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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쉽배틀’ 시리즈, 1억 명이 넘는 가입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IP로서의 성공적인 행보 
‘건쉽배틀’, 7,500만 다운로드 기록한 지 약 한 달 만에 300만 다운로드 추가 달성
모바일 게임과 가상현실(VR) 게임 등 새로운 도전에 따른 결과물을 선보일 계획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8일 자사 모바일 게임 ‘건쉽배틀’과 ‘워쉽배틀’이 전 세계에서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돌파하며 글로벌 IP(지적재산권)로서의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2014년 출시된 3D 헬리콥터 액션 게임 ‘건쉽배틀’은 출시 2여 년이 지난 현재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7,800만 건을 넘어섰다. 특히 ‘건쉽배틀’은 지난 10월 14일, 누적 다운로드 7,500만 건을 달성한 이후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다시 한번 기록을 경신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상에서 해상으로 무대를 옮겨 전작과는 또 다른 게임성을 완성한 후속작 ‘워쉽배틀’ 역시 서비스 1년 5개월 간 누적 다운로드 2,200만 건을 돌파해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최근 출시한 ‘건쉽배틀: 세컨드워’도 서비스 초반부터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 반열에 올랐다.

조이시티는 ‘건쉽배틀’ IP를 활용한 가상현실(VR) 게임 ‘건쉽배틀2 VR’을 연내 오큘러스 기어VR로 출시하고, 이어 구글 데이드림에서도 선보일 계획이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1억 다운로드라는 숫자를 달성했다는 것에서 ’건쉽배틀’ IP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다” 며, “경쟁력 있는 IP로서의 힘을 입증한 만큼 조만간 이를 토대로 한 가상현실 게임과 후속작 등 새로운 도전의 결과물을 선보일 것” 이라고 전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