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온프에 글등록하고 문화상품권 받자!

지난 3일 ‘용호상박 한일전’ 현장 관람객 몰려 인기 실감  
유저 참여형 ‘배틀로얄’ 리그 진행, 풍성한 경품 지급해 큰 호응

슈퍼이블 메가코프는 모바일 AOS 게임 ‘베인글로리’의 아시아 최초 국가대항전 ‘용호상박 한일전’이 박빙의 승부 끝에 일본 팀이 한국 팀을 2대1로 으로 누르고 상금 1,500달러를 획득하며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 최초로 펼쳐진 ‘용호상박 한일전’은 격전 끝에 일본 팀 Vivianne의 승리로 한국 대표팀 FA가 2등의 영예를 안았으며, ACE와 ILLMATIC이 3등을 거머쥐었다.

이번 행사는 O2O게임플랫폼 나우플레이를 서비스하는 나우버스킹과 함께 관람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현장에는 팬들이 운집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더불어 ‘베인글로리’ 스타플레이어 Wine(김영재)과 Gcelf(나형기) 해설의 생동감 넘치는 온라인 생중계가 많은 관심을 받으며 ‘용호상박 한일전’의 인기를 또 한번 실감케 했다.

특히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배틀로얄’ 리그는 참가자들에게 ‘베인글로리’ 티셔츠 및 스티커, 영웅, 한정판 ‘핀’ 영웅 스킨 등 다양한 선물을 지급해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슈퍼이블 메가코프 윤태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대표는 “'베인글로리 용호상박 한일전’을 통해 각국 선수들의 높은 기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를 꾸준히 개최해 유저들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베인글로리’가 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베인글로리’는 북미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인기가 상승, 모바일 e스포츠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북미 유명 이스포츠 팀 ‘Cloud9’이 ‘베인글로리’의 팀을 2일 발표, 지난 주말 시애틀에서 개최된 ‘2016 North America Summer Live Championships’에 참가한 바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