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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이블 메가코프, ‘베인글로리 월드 챔피언십’ 트위치와 공동 주관 
유명 관광 명소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개최해 팬들의 관심 증폭 
북미, 유럽 등 전세계 명문 게임단 참가 확정으로 유저들의 눈길 

세계적인 명소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열리는 ‘베인글로리’ 리그에 한국의 ‘무적함대’가 출전한다.

슈퍼이블 메가코프는 ‘무적함대’가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베인글로리’의 월드 챔피언십을 오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트위치와 공동 주관하여 세계적인 관광명소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월드 챔피언십’은 지난 1년간 ‘베인글로리’의 지역별 리그 성적을 합산하여 전세계 실력 있는 12개 팀을 선정한다.

먼저 2016년 ▲북미 ▲유럽 ▲중국 ▲동남아 ▲남미 지역의 라인업은 정해졌으며, 와일드 카드와 북미 및 유럽 ‘가을 Evil Eight 스플릿 2’ 승자 자리만이 남아 있는 상태다.

특히 북미 명문 게임단 팀 솔로미드(Team SoloMid)와 유럽의 팀 시크릿(Team Secret)이 출전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또한 한국 대표 ‘무적함대’ 역시 `KT 프리미어리그 시즌3` 우승으로 ‘월드 챔피언십’의 자격을 획득하여 ‘차이니즈 시어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슈퍼이블 메가코프는 ‘2017년 연간 이스포츠 일정’을 발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016년 12월 ‘월드 챔피언십’을 기점으로 ▲2017년 1월-2월 겨울 휴지기 ▲2월-5월 봄 시즌 ▲6월-8월 여름 시즌 ▲9월-11월까지 가을 시즌 이후 ▲월드 챔피언십 시즌을 진행 해 선수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 할 예정이다.

‘월드 챔피언십’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베인글로리 한국 공식 카페 및 트위치 채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