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온프에 글등록하고 문화상품권 받자!

신스타임즈,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전1942’ 제7회 서버 최강전 진행
‘해전1942’의 새로운 얼굴로 ‘맥심걸’ 기용하여 다양한 홍보활동 펼쳐나갈 계획
‘서버최강전’과 함께 ‘서버쟁탈전’도 함께 진행…23일과 25일 각각 결승전이 치러질 예정

㈜신스타임즈(SINCETIMES, 舊코원시스템, 대표 왕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전1942 with MAXIM (이하, 해전1942)’이 제7회 서버 최강전 참여 접수를 받는다고 금일(16일) 밝혔다.

‘해전1942’는 200여 종에 달하는 수많은 전함들을 직접 운영하면서 박진감 넘치는 해상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9척의 육중한 전함으로 구성된 함대 간 전투를 통해 강렬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고, 광활한 바다에서 펼쳐지는 전투를 감상하면서 시원함을 느낄 수도 있는 것이 게임의 특징이다.

특히, 실감 나는 실시간 공격 방식과 20개 이상의 전투 시뮬레이션 애니메이션 도입으로 독보적인 해상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재미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군사 전략을 강조한 시나리오와 2차 세계대전의 고증을 통해 구현된 게임 내 스테이지를 제공하며, 군단 보스, 무한 웨이브, 물자 수송 등 끊임없는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러한 특징들로 하여금 이용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해전1942’는 맥심 모델들을 홍보모델로 선정해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시 1주년을 기념해 7월호 맥심 특별판도 발행될 예정이어서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매회 1만 명 이상의 참가자가 몰릴 만큼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서버최강전’은 70레벨 이상의 이용자라면 서버 구분 없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토너먼트이다. 현재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6월 23일 결승전을 통해 최강자를 가린다. 이와 함께 제1회 ‘서버쟁탈전’ 참여 신청도 받고 있다. ‘서버쟁탈전’은 예선전을 거쳐 6월 25일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대표는 “해전1942의 서버 최강전이 벌써 7회를 맞이하고 있다.”라며, “회가 거듭될수록 뜨거운 이용자들의 성원에 대단히 감사드리며, 이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공식카페 http://cafe.naver.com/navy1942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