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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10만 명 다이아 1천 개와 10만 골드 증정 이벤트 진행
작전지 획득 골드와 훈장 보상 2배, 섬멸전장 골드 보상도 2배 UP
인기 파일럿 6종 할로윈 코스튬 이번 달 31일까지만 획득 가능

(주)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는 미소녀 전략 RPG <여신의 키스>를 원스토어에 출시하고, 할로윈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수) 밝혔다.

<여신의 키스>는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미소녀들의 화려한 일러스트 ▲생동감 넘치는 2D 애니메이션 ▲키스를 통해 적 지휘관을 회유하는 독특한 캐릭터 영입 방식 ▲유명 인기 성우들의 완벽한 목소리 연기 ▲미소녀 수집 및 육성과 코스튬 교체 시스템 ▲미소녀들이 탑승하는 메카닉 유닛을 업그레이드하는 재미가 특징으로 지난 9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 스토어에 정식 출시됐다.

오늘 원스토어 정식 출시를 기념해 플레로게임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원스토어에서 <여신의 키스>를 다운로드하면 선착순 10만 명에게 다이아(게임 내 재화) 1천 개와 10만 골드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원스토어 출시를 맞아 작전지 및 섬멸전장에서 획득하는 골드가 2배로 증가하고, 11월 8일까지 작전지에서 획득한 훈장이 2배가 된다.

이와 함께 플레로게임즈는 할로윈 코스튬 6종을 업데이트 하고 할로윈 파티를 연다. 인기가 높은 파일럿엘린 밀러와 지앙 룬메이를 포함하여 타냐 브라운, 에노모토 츠바사, 세실 레니에, 한나 피셔의 할로윈 코스튬을 추가한다.

새롭게 선보인 코스튬은 모두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로 전체적으로 검은색과 붉은색 그리고 독특한 액세서리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엘린 밀러와 지앙 룬메이의 코스튬은 누적 다이아 소비량에 따라 지급하며, 한나 피셔의 코스튬은 누적 출석일 수에 따라 제공한다. 이 외의 코스튬은 다이아로 획득할 수 있으며, 할로윈 코스튬은 오는 31일까지만 만나볼 수 있다.

<여신의 키스>는 구글 플레이, 애플 앱 스토어, 원스토어 등 3대 마켓에서 누구나 다운로드 가능하며, 이 밖에 게임에 대한 이벤트 및 자세한 소식은 공식 카페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