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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 3인 사람입니다..

바로 얘기하겠습니다..
오늘이 그러니까..음 토요일이네요? 내일은 일토구요? 그럼 거의 쉴거아닙니까..
그래서 전오늘 학원끝나고 기분좋은기분으로 핸드폰을열었더니 제친구한테
문자가 와있는거에요
"야 내일 중3남자애 다나오래"
이렇게와있길래 답장했죠
"설마..맞는거?"
이러니
"ㅇㅇ"
그래서 이유를 물어봤죠
이런말 하기좀 뭐하지만..잘나가는애있고..좀못나가는애가 있지않습니까?
 < 말하면 제가 못나가는 쪽에속하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그리고 그 노는쪽에 떡(담배)라고 하죠? 아무튼 그걸 피는애들이 꾀있습니다..
물론전..피진않구요 그리고 떡하는 녀석들은 새벽에 오토바이 타고논다고했습니다
물론 그녀석들도 집을몰래 탈출한다고 하더군요 일명 "새탈"?ㅋㅋ 새벽탈출입니다 지들끼리
만들어낸거죠 ..
하지만  전 저희 집창문이 다 방충망으로 되어있고
저희 부모님이 잠 을자다가도 조그만한 소리에도 께고 합니다.
그래서 전 나갈 엄두가안나죠..

그런데 어떤녀석이 오토바이를 훔쳤다고합니다..
그런데  그 고1형한명 아버지가 그형한테뭐라고헀다고합니다
중3애들이 오토바이를 훔친다고

그래서

맞는것같습니다..
떡하는애들은 꼭나오라는데..
왠지 떡안하는애들은 아닐듯합니다..
물론 100%확신은 못합니다..



아내일..정말 두렵군요
저번에도한번맞고 나니 더무서워진것같습니다..

이걸 부모님한테말할수도없고 ..난감하네요 고1한명
김xx형이 고2형들이때렸다고 해서 부모님한테 말했어요
근데 형들은 귀신같이알고 그걸 알더군요 그래서 그형죽도록맞았어요..


저는 토욜일,일요일 놀수가없습니다.. 형들이 돈모아라, 나와서 놀자 맨날불러대니..어떻게할수가없네요 ㅠㅠ
제발.. 어떻게해야될까요 ?




Comment '35'
  • ?
    choinu 2008.04.26 13:48
    온프에도 이쪽 계통을 경험하신 분들이 많은거 같으니 곧 댓글이 좀 달리겟네요 ^^^^

    그런데 왠만하면 건전하게 학교 생활 하십쇼.
  • 레이디 2008.04.26 13:54
    #choinu
    매우 건전하게 생활하죠 그런데

    제가 아무리잘해도 다른애들이 잘못하면 저희도 맞는거죠 -_ㅠ
  • ?
    우오오옹 2008.04.26 15:20
    첨부터 어울리지마시지
    조폭관련만아니면 그냥 맞은담에 경찰에신고하세요
    그담에 또보복행위하면 또신고하세요
    또맞으면 또신고하시고요 이러면절대안건들거임
  • ?
    퓨마레군 2008.04.26 16:34
    놀빠엔 그냥 공부하는척이라도하고 성적 70~80만 나와도 건드리는얘 없습니다
    저도 건전하게 생활해서 ㅎㅎ 이렇게하고 그냥 공부잘하는애들이랑 어울리면 싸움그딴거 안일나고
    나쁜짓안하고 센스좀 키워서 생활하시면 몰래몰래 친구많아지고 학교생활 편해집니다
    쌤말 잘듣는건 기본!!
  • ?
    화성위의고양이 2008.04.26 17:13
    본인이 근처에서 맴돌기떄문에 섞이는겁니다
  • ?
    월령 2008.04.26 17:17
    본인이 말씀하신 못나가는 쪽에 속하는것이 훨씬 좋습니다. 놀려면 확실하게 놀던지 확실하게 공부를 하십쇼 화성위의고양이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근처에서 맴돌기 때문에 그런거에요.
    뭐 외국에서 공부하는 저로선 오히려 위계질서가 잡혀있는 한국이 부럽긴 합니다만..
  • ?
    레이디 2008.04.26 17:17
    그래서 요즘 공부좀하는애들이 랑 친해질려고합니다..
    근데 공부잘하는애들이랑 어울릴려고하니 .. 어렵더군요 성격이 너무안맞더군요..
    그래도 맘잡고 공부할려고합니다..

    근데 형들이부를뗀 저도 나가야하니 어쩔수없죠..

    아 그리고 경찰한테 신고하는건 왠지좀그렀습니다...
    용기가 잘안나요..

    형들이 누구한테 이르면 이러죠..

    "야 오늘 놀껀데올래?"


    하고나가 면 죽도록맞는거죠..

    저말에 의도를알면서도 나가야한다는게참..ㅠㅠ

    그래서요즘 친구들이랑 다같이말해서 교육청에말하고 경찰청에신고할까 생각중입니다..
  • 레이디 2008.04.26 17:18
    #레이디
    아..근데요.. 이게 고1형들이하고싶어서 하는게아니라..

    고3형들이 시키는거라서요 어떻게 신고해야할지모르겠네요..
    고3형중한명이 저희 동네에살고 저희 누나친구이기도하구요..
  • ?
    윤아♡ 2008.04.26 17:35
    누나친구면 누나한테 잘말해보세요... 님이 공부하는데 지장있다고 잘좀 말해돌라고 그러보세요 나쫌 빼돌라고 ㅎㅎ
  • ?
    마루 2008.04.26 20:02
    레이디//그냥 때린사람만 신고하십시오
    그러면 경찰이 아라서 할꺼에요,
    때린놈은 잡혀가면 누가누가 시켯다고 말할꺼고
    결국은 시킨놈까지 잡히게 되있음

    보복이 온다면
    맞고난후 바로 경찰서로 가시고
    병원가서 진단끊으세요,
  • ?
    제니퍼 2008.04.26 20:59
    조금씩 연락을 끊고 공부하시면서 공부하는 친구들하고 어떻게든 어울리고 같이 다니세요

    조금씩 끊으면 언젠가부터 서먹할때가 있습니다. 그땐 안만날수도있구요 그렇게 하다가

    고1되면 완전 바꿀수도 있습니다.
  • ?
    독청독성 2008.04.27 13:58
    그렇게 놀다가 나중에 노가다판에서 공사하는애들 많이 봤음
  • ?
    끼야후! 2008.04.28 02:15
    흠...말그대로 그쪽하고 연을 끊어 버리세요.

    근데 그렇게 하는데에는 뭔가 필요 하기야 하겠죠.

    작정이란걸 해보시지요?

    제 친척 동생도 그런쪽으로 연관 되있는 놈인데 지금은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그런 놈들하고 연을 끊으려면 이거 하나는 기억하세요.

    " 나 이제 형들하고 안놀래요. "

    " 응 그래. "

    가 아닌것을.

    이제 그러고 살기 싫으면 '작정'이란걸 하고 '행동력'이 있어야 합니다.

    당신이 운동을 하시든가, 아니면 위에 나온 말씀들처럼 신고를 하시든가

    어른들의 도움을 받으시든가

    다 하시든가

    그리고 무술 배우시면 그쪽분들하고 친해지실 경우 말 안해도 아시겠죠?

    저같은 경우도 무술 배우러갔는데 사범님이 괴롭히는 놈 있으면 말하라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뭐 전 자신있기때문에 그냥 지나갔지만요.하하하하핳ㅎ하하핳하ㅏ하

    아무튼 뭐 잘 생각해보세요.
  • ?
    나그네 2008.04.28 08:59
    흔히 그런말 많이 하자나요

    좀 놀던 여자애인데 시집은 잘갔다고~

    하지만 남자의 경우는 반대입니다..

    심하게 놀고 적게 놀고 의 차이를 떠나서

    놀던 애들은 잘못삽니다... 제친구들도 저도 비슷한경우고요

    중,고등학교떄 노는건 정말 순간의 쾌락입니다. 지금 말하자면 추억이지요

    그 이후로는 후회말고는 남는게 없습니다...........



    노는것에도 종류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그냥 술먹고 담배피고 다른학교 좀노는여자애들 꼬여다가 오토바이타고 붕가붕가하고 때리고 맞고....

    정말 이건 추억,친구,후회 말고는 남는게 없습니다.



    다른하나는 줄로 노는것입니다. 인생은 줄이라고 하자나요.

    저도 학교다닐떄는 몰랏는데 저희 사촌형을 보고 알았습니다.


    첫번째 같은경우는 정말 대학도 좋은곳 갈 확률이 낮고, 군대갔다와서 앞날이 깜깜합니다...

    두번째 같은경우는 저도 저희사촌형 한분밖에 못봤지만.

    저희사촌형이 형님이라고 모셧던분이 어떤분인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젊은 나이에 동대문의 이x주막이라는 곳에서 지배인역활 몇년하시다 코xx호텔웨딩홀 팀장까지 하셧습니다.
    지금은 결혼도하시고 정말 살사시고요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2~4년의 즐거움을 원하십니까... 20~40년의 즐거운을 원하십니까...

    잘생각해보세요
  • ?
    이상한엘리스 2008.04.28 10:57
    뭔글이 이래 ㅡㅡ;

    글에 서두가없네...~~

    글을 이해할수없어서 답변할수없음
  • ?
    규규규 2008.04.28 14:47
    저도 이상한엘리스님하고 동감임.

    댓글 단사람들은 다 이해하고 단건가..

    그냥 대충 내용을 간추려보자면 레이디라는 얘가 고딩얘들한테 같이 노는게 아니라 매번 나가서 돈대주고 안그러면 맞고 그러는거 같은데

    좀 처신좀 잘하지 그랫냐.

    형님들도 가려가면서 친구먹어야지 쯔쯧
  • ?
    규규규 2008.04.28 14:53
    그 고3이란 색히들도 황당한 놈들이네.. 고1짜리 시켜서 중삼얘들 불러서 뭐하잔 건지

    조금씩 텀을 두면서 멀어지는거 밖에 방법이 없다.

    갖은 핑계 다 대면서 못나간다고 해라 엄마 아빠가 뭐 해랫다 안하면 용돈 다 까인다고 햇다 등등. 새로 학원을 다니게 되어서 이제 그 시간에 못나간다.(진짜 학원을 댕기던가) 과외를 해야한다. 뭐 핑계 많잖아. 그렇게 계속 둘러대면서 살면 점점 멀어져서 니 안찾는다.

    신고는 애초에 안먹히는거고 차라리 엄마아빠한테 말해서 전학가서 새 생활하던가
  • ?
    남궁수륜 2008.04.29 00:52
    =_=;; 이런 경우는 생소해서 답변을 달아드릴수가 없네요.
  • ?
    반바지 2008.04.29 11:13
    다 추억이다^^ 아 ~~
  • ?
    악(惡) 2008.04.29 14:13
    학원을 끊어야지 ㅡㅡ
  • ?
    봉이 2008.04.29 15:40
    엄마 나 복싱다닐래 하고 배우세요.
  • ?
    막역지우 2008.04.29 19:10
    그냥
    솔직히말해서냉정하게말하면
    지금 님은
    줄같네요. 더이상다니면 돈줄,담뱃줄...등등..그런거같아요
    노는애들유형이
    빽이쌔다던가, 아니면 다이를잘깨던가 얼굴이나인기가많은가
    그중하나거든요..
  • ?
    레이디 2008.04.29 21:48
    이건 한 저번주 토욜날? 그때쯤..?쓴거같은데요..
    일요일날 안맞고 계속밀어왔어요

    고1형들은 자꾸 때리기싫어하는데..
    위에서 자꾸 애들잡으라고 하니까.. 형들고 어쩔수없나봐요..
    그렇다고 신고할수도없구요..

    참고로 몇몇분들 무술 배우라고 하시는데요.. 전태권도합니다;;
    뭐싸움같은거에.. 전~~혀 도움이되질안구요
    맷집? 이라고해야하나요...그런건 대충길러져요.. 겨루기하면조금씩..
    전 능서체육관다니구요 4품입니다;; 이거뭐 자랑이되는분위기..
    자꾸 글이 딴쪽으로 흘러가네요..

    암튼 근데 새가슴은 명치나 배쪽 맞으면 더아픈가요?
    전 조금만 쎄게 맞아도 아프던데..



    "규규규"님 말씀대로 대충 핑계대면서
    피해가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형들도 그냥 못나간다고하면 알겠다고 하고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뭐..나중에 때릴것같습니다 ㅠ


    아 이런글에 좋댓글 남겨줘서 감사합니다..
  • ?
    토마토군 2008.04.29 23:01
    사회의 쓰레기들은 그냥 하소연이고 뭐고 없습니다. 그냥 떡이든 뭐든 더러우면 죽는겁니다.
    그러니 깨끗하게 살았어야죠^^ 그런데다 한번 손담그기 시작하면 이제 쓰중(일진)->쓰고(일진)->동네 건달
    테크 가시는겁니다^^
    지금이라도 걍 닥버하고 나오시는게 앞으로 인생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
    아수라백작 2008.04.30 03:59
    축하합니다 돈줄로 채택되셨습니다
  • ?
    새벽녘 2008.04.30 18:01
    나같으면 그냥 한번 부딫쳐보겠습니다.

    까짓거 한꺼번에 덤비라지
  • ?
    레이디 2008.04.30 21:30
    아수라백작/... 돈줄 그게뭔가요 -_-??


    새벽녘/ ㅋㅋㅋ그랬다가 어떻게 될지모르니까요..
  • ?
    끼야후! 2008.05.01 00:56
    난 무술배워봤는데. 싸움에 도움이 될거 같든데? 님은 그냥 머리 딱딱하게 틀에 처박혀서 가르쳐주는 동작이나 배우고 그러니까 그렇죠.

    전 혼자서도 머리속으로 시뮬레이션하면서 연습했는데 뭐 진짜 누구랑도 싸울 자신 있습니다.

    뭐가 어찌됬건 쫄지마세요. 쪼그라 든 놈이 뭘 하겠씁니까?

    뭐라뭐라 말은 하지만 당신 이란 인간이 보기에 어떤지 말하는게 어떤지 딱 봐야 알것 같군요.

    보기에 모자라게 생긴 놈이나 벗어나고 싶어하면서도 멍청이 일진놈들 같은 생각에 처박힌 놈이면, 계속 쫄아있으면 뭐 계속 그따위인거고.

    용기 내서 해야할거 할수 있는 놈이면 어떻게든 되는거고.
  • ?
    생각하는나무 2008.05.01 09:29
    너무 늦은 답변인거 같습니다만.

    한 번 싸움에 끼어들면 진짜 피곤 해집니다.;

    도장에 다니다 보면 아무리 싸움 잘해도 다굴엔 장사 없든 사람 많으면 무용지물이죠.

    무술도 어느정도 자신감과 자신에 대한 믿음과 얼마나 자기가 배운걸 숙지 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걍...야구 빠다 들고 가서 패세요 뒷 일 생각하지 말고, 경찰서에 간다.

    글면 그때 동안 있던 일 다 말하세요.

    아니면 그냥 끼어들지 마세요.

    잘 못하면 중고등학교 진짜 지내기 힘듭니다.
  • ?
    빨간마후라 2008.05.01 19:09
    조용히사셈
  • ?
    태희♡ 2008.05.02 20:47
    아직도 거지같은 패싸움이 잇네ㅋㅋㅋ

    본좌 고등학생 이지만 3년째 학교에서 한번도 싸우는 꼴을 못봣는데

    애들 다 논다해도, 싸움같은건 안하던데

    에휴, 유치뽕짝이네 아직도 저러고 노네. 서울인가요? 서울이면 저런짓거리 안할텐데?

    요즘 애들 다 돈개념이 좀있어서 무조권 맞으면 돈 받는거다 라고 생각하고 함부로 안때리는데.

    ㅋㅋ 중학교 니깐 저러나? 그냥 경찰서 가세요

    경찰서 는 폼으로 있는게 아님니다.
  • 레이디 2008.05.03 12:48
    #태희♡
    시골입니다..

    반은 1학년 1반 2학년1반 3학년1반 이렇게있습죠
  • ?
    봄날 2008.05.04 2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가관이네
    놀라머 확실히놀고 이도저도 ㅈ도아이머 걍찌그러져잇그라
    먼 선배가불러서쳐맞느니마니 ㅈㄹ말고
    ㅄ같이 그래생활을해왓으이 지금 이꼴로 살고잇는기다
    확실한 너희선배면 쳐맞아도 경찰서고 나발이고 신고못한다
    신고해가 돈빨아볼라고?이딴생각치워라
    뒷감당이고머고 못참겟어가 신고함햇다카면 동네도못기나간다
    그찌질이같은친구관계를끈던가 아이머 걍 ㅈ빠지게놀믄서
    잘못하면 쳐맞으러댕기믄서막장생활을하던가
    선택해서 남은학교생활보내라
  • ?
    이긴다 2008.05.08 05:56
    아 웃기다 T^Tㅋㅋㅋㅋ

    진짜 죽는거 두렵지 않고 깡 졸라 강하면 선배가 때릴때 이렇게 하세요

    죽이지 않을꺼면 때리지도 말아라

    난 선배에게 맞는 순간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통보하고 경찰서에 폭행신고 할거다

    인생 망치고싶으면 보복해라 하지만 그 보복은 어린아이의 철없는 생각이다

    세상은 복수로 살아갈수있을만한 만만한 곳이 아니다 그게 성공하기도 힘들것이고


    깡도없고 죽음이 두렵다면?

    부모님에게 통보하고 선생님에게 통보하고 그래도 폭력 행사하려고 한다면

    경찰서에 신고한다 "지금 학교에서 어떤 선배가 폭행하려고 하는데 도와주세요 T^T" 이런식으로

    그리고 경찰 아저씨에게 말한다 저 선배가 나중에 보복할까봐 두렵거든요 어떻게 안되나요?

    그럼 상세하게 말해줄꺼다. 보복? 웃기지 말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복 하라고해봐라 그날로 인생 쫑나는거다. 또한 내 인생 살면서 보복한다고 하는 애들 졸라게 많이봤다

    한번도 하지 않드라? 웃겼다 일부러 거짓말 치면서 다니고 노는 애들 까고 다녓다

    학교생활 스릴있게 해야하지 않나? 사람이 깡이 있고 집념이있고 두려움이없어야지 세상을 살지

    겨우 몇대 맞을꺼같아서 보복당할꺼같아서 굽신거리고 신고도 못하고 국가에서 나에게 준

    권리를 그런 양아치보다 못한 것들에게 강탈당하는건 매우 쓰레기라고 하고싶군

    노는 애들이 그래서 칼가지고 다닌다냐? 그래 나도 딱한명 봤다 칼가지고 다니는넘

    근데 칼 집어들고서는 벌벌 떤다 찌른다 찌를꺼야 진짜 찌른다고하면서 벌벌 떤다

    왜 그런줄 아나? 사람이란게 그렇다 어릴땐 실수나 충격으로 누군가를 찔러본적이 없다면

    맨정신으로 절대로 사람을 찌를수없다. 찌를수 있다면 극 소수일뿐

    또한 칼날이 15cm 이상의 칼이 아니라면 사람을 죽이기는 매우 힘들다.

    15cm 이상의 칼을 구하기도 힘들고 주방용 칼? 들고다닐려고? ㅋㅋㅋ 들고 다녀봐라

    깜방행이다.

    경찰법 제5장 총포 도검 화약류등 단속법 제2조에 명시되어있다.


    큼... 글쓴이가 바보같아 보여서 -- ... 살짝 흥분해서 말했다네... 미안하다요 ㅋ
  • ?
    이긴다 2008.05.08 05:59
    학교 폭력은 법률에 위배되는 행위이며 이는 법적으로 처벌받게될 범죄입니다.

    법률에 학교폭력은 범죄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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