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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프오, 엔브로 사 모바일 차기작 전략 디펜스 RPG ‘아미 vs 좀비2’ 퍼블리싱 계약!
글로벌 300만 다운로드 ‘아미 vs 좀비’의 후속편, 상반기 내 서비스예정!
400여 스테이지와 100종의 좀비, 침공을 통한 1대1 PVP, 보스 레이드, 길드 배틀 등장!

㈜뉴에프오(대표 이호열)는 ㈜엔브로(대표 원종민)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디펜스게임  ‘아미 vs 좀비2(Army vs Zombie 2)’ 의 계약을 체결 하고, 상반기 내에 출시 예정이라고 3월 20일 밝혔다.

‘아미 vs 좀비2’ 는 지난 2014년 출시해 글로벌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인기 액션 디펜스 게임의 후속 작품이다. 이 게임은 공격력과 스피드, 공격 타입 등 기본 능력이 각기 다른 3개의 직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각 직업을 통해 영웅과 근접, 지원, 원거리 등 특수한 포지션을 지닌 수많은 수호자가 등장. 이들의 전략적 조합에서 테이밍 시스템을 활용하여, 100여종의 좀비를 포획하는 등 전황을 뒤집는 전략적이고 치열한 전투가 특징이다.

이외에도, ‘아미 vs 좀비2’는 400여개의 스테이지를 통해 벌어지는 10가지 방식의 전투와, 각 유저의 진형 침공을 통한 1대1 PVP, 보스 타임어택을 통한 보스레이드 등이 게임의 재미요소로 등장한다. 여기에 길드 배틀 시스템과 다양한 전투 방식과 유저의 유니크 한 덱 세팅을 통해 전장의 숨겨져 있는 영웅을 소환할 수 있다, 또한, 각종 장비와 재료, 플레이 방식에 따라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등 즐길 거리가 넘친다.

엔브로 최명일 이사는 “글로벌 300만 다운로드의 기록한 아미 vs 좀비의 후속작을 보다 퀄리티 높게 만들어 여러분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특히, 다양한 게임을 퍼블리싱하여 높은 성과를 거둔 뉴에프오 사와 함께 서비스하게 되어 의미 있다”고 밝혔다.

뉴에프오 이호열 대표는 “글로벌에서 이미 인정을 받은 엔브로 사의 아미 vs 좀비의 후속작은 디펜스게임의 새로운 재미요소로 가득찬 게임”이라 말하고 “엔브로와 뉴에프오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선한 재미의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