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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ACE와 FA, 일본 대표 Vivianne, ILLMATIC 등 출전해 진검 승부
총 상금 3000달러 규모로 진행, 아시아 최초 한일 대항전에 전세계 관심 집중

아시아 최초로 진행되는 ‘베인글로리’ 한일전의 세부 내용이 공개됐다.

슈퍼이블 메가코프는 모바일 AOS 게임 ‘베인글로리’의 아시아 최초 국가대항전 ‘용호상박 한일전’의 개최를 앞두고 대회 세부 내용을 25일 공개했다.

‘용호상박 한일전’은 기존 게임 방식과 동일하게 3명의 유저가 한 팀을 이루어 상대팀의 베인 수정을 파괴하는 시스템이다.

한국 대표팀은 ‘한국 베인글로리 리그’ 우승을 차지한 ‘ACE’와, 준우승 팀 ‘FA’가 출전하고 일본 대표팀은 ‘지역 토너먼트 게이머 리그’에서 2시즌 연속으로 우승한 ‘Vivianne’과 ‘Rage vol. 2’의 준우승을 차지한 ‘Illmatic’이 각 나라의 자존심을 걸고 진검 승부를 펼친다.

베인글로리는 국내 유저들이 용호상박 한일전을 보다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O2O게임플랫폼 나우플레이를 서비스하는 나우버스킹과 함께 역삼동 나우버스킹에서 관람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후 4시부터는 다양한 상품이 걸려있는 유저 참여 현장 이벤트인 배틀로얄 리그를 진행하며, 오후 7시부터 ‘용호상박 한일전’ 실시간 현장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관람객들은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 베인글로리 한국 공식 채널(https://www.twitch.tv/vainglorykr)에서 생중계 되며, 박진감 넘치는 관전을 위해 스페셜 게스트 ‘베인글로리’ 스타플레이어 ‘김영재(Wine) 선수’와 ‘나형기(Gcelf) 해설’이 마이크를 잡았다.

‘용호상박 한일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이프]