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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RPG 전문개발사 오올블루(대표 김남석)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액션 RPG ‘헌터스 리그’가 오는 11일 원스토어를 통해 정식 오픈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헌터스 리그’는 세상을 구하는 데는 전혀 관심이 없는 현상금 사냥꾼들의 이야기를 그린 횡스크롤 액션 RPG로, 전투 중 유저는 3명의 캐릭터를 그룹 혹은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이동가능하고, 적을 타게팅하거나, 화면을 아래 위로 스와이프하여 회피하는 등의 동작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의 액션과 공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한 캐릭터가 6종의 무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어떤 무기를 장착하느냐에 따라 역할이 바뀌고, 구간 별로 다른 약점을 가진 몬스터들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무기를 수집하는 것이 주요 포인트라 할 수 있다.

개발사 오올블루의 김남석 대표는 “2번의 CBT를 거쳐 보다 완벽한 게임으로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하게 됐다”며 “헌터스 리그는 ‘검은사막’, ‘C9’, ‘루니아전기’ 등 온라인 RPG를 성공적으로 런칭 시킨 핵심 인력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게임으로 기존 RPG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헌터스 리그’는 출시 전까지 원스토어 사전예약 페이지(http://onesto.re/Bze2Kc)를 통해 10월 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을 하는 유저에게는 캐릭터 별 무기, 스킨, 블루(캐시아이템) 등이 포함되어 있는 10만원 상당의 웰컴 선물상자가 지급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http://cafe.naver.com/huntersleagu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