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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6종으로 팀을 구성해 상대 펫과 전투 벌이는 모드
프리 시즌 기간 동안 최적화 작업 진행
알 부화 이벤트 진행…전설 펫, 크리스탈 등 풍성한 아이템 증정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턴제 RPG(역할수행게임) ‘스톤에이지’(개발사 넷마블엔투)의 ‘펫 대전’ 정규 시즌을 시작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펫 대전’은 이용자가 보유한 펫 6종으로 팀을 구성해 상대 펫과 전투를 벌이는 모드로 시스템 안정성을 점검하는 6일간의 프리 시즌을 거쳐 이번에 정식으로 오픈 했다.

진행 방식은 세 개의 난이도로 분류된 상대 리스트에서 도전할 상대를 선택한 후 상대방을 공격하는 ‘공격팀’과 상대방이 나를 공격할 때 방어하는 ‘방어팀’ 등 나의 팀을 설정하면 자동으로 전투가 진행된다.

특히 ‘펫 대전’은 전투에서 승리할 경우 상대방의 순위와 맞바꾸는 ‘순위 뺏기 시스템’을 도입해 한층 더 긴장감 넘치고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하며, 순위에 따라 크리스탈(게임재화) 보상을 차등 지급한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12월 14일까지 ‘알 부화 이벤트’를 연다. 토벌대, 펫 대전 참여 등 주어진 미션을 달성하고 획득한 알을 모아 부화시키면 특수 재화, 스톤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부화는 빨간 알, 노란 알, 파란 알 등 동일 색상의 알을 5개 모으면 가능하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부화시킨 횟수에 따라 전설 펫, 크리스탈 등의 보상을 추가 지급하고, 누적 알 부화 횟수로 순위를 산정해 또 한번 보상을 증정한다.

넷마블 차정현 본부장은 “프리 시즌 동안 보내준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펫 대전을 최적화한 만큼 보다 재미있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하고 풍성한 보상이 주어지는 알 부화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6월 국내에 선보인 ‘스톤에이지’는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온라인 게임 ‘스톤에이지’ IP(지적재산권)를 모바일로 재탄생 시킨 게임이다. 누구에게나 친숙한 공룡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요소와 턴제 방식의 전략성을 갖춘 모바일 턴제 RPG로 출시 6일만에 양대마켓 최고매출 1위, 3일만에 게임 누적다운로드 100만 돌파 등 올 상반기 최고 기대작다운 흥행기록을 세운바 있다.

특히 지난 9월 28일 아시아 78개국 구글, 애플 앱스토어에 진출한 후 7일만에 홍콩, 대만 양대마켓 최고매출 1위 달성, 현재도 매출 최상위권에 자리하며 글로벌에서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게임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