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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손맛 추구하는 유저들 위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액션 게임 출시 
도전의식 자극하는 난이도, 사실적인 액션과 연출로 확고한 팬층 보유

대부분의 게임들이 간편한 스테이지 디자인으로 편리함과 빠른 진행을 추구하는 가운데, 여전히 조작의 재미와 손맛을 고집하는 게임들이 여러 플랫폼을 통해 속속 출시되며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바로 텐버즈의 ‘아이어(IRE)’, 코에이테크모의 ‘베르세르크 무쌍’, 프롬소프트웨어의 ‘다크소울DLC’가 그 주인공.

이 게임들은 사실적인 묘사와 함께 묵직한 타격감을 자랑하며, 다소 난이도 높은 스테이지로 캐릭터 컨트롤에 능한 유저들의 도전의식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9월 28일 그랜드 오픈한 ‘아이어’는 하드코어 모바일 RPG를 표방하며 여타 모바일 RPG와 달리 커맨드를 입력하는 전투방식을 차용해 콘솔게임의 손맛을 고스란히 재현했다.

압도적인 크기의 몬스터들과 사실적인 타격효과는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동기부여가 뚜렷한 퀘스트는 해결할 때마다 시원한 쾌감을 선사한다.

특히 전투 도중 나타나는 다른 이용자 ‘변절자’에게 콤보 공격을 성공하면 특수기술인 ‘페이탈리티’가 발동, 펼쳐지는 통쾌한 액션은 단연 백미로 손꼽힌다.

이와 함께 코에이테크모의 ‘베르세르크 무쌍’은 지난달 22일 PS3, PS4, PS vita버전으로 출시된 액션게임으로 대검을 휘둘러 주변의 모든 적을 소탕하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처절한 전장의 분위기를 실감나게 연출했으며, 신속한 컨트롤로 몰려오는 괴물들을 회피하고 일기당천 하는 재미는 무쌍 시리즈들을 이어오게 한 원동력이다.

극악의 난이도와 완성도 높은 액션성으로 확고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다크소울’은 오는 10월 25일 PS4, X-box, PC 플랫폼을 통해 마지막 시리즈인 ‘다크소울3 DLC’ 한글판 출시를 알리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공포스러운 배경과 몬스터의 갑작스러운 출현으로 배가되는 긴장감이 특징으로 이번 시리즈에서는 보다 광활해진 필드에서 무리 지어 다가오는 적과 전투하게 되어 빠른 컨트롤이 보다 중요해 진다.

[온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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