리고 답답하게 말씀안하시는것 보다
    우정을 평생 나눌수 있는 친구분이 있다면
    같이 얘기를 털어놓는게 좋습ㄴㅣ다.ㅎ

    서로 더 의지하게되고 은근 도움도 많이 되거든요^^

    지금 성인이된 시점
    과거 어머님 아버님의 벌거와 집안사정 등 다 이해하게 됩니다~

    너무힘들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남들이 쉽게 겪지못한걸 빠르게 겪는다 생각하시고
    ㄴㅏ중엔 더 성숙된 자신을 볼수 있을겁니다

    여튼힘내세요^^!
  • ?
    루크z 2009.05.02 22:34
    용기를 가지세요

    이 말 밖에 해드릴게 없내요 ㅠㅠ
  • ?
    TetrodoToxin 2009.05.03 13:05
    저는 비슷하지만 누나도 있고 부모님도 모두 계신데... 용기잃지마시고 공부열심히 하세요!
  • ?
    파워서플라이 2009.05.10 02:06
    간지나네요
  • ?
    wenyamaro 2009.05.10 22:29
    다른 말 못해드리겠구..

    한마디로 ..

    용기내십시오.
  • ?
    830 2009.05.12 22:03
    난 행복한 놈이구나 .
  • ?
    cogito 2009.05.16 14:40
    저랑 비슷한 환경에서 사시는군요

    제경우도 아버지가 빚이있고 술주정뱅이에 알콜 중독자비슷합니다.

    심할때는 맨날 밤에 공부하라며 새벽에 깨운적도 많앗지요.

    게다가 제가 너무나도 열받아서 칼을 들이댄적도있습니다. 그만큼 많이맞앗고 엄청 분햇을때니까요

    질풍노도의 시기가 참 그러면 정말 인간답게 살기가 힘듭니다. 성격상의 문제도 생기고, 무엇보다 사랑이

    뭔지도 가족간의 화목함도 모르고자라니까 말이지요. 이대로 결혼하게되면 아버지랑 똑같이 살까

    매우 두려운적도 많앗지요. 헌데 그래도 나름 평범하게 잘살아가는것 같습니다 물질적으론 부족해도

    지금은 많이 나아졋으니까요.

    물론 저는 성격상에 문제는 그리 없지만 배운것도없고 돈씀씀이도 맨날 아끼면서 살아야 햇기때문에

    친구들한테 많이도 얻어먹고 다녓습니다. (만원의행복 하는데 전 1주일 5천원가지고도 버틸수있습니다..^^;)

    다만 다른건 제가 21살이니 약간 형이네요.

    일단 그래도 대학은 나오시길바랍니다. 제경우는 등록금 댈수도없고 용돈도 제가 알바해서 벌기때문에

    대학은 지금 한국폴리텍 다니고있습니다. (주말엔 알바하고 뭐이런식.)

    수당받으면서 나름 즐겁게 생활하고있지요. 글쓴이도 정 대학가기가 돈벌기힘들고 뭐하시면

    공장은 좀힘들지도 모르니까 간단하게 힘안드는걸로 돈버시거나 아니면 저처럼 폴리텍 이나 요즘 수당지원해

    주면서 배우는곳도 많으니 그런데 찾아가셔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가난한가정 지원책도 많이나오는데

    거기에서 혜택보셔도 괜찮습니다.


    근데 가장중요한건 이렇게 댓글달아봣자 현실에서 자신이 뭔가 하지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런 가정환경에서 사랑이 뭔지도모르고 가족간의 화목함? 이런거 얄짤없습니다 그딴건 친구집에서나

    볼뿐이지요. 맨날 친구네집가면 정말 부럽다고 생각만 듭니다. 그렇게 좋은집은아니여도

    보통이하 여도 아주 부러울정도로말이지요.

    아주 조금이나마 변해가세요 그밖엔 뭐 할말이없습니다. 솔직히 여기에다 댓글달아봣자

    현실은 별로안달라지거든요. 저도 이런비슷한글 위로하는거 정신차리라고하는거 수없이도 많이봐왓지만

    정작 변하는건 별로없었습니다.

    작은거라도 좋으니 뭔가 변화를 주십시요. 나쁜쪽이아닌걸로 말이지요. 저같은경우엔 꿈이 아주소박합니다.

    전 게임회사 취직을 지금 목표로삼고있지요. 떨어져도 상관없습니다 이미 전 바닥인생인데요 뭐

    다시 도전하면되죠.


    저도 어머니가 중학교때 집나가시고 아버지는 지금 몸이 편찮으십니다 맨날 술먹고 생난리 피웟으니

    어찌보면 당연한건데 지금은 증오도 분노도 별로없습니다. 에전에 한번 칼들이댄적하고 뭐 여러가지 문제가

    뒤섞이고나고 나니 나름 화해했달까 말은안햇지만. 시간이 정말 치유해주긴 하나봅니다. 물론 자신이 노력하기도

    해야겠지요. 저같은 경우엔 부모님하고 조금씩 대화했습니다. 밥먹을때라던가....뭐등등

    병원에서 간호하고 뭐그러다보니 학교에서 효행상도 주더군요,,(?);


    지금와서보면 이런 환경에서 자라서 돈의 중요성은 정말 잘알게됫습니다.

    돈 함부로 안쓰고 어떨때 쓰고 필요한것만 사고 뭐이런게 아주 경험치가 높아졌지요.

    집안살림도 거의 제가합니다. 누나한테도 잔소리도 하구요 (무슨 엄마가된듯한 -,.-)


    말하지않으면 귀신도 모릅니다. 바꾸려고 뭔가 하려고 도전하려고 아무것도 안하면 바뀌는건

    허무한 악순환뿐입니다. 그냥 이댓글보시고 아 막막하다 이생각 버리시고 변하려 노력해도 분명 고통은 따릅니다.

    하지만 변하지않는것보단 100배 좋을테니까 자꾸자꾸 시도해보세요.

    어짜피 밑바닥인생 발버둥쳐봅시당.
  • ?
    cogito 2009.05.16 14:59
    그리고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건데

    세상은 더럽습니다.

    하지만 더러워도 살아가야합니다...

    인간은 착하게사는것이 진리임에도 불구하고 사악해지지 않으려 애를쓴다.

    이게 제생각입니다. 선택은 본인의 자유고 남들의 말은 그저 꼭따라야하는건아니고 그저 참고만 하십시요.

    자기 스스로 생각한게 답입니다. 그게 설령 범죄이더라도 말이지요.


    물론 (뭐 나쁜짓 여러가지 통틀어서 범죄라 고 하겟습니다.) 범죄를 지으면 자신을 궁지로 내몬

    부모님 처럼되는거고 또한 악순환의 반복입니다.

    이 악순환의 고리를 깰려면 무척이나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면 원래 행복이란 열매는 고통이란 양분과 노력이란 물로써 이뤄지는겁니다.

    땅은 자신이구요. 잘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그때문에 행복이란 열매는 더욱더 달콤한것이지요...)


    성공한 사람들은 쪽지나 뭐 기타등등 자신의 꿈이나 목표

    힘들었을때 뭔가 다시 힘을 낼수있도록 문서화해서 들고다녔다고들 합니다. (그냥 주워들은 얘기지만)

    그걸보면서 자꾸 끈기있게 해냇던거죠. 글쓴이도 이런방법을 통하여서 조금이나마 나아졌으면 합니다.
  • ?
    리혼 2009.05.29 04:11
    아픈 만큼 성숙할지니 상처만큼 그 흉은 굳게 덮일지어다
  • ?
    추억은 2009.05.30 18:56
    만약 나의 아빠가 저꼬라지면

    난 아빠를 반 죽여서라도 제정신차리게만들껍니다

    아빠 때리면 호구자식 ?

    지금 집안 무너져가는데 호구자식이고 호로자식이고 그건 안드로메다나 줄것이고

    일단 살고봐야 될꺼아닙니까

    아빠랑 얘기해서 술그만먹고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아보자 그럼 어머니도 돌아오지않겠느냐

    이런식으로 자꾸 설득해서 안되면 그냥 아빠를 복종시키세요

    최선의방법입니다 그냥 손때고 아빠 술값 가따 바치면서 비굴하게 살껍니까 ? 아니잖아요

    님도 돈많이벌고 성공하고 남들할꺼다 하고 대학도 좋은데 공부열심히해서 가고싶고

    그럴꺼 아닙니까 남한테 기대려 하기보단 님이 독해져야합니다.

    상황이 급박하고 나빠질수록 머리는 차가워지고 마음은 굳어져야하고 냉정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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