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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 중국 최대 게임 회사인 텐센트와 독점 퍼블리싱 계약 체결
텐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9월 8일부터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 진행
실사를 바탕으로 구현된 경기장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 등 신규 콘텐츠 공개 예정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프리스타일’의 모바일 버전을 개발 중인 아워팜(대표 스티븐 후)이 중국 최대 게임 회사인 텐센트와 독점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Closed Beta Test, 이하 CBT)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중국 서비스명 街头篮球, 가두농구)은 길거리 농구와 힙합 문화를 접목한 자사 대표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의 고유한 분위기와 카툰 랜더링 기법을 활용한 그래픽, 조작감을 고스란히 계승한 스포츠 대전 게임이다.

아워팜은 지난 5월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의 중국 1차 CBT를 통해 수집한 각종 데이터 및 유저 피드백을 토대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해왔으며, 오는 9월 8일부터 텐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차 CBT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2차 CBT에서는 실사를 바탕으로 구현된 경기장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 효과, 화려한 스킬 액션 등 풍성한 신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프리스타일’ 시리즈는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스포츠 경기 게임 시장에 한 획을 그은 장수 온라인 게임으로, 10년 이상 서비스를 지속하며 확보한 중국 누적 가입자 수가 약 1억 명에 이른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