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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세이브는 오늘(30일), 그 동안 1100개의 PC방을 관리 및 컨설팅 한 노하우를 토대로, PC방의 대처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VR(Virtual Reality)게임카페'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터세이브가 준비 중인 'VR게임센터'는 야외의 놀이동산을 10여 개의 테마로 70평의 실내에서 체험하는 신개념 실내 놀이동산을 표방하고 있다. '지스타 2016'을 통해 대중의 관심이 뜨겁게 나타난 VR 게임뿐 아니라, 영상과 탐험 콘텐츠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커피숍까지 갖추어져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복합놀이공간이다. 

특히, 아이들에게 다양한 가상체험을 제공할 'VR게임센터'는 마치 놀이동산에 온 듯한 만족감으로, 새로운 놀이 공간이자, 지루할 틈 없는 '키즈카페'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갑형 인터세이브 대표는 "2016년에 이어 2017년은 어느 해보다 VR 콘텐츠의 급성장이 예고되고 있다. 우리가 프랜차이즈할 VR게임카페는 바로 이 VR 콘텐츠를 활용하여 실내에서 체험하는 놀이동산이라는 테마로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복합놀이공간"이라며, "VR 콘텐츠는 이제 시작인 매력적인 사업 아이템이다. VR게임카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창업주에게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 프로세스를 제공하여 성공창업의 길을 함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세이브는 'VR게임카페' 프랜차이즈의 첫 시작으로 오는 12월 1호점 오픈을 예정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전국에 걸쳐 100여 개의 가맹점을 목표로 잡고 있다. 또한, 조만간 인터세이브가 운영 중인 웹게임포탈(https://www.webgm.co.kr)을 통해 'VR게임카페' 프랜차이즈 사업과 관련한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