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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슈퍼셀
배급사:슈퍼셀
플랫폼:iOS, 안드로이드
출시일:iOS: 2012년 8월, 안드로이드: 2013년 10월
장르:전략
모드: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게임
이용가 등급:13세 이상
입력장치:터치스크린

서론
대부분의 많은 회사에서 출시되고 있는 1)SNG들은 클래시오브클랜(COC)를 모델로 런칭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SNG의 계열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몰고 있으며 COC의 개발사인 슈퍼셀이 지난해 공개한 실적은 17억달러에
달한다. 약 1조 8713억원이라는 금액에 달하는 매출을 달성했는데 슈퍼셀에서 운영중인 게임은 단 3개밖에 없다.
첫 번째로 농장생활을 기본으로 하는 헤이데이, 두 번째론 클래시오브클랜, 세 번째로는 COC와 비슷한 붐비치가 있다.
겨우 3개의 모바일게임으로 조매출을 달성한 슈퍼셀인데, 매출의 대부분은 클래시오브클랜의 영향을 받았다..
슈퍼셀이 이렇게 큰 성장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로 월스트리트저널은 꾸준한 제품 관리와 공격적인 마케팅에 있다고 했으며, 출시한지 3년정도가 지난 헤이데이와 클래시오브클랜은 지속적인업데이트를 통해 기존의 유저들을 발묶는데 성공했고 붐비치 역시 적지않은 인기를 끌고있다. 3개의 게임만으로 조매출 신화를 이루어낸 슈퍼셀의 COC, 알아보도록하자

1)SNG:
SNG(Social Network Game)의 목적은 게임 그 자체보다, 온라인 환경에서 자신의 인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이러한 특징이 있기 때문에 SNG를 가리켜 언론 등 일각에서는 ‘사회관계망 게임’이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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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를 크게 해봐도 계단현상같은 지저분한 처리는 볼 수 없었고 대체적으로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그래픽이었다. 대포나 아처타워를 포함한 방어건물은 물론 함정등 여러가지 요소들은 계속해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며 건물의 업그레이드를 거듭하면 할수록 건물의 퀄리티는 높아지고 품격있는 건물로 진화한다. 전투시엔 여러가지 마법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 마법들의 효과도 화려하게 표현되어 있다. 시각적인 면에서는 많은 유저들의 까다로운 취향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정점 [ 매우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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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에서 들려주는 사운드 그 자체는 SNG게임 특성상 전투시에는 많은 유닛들이 나오기 때문에 다소 시끄럽다고 느끼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었다. 그런데 마을 자체에서 들려주는 BGM은 모험을 떠나고 싶어지게 만드는 노래와 새가 지저귀는 환경음이 들린다. 자연 한 가운데에서 나만의 마을을 성장시키는 테마와 잘 어우러지는 BGM과 환경음의 선택이었다.
그리고 COC는 항상 할로윈이나 크리스마스같은 중요한 행사 또는 명절에는 메인 일러스트가 바뀜과 동시에 
겨울엔 눈이 내리며 캐롤이 들려오고 할로윈에는 무덤이나 안개따위로 공포감을 조성하면서 조금은 음산한 음악이 나오는 테마로 변한다. 이렇게 특정한 시즌마다 변하는 BGM이나 환경도 COC에서 제공하는 작은 재미 중 하나다. 

◇ 계절, 시즌마다 변하는 BGM과 분위기 [ 보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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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는 기본적인 자원인 엘릭서를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영웅들이 있다. 기본적인 영웅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기초적인 약탈용 유닛들인 바바리안, 아처, 고블린부터 체력이 높은 자이언트, 공중을 공략할 수있는 드래곤과 해골비행선, 강한 화력의 마법사, 그리고 엘릭서로 뽑을 수 있는 가장 강한 페카(가장 우측)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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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는 게임 중반기에 얻을 수 있는 특수한 자원인 다크엘릭서를 통해 생산할 수 있는 특수한 유닛들이다.
암흑병사라고도 불리며 보통은 클랜전이나 꼭 이겨야 하는 전투에만 사용되는 비싼 자원의 유닛들이다.
좌측부터 공중전에 능한 라바, 해골을 소환하는 위치, 그리고 높은 체력의 골렘, 기본적인 전사인 발키리, 물량싸움에 강한 미니언, 그리고 유일하게 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호그라이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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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영웅은 높은 등급의 마을회관과 다크엘릭서, 그리고 많은 자원을 소비 해야 얻을 수 있는 중후반 컨텐츠인
바바리안킹(좌측)과 아처퀸(우측)이다. 이 두 영웅은 마을을 수비할 수도 있고 전투에 직접 나가서 특수한 스킬을 사용 할
 수도 있다. 

이렇게 세가지 종류의 유닛들로 나누어져있는데 보통의 클랜전에서는 유행하는 조합으로 구성된 유닛들을 끌고
전투에 임하게 된다. 유명한 조합들은 이미 유닛끼리의 시너지가 증명된 예로 클래시오브클랜에서는 
조합이 중요하다라는 인식을 확실히 심어준다. 이 유닛들은 초반 중반 후반을 지나 모두 사용하게 되는데,
가장 기초가 되는 바바리안 아처 고블린 같은 경우에는 초반 약탈용으로 많이 사용이 되고 후반에도 간단한
정제소같은 장기간 보관 되어있는 상대의 진영을 털어먹을때 사용된다. 엘릭서의 영웅들은 초반기에 유용하게
사용되기에 이 게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유닛들이다. 그리고 좀 더 강력해진 암흑병사들은 후반기에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클랜전 필수 유닛들로 거듭나고 엘릭서 유닛과는 확실히 다른 성능을 자랑하며 조합끼리의
시너지도 강하다. 이렇게 클래시오브클랜에는 사용이 되지 않는 유닛들은 하나도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들의 쓰임새는 다양하고 조합 또한 무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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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의 표현과 이펙트들은 뛰어나다. 위의 그래픽 문단에서도 설명을 했던 부분이지만 화려한 마법은 재미를 한 층 더해주며 생동감을 준다. 유닛들의 각 이펙트나 타격감도 나쁘지 않고 무난하다. 약탈에 실패하거나 전투에서 패배했을땐
별 볼일 없다라고 생각이 드는 전투일지모르지만 벽을 뛰어 넘는 호그라이더 또는 해골비행선을 이용해 적진이 쓸려
나가는걸 보고 있으면 십 년 묵은 체증이 다 내려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전투 결과나 내용에 따라 느끼는
타격감이나 전투에 대한 재미는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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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오브클랜의 궁극적인 컨텐츠는 마을의 업그레이드와 유닛들의 성장에 있다.
게임을 오래 플레이 할수록 마을은 커지고 유닛들의 외형이 화려해지고 강해진다. 그리고 부가적인 컨텐츠들로는 
마을에 대한 배치구조를 직접 꾸며서 약탈에 대해 방어적인 수준을 더 높일 수 있다는 건설적인 컨텐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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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플레이어들의 마을을 침략하거나 우리 마을을 성공적으로 방어 했을 경우엔 나의 트로피 점수가 오르게 되는데
이 트로피 점수에 따라 자신의 등급이 정해진다. 내가 활동중인 리그에서 충분히 강해졌다 싶으면 다음 리그로 
넘어가고 싶은 도전정신을 발휘 시켜볼 수 있다. 최종적인 위치에는 타이탄이라는 리그가 있으며 이 곳은 쉽게 말해
천상계라고 불리는 그들만의 리그에 속한다. 이 곳은 약탈을 위해 플레이 하는 유저들은 위한 공간이 아니라 진짜
전투를 위해서 있는 리그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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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오브클랜이라는 이름답게 클랜전이라는 주된 목적의 컨텐츠가 있다. 이 클랜전에서 승리하게 되면
우리 클랜을 위한 경험치와 나를 위한 자원들이 기다리고 있다. 높은 수준의 클랜전을 치루게 될 경우에는
치밀한 전략이 필요하며 내 유닛들의 조합 또한 중요하게 다루게 된다.

이렇게 클래시오브클랜의 컨텐츠는 건설,전투 두가지로 크게 나뉘는데 대부분 즐기게 되는 컨텐츠는 클랜전과
약탈, 그리고 마을의 업그레이드 정도가 되겠다. 클래시오브클랜은 열쇠같은 플레이에 대한 제약이 없기 때문에
장인(건물을 짓는데 필요한 유닛)의 수만 충분하다면 계속해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겠다. 많은 유저들은 
장인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과금 유도가 심하다고 하는 리뷰를 많이 봤는데,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이 게임을 즐기는데 있어서 천천히 여유롭게라는 생각을 가지고 즐긴다면 업적과 여러 컨텐츠를 이용해 장인을
하나씩 구매 해나갈 수 있는 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금을 크게 유도 한다기보다는 빠른 성장을 요구하는 
플레이어가 많아졌다고 생각한다.

◇ 하고 싶은 건 많고 장인은 없고, 
그러나 여유롭게만 즐긴다면 [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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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SNG 장르중에선 비교 할 상대가 없는 클래시오브클랜이다.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그래픽은 물론이고
게임에 대한 관리도 꼼꼼하게 운영 되고 있는 어디 하나 단점없는 독보적인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독창성이라면 다른 SNG장르의 게임들과 어떠한 차이점이 있냐라는 건데 제일 위의 서론에서도 글을 썼는데,
우리나라에서 런칭되고 있는 SNG장르의 게임들은 대부분 클래시오브클랜을 모방하여 장르는 물론이고 그래픽과
게임상의 유닛까지 유사하게 만들었으며 비슷한 제목의 게임들까지 등장하기 이르렀다.
이런게 장르의 유사성인지 표절인지는 정확하게 정의하긴 어려운 입장이지만 확실한건 이런 방해공작 속에서도
클래시오브클랜은 한치의 미동조차 하지않 았으며 오히려 비슷한 성향의 SNG장르의 게임들이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

◇ 군계일학 [ 보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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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되지 않는 유닛도 없으며 밸런스에 영향을 줄만큼 강한 유닛도 없으며 오로지 조합과 유닛의 배치로 승부를 보는
게임이기 때문에 과금유저와 일반유저들간의 밸런스를 봐야하는 부분인 것 같은데, 클래시오브클랜에 있어서 과금으로
구매 할 수 있는건 시간과 장인정도가 있다. 물론 자원도 구매할 수 있지만 소비하는 돈에 비해서 얻는 자원의 양이
비효율적이었으며 자원을 얻는데 과금으로 얻는 보석을 사용 하진 않는게 대부분이다. 과금으로 얻을 수 있는 시간이란 것은 건물이나 유닛을 생성대기에 올려 놓았을때 그 시간을 단축시켜 즉시 완료시켜버리는 방식이다. 게임의 후반부엔
기본적으로 7일부터 시작해 열흘이 넘는 시간는 대기시간이 발생한다. 과금을 통해 최대로 늘릴 수 있는 장인의 수는
다섯이고, 후반부에도 턱없이 부족한 장인들이다. 그래서 강해지는데엔 일반 무과금 유저들은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만 과금 유저같은 경우엔 이 필요한 시간을 과금을 통해 구매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비용도 적지않은 비용이기 때문에
시간을 사는 비용 치고는 조금 비싸게 먹히는 정도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발생비용이 큰 만큼 과금유저들은 그정도의 비용을 끌어 안고 가는 것이고 일반 유저들도 마찬가지로 기다리는 방법을 선택 했을 뿐이다.

◇ 돈만 있다면 시간도 살 수 있다. [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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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속하면 보게 되는 마을의 내 마을의 모습이다.
최근 청소를 안해줘서 그런지 풀들이 자랐고 벌초를 조금 해줘야 할때가 온 것같다.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들을 보면 보기 쉬운 배치로 이루어져있다. 가장 필요한 것들만 꺼내놓았고 바로 볼 필요가 없는
채팅창의 경우는 좌측의 화살표를 눌러야만 표시가 되도록 배치해놓았다. 게임에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중앙을 최대한
비워놓았으며 자주 이용하는 아이콘의 경우는 크기를 키워 놓음으로서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설계를 해놓았다.

◇ 유저를 배려한 인터페이스 [ 매우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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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으로는 거의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는 슈퍼셀이다. 회사도 대기업수준의 큰 회사도 아니며 운영되고 있는 게임도
세 가지밖에 되고 있지 않은 회사다. 적은 게임의 수 때문인지 헤이데이, 붐비치, 클래시오브클랜 이렇게 셋의 게임관리는
꾸준히 잘 되고 있다. 지속적인 패치를 진행하고 있고 서버의 상태 또한 나쁘지 않다. 그리고 특히 많은 사람들에게 극찬
을 받고 있는 마케팅은 센스있고 재미있는 마케팅으로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화제의 영상은 밑에 첨부해뒀다.

이렇게 재미있고 웃기기도 하는 마케팅으로 성공적인 홍보효과를 만들어냈다.

◇ 운영은 완벽했고, 마케팅의 효과도 대단했다! [ 아주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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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그래픽은 깔끔하고 아기자기했다. 그리고 운영도 좋았으며 재밌는 마케팅으로도 유명하다.
컨텐츠는 많으나 장인의 수가 부족하다는 작은 단점이 있었지만 시간의 여유를 가지면 전혀 부족 하지 않은 시간

◇ 조단위 매출의 신화, 그들이 몰려온다. 클래시 오브 클랜! [ 아주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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