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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17:12

자퇴할까합니다..

조회 1498 추천 0 댓글 32

고등학교입학햇는데요.. 한달정도학교안나와서 퇴학예고통지서가 날라왓더라구요 그래서 학교나가다가 그냥자퇴할려구하는데.. 그이유는.. 고등학교를 약간 불량한애들많고 그런학교를 왓습니다.. 아는애도한명없는데다 실업계인데
중학교에서 이고등학교온애가없거든요.. 그래서 적응하기도힘들고 성격이 원체소심하고 내성적인데다 말도없고해서 친구사귀기가여간힘든게아니고 중학교땐 초등학교때친구들이랑놀면서 한명두명씩알아가면서 잘지냇지만..
애들도 껄렁하고 철도없는거같고 애들삥이나뜯고 그렇거든요.... 저는담배를피는데 꼭담배없을때마다 저한테와서
담배달라고하거나 다른애들담배잇는애한테부탁은안하고 꼭저한테와서 담배하나달라고하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제가학교혼자왓고 아는애도없고 덩치도 말르고그래서 저를약간 우습게본달까..
저는이런생활하느니 검정고시따서 제가관심잇는 미용쪽일을하고싶습니다..
저번에체험학습갓을땐 돈빌려달라고해서 계속싫다고하다가 그냥2천원정도주고..혼자학교가니까 정말서럽더라구요.. 제가 용기내서 혼자온애한테 말걸어서 그친구랑 계속 같이다니고햇는데 휴.. 여튼 살기가힘드네요..
제가어머니께 친구문제도그렇고 학교도너무불량한애들많고그래서 학교못나가겟다고 그렇게해서 학교안나갓는데 어머니께서 담임한테말을해서 담임이 애들한테 막저희어머니가 그렇게말햇다고 막친하게지내라고 그랫다더라구요.. 저도자존심이잇는데..

애들도 막 엄마한테이를꺼지? 막이러고.. 자존심상하고.. 무시당하는거가꼬..

Comment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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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 2008.04.18 17:27
    고등학교가 적성에 안맞으시다면 꼭 고등학교안다니셔도 되요

    요즘은 검정고시로 대학가셔도 별 무리 없어요~

    자기생활하면서 검정고시쪽으로 돌려보세요

    다른방식으로 생각해보면 검정고시 공부하면서 여러사람들 만나고 자기생활하고 돈이 필요하다면 알바도 가능하기 때문에 검정고시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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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BICO 2008.04.18 18:32
    나그네님이 말씀하신 유리창 깨는건 오히려 여러모로 역효과라고 말하고싶네요 ㄱ-;
    그것만은 자제하세요. 자기만 손해보니까.
  • 나그네 2008.04.18 22:10
    #ALBICO
    생각해보니 너무 격하게 써놓은듯 하네요// 그만큼 글쓰신분이 절박해보여서 그런식으로 댓글 달았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삭제 할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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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2008.04.18 20:59
    자퇴 하면 후회 하십니다;;

    그냥 전학 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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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나그네 2008.04.18 21:27
    자퇴하면 후회함 ㅇㅇㅇ

    전학가서 새로이시작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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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덕 2008.04.18 23:21
    저희 반에도 자퇴한후 빨리 후회스러움을 느끼고
    다시 학교로돌아온 복학생이 있습니다.
    자퇴를 하면 아무것도 안하고 놀기만 한다고
    다시 학교로 돌아왔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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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eki 2008.04.19 00:18
    무시당하는거 같고 가 아니라 아예 무시를 하는것 같네요.
    기분나쁘겠지만 제가 보기엔 살짝 왕따를 시키는것 같네요.
    무시하시고 그 학교에서 버티시던가,전학을 가던가...한번 이런 생각을 가져보세요.
    나폴레옹은 옛날에 왕따를 당했는데 그것을 애들이 따를 시키는게 아니라
    내가 애들을 모두 왕따 시킨다고 생각했다네요.
    그런것 처럼 한번 자신감을 가지세요.차라리 한번 애들과 어울리지 않는게 어떻습니까?
    이렇게 말씀하시는거 보니 착한듯한데..(담배는 왜피셈..ㄷㅡㄷ?)노는애들이 많다면서요?
    차라리 그애들과 어울리지를 마세요.
    어울려서 나빠지는거 보다야 안어울리고 안 물들어서 나중에 성공하세요.
    어느 예화가 있습니다.
    어느 약한무사가 일본에 살았는데요, 어느날 길거리를 나섰는데 어느 사람들이 그러는 겁니다.
    "이봐 당신, 당신 맞기 싫으면 내 다리사이로 기어가."
    그러자 그 약한무사는 말없이 바로 기어갔습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들은 비웃었죠.
    하지만 그 무사는 비장한표정으로 생각했습니다.
    '참새가 어찌 봉황의 참뜻을 알리오.'
    그후, 그 무사는 열심히 수련해 일본의 최고의 무사가 됐다...
    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님이 미래에 가서 그 참새들처럼 그지같이 살기가 싫다면, 봉황처럼.. 그 참새들 사이에 끼지말고
    자신의 날개로 한번 봉황끼리 나중에 어울려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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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0 2008.04.19 00:37
    까놓고 말해서 세상에 쉬운거 하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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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맛청산가리 2008.04.19 10:57
    뭐 세상에 쉬운건 없지만 자퇴하실려면 빨리 학교 때려치우시는게 좋을거에요~

    빨리 때려치우고 대입 검정고시 공부 열심히 하면

    엥간한 4년제 대학 남들보다 1년 빨리 들어갈수 있는데 무슨 걱정인가요 -_-;

    자기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할수 있는건뎅

    저도 그런케이스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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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의축복 2008.04.19 16:07
    진짜 열공할 자신있으시면

    자퇴해서 검정고시보고 좋은대학 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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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  2008.04.19 18:47
    자퇴하는게 무작정 좋다 나쁘다 할수 없습니다. 충분히 생각하시고 미래에 대해서 뭔가를 좀더 확고히 할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열리죠.

    그러나 그 시간에 아무것도 안하고 허비한다면 당신은 잉여인간이 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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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스퍼드 2008.04.19 19:38
    그리되면 정말 학교 다닐맛 안나겠네요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다닐바에야 자퇴 음..
    정말로 검정고시 자신있으시다면 자퇴 하세요

    그렇지않고 막연히 학교생활이 싫어서 그런거라면 글쎼요 전학이 같은지역에서 갈수 있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더이상의 타협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시면 생각해두신대로 밀고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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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당 2008.04.19 19:59
    그렇죠..

    저희형도여기학교졸업햇는데 형친구들은다착하고 우정도끈끈해서 저도그런생각하면서 학교갓는데
    뜻대로 실행이안되네요.. 그러니요즘힘드네요..
    자퇴하면 고등학교친구도없고 추억도없겟지만 그래도 한번자퇴하면 정신차리고 계획표짜서 그대로실행하려는 마음먹엇구.. 뜻대로안된다고하는분들도많지만 노력하면안되는게잇을까요?..
    아직세상은살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자퇴햇다는 꼬리표가붙어다니겟지만.. 나쁜일해서자퇴한것도아니고 전당당하게살아가보렵니다... 여러분도힘내세요.. 남은주말 알차게보내셧스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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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이 2008.04.20 10:03
    재가보기에는 전학도 님에게는 좋은 방법이 아닌거같습니다..

    원채 소심하신대다 저번에도 이런글 올리신걸로 아는대요?

    좀더 자기 성격을 고처나갈려고 해보시저? 너무 현실을 도피하시려고 합니다

    현실을 좀더 받아드리시고 자신을 변화시켜야저? 그자리에 머물러 평생 있을수 없잔습니까?

    인간이라면 좀더 낳아지고 변해가야저^^ 지금 그 정신으로 사회생활 하시면

    평생 상사한테나 선배등한테 무시당하면서 갈굼당하고 결국은 사회생활 적응못하고

    도피하실거 같군요 남자라면 아무리 힘든일이 부닥처도 뚫고 나가거나 비켜갈려는

    용기가 있어야저 재가 보기에는 자퇴고 머고 그런거 필요없이

    저라면 재 성격을 고치기 위해서라도 그냥 학교 다니면서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만나가면서

    경험을 쌓는다고 생각하고 학교를 다닐거 같내요? 도움이 되셧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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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이 2008.04.20 10:04
    그리고 위에 노력하면 안된다는거 없다는걸 잘 아시는거 같은대

    노력해서 친구 사길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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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당 2008.04.20 11:06
    저는 첫인상을 안좋게보엿습니다.. 첫인상을바꿀수잇을까요?
    소심하고말없는애가 하루아침에 막말많아지면 더 이상한애취급하지않을까합니다..
    학교생활적응못한다고 사회생활적응못하는건아니라고봅니다
    질문할때 소심해서질문못하나요? 전그정도까진아닌데요..
    이렇게 힘들게학교생활할빠엔 자퇴하고 편한마음으로 공부하는게낳다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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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스퍼드 2008.04.20 15:54
    첫인상 바꾼다는거 그거 참 골아프죠
    이미 마음이 기우신듯한데 더이상 이쪽글을 찾아보지 마시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시는게 좋겠습니다 마음에 둔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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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머신 2008.04.22 00:31
    자퇴를 하나, 전학을 가나..

    내가 한 만큼 돼는거 아닌가요?


    소신껏 하세요..
    이렇게 자신에게 소신이 없다면

    어디가서든 다 말짱 꽝 이거든요..

    지식은 배울 수 있어도

    지혜는 배울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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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식초 2008.04.22 02:57
    아.... 정말 아주 정말 하고 싶은게 있고 그것을 하기위해 준비가 되어있고 계획을 짜셨다면....
    자퇴도 괜찮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말그대로 '괜찮다'일뿐... 추천 혹은 권유는 아닙니다.........
    제가 지금 자퇴해서 1년이 됬거든요... 자퇴전엔 분명 의지가 있었습니다.
    나름 준비도 되있었고 계획도 있었어요.... 하지만 자퇴후에...쩝....
    솔직히 말하면 좀 그렇지만 놀았죠 결국은.... 학교에 있을땐 분위기상? 나름 공부를 하고
    착실히 생활하고 생활이 규칙적이였지만 교복을 벗는순간 달라진다라고 할까요.........
    왠만한 성격이나 학교가 아니면 전학도 힘듭니다만...........
    자퇴하실 생각이면 이것만은 꼭 지키세요........
    규칙적인 생활...... 불규칙적인 생활이 시작되면 끝입니다........... 그때부턴 나락?에 빠진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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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식초 2008.04.22 03:05
    집에 돈이 있건 없건 알바를 적극추천합니다. 신문보는것도 병행하면 좋고요.
    사회와 단절되지마세요. 사회와 단절되면 그때부터 집에 나가기 힘들어집니다.

    중학교때 친구 혹은 불1알친구와 자주 통화나 가끔이나마 만나세요.
    친구들과 멀어지면 은둔형 외톨이의 시작이됩니다.

    운동을 하나 들어서 사람들이 적은 새벽이나 늦은 저녁에 해보세요 흠....
    스트레스를 푸시라고 흠.... 놀고 있어도 스트레스 생깁니다.

    시계를 하나사서 손목에 꼭 채워두세요. 그리고 시계를 자주보는 습관을 들이세요.[이건 정말 강츄]
    자퇴후에 하루가 1시간정도로 느껴집니다... 누가 그런말을 했죠 시간의 노예가 되지말고 지배자가 되라고......

    가끔 교복을 입어보는것도 괜찮아요. 예전에 누군가가 실험을 한게 있는데 극악한 범죄자도 경찰복을 입으면 쓰레기를 줍고 행동을 정갈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게 뭐 유니폼 효과라고 하던가요 흠......
    그 옷에 대한 고정관념이 사람의 행동을 바뀌게한다 흠....... 일본인들이 초등학생때부터 교복을 입는게 그 글을 읽고 이해가 되더군요.... 역시 선진국은 다르구나..... 생각 흠...
    여하튼 교복을 입으면 나름 공부할 의지가 생긴다고 할까요.. 추억에 잠길수도 있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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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식초 2008.04.22 03:11
    그리고 검정고시는 자퇴후 6개월 이내에 못봅니다.
    그 6개월....... 놀면 끝없이 놀게 됩니다.
    자퇴후 바로 볼수 있다면...................
    글이 길었는데 나름 인생의 2년 선배로서 글을 쓰는겁니다.
    읽고 좀 심각하게 생각했으면 좋겟네요 흠.... 게임정보사이트에서 이런글을 쓰지만 흠...
    자퇴할거면 빨리하세요 흠... 늦게하면 안좋아요.... 흠...
    그리고 자퇴후나 지금이나 자기비하 절대 네버 하지마세요.
    자기비하 한번하면 끝없이하는게 자기비하인데 하지마시고 자격지심 갖지마세요.
    요즘 자퇴후 검정고시 보는사람 많습니다. 사회의 인식이 달라지고 있는데
    자퇴후에 뭐 무시나 경멸을 담은 시선으로 자신을 보고있네 뭐네 그런 생각하덜마시고 흠...
    흠 자퇴.............................. 개인적으로 좋고도 안좋다는 생각함 흠........................



    ps. 연애하면 상당히 좋습니다. 성격이나 여러면에서 상당히 좋아지는...... 여자를 잘만날때 예기지만...
    자퇴후 생활에 궁금한거나 지금 내가 느끼는거에 궁금한거 있으면 쪽지주세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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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yn_Y 2008.04.22 09:46
    일단 전 자퇴를 2번이나 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님의 마음을 잘알죠

    전 뺏는입장이랑 뺏기는입장 둘다 해본적이있구요..


    님 입장 충분히 이해해요


    하지만 자퇴라는건 정말 자신의 뚜렷한 주관과
    확고한계획 (이건 정말 세밀하게 짜여져있어야해요 어물쩡한계획이면 진짜후회하십니다)
    이 필요해요.

    안그러면 죽도밥도안되는
    소위 막노동인생 되는거죠

    자퇴를 하실거라면 정말 굳은 각오하세요

    학교같이 누군가 이끌어주는게 아니니까요
    그 모든걸 이제 자기 스스로 하셔야해요

    자퇴 그 순간부터
    자기 손을잡아주고 이끌어주던
    그런것이 모두 사라지는거에요

    늘 혼자
    앞길만 달려야해요

    계획이 곧 지도가되는거죠


    정말 하실생각이라면
    굳이 말리지는않겠습니다만

    정말 부모님과의 상담을통해
    뚜렷하고도 확실한 계획을
    세우고 자퇴하시길바랄게요

    밝은미래가 빛나시길^^
  • ?
    제니퍼 2008.04.26 21:07
    인문계 쪽으로 갈수있다면 꼭 자퇴하시지말고 전학가세요.. 어렵더라도 공부는 분위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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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루 2008.04.28 22:37
    능력이 되신다면 지금당장 자퇴하고 돈벌어 대셔도 좋습니다,
    어차피 학교다니는 이유는 좋은 직장, 곧 돈많이 주는 직장 구하기 위한 준비과정에 불과합니다,
    자퇴하더라도 자격증만 받처준다면 좋은 직장 들어갈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 ?
    남궁수륜 2008.04.29 01:01
    지금 글쓴이는 괴롭힘과 더불어 학교 분위기가 마음에 들지 않아 자퇴를 하시겠다는 건데 ..

    절대 후회하실겁니다.


    차라리 위에 말씀하신 것 처럼 전학을 생각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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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치코 2008.04.29 02:05
    자퇴는 진자로 하지마세요.후회 많이 하시게 될겁니다.

    다니기 실으면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 해라 라는 말도있으신데

    학교는 인맥을 만들어가는 장소라고 생각하거든요.(학교만큼 쉽게 친해지고 그러는 장소는 드물다고 생각)

    전학을 가시는게 미래를 생각해서도 좋을거라고 생각되네요
  • ?
    지익 2008.04.30 13:28
    자퇴하지마세요

    내 수준에 맞게 환경을 끌어내리는 것이 아니라, 주변 환경에 맞게 내 수준을 끌어올려야 하는 겁니다.

    지금 자퇴하고 싶은 마음이,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 상황이 싫어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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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희♡ 2008.05.02 21:03
    한마디로 람줄 취급당하셨다는 거군요?

    전학 가십쇼. 실업계에서 실업계로 가기 힘들거예요.

    인문계로 가서 친구도 사귀고 함 해보세요.

    그렇게 대인관계 힘들게 지내면 사회나가서 왕따 됩니다.

    저도 학교에서 좀. 고1 때 소심했었는데 알바 라는걸 해보니 얼마나 내가 소심할걸 느꼈어요.

    거의 알바에서 왕따 라고 할까? 어쩌다 새로온알바생이 " 안녕하세요? " 하면 저는 그냥 꾸벅만 헀어요.

    그러다보니, 알바 해볼맛은 안나고 그만두다가 맘 잡고 성격좀 바꿔보자 하고 말을 많이 써야하는곳

    으로 알바 해보니, 언제 내가 소심했엇지? 라고 확 바뀌더군요.

    시간좀 나시면 알바 한번해보세요. 1~2달 정도 (성격좀 바꿔보자 생각하고)

    대충, 패스트푸드 점 같이 주방에서 말을 많이 써야하는곳

    사람들이 인사하면 꾸벅만 하지말고. 똨같이 " 예 안녕하세요~ "

    사람들과 좀 지낼려면 저는 "인사" 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인사를 하다보면 다른말도 오고가고 친분도 싸이고

    인사를 많이 하세요. 그게 제일 좋은방법이고, 말을 많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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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 2008.05.04 22:12
    친구중에 딱그런색기잇다
    자퇴쓰고 개같이놀다가 딴에 검정고시 ㅈㄹ하면서 학언다니고 개쑈하던데
    한 한달 다녓나..바로때리치우고 놀기만한다
    걍 전학을가든 니성격을고치던 알아서해라
    자퇴고 ㅈㄹ이고 섣불리햇다가 후회한다
    주변에 자퇴쓴색기들 다 ㅈ같이쳐놀다가 뒤늦게후회한다
    니가 자퇴를쓰고 뭐라도 해보겟다는생각이 박혀잇으면 하는건내알빠아이다
    근데 에매한상태면 걍이딴생각치우는게좋다
    난참고로자퇴쓴색기친구취급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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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로스트 2008.05.05 18:11
    저도 위의 대부분? 사람들 말에 동감합니다.
    자퇴보단 차라리 전학을 가시는게 현명합니다.
    자퇴하면 진짜 집에서 할일없이 있고.... 자퇴하면 공부 더 잘하겠지? 공부많이하겠지 하는 생각은 버려야합니다.
    오히려 학교가 있어 그나마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거죠... 학교 안다니면 공부를 할리가 없죠... 학교에서 어떻게해야한다. 뭘 봐야한다. 이거 나온다 등등 다 알려주고 잡아주고 규율을 잡아주기때문에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 거지요...
    그 학교 애들이 님은 완전 무시하는거네요... 차라리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던지... 아니면 예고로 전학을 가세요. 미용쪽에 관심있으시다면 미용고나 예고 알아보셔서 전학가시는게 낫겠네요.

    자퇴는 정말 할게 못됩니다. 검정고시로 대학가고, 자기 하고 싶은거 하면 된다? 검정고시로 대학가면 애들이 은근히 무시합니다. 학교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왔다고. 그리고 학교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 그 이후로 미용쪽에 관련하는 알바나 일 등으로 미용쪽에 손댄다 하더라두... 고등학교 자퇴, 검정고시라는 것 때문에 채용을 안 할수도 있죠... 고등학교 자퇴한 애가 과연 이런일을 성실 하게 잘 할수있을까? 하고 생각하죠.

    그러니까 자퇴하시지 마시고 학교를 전학가세요. 그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 ?
    이긴다 2008.05.08 06:17
    참... 자퇴해본적도없는 사람이 자퇴하지 말아라 자퇴해라

    장난합니까? 알지못하는 거에는 말도 말라는 말이있습니다.(있던가?ㅋㅋ)

    자잘한 지식가지고 떠들어봤자 남의 인생을 망칠뿐이니까요

    정말 학교와 성격이 맞지 않는다면 자퇴하십시요 공부? 학원을 다니세요

    더 잘됩니다. 학교에서 9시간 공부하는 것보다 집에서 3시간을 공부하는게 더 효과적이 더

    좋은 방법입니다. 만약 제 말이 틀린거라면 반론해주싶시요 미국은 학교에서 사는 것보다 집안에서

    생활하는게 더욱 많습니다. 선진국이라서? 아닙니다. 그렇게 생활을 하는데도 우리나라보다 공부를

    못한다? 훗 아닙니다. 삐까 뜹니다

    결론은 이겁니다. 학교와 성격이 정말 맞지 않고 미칠꺼같다 그러면 자퇴해야합니다.

    계속 다니다간 인성 망치고 인생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9급 공무원이 꿈이라면 자퇴한후 검정고시로 고졸하시고 대학포기하시고

    군대 갈때까지 9급공무원 공부를 합니다. 그 다음 군대 끝나서 1년정도 공부하고 시험 응시하시면

    남들보다 더 좋은 환경과 여건 또한 젊은 나이에 합격할수도있습니다. 이렇것 처럼

    꿈에 따라 학교를 다녀야하는 꿈이있고 학교를 다니지 않아야 더 도움이 되는 꿈이있습니다.

    물론 학교를 다녀야 좋은 꿈도 학교라는 집단 자체에 자신과의 성격이 너무나 맞지 않다면

    포기하고 검정고시로 가셔도 됩니다.

    예로 들어 회사를 건설하는게 꿈이라면 학교를 다니는게 좋을수있습니다.

    하지만 검정고시로 중졸이나 고졸을 빠르게 넘기고 대학을 가시던지 아니면

    회사에 대한 공부를 하시던지 하는 방식으로 돈버는 방법을 배우시면 됩니다.

    이게 인생입니다 뭣도 모르는 꼬꼬마들이 학교는 꼭 다녀야한다 뭐다라고 합니다.

    물론 필요합니다. 필요하지만 절대적으로 필요한게 아닙니다.

    인생은 돈이다 인생은 공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알바만이라도 잘 고른다면

    먹고 사는 걱정할필요없습니다. 후회하지않도록 하고싶은거 하싶시요 그게 삶입니다.


    10대는 말합니다. 놀고싶다고

    20대 초반은 말합니다. 10대로 돌아가서 공부하고싶다고

    20대 중반은 말합니다. 20대 초반으로 돌아가서 취직이나 열심이 할껄

    20대 후반은 말합니다. 지루하다.놀고싶다.하고싶은게 너무많다 20대 초반이나 10대때 하고싶은걸 할껄...

    30대이상은 말합니다. 젊었을때 하고싶은거 하고 놀고싶을때 놀고 직장도 내가 정말로 하고싶은걸

    할꺼라며 후회하지요.

    그러지 않을꺼 같습니까? 부모님에게 물어보십시요 - -
  • ?
    이긴다 2008.05.08 06:36
    아차 자퇴하고 바로 공부하지 마세요

    진짜 미친듯이 놀아야합니다. 진짜 컴퓨터를 하루죙일 몇달간 하던지

    아니면 나가서 몇십시간을 놀거나 그런식으로 몇달간 하면

    노는것도 지겹고 게임하는 것도 지겹게 됩니다 - -....

    저는 그렇게해서 공부가 즐겁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진짜 게임하면서 공부하고싶다 공부하고싶어... 공부할까?(아 안돼... 1업만하자 참아야되)

    이렇게 됩니다 - - 진짜; 제가 그런식으로 하다가 졸랭 질려서 애니도 보고 다했습니다(저는

    애니 정말 싫어했습니다.)애니도 질리게되니까 공부가 손에잡히더군요

    공부를 처음 시작한날 조랭 희열을 느끼게될껍니다.

    가끔씩 공부하고 놀고 이런식으로 하지마세요 진짜 비추입니다.

    미친듯이 놀아줘야합니다 몇달간 질릴때까지(질리지 않으면 미친듯이 논게 아닙니다)

    그리고 공부가 땡기면 하십시요(땡기지 않으면 인생에대한 고민을 하지 않은겁니다.)

    하면서 게임도 해주면됩니다.(공부가 땡긴다고 공부만하면 공부 질리게됩니다.)

    어떠한 거라도 적당하게 해야합니다.

    거짓말 같습니까? 공부도 어릴땐 누구든지 재미있어합니다. 하지만

    커가면서 공부 공부 공부 공부만 하게되니 질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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