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택] 투신 박성준을 만나다. (1657) 게임 사설



안녕하세요. 오늘은 즐거운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스타1 프로리그를 보셨던 분들이라면? 혹시 골드 마우스의 주인공이 누군지 아신다면... 오늘 포스팅은 조금 방가운 글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바로 투신 박성준씨가 군복무를 마치고 사회인으로 복귀했기 때문입니다. 지인이 근무하고 있는 게임 매니지먼트 회사에서 게임 칼럼니스트로 미팅을 보러갔다가 이사님이 박성준씨가 지금 회사에 잠시 왔다는 이야기를 들고 인사 드려도 되냐는 이야기에 흔쾌히(ㅋㅋ) 수락하셔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팬이라고 말하고 악수를 청하는데.. 순수한 얼굴과 부끄러워 하는 미소로 화답해 주시더군요.


온게임넷에서만 보던 박성준씨를 실제로 보다니! 너무나 즐겁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셀카를 요청했는데, 역시 흔쾌히~! 수락을! 하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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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대화를 통해서 얻어본 박성준씨의 간략한 인터뷰!!


1. 제대하셨는데, 기분이 어떠세요.

제대했다는 것은 참으로 기분이 좋고, 기쁜 것 같습니다.


2. 조금 늦게 군대를 가셨는데, 적응하기 힘드시지 않았아요?

그래도 나이가 있으니 조금은(?) 인정해 주는 분위기에서 군대 생활을 한 것 같아요.


3. 군대 생활에서 선임들이 스타하자고 하지 않나요?

자주 하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가끔씩 스타를 하긴 했습니다.


4. 박성준씨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있긴 있나요?

하하.. 1:1은 자주 않하고..

1:3~으로..... 하곤 했어요..


(ㄷㄷㄷㄷㄷ)


5. 앞으로 계획을 듣고 싶어요.!!

선수로 활동하는 건, 생각이 크게 없고.. 게임 쪽으로 방향을 잡고 나갈까 생각 중입니다.

이제 막 제대했고, 아직 정해진 것이 없기 때문에 딱 정해진 부분은 없습니다.



[ 더 많은 소통을 원하시는 분들께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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