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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체 1명 소외계층돕기 마라톤대회 3회째 참여
매년 봄,가을 기부마라톤 참여로 기부문화 조성에 기여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를 개발한 모바일 게임개발사 에이스프로젝트(대표 박성훈)가 ‘제5회 행복한 가게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1단체 1명 소외계층을 돕는 행복한 가게 마라톤대회에 에이스프로젝트가 참가한 것이 올해로 3년째다. 3년 연속 기부문화 조성에 뜻을 같이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올 해도 33명의 에이스프로젝트 임직원이 행복한 가게 마라톤에 참여했다.

에이스프로젝트는 2011년 창립 이래 임직원 체력증진을 목표로 매년 봄과 가을, 마라톤에 참여해왔다. 그러다 2013년부터 직원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독려하고자 기부마라톤을 뛰기 시작했다. 핑크리본 마라톤, 소아암 환우돕기 마라톤에 이어 2014년부터 행복한 가게 마라톤에 참가하고 있다. 

에이스프로젝트 박성훈 대표는 “임직원의 마라톤 참가로 소외계층을 돕는 기부마라톤에 3회째 참가한 것이 뜻 깊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고민하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스프로젝트는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임직원이 다 함께 참여하는 형식의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연 2회 기부마라톤과 연 1회 봉사활동 참가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