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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빠른 전투와 카드 시스템 중심의 게임 운영
런칭 일주일간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매일 선물 지급

㈜녹스게임즈(홍준수 대표)는 자사 모바일 RPG 신작 ‘COD(Chaos Of Dragon)’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오늘 19일(월) 밝혔다. 

‘COD’는 RPG장르의 모바일 게임으로 빠른 템포의 실시간 전투와 화려한 그래픽으로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카드시스템을 도입하여 유저들에게 전투 외에 카드 강화 및 교환의 재미를 제공하고, 쉬운 조작과 어렵지 않은 전략게임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 10가지 용의영혼 ‘용혼’과 용혼의 유령 ‘혼장’의 소환으로 영웅의 조합이 유연하고 다양해짐에 따라 보다 풍부한 방법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COD’런칭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25일(일)까지 레벨, 전투력, 스테이지 등 매일 공지된 목표를 달성하거나 누적 충전을 하는 유저들에게 그에 따른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고, 접속하는 유전 전원에게 매일 선물을 제공한다. 

녹스게임즈의 홍준수 대표는 “지난 2일(금)부터 실시한 COD사전예약을 통해 게임의 관심과 기대를 직접적으로 실감할 수 있었다.”며 “완성도 높은 게임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녹스게임 홈페이지(http://www.noxgame.kr/ )와 공식 까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